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대만, 애완동물에 인터넷등기제 실시 방침

밀수된 고양이 [해순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애완동물 밀수를 방지하기 위해 애완동물의 인터넷등기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대만 중앙통신의 21일 보도했다.  지난 8월 21일 밀수된 고양이 154마리가 발견돼 법에 따라 안락사된 뒤 마련된 조치다.  기존 법률에 따라 애완동물 판매업체는 원산지 및 구매자 정보를 적었으나 디지털 방식이 아니어서 추적, 관리가 어려웠다. 이로 인해 출처불명의 동물이 버젓이 유통되고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따라 당국은 동물 밀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할 방침이다.  혼재 허가 없이 애완동물을 판매하거나 동물에 ID마이크로 칩을 이식하지 않고 제3자에게 가리 떠는 양도하는 경우  최대 20만 대만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코로나] 20대 여성 확진자 족적 공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1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해외유입사례만 5명이 추가된 가운데 신베이시는 이전 확진자(16254번) 족적을 공개했다.  이날 신베이시는 나흘 연속 지역사례가 0을 이어갔다. 영국으로 유학을 떠날 예정이었던 그는 타이베이시 확진자로 지난 9월 18일 반차오에 있는 다위안(大遠)백화점에 들렀다. 3시간 정도 머물렀다.  그는 장화, 타이난, 가오슝 등에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국, “중추절은 921대지진 22주년…세계 3번째로 지진경보 발령 국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21년 대만의 중추절(추석)은 대만에서 921대지진이 발생한지 22주년과 겹쳤다.  21일 중앙기상국은 페이스북에 921대지진 발생 당시 측정된 지진 소식을 공개했다.  921대지진은 대만인들에게 잊지 못할 재앙으로 꼽힌다. 이 지진은 규모 7.3으로 1999년 9월 21일 1시 47분 난터우에서 발생했다. 2400명 이상이 사망하고 1만1천 명 이상이 부상을 입텄다. 건물 10만 동이 무너지는 등 피해액만 3천억 대만달러에 달했다.  기상국은 당시 지진 단층이 대만 지표에 남긴 흉터가 105킬로미터에 달한다며 여전히 대만인들의 마음 속에 고통으로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지진 이후 대만은 법과 규정 및 재난 구조 시스템의 포괄적인 개선을 진행했고, 세계적 수준의 지진 연구를 발표했으며 지진 조기 경보 시스템 개발 등 대만의 큰 성과를 볼 수 있었다고 기상국은 밝혔다.  기상국은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이 지진의 피해 예방 및 감소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인식됐다며 1990년대부터 대만은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을 개발해왔다. 당시 921지진 발생 당시 이 시스템은 102초만에 자동으로 위치를 잡아내 국제사회로부터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상국은 또 921지진 이후 지진관측망의 밀도, 컴퓨팅 기술, 지진계가 전반적으로 개선됐다며 대만은 멕시코와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대중에게 지진 경보를 성공적으로 발령한 국가라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지진 경보 시간은 10초 미만으로 단축됐다. 

대만, “과일 2개 금수 조치한 중국, WTO에 제소 고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천즈중 농업위원회 주임(장관) 20일 중국의 대만산 연무(롄우)와 석가(스자)에 내린 금수 조치에 빠른 시일 내에 햅명하지 않으면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은 해당 과일에서 해충이 나왔다며 수입을 중단한다고 밝흐렸다. 이는 중국이 지난 2월 말 파인애플 금지령에 이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해충으로 인해 대만산 과일의 수입을 중단한 것이다.  천즈중 주임은 20일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9월말까지 이번 조치에 대해 설명하지 않을 경우 위원회는 이를 WTO이 제소하는 것을 고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이 WTO에서 규정한 "위생 및 식물위생 조치(SPS) 적용에 관한 협정"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농업위원회는 이와 관련, 한국과 일본의 수산물 분쟁 사례를 예로 들었다. 이 분쟁사례의 경우 WTO는 한국이 일본 후쿠시마 수산물을 수입하지 않는 것이 타당하다며 한국 편을 들어줬다.  차이잉원 총통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과일 금지령에 대해 언급하며 중국을 비난했다.  한편, 대만 농업위원회 주임은 지난 6월 뉴질랜드가 대만산 망고 등에 잠정 수입 중단 조치를 내리자 “수입국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한 바 있다. 

[코로나] 9월 20일 신규확진자 6명(국내2명, 해외4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커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현지 2명, 해외 유입 4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없었다.   국내 확진자 두 명 모두 타이베이시에서 나왔다.  지휘센터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 2명 중 1명(16254반)은 20대 여성으로 출국을 앞두고 자비로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른 신규 확진사례(16255번)는 5세 미만 아동으로 가족 확진자(16150번)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지가 격리를 실시하였으나 격리 만료일을 앞두고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외유입사례는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에서 입국한 남성 3명 등 4명이다. 이들의 입국일은 9월 7일부터 9월 17일 사이로, 출국 3일 이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까지 코로나19 누적확진자수는 1만6147명, 누적사망자는 840명이다. 

가슴으로 유명한 인터넷스타, 대마초 유통 혐의로 논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14일 대만 인터넷 스타 판모(25, 여)씨가 마약 밀수 및 판매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아 논란이 됐다.  대만 언론들의 따르면 경찰은 해외에서 수상한 소포가 대만에 왔다는 익명의 제보를 받고 추적해 판씨를 검거했다.  그의 주거지에서 대마잎 1.2kg이 발견됐다. 그는 총 8kg의 대마를 5차례에 걸쳐 불법으로 들여왔다. 약 1천만 대만달러(4억2천만 원) 어치에 달한다.  그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해외공급책과 가상화폐로 거래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타오위안 지방검찰에서 조사를 받은 뒤 보석금 30만 대만달러를 납부하고 귀가했다.  그는 반성은커녕 “썩어빠진 언론이 주는 똥을 대만인들 다 받아먹는다”며  “대만인들 대가리에 문제가 있다”고 페이스북에 당당하게 글을 올렸다. 

[코로나] 대만, 허벅지에 화이자 백신 접종 안 한다…

  [대만 식약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홍콩이 코로나19 화이자 바이오앤텍 백신을 젊은이들에게 접종시 심근염을 줄이기 위해 허벅지에 접종할 것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지자 바이오앤텍 백신 접종이 처음으로 시행될 대만에서도 허벅지에 접종을 해야 한다는 말이 나왔다.  18일 장상춘 중앙전염병지휘센터 감염전문가 고문은 이에 대해 허벅지에 백신 접종을 할 경우 심근염 발병률을 감소시킨다는 강력한 과학적 증거가 없다며 수차례 회의를 했음에도 대만내 전문가들도 이를 권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화이자 바이오앤텍 백신은 12-17세 청소년에게 접종된 예정인 만큼 심근염 등 접종 후 부작용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심근염은 심장근육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이다.  이날 기준으로 대만내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율은 49.43%, 1317만1843명에게 접종됐다.  한편 대만은 독감 예방접종을 10월 1일부터 실시한다. 이를 맞으려면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7일 간격이 필요하다고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이 말했다.   

대만의 한류였던 한궈위, 미국에서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연설해…”민진당, 공산당과 함께 중화민국을 해친다”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 때 대만 한류로 정치 스타에 올랐던 한궈위 전 가오슝시장이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제43차 전미대만인협회 연례 총회에 초청 받아 참석했다.  앞서 한궈위 전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에 있는 친구들의 초청으로 미국에 가기로 했다며 코로나19 백신 접종도 미국에 간 김에 마칠 의사가 있음으로 내비쳤다.  그는 연설에서 미국 화교들에게 감사하다고 운을 뗐다. 한 전 시장은 가오슝시장직에서 파면된 뒤 조용한 날들을 보냈다. 이번이 파면 후 참석하는 가장 큰 행사로 꼽혔다.  그는 연설에서 가장 큰 위협은 민진당 정부라고 강조했다. 그는 민진당이 역사를 왜곡한다면서 공산당 뿐만 아니라 민진당도 대만을 파괴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중화민국이란 이름을 날조하고 민주주의의 메커니즘을 파괴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국가의 영혼을 재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진당은 항상 대만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대만을 사랑한다고 하는데, 이들 모두는 대만의 역사를 다시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대만, 펑후, 진먼, 마쭈 등에서의 70여 년에 이르는 평화는 중화민국의 노력이었다며 민진당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중화민국을 사랑한다는 애국심을 감히 말하지 못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그의 미국행은 국민당을 비롯해 정치계가 주목하고 있다.  국민당 주석 선거가 일주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국민당 주석 후보자들은 지난 15일 모두 한궈위를 칭찬하며 “죽어도 한궈위”를 외치는 한궈위 부동 지지자들 표몰이에 나섰다. 

중추절 연휴 이틀째 컨딩(墾丁) 인파 ‘바글바글’…”코로나19! 짜이쩬(再見)”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추절 연휴 이틀째인 19일 밤 대만의 대표 관광명소 남부 핑둥현 컨딩(墾丁) 다제(大街)는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대만 언론들은 밤이 깊어 갈수록 이 지역은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대만 이티투데이는 컨딩 다제에 몰린 인파가 8000명 이상에 달한다고 전했다. 인파가 예상외로 많아지자 이 지역 경찰은 서둘러 출입안은 통제에 들어갔다.  그간 숨을 조인 방역 조치가 다소 완화된 뒤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집단감염사례가 사그라든 후 맞이하는 첫 연휴인 만큼 보복성 여행으로 분석된다. 자유시보는 중추절 연휴 기간 이 지역 숙박업소의 80%가 차버렸다고 전했다. 경찰이 인원통제에 들어가자 다들 상당히 협조를 잘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를 두고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지도 모른다는 우려스러운 반응도 나오고 있다.  연합회는 해당 지역 가게나 매대 이용시 큐알코드로 족적을 남기는 실명제에 반드시 참여할 것을 컨딩 관계자를 통해 보도했다. 

대만 남성, 지하철 하차 중 부딪혔다는 이유로 칼 빼들어

  [중국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 지하철에서 열차에 타고 내리다 부딪했다는 이류로 화를 참지 못한 남성이 칼을 빼들고 상대를 찌르려는 동작을 취했다.  19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저녁 7시 20분 타이디엔다러우(대만전력빌딩)역에서 열차 승객 2명간 흉기를 든 다툼이 있었다.  이로 인해 열차는 3분간 지연됐다.  60대 린모씨로 하차하던 중 승객 하나와 부딪혔다. 화가 난 그는 가방에 있던 칼을 꺼내 들고 부딪힌 승객을 쫓아가 찌르려고 했다.  다행히 주변 승객들의 빠른 신고로 역무원과 경찰이 출동해 그를 체포했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그를 조사하던 중 과거에도 지하철에서 많은 소한과 난동을 피운 적이 많았음을 발견했다. 

[류군의 횡설수설] 중국 추석선물, '대만산 과일 2종 금수조치'를 보다가 '중국의존도'에 대해 생각해보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이 중추절(추석)을 앞두고 대만산 연무(롄우)와 석가(스자)에 대해 수입 금지 조치를 내려 20일부터 수입이 잠정 중단된다. 이에 앞서 중국은 대만산 파인애플도 수입을 중단한 바 있다.  연무와 석가의 수출 비중의 90%이상을 중국이 차지하기 때문에 이번 중국이 대만에 보낸 중추절 선물인 금수 조치는 대만 농민들에게 있어 바짝 긴장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번 일을 계기로 대만 정부는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의사를 밝혔고, 기존 판로에 더 많은 주문을 받아내야 하는 입장이 됐다. 중국의 수입 비중이 높은 과일은 이번 금수조치에 힘입어 탈중국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파인애플 금수 조치을 당한 대만 정부는 자국산 파인애플 소비 장려 운동을 펼친 바 있다. 파인애플을 먹으면, 아니, 파인애플과 함께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그야말로 애국자처럼 보일 정도 였다. 파인애플 소비장려 운동은 나름 성공을 거뒀다.  파인애플 금수 조치를 당했을 때 대만은 일본의 도움을 상당히 많이 받았다. 이번에도 일본이 대만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 주목된다. 최근 일본은 자국산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대만에 통 크게 여러 차례 기증했으며, 백신이 모자를 것이라는 여론이 형성될 때마다 일본은 백신을 보내고 있는 양상이다.   일각에서는 중국이 대만에 가하는 압박이라는 풀이가 나온다. 해충이 발견돼서 규정에 따라 수입을 중단한다는 발표는 핑계라는 것이다. 과거에도 해충은 발견됐고, 이로 인해 수입 중단된 적은 없었기 때문이다.  금수조치를 당한 연무와 석가는 지난해 대중국 수출이 전체 수출의 97%, 95%를 차지했다. 중국 의존도가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번 일을 계기로 대만산 농산물의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중국 의존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봤다. 중국에 의존한다라는 ...

[코로나] 신베이 유치원집단감염사례 모든 접촉자 음성 판정...22일까지 관찰기

  신베이시 한 유치원 [상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집단감염이 2건이 발생한 가운데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신베이시 유치원집단감염사례의 모든 접촉자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중국의 추석선물? 대만산 파인애플에 이어 ‘석가’, ‘연무’ 수입 금지…”해충 나왔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이 대만산 파인애플 수입응 금한 데에 이어 대만산 석가(스자)와 연무(롄우)의 수입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19일 대만 연합보다 등에 따르면 중국 해관총서 동식물검역부는 20일부터 대만 연무 및 석가 수입 중단을 고시했다.  중국 당국은 올해 초부터 대만에서 중국으로 수출된 연무와 석가에서 병해충인 가루깍지벌레(플라노코쿠스 마이너)가 계속 발견됐다고 밝혔다.  두 과일의 수출에 있어 중국은 큰 손이다. 지난해 중국은 대만 연무, 석가 수출에 각각 97%, 95%를 차지했다.  일각에서는 대만에 대한 압박으로 풀이된다. 파인애플에 이어 다음 수입 규제 품목으로 예상된 과일들이 금수조치를 당했다.  라오칭링 타이둥현장은 이와 관련 아직 통지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라오 현장은 중국의 파인애플 금수조치 이후 타이둥석가전략연합과 협력해 병해충 제로를 위해 힘써왔다고 밝혔다.  천지중 행정원 농업위원회 주임은 이날 오후 긴급 기자회견에서 농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10억 대만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 외에도 캐나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마카오 등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본과 베트남에 간사장을 개척할 것이라며 석가 5천 미터톤, 연무 1천 미터톤이 수출 목표라고 말했다. 

[코로나] 9월 19일 신규 확진자 12명, 사망 1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9일 대만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2명, 사망자 1명으로 발표됐다.  이날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대만내 지역감염 1명, 해외유입 11명 등 12명의 신규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대만내 사례는 60대 여성으로 타이베이에서 나왔다. 확장자의 접촉했다.  해외사례는 10-50대 남성 5명 등 11명으로 러시아, 미국, 온두라스, 싱가포르, 캐나다, 체코, 폴란드, 미얀마, 남아공, 캄보디아 등에서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 1명은 7월 9일 캄보디아에서 발열과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 70대 남성이다. 그는 7월 19일 건강 검진에서 폐렴 판정을 받았다. 7월 28일 캄보디아에서 대만에 돌아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다.  이날까지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16141명, 누적사망자는 840명이다. 

평행세계? 코로나19 백신 3, 4차 접종에 사용될 백신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코로나19 모더나 백신은 많은 대만인들이 목빠지게 기다리는 백신이다.  1차 접종 희망에 모더나를 맞겠다는 사람은 60만에 이르고, 2차 접종을 위해 대기하는 사람은 300만 명에 이른다.  이들 대부분은 1차 접종 후 경과한 날은 최고 8주가 지났다. 한국이 모더나 잡종 간격을 4주에서 6주로 늘렸을 때 말이 많았지만 대만은 애초 모더나 접종 간격을 6주로 설정했다. 게다가 8주가 지나도 깜깜 무소식이다. 당국은 어느날 갑자기 10-12주 때 2차 접종을 하는 것이 매우 효과가 좋다고 발표했다.  일부 대만 노인들 사이에서는 정부가 1차 모더나 또는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한 노인들에게 남아도는 대만산 1호 백신을 맞출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그만큼 백신이 부족하다는 의미다.  최근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국가들이 3차 부스터샷에 당위성을 보이자 대만은 만일을 대비, 3, 4차 샷을 위한 모더나 백신을 3500만 도스를 구매했다. 2년에 걸쳐 받는다. 당시 좡런샹 대변인은 3, 4차 샷으로 쓸 것이라고 밝혔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3,  4차 샷을 대비해 현재 이스트라제네카와 바이어엔텍괴 접촉 중이라며 향후 2년 백신 수는 8천만 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차 접종도 못한 국민들이 많은데도 정부는 3, 4차 걱정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코로나] 새 델타변이 출현? 타오위안공항 근무 여성 확진자, 델타변이 감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15일 타오위안공항에서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20대 여성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18일 그의 유전자 분석결과가 공개됐다.  이 확진자(16213번)와 접촉한 이들은 남자친구를 포함해 396명으로 알려졌다.  18일 뤄이쥔 중앙전염병지휘센터 긴급대응 부팀장은 앞서 발생한 에바항공 조종사 및 신베이시 유치원 집단감염사례와 유전자 서열이 다르다고 밝혔다.  독립된 사례라는 것이다. 부팀장은 이 여성 확장자의 유전자 서열이 중동 및 서아시아에서 유입된 코로나 델타변이와 유사하다고 말했다. 특장 해외유입 확진자로부터 감염됐는지 추가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대만내 숨은 델타 변이 감염자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갇힌다. 일부는 앞서 발생한 핑둥현 집단감염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확장자가 나온 날까지 대만 타오위안공항 근무자 8000명이 2차 접종을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확장자가 나오자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부랴부랴 18일 백신이 배분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9월 18일 신규확진자 6명 모두 해외사례…대만 집단감염사례는 거의 종식단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8일 대만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지가 6명이 추가된다고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밝혔다.  6명 모두 해외유입사례로 대만내 지역감염사례는 없었다.  해외유입사례는 필리핀에서 돌아온 대만인 두 명, 인도네시아인 3명, 방글라데시인 1명으로 발표됐다.  최근 대만에서 발생한 조종사 및 유치원 집단감염사례에 대해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거의 막바지 단계로 감염군집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다.  찬 부장은 9월 3일 에바항공 조종사들의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감염이 시작된 뒤 조종사의 아들이 감염됐지만 그뒤로 새로운 사례가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들과 접촉한 519명은 14일 동안 자가격리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집단감염이 종료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신베이시 유치원집단감염사례는 일요일(내일)이 돼야 질병 확산 여부가 분명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유치원집단감염사례는 9월 5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 33명이 감염됐다. 신베이시의 한 유치원 확진자 중 한 명이 거주하는 아파트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유치원생 10명, 직원 2명, 가족, 이웃 등이 확장자가 됐다.  이 사례 접촉자 3600명 중 3472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2638명이 격리 중이다.  천 부장은 마지막 배치인 100명의 접촉하네 대한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오면 집단감염이 완전히 통제된 것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과는 19일에 나올 예정이다. 

중국, CPTPP 가입신청 완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이 '포괄적 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16일 공식 신청했다고 대만 경제일보, 공상시보 등이 보도했다.  CPTPP는 당초 미국이 중국을 고립시키고 자신의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했던 경제협정이다. 17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전날 저녁 중국은 왕권으로 상무부장이 CPTPP 가입을 위한 서한을 뉴질랜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뉴질랜드는 이 신청서를 처리할 책임이 있다.  미국은 중국 보란 듯 영국, 호주와 3국 안보협력체인 ‘오커스’를 발족하고 호주의 핵추진 잠수함 보유를 지원키로 했다. 이는 쿼드, 파이브아이즈에 이은 것으로 중국을 봉쇄, 고립시키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 시절인 2017년 CPTPP를 탈퇴하면서 일본 주도의 경제협력체가 되어 이름도 변경됐다.  바이든 현 미국 대통령은 오늘날 미국의 주요 과제는 반테러가 아닌 중국, 러시아와의 경쟁이라고 거듭 강조한 바 있다. 이는 현재까지 미국이 CPTPP 재가입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대만 경제일보는 중국의 이번 가입 신청을 두고 보이지 않는 노력의 산물로 분석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020년 CPTPP 가입 의사를 밝혔다. 이는 유럽연합에서 탈퇴한 영국에 이어 CPTPP에 두 번째로 가입을 신청한 국가다.  일각에서는 중국의 가입이 불확실하며 시간이 상당히 걸릴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중국은 11개 회원국으로부터 반대 없이 찬성을 받아야 가입할 수 있다. 먼저 일본과 호주만 봐도 중국과 마찰이 심하다.  이러한 걸림돌을 중국이 모를리 없지만, 이를 추진하는 갓은 자유무역과 다자주의를 추구한다는 이미지 구축을 위해서고 분석된다.  또한 탈 중국 노선을 걷고 있는 대만이 CPTPP 가입을 원하는 만큼 앞으로 대만의 행보에도 주목된다. 

[코로나] 유치원집단감염사례 5명 델타변이 감염…33명중 28명 델타변이 감염 확인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코로나19 유치원집단감염사례가 33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17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이들 중 5명의 유전자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좡런샹(莊人祥) 지휘센터 대변인은 검사 결과가 나온 5명 모두내게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베이시 유치원집단감염사례 확진자 33명 중 28명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변인은 현재까지 유치원집단감염사례가 인한 접촉자 3596명 모두 검사를 마쳤으며 그중 3440명이 음성, 28명이 양성, 나머지 128먕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 지휘센터는 코로나19 방역 경보 하향 조정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지휘센터가 경보 수준을 설정하고 기타 조치는 부분적으로 지방정부에게 결정권을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 9월 16일 신규 확진자 12명...지역감염 2명 모두 신베이시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6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1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망자는 없었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새로 보고된 2건의 대만내 지역감염사례는 각각 80대, 70대라고 밝혔다.  80대(16214번)  확진자는 9월 14일 다른 이유로 병원에 와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70대(16221번) 확진자는 9월 5일 발생한 신베이시 유치원집단감염으로 인해 자가격리, 격리해제됐다가 양성 판정을 받은 사례다. 격리기간 및 격리기간 만료 전 실시한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12일 격리해제 후 14일 돌연 인후통이 찾아와 병원에 갔으며,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餘接觸者匡列中。 그외 10건의 해외 유입사례의 경우 20-30대로 남아공 1명, 미국 4명, 일본 2명, 아랍에미리트 1명, 인도네시아 1명, 인도 1명이라고 지휘센터는 밝혔다. 이들의 입경일은 8월 31일부터 9월 14일 사이다.  16일까지 대만에서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1만6114명이다. 사망자는 839명이다. 

[코로나] "고위관리 2차 백신 접종률 65%"에 행정원장, "1700명에 불과".,..민중당 입법위원, "숫자놀이 그만해라"

차이비루 민중당 입법위원 [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지금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못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만 중앙정부 등 고위급들의 2차 접종률이 65%에 달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코로나] 대만, 17일 170만 도스 이상 백신 도착... 행정원장, "정부 노력의 결과"

쑤전창 행정원장 [유튜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 코로나19 백신 170만 도스 이상이 도착할 것으로 발표돼 대만내 백신 접종에 다시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80대 노인, 아스트나제네카 백신 2차 접종 후 당일 숨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5일 밤 타오위안시는 이날 오전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한 리모 씨(86)가 급사했다고 밝혔다. 리씨는 창겅병원에서 잡종을 했다. 접종 직후 큰 이상은 없었다.  저녁 6시 무렵 가독들은 침대에 누워있는 리씨가 움직임이 없는 것을 발견하고는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그는 사망한 상태였다. 가족들은 그를 살리기.위해 병원에 보내기를 거절했다. 그는 만성질환 이력이 있던 것으로 알려쟜디. 사망원인은 츄부검 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코로나] 신베이 유치원집단감염사례 한 명 또 늘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북부 신베이시 코로나19 유치원집단감염사례가 한 명 더 늘어났다고 15일 저녁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신베이시 위생국은 이날 저녁 유치원집단감염으로 격리대상이었던 사람이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짐을 느끼고 검사를 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위생국은 다음날 자세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이날까지 유치원집단감염 사례가 32명이며 인도에서 발발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일부 언론은 유치원 원장이 격리 중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해 신베이시가 늦게 발표한 확진자가 유치원 원장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신베이시는 이 확진자가 자주건강관리기간 중에 외출 없이 집에만 머물렀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18일 격리해제 예정이었다. 

모더나 백신 때문에 한국이 마냥 부러운 타이베이시의원, "정부는 민생보다 민진당 이익이 우선인듯"

  왕훙웨이 타이베이시의원 [펑촨메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343만여 대만인이 모더나 2차 접종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모더나 백신이 깜깜 무소식이자 한 타이베이시의원이 한국을 언급하며 차이잉원 정부를 비난했다.  14일 대만 연합보와 이티투데이 등에 따르면 왕훙웨이(王鴻薇) 국민당 타이베이시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차이잉원 정부가 국민의 백신 접종은 안중에도 없다는 비판과 함께 한국의 모더나 백신 수급 이야기를 예로 들었다.  왕훙웨이 시의원은 한국이 앞서 모더나 백신 공급이 지연되자 사람을 미국으로 보내 백신 공급을 독촉했으며 그러부터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9월초에 란국에 모더나 백신이 배송되었고, 단 2주만에 815만2천 도스의 모더나 백신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왕 의원은 9월 7일 기준으로 한국 인구의 61%가 최소 1회 접종을 받았고, 37%가 2회 접종을 마쳤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한국인은 백신을 혼용할 필요가 없다"며 "(한국인의) 2차 접종은 WHO의 최장 권장 간격인 6주 이내로 이루어졌지만 대만은 모더나 1차 접종한지 10~14주째가 돼도 2차를 맞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한국 정부는 사람을 미국에 보내 백신 촉구를 했지만 "대만 정부는 외교부장을 미국에 주미대표처 개명 회의를 위해 보냈다"며 "차이잉원 정부는 민생보다 민진당(여당)의 이익이 더 중요한 것 같다고 비판했다.  더 보기(누르면 이동) 대만의 주미대표부, '대만' 넣어 개명 추진에 중국 '태클'

[코로나] 9월 14일 신규 확진자 5명 중 2명이 유치원집단감염사례…”전염병 통제되고 있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라이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4일 대만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사례가 5건이 나온 가운데 지역감염사례가 두 건이라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밝혔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두 명의 추가 확진자는 신베이시로 유치원집단감염으로 인한 격리자가 양성 판정를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확진자는 5세 미만 아동과 30대 가족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유치원 집단감염사례로 인한 확진자수는 32명이 됐다.  이 확진자들은 최근 지역커뮤니티와 접촉이 없었음을 의미한다.  천스중 부장은 “두 사람은 원래 접촉자 목록 범위 내에 있었으며 전염병이 지역 사회로 계속 확산되지 않고 통제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강조했다.  유치원집단감염사례의 접촉자 등재 범위는 계속 확대되어 현재까지 3537명이 명단에 올라 3536명이 검사를 받았다. 그중 양성은 27명, 3333명이 음성이 나왔다. 나머지 176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대만의 주미대표부, '대만' 넣어 개명 추진에 중국 '태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미국 정부가 주미 대만 외교기구인 '주미국타이베이경제문화대표처'(TECRO)의 이름을 '대만'을 넣어 '대만대표처'(Taiwan Representative Office)로 개명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는 소식이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에 의해 전해지자 중국이 태클을 걸었다.

일본, 대만에 AZ백신 50만 도스 기증...다섯 번째

  일본이 기증한 백신을 싣고 대만에 도착한 일본항공 여객기 [연합보 영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이 대만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0만 도스를 기증한다고 14일 오전 밝혔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대만, 국제신용등급 AA로 격상됐는데 피치에 '불만' 토로

  [위키피디아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Fitch)가 대만 국가신용등급과 국민평등을 'AA'와 'AAA'로 격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지만, 대만 외교부는 '대만'을 표기하는 데 문제가 있다고 불만을 표했다. 

국제결혼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 거류증 없이 대만 입경 가능...특별입국허가비자 신청 가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단단히 빗장을 걸었던 대만의 국경이 소폭 완화됐다.  13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대만내 전염병 상황 완화와 이산가족이된 국제결혼 가정 등의 요구에 부응해 이날부터 결혼 절차를 마친 배우나 및 미성년자 자녀에 대한 입경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만 국적이 아닌 사람들에게 적용되며, 중국 대륙, 홍콩, 마카도도 포함된다.  그간 국제결혼을 한 부부 중 거류증 미소지자는 대만 방문이 제한되어 이산가족처럼 생이별을 해야만 했다.   지휘센터는 외교부가 해외국적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에게 친지방문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특별 입국 허가'비자를 발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휘센터는 또 이들 가족 비자의 유효기간이 5월 19일부터 9월 13일 사이였다면 이 비자의 유효기간은 자동적으로 12월 31일까지 연장된다고 덧붙였다.   

[대만은 지금] 후원하기

최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