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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의사, “대만산 1호 코로나19 백신 효과 85-90%”…백신 데이터 미공개인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3일부터 대만산 1호 백신 가오돤이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접종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22일 대만 유명 의시가 가오된의 보호력에 대해 구체적인 숫자를 언급해 관심이 쏠린다.  가오돤의 방어 효과 데이터는 공식적으로 발표된 적이 전혀 없었다.  22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리빙잉 대만대병원 소아감염과 의사는 가오돤 백신과 미국 노바백스 백스 백신은 ‘단백질 재조합’ 백신이라며 그 방어 효과에 대해 노바백스는 90%, 가오돤은 85-90%라고 추측했다. 그의 분석에 따르면, 세계 3대 백신 중 BNT와 모더나의 보호효과가 약 95%로 최고의 보호 효과를 가진 ‘mRNA 백신’이다.  두 번째는 노바백신과 대만 가오돤 백신으로 전자는 90%, 후자는 85~90%의 보호효과가 있다.  끝으로 아데노바이러스 백신으로 약 70%의 보호 효과가 있다.  하지만 그가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브리핑 등에 자주 나온 경험이 있는 만큼 대만산 백신 홍보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대만 네티즌들은 “다른 백신과 가오돤 백신을 말하면서 사실과 추측을 섞어 추측을 사실인 마냥 거짓말하고 있다”,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 “틀리면 책임져라”, “백신 광고하냐”, “가오돤 백신은 맞고 말하는 거냐”는 등의 비난을 쏟았다. 

대만서 적발된 밀수 고양이 154마리 모두 안락사돼

  [해순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해순서(해경)는 밀수한 러시안블루, 래그돌 등 애완용 고양이 154마리를 적발해 21일 법에 의거해 모두 안락사시켜 논란이 됐다. 해순서는 순파886호에서 케이지 62개, 고양이 154마리 등을 적발했다. 이는 1천만 대만달러에 이른다.  이번 밀수동물의 인락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농업위원회 방검국 통계에 따르면 2019년 고양이, 날쥐, 미어캣 등 115마리가 밀수되다 적발돼 안락사 당했다. 2018년에는 밀수된 409마리가 안락사 당했다. 패럿, 땅다람쥐, 유대하늘다람쥐, 회색앵무새 등이다.  고양이를 유난히 사랑하는 것으로 알려진 차이잉원 대만 총통은 22일 안락사된 애완 고양이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그간 밀수 동물 안락사에 대해 조용하던 차이 총통이 이번 일에 개입하는 모양새다.   그는 이러한 동물들이 보다 인도적으로 취급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의 수정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쑤전창 행정원장은 전염병이 대만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고양이들을 그렇게 해야 했다며 “정부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했다.  그는 정부가 관련 정책을 다시 검토해 밀수 동물을 보다 인도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할 것이며 방역 규정도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농업위는 밀수 동물을 막고자 포상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3만 대만달러 이하 밀수 동물 적발시 30%의 포상금을 제공하고 300만 대만달러짜리 밀수 동물 적발시 6%를 제공한다. 한 밀수 케이스에서 최고한도 포상금은 500만 대만달러다.  단속하는 입장에서는 달콤한 유혹이 아닐 수 없다.  일각에서는 밀수된 동물을 국가가 나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타이베이 원산허빈공원에 1.5미터짜리 뱀 두 마리 목격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 강변에서 자전거를 타다 거대한 뱀을 만난다면?! 지난 19일 한 대만인 목격자는 타이베이시 원산에 있는 허빈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거대한 우산뱀 2마리를 목격했다며 영상을 올렸다.  이 뱀들은 서로를 물어 뜯고 있었다. 그는 단순히 교배를 하는 것인지 정말 전투를 벌이고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 야생 뱀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굵고 크다", "실제로 보면 악몽 같겠다", "짝짓기 중이다", "수컷들이 암컷을 차지하려고 싸우는 거다", "적어도 얘네들은 10년 이상은 됐겠다", "남쪽에서도 거의 볼 수 없다", "정말 잘 먹고 살이 통통하게 쪘다"는 등의 반응을 쏟았다. 

대만 헌법재판소, 여성 직원에 야간 및 심야 근무 금지 조항에 ‘위헌’ 판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여성을 보호하기 위한 노동기본법 조항이 대만 헌법재판소로부터 위헌 판결이 나왔다. 20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한밥재판소는 여성의 심야 또는 새벽 근무를 금지하는 법률이 헌법에 명시된 인간은 법 앞에서 평등을 보장한다는 조항을 근거로 이같은 판결을 내렸다.  노동기본법 49조 1항에는 고용자는 여성 근로자에게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6시 사이 근무를 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다. 만일 고용주가 여성 근로자를 근무시켜야 할 경우 노동조합의 승인이 필요했다. 하지만 고용주는 필요한 안전위생설비를 제공하고 교통편이 없는 경우 교통편 제공하거나 기숙사를 마련해줄 경우는 늦은 시간의 여성 근로자 근무가 가능했다.  하지만 헌법재판소는 성별·종교·인종·계층·정당을 불문하고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해야 한다는 헌법 7조를 내세웠다.  지난 2015년부터 2019년 사이 중화항공과 까르푸 등 두 회사가 정부 감사에서 늦게까지 근무하는 여성 근로자가 있다는 사실이 발각되면서 이 문제가 화두가 됐다. 재판소는 이 법은 여성 근로자의 개인의 안전을 고려해 제정되었지만 심야 범죄의 우려로 여성의 일할 권리를 박탈하는 데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재판소는 이어 정부는 늦게까지 일하는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법원은 해당 조항이 제정될 때 사용된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여성에게 늦게까지 일을 시키는 것은 자녀 돌보기,가사일 하기 등과 같은 부담을 가중시키기에 이 법이 제정됐다. 재판소는 이것이 모든 여성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어떤 경우에도 육아와 가사는 공동의 책임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시 이 법이 제정될 때 뒷받침된 근거는 생체리듬에 반해 자는 것은 건강에 나쁘다는 것이었다. 재판소는 이는 남녀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법원은 심야 근무의 적합성은 개인 상황에 달려 있다며...

대만, 외국인 유학생 1.3만 명에 입국 개방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교육부는 21일 중앙전염병센터기자회견에서 학위과정 학생 등 3종류의 외국인 유학생이 입학을 개방한다고 공식 밝혔다.  교육부는 입학 관련 각 학교에 공식 서한을 23일 보낼 예정이다.  주쥔장 고등교육국장은 2021년도 입학이 임박한 점을 고려해 교육부는 8월 20일 지휘센터 승인을 받아 유학생의 입국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외 유학생들의 대만 입국이 금지된 것은 지난 5월 19일이었다.  주 국장은 3종류의 학생수에 대해 1)국경밖 학위 학생(화교, 외국학생, 홍콩, 마카오 학생, 중국 학생), 2)외교부 대만 장학금, 교육부 화어문 장학금 수혜 학생, 3) 양측 정부 호혜 등의 학위 학생 등 1만3천 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자가격리와 관련, 당국은 중앙집중검역소에 침대 1500개를 추가 배치했다. 이곳은 유학생들에게 우선권이 부여된다.  학교측은 방역호텔을 배정할 수도 있다. 부득이 하게 기숙사에서 격리를 해여 하는 경우 관할 기관의 승인 뒤 캠퍼스밖 기숙사에서 격리를 실시할 수도 있다.  자가격리기간은 14일로 이 기간 동안 PCR검사를 2회, 가정용 선별검사1회 받아야 한다. 그 뒤 7일간 자주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한국 향한다고 예보된 12호 태풍, 언제 대만에 가장 근접할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앙기상국이 필리핀 동쪽 해상에 있던 열대성 저기압이 태풍으로 발전해 22일 대만에 가장 근접할 갓으로 예보했다. 대만이 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갈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기상국은 덧붙였다. 기상국은 그러면서도 22일 대만에는 소나기를 비롯해 천둥번개가 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국은 태풍의 움직임과 세력에 예의주시 중이다. 기상국은 20일 오후 8시 열대성 저기압이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발전했다고 발표했다. 오마이스는 대만 옆 류큐해협을 지나 한국으로 향할 것이라고 예보됐다. 

대만 백신 접종, 드디어 1천만 회 넘었다…1차 접종률 40% 육박

  대만 백신접종카드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코로나19 백신 부족을 겪고 있는 대만의 누적 접종 횟수가 1천만 회를 넘어섰다.  20일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지금까지(전날 기준)총 1001만4566명이 접종을 받았다고 말했다.  접종률은 39.49%이며 인구 백만 명당 접종비율은 42.67%다.  접종 백신 종류별로 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는 637만2240명, 모더나 백신 접종자는 364만2326명아로 집계됐다.  이는 1차 접종에 해당하며 2차 접종의 경우 접종률은 3.18%다.  대만은 지금 수입 백신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을까?  좡런샹 대변인은 이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9만9찬 도즈, 모더나 백신 22만 도즈가 남았다고 밝혔다. 최근 태국에서 도착한 52민 회분도 막 검수 및 봉인되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100만 도즈가 채 안된다.  천 부장은 이에 대해 백신이 부족하면 2차 접종 시기를 연장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9월 말경이 되면 6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2차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 

대만 교육부, “외국인 유학생 입국 승인 받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교육부가 외국인 유학생 입국 제안 승인을 중앙전염병지휘센터로부터 받았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19일 밤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교육부는 23일 각급 대학에 관련 공문을 보낼 예정이다.  유학생들은 자가격리 14일을 해야하며 이 기간 덩안 커로나 검사를 2번 받게 된다.  그뒤 자가건강관리를 7일간 시행해야 한다. 

[코로나] 24일부터 동거가족내 한해 음식점서 거리두기 및 격리판 불필요...천스중, "음식점, 동거가족 여부 확인 불필요"

  방역경보 2단계 준수 중인 대만내 한 음식점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내 코로나19 상황이 점점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만이 음식점내 식사에 대한 방역조치 완화를 알렸다.

9월 개학 앞두고 골머리 앓는 교육부...교사들, 방역조치 관련 문제 많아

  교육부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교육부는 오는 9월 1일 개학을 앞두고 상당히 골머리를 앓고 있는 모양새다. 

[코로나] 대만내 지역감염사례 1명! 하지만 산발적 확진 우려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9일 대만에서 코로나19 대만내 지역감염사례가 1명밖에 나오지 않았다. 

[코로나] 대만에서 격리, 증명서 없이 입국 가능한 나라는 어딜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입국할 경우 관련 증명서 및 격리를 면제시켜주는 나라가 있다.  대만에서 격리, 증명서 없이 입국 가능한 나라는 어딜까?  8월 18일 기준으로 벨기에, 스페인, 핀란드, 에스토니아, 멕시코 등 5개국이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18일 이들 국가들에 코로나19 관련 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대만 외교부는 전날 자국민들이 자주 가는 국가 33개국에 대한 자국민에 대한 방역 규정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한국도 포함되어 있었다. 

대만 교육부, “외국인 교수, 연구원 학자에 입국 허용…유학생 1만6천명의 입국 제안서도 승인됐다”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장부 및 대학에서 채용한 외국인 교수, 연구원, 학자들의 입국이 허용됐다.  18일 대만 교육부는 9월 신학기를 앞두고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교육부는 대만 대학에서 고용한 외국인 교수와 연구원을 비롯해 교육부 및 과기부의 특별 학자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사람이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여기에는 2030년 목표로 하는 이중언어 정책을 추진하는 데에 필요한 사람들도 포함됐다.  이들은 3일 이내 PCR음성 판정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정부 지정시살이나 방역 호텔에서 14일 동안 격리 후 7일간 자가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교육부는 고위험국가에서 온 이들은 정부지정 격리시설에거만 격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미얀마, 인도네시아, 영국, 브라질, 페루, 인도, 방글라데시, 이스라엘 등 8개국이 고위험국으로 분류됐다.  아울러, 교육부는 유학생 1만3천 명의 입국 허가를 위한 제안이 중앙전염병지휘센터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만산 1호 백신 접종 대상자 20-35세로 확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대만산 1호 백신인 가오돤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 가능 대상을 젊은층으로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확대된 연령은 20-35세다.  이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접종 예약 자격은 36세 이상과 희귀병이나 심각한 질병에 걸린  20-35세였다. 이로써 가오돤 백신을 맞겠다는 의향을 보인 20-35세 접종예약신청자라면 이날 18일 오후 4시부터 20일 정오까지 예약을 할 수 있게 됐다.  지휘센터는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29만4798명이 추가로 가오돤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8만2527명이 추가로 예약을 마쳤다. 이는 27.99%에 해당한다. 아울러, 대만산 가오돤 백신을 맞겠다는 의사를 보인 예약신청자 60만5359명 중 69%에 해당하는 41만9천 명이 가오돤 백신 접종을 신청했다. 

대만 방공식별구역 넘은 중국 군용기 11대 중 하나는 처음으로 대만군 훈련지역 ‘간섭’…선제타격설 고개들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 군용기가 대만의 방공식별구역(ADIZ)을  넘은 후 18일 처음으로 대만군의 군사훈련을 방해했다고 대만 궁스(公視) 등이 보도했다.  18일도 대만해협은 잠잠하지 않았다.  중국 공산군 동부전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대만 남서부, 남동부 및 주변 해상과 영공에서 전투 훈련을 실시를 알렸디.  중국은 군용기 11대를 대만 방공식별구역을 보란듯이 남었다. 대만군은 이들에 대한 동선 파악에는 성공했으나 즉각 밀어내지 못했디. 게다가 미국도 정찰기와 대잠초계기를 대만 남서 공역으로 보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미국, 중국, 대만이 전자전 공방을 발었다고 분석했다.  중국 동부전구는 미국과 대만이 도발을 감행했다고 비난했디.  하지만 증국은 이날 그 동안 해오지 않던 대만군 훈련을 간섭했다. 윈-8 대잠초계기는 핑둥 주펑기지에 있는 중산과학원내 미사일 목표 지역으로 들어가 대만군 훈련을 방해했다. 과거에 이러한 도발은 없었다.  쑤쯔윈 대만 국방안보연구소 소장은 “입으로는 대만을 막겠다면서도 속으로는 남중국해를 내해로 만들겠다는 의도”라고 분석했다.  일각에서는 주펑기지에서 미사일로 윈-8을 때려 잡았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중국이 대만의 방공식별구역을 넘는 일이 일상이 되어버린 만큼 선제타격설이 주목 받고 있다.  14일 대만 중앙통신 등 여러 매체들은 팡스콴 전 국방부장이 선제타격을 주장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는 위급한 상황에서 공군 사령관은 선제타격을 명령할 권한이 있다는 원칙에서 비롯됐다.  펑 전 부장이 말한 선제타격은  전쟁과 평화의 개념이 아닌 자위권 행사를 의미한다.

방역만큼 중요한 방공훈련…대만, 7월 코로나로 연기된 방공훈련 계획 중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방공훈련인 만안훈련이 지난 7월 실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방역경보 3단계로 인해 연기된 가운데 국방부는 만안훈련을 코로나 경계경보 속에서 실시할 의사를 17일 내비쳤다. 만안훈련 중인 대만인들 [핑둥현정부] 스순원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연기된 방공훈련이자 민방위훈련 격인 만안훈련의 주요 내용은 대공방어 및 공중 위협 경고 시스템 발령을 비롯해 모든 도시와 현은 다양한 시뮬레이션 훈련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라며 이반에도 이러한 훈련이 시행될 것임을 시사했다.   스 대변인은 과거에는 인명구조, 긴급대피 등이 포함돼 있었다면서도 이번만큼은 방역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만안훈련을 계획하고 있으며 결정되면 대외에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 신베이시의 화롄여행군집사례 6명 중 5명 타이베이시로 출근…확진자 늘어날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신베이시 확진사례 중 화롄여행군집 사례로 신베이시와  타이베이시가 잔뜩 긴장하고 있다.  신베이시 거주 10명이 지난 8월 2일부터 10일까지 동부 화롄으로 여행을 떠났다가 절반이 감염됐으며 확진자와 접촉한 직장동료 1명 등 6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17일 타이베이시는 신베이시가 발표한 6명의 확진자 중 5명이 타이베이시로 출근한다고 밝혔다. 이어 접촉자 210명에 대한 명단을 확보에 검사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까지 107명이 검사를 마친 상친 상태다.   어제 신베이시에서 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되었습니다.환자 15,969는 신체적인 불편함으로 인해 검사소에서 빠르게 진단되었습니다.추가 조사에서 해당 환자와 10명의 친척 및 친구가 8월 2일부터 10일까지 화롄을 여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8월 7일부터 8월 7일까지 9일 A씨는 친척, 친구 5명과 같은 차에 타고 있었고, 같은 방에 4명이 살았다.  베이징시 위생국은 어제 신베이시에서 발표한 확인된 사례에 대해 이 중 5명이 타이베이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접촉자 명단을 210명으로 확대했으며 이 중 107명이 검사를 마쳤고, 보건국도 각종 사업장을 방문하여 전염병 조사, 위험도 평가, 보건 교육, 접촉자 명단을 확인했다.  북시위생국은 현과 시의 협력을 통해 위험분야를 파악하고 관련 부서에 이를 제거하도록 통보했으며 위험대상을 등재하여 검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비필수적이거나 지정되지 않은 물건과의 모임을 피하고 발열, 설사 또는 호흡기도 및 기타 불편한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치료를 받거나 Beishi Lianyi Heping, Zhongxing, Renai, Yangming, Zhongxiao District를 포함한 Beishi의 7개 병원에 연락해야 합니다. , Guandu 및 Wanfang 병원에서 무료 PCR 수집을 위한 약속을 잡습니다...

대통령 암살에 지진 재앙 맞은 아이티에 대만, 구호물품과 50만 달러 전달…구호품은 공군수송기로 직배송될 듯

  [대만 외교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14일 대만의 15개국 수교국 중 하나인 아이티에서 규모 7.2위 지진으로 인해 초토화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만이 구호물품을 아이티에 전달했다고 17일 대만 외교부가 밝혔다. 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에서는 얼마 전 대통령이 암살된 데에 이어 지진으로 혼란에 빠졌다. 사망자만 최소 1419명, 부상자 및 실종자가 6900명 이상으로 보도됐다. 재난을 넘은 재앙이라는 말이 나온다.  외교부는 아이티 정부 요청에 따라 산소 발생기, 개인 보호 장비, 마스크, 침낭, 음식 등을 구호물품으로 꾸렸다고 밝혔다. 대만은 아이티에 미화 50만 달러도 기부했다.  대만과 아이티는 현재 2차 구호품 공급을 준비하기 위해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은 아이티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50명의 구조대, 수색 및 구조견은 물론 잔해 밑에 깔린 생존자 식별 장치를 포함한 5톤 분량의 장비가 파견될 수 있다고 아이티에 전한 상태다.  구호품은 민항기 대신 대만 공군 C-130 수송기에 실린 뒤 아이티로 향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순원 국방부 대변인은 “필요한 모든 준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만 공군 C-130을 이용해 아이티에 물자를 지원한 선례가 있다. 2010년 아이티에서 규모 7.0 대지진 직후 구호물자를 실은 대만 공군 C-130이 아이티로 향한 바 있다. 

타이베이 톈무(天母) 까르푸 1층 초밥집,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가

  [까르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까르푸는 17일 밤 8시부터 까르푸 톈무점의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이곳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타이베이시는 이날 오루 까르푸에 통보했다.  확진자는 이곳 1층에 있는 한 초밥집(爭鮮)에서 식사를 했다. 이로 인해 까르푸 전체가 문을 닫았다.  까르푸 측은 톈무점은 즉각 전면 소독을 철저히 실시한 뒤 18일부터 영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초법집은 코로나 확진자로 인해 3일간 영업 정지에 들어갔다.

[정보] 대만 입국(입경) 문제 관련 정리

  대만으로 입경하는 사람들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안녕하세요. ‘대만은 지금’ 류군입니다. 적지 않은 독자님들께서 대만 입경 문제로 문의를 주셔서 정리를 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께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CDC, 중대본 격)는 7월 27일부터 방역경보 기준을 2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는데요. 하향 조정 직후 대만 외교부 영사사무국에서 발표한 보도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휘센터의 '엄격한 국경 통제' 조치에 따라 외교부 주재 공관은 각종 비자 신청 접수를 계속 중단한다."  이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지속적인 확산을 고려해 내린 조치입니다. 대만내 지역감염사례(본토 사례)는 현저하게 감소한 것이 사실이나 바이러스 대부분이 영국발 알파 변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경통제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를 막겠다는 대만 정부에 그 이유를 묻고 싶으실 겁니다. 이는 방역 부담 및 의료 시스템에 대한 부담이 급격히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감염이 일파만파 커질 경우 의료시스템 과부하가 오겠지요. 대만은 지금을 보셨다면 기억하실텐데요. 5월 중하순 감염자 급증으로 대만 북부지역 병원의 음압병동은 물론 일반병동까지 다 찼고, 급기야 응급실 등에서 치료를 감행하다 결국 병실도 가족 조건 하의 2인 1실 치료, CT값 여부에 따라 집에서 격리 등의 조치가 시행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만은 거주 허가증(거류증)을 소지하지 않은 외국인에 대해 입국을 여전히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예외 사항으로는 인도주의적 고려사항이라던가 특정 프로젝트의 승인을 받은 경우입니다.  이로 인해 대만 외교부 공관은 각종 비자 신청 접수를 중단한 상태입니다.  현재 유효한 체류 비자나 거주 비자를 소지하고 있는 이들도 현 기간 동안 대만 입국이 일시적으로 중단됩니다. 다만, 장례식이나 위독한 가족 방문 등 긴급하거나 인도적 사...

열대성 저기압 폭우로 대만 농작물 피해액 무려 5억7684만NTD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몇 주 동안 대만에 내린 폭우로 인해 농작물 피해 규모가 지난 8월 15일 정오 기준 약 5억7684만 대만달러(약 23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에서 백신 접종 후 돌파 감염 사례는 얼마나 될까

  백신 접종하는 엄마의 모습을 사진에 담는 딸 [중국시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최근 해외유입사례에서 예방 접종을 2차까지 모두 마친 돌파 감염 사례를 발표했다. 14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7월 2일 이후 145명의 해외감염사례 중 40명이 최소 1회 이상 백신 접종을 받았으며 이는 7월 이후 보고된 모든 해외사례의 약 28%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그중 19명은 화이자 바이오엔테크 백신을, 7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6명은 모더나 백신을, 4명은 존슨앤존슨과 시노백 백신을 맞았다.  40명 중 12명이 2회 접종을 마친 최소 14일 후에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그외 28건은 예방접종 2회 중 1회만 접종했거나 접종 기간이 2주 미만으로 1회 또는 2회 접종자로 나타났다.  뤄이쥔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 긴급대응팀 부팀장은 대다수는 인도에서 온 사람들이었으나 그 뒤 대부분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도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외 지휘센터는 알파, 베타, 감마, 세타, 엡실론 및 콜롬비아 변이 바이러스도 발견했다고 밝혔다.  뤄이쥔 부팀장은 "코로나19 백신이 새로 출현한 변이 바이러스에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만내에서 돌파감염 사례도 보고됐다.  좡런샹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변인은 8월 둘째주에 아스트라제네카백신을 2회 접종한 6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경증을 보였다고 그는 말했다. 

총통선거 출마했던 주리룬 전 신베이시장, 국민당 당주석 선거 후보 등록 마쳐…당 개혁 예고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국민당 당주석 선거가 9월 25일로 예정된 가운데 주리룬 전 신베이시장이 국민당 당주석 선거후보 등록을 16일 마쳤다.  그는 2주 전인 8월 초 당주석 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주리룬 전 시장은 2015, 2016년 국민당 주석을 역임한 바 있으며 총통 선거에서 차이잉원 총통과 맞붙은 적도 있다.  이날 주리룬 전 시장은 주석 후보 등록을 위해 당 본부를 방문했을 때 국민당내 비교적 젊은 당원 20여 명이 그와 함께 했다.  이는 주리룬 전 시장이 당내 젊은 당원들로부터 큰 신임을 얻고 있는 만큼 당 주석 당선시 당내 세대 교체를 확실하게 추구하겠다는 것을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그간 국민당은 세대 교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채 당내 어르신들이 젊은 당원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번 당주석 선거에는 당주석 연임을 노리는 장치천 국민당 당주석을 비롯해 후즈창 전 타이중시장, 옌콴헝 전 입법위원을 비롯해 장야중 쑨원학교장이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때 가오슝시장에서 파면된 한궈위 전 시장의 국민당 당주석 출마 여부가 잠깐 주목 받기도 했다.  이번 국민당 당주석은 2022년 지방선거 및 2024년 총통 선거 등에서 승리를 거머쥐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당차원에서 국제적 교류 및 중국과 교류를 확대함은 물론 젊은 당원에게 참여 기회 등을 넓혀 당 개혁을 이룩할 수 있는 후보가 당 주석으로 선출될 것으로 관측된다. 

긴급사용승인 취득 실패한 대만산 2호 롄야 코로나19 백신에 대만 정부 "계약 계속 유효"...식약서에 검수봉인 의뢰한 롄야 200만 도즈 전량 폐기되나

  [상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산 2호 백신인 롄야백신이 대만 식약서의 긴급사용승인(EUA)을 받지 못하면서 대만 정부가 앞서 선구매한 500백만 도즈에 관심이 쏠린다. 

대만 고속철도, 코로나19 확진자 줄어 9월부터 운행횟수 늘린다

  [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현저하게 둔화된 가운데 대만 고속철도의 운행이 9월부터 늘어난다.  대만 고속철도공사는 16일 커로나19 신규 확진사례가 낮은 상태로 유지됨에 따라 열차 운행을 늘린다고 밝혔다.  고속철도는 주당 상행 90편 등 총 180편을 증편할 방침이다.  9월부터 주당 809편이 운행된다.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5월 중순 열차 운행 횟수는 1016회였다.  9월 고속철도 티켓은 티익스프레스 모바일앱, 홈페이지 예약시스템, 역 카운터 등을 통해 8월 18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여전히 방역경보 2단계가 실시되고 있는 만큼 자유석 티켓 판매는 이뤄지지 않으며 열차 내 음식물 섭취도 계속 금지된다.  고속철도는 방역경보 2단계 이후 열차 운행 횟수를 주당 556회에서 629회로 늘린 바 있다. 

중국강철(차이나스틸) 고위급 50대 직원, 모더나 접종 다음날 사망해

모더나 백신 [대만 식약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대표 제철 업체 중국강철(中鋼, 차이나스틸)에 근무하는 직원이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중국강철에 근무하는 57세 리(李)모 씨가 모더나 접종 후 사망했다고 가오슝 위생국이 밝혔다.  그는 14일  오후 4시 펑산체육관 접종소에서 모더나 백신을 접종했다. 다음날 15일 아침 10시경 회사 사무실에서 구토를 한 뒤 정신을 잃었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중국강철의 고위직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리씨는 고혈압 이력이 있었고, 평소 혈압약을 복용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강철 측은 리씨가 쓰러진 뒤 병원으로 후송시켰으나 사망했으며 이번 일이 백신 접종과 관련 있는지는 전문 부서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사측은 직원들이 예방접종 휴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접종 후 충분하 휴식을 취한 뒤 직장에 복귀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5일 오후 대만에는 24만9천 도즈의 모더나 백신이 대만에 도착했다. 이는 대만이 구입한 분량이다. 

대만산 1호 백신, 예약 시작 2분만에 4만2천 명 완료...대만산 백신 접종대상 확대할 듯

  가오돤 백신 [대만 식약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산 1호 백신 가오돤(高端)백신의 접종예약이 16일 10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2분만에 4만2천여 명이 등록을 마쳤다.

대만산 2호 코로나19 백신, 대만 긴급사용승인(EUA) 취득 실패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산 2호 코로나19 백신인 롄야(聯亞) 백신이 대만 긴급사용허가(EUA)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류군의 횡설수설] 소비진흥쿠폰 ‘진흥오배권’ 결국 ‘무료’ 상품권됐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행정원이 코로나19 소비진흥책으로 내놓은 소비쿠폰 ‘진흥오배권’이 다급히 무료 상품권으로 변한다.  13일 저녁 행정원은 10월께 시행한다던 코로나19 구제책을 이렇게 바꿔 버렸다.  대만 국민이 1천 대만달러를 내면 5배에 해당하는 5천 대만달러 어치의 쿠폰을 주려고 했지만 1천 대만달러를 받지 않기로 한 것이다.  이는 행정원이 다각도로 밀려오는 압력에 견디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여당내 다양한 파벌에서 목소리가 커졌다. 특히 여당 주도권을 잡고 있는 차이잉원 총통 계파에서 사람들에게 1천 대만달러의 부담을 줘서는 안된다는 서한을 행정원에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계에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5배권 쿠폰을 위해 1천 대만달러를 내는 대신 중앙정부가 무상으로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았다. 하지만 이를 바꾸려면 차이잉원 총통의 승인이 필요했다.  결국 차이잉원 총통 계파의 주장을 총통은 승인했다. 오배권을 야심차게 추진해온 쑤전창 행정원은 손을 뗀 모양새를 보였다.  이렇게 1천 대만달러 부분은 중앙정부가 흡수하기로 했다.1천 대만달러를 내고 5천 대만달러를 받아 오배권이라는 말은 국민을 기만한다는 지적이  많았다. 국민 입장에서는 정부가 4천 대만달러만 주는 셈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면 그냥 현금으로 4천 대만달러를 받는 게 낫다는 주장이 나온다. 하지만 정부는 특정 기간내 소비를 진작시켜야 하기에 유통기한 있는 쿠폰를 발행하는 것이다.  이는 지난해 정부가 실시한 진흥삼배권의 2.0나 다름없다.  1천 대만달러를 내는 것이 번거롭다는 지적과 함께 100대만달러에 가까이 되는 실물쿠폰 발행비도 논란이 됐다. 많은 이들은 인쇄비로 백신이나 구매하라는 비판을 쏟았다.  행정원은 이러한 국민의 일부 비용을 부담해 교환하는 쿠폰에 대해 한다는 말이 “1천 대만달러를 내는 것이야 말로 국민들이 참여한다는 느낌이 있다”며 온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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