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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국-대만 인문교류대회 열려(신청링크 포함)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가 한국-대만 민간 교류 증진과 우호를 위해 국립대만대학교와 함께 '제4회 한국-대만 인문교류대회(경제·문화)'를 주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 제공 9월 19일 화요일 2시에 국립대만대학교 사회과학원 3층 국제회의청에서 개최된다. 대표부는 사전 등록을 받고 있는 중이다. 사전등록하러 가기(누르면 이동)

북핵 미사일 실험 대만서 방사성 물질 발견되지 않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북한의 최근 핵미사일 실험 기간 중 방사성 물질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9일 대만 중앙통신이 대만 원자력위원회(AEC)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EC는 지난 3일 북한이 수소 폭탄을 터뜨린 이후 환경 오염에 대해 조사를  비정상적인 방사성 물질은 유출되지 않았다. 이 보고서는 한국이 방사능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발표한지 하루 만에 나온 것으로 한국 정부 관계자들은 방사성 핵종의 수치가 낮아 대중의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타이베이 동물원서 침팬치 탈출 소동…"호기심이 강해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대만 타이베이시 무자(木柵)구에 위치한 시립 동물원에서 35년된 암컷 침팬치 한 마리가 우리를 탈출해 소동을 빚었다. 탈출한 침팬지 샐리 [타이베이시립동물원]

가오슝 경전철 10월까지 무료 운행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남부 가오슝(高雄) 경전철(트램)이 10월까지 무료로 운행된다. 가오슝 트램 [독자 진상헌 촬영 = 대만은 지금]

'대만' 2017년 외국인이 살기 좋은 나라 4위…3계단↓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전 세계 외국인 거주자를 지원하는 단체인 '인터네이션스'(InterNations)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2017년 살기 좋은 곳으로 대만이 4위를 차지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2017년 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65개국의 1만3천명의 해외 거주자 회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 삶의 질, 치안, 물가, 의료, 치안 등의 항목에 대해 조사했다. 외국인 거주자가 뽑은 살기 좋은 나라 순위 [인터네이션스 홈페이지 캡처]

대만, 귀국 예정인 외국인 이주노동자에 직업교육 실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0일 대만 이주노동자를 위한 직업 훈련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자료사진 [유튜브 캡처]

이루마 대만 연주회서 팬과 직접 만날 기회 마련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이루마(Yiruma)가 대만 팬들을 직접 만나겠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21일 대만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루마 라이브 인 타이완 2017'에서 팬들과 사진을 찍는 등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깜짝 팬미팅은 음악회가 끝난 후 진행된다. 이루마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다. 팬미팅은 특정 티켓 구매자만 참여 가능하지만 주최측은 팬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로 추가 15명을 선발한다.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선 이루마 콘서트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뒤 해당 이벤트 게시물을 공개 상태로 공유한다. 그리고 댓글에 친구 1명을 태그한 뒤 같이 듣고 싶은 이루마의 곡명을 적으면 된다. (예: @친구 이름 KISS THE RAIN 같이 듣고 싶어요) 9월 21일까지 진행되는 해당 이벤트는 15명을 무작위로 추첨한 뒤 23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올라온 듣고 싶은 곡들은 'Yiruma Live Concert Tour' 페이스북 페이지에 매일 밤 10시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루마 라이브 인 타이완 2017> 예매방법:FamiPort, KKtix 바로 예매하러 가기(누르면 이동) 일시:2017년 12월 21일 목요일 시간 : 19시 30분 (19시부터 입장) 장소:TICC국제컨벤션센터 가격(NTD):3680/2980/2680/2380/1980/1680/1180 관련 기사 보기 이루마(Yiruma), 대만에서 첫 음악회 선보여 韓國世界級鋼琴家李閏珉首次台灣音樂演奏會12月盛大展開!!

'한국-타이베이 문화교류향연' 22일 열려 …다양한 문화공연도 마련돼

한국-대만 문화교류향연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 제공]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는 오는 22일 금요일 타이베이시정부 문화국과 공동 주최로 <2017한국-타이베이 문화교류향연> 행사를 타이베이시청 동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타이베이시장 지지율 38%…"대만 유니버시아드는 성공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커원저(柯文哲) 타이베이시장의 지지율이 세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이후 40%에 육박했다. 웃고 있는 커원저 타이베이 시장[인터넷 캡처]

다음주 18호 태풍 형성…"대만도 영향권에 들어갈 듯"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다음주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해졌다.

차이잉원 정부의 첫 총리, "사임 뒤 정부의 정규직은 안 받을 것"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차이잉원 정부의 린취안(林全) 행정원장(총리)이 8일 오전 행정원장직을 라이칭더 타이난 시장에게 인계했다. 린 전 원장이 사임한 이유는 무엇일까? 린취안 전 행정원장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 공항철도 왕복티켓 발행…10장 구매시 2장 무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공항철도가 왕복티켓을 발행했다. 공항철도 왕복티켓 [타오위안 철도공사]

"타이베이 호화주택 3분기도 하락세될 듯"…서울은 19.9%↑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의 호화주택의 가격이 올 3분기 들어 5~8% 하락할 것이라고 대만 중앙통신 등이 부동산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6일 전했다. 중화권 탑스타 저우제륜의 집 [인터넷 캡처]

2017년 미국인이 뽑은 대만 라면 TOP10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세계의 라면을 평가하는 라면 전문 블로거 미국인 한스 리네시(Hans Lienesch) 씨는 최근에 2017년 대만 라면 TOP10을 발표했다.

산업스파이? 기술 빼돌린 대만인 3명 기소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근무하던 회사의 기밀을 유출해 빼돌린 대만인 3명이 기소됐다.

대만 지하철에서 만난 공유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 지하철에서 만난 공유! 요즘 대만에서 쉽게 공유를 볼 수 있다. 대만 지하철에서 만난 공유 [ 대만은지금 = 류정엽 촬영] 대만 지하철에서 만난 공유 [ 대만은지금 = 류정엽 촬영] 대만 지하철에서 만난 공유 [ 대만은지금 = 류정엽 촬영] 대만 지하철에서 만난 공유 [ 대만은지금 = 류정엽 촬영] 대만 지하철에서 만난 공유 [ 대만은지금 = 류정엽 촬영] 관련기사보기 대만 휴대전화 모델된 공유…"한류가 대만 달군다"

대만, 스마트우편함 내년 말까지 1천개 이상 확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 중화우정(中華郵政, 대만우체국)은 24시간 우편물 셀프 픽업 서비스인 '아이 우편함'(i郵箱, 스마트 우편함)을 내년 말까지 1천개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7일 발표했다. 스마트 우편함 [ETNEWS 캡처]

주나이지리아 대만대표부 내년부터 정상 업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외교부는 나이지리아 주재 대만대표처의 장소를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나이지리아 주재 대만대표처 홈페이지[인터넷 캡처]

대만판 '태양의 후예' 방영…송송커플 따라잡을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국방부가 제작한 드라마 '최고의 선택'(最好的選擇)이 대만 국군의 날을 맞이한 지난 2일 방영을 시작하면서 대만내에서 한국 KBS드라마 '태양의 후예'만큼 성공여부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만 군사드라마 최고의 선택[인터넷 캡처]

타이베이시에서 범죄율이 가장 높은 구(區)는 어디?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에서 범죄가 가장 높은 구(區)는 어디일까? 타이베이시 행정구역 [출처: 위키피디아, 류정엽 편집=대만은 지금] 7일 대만 언론들은 타이베이시의 범죄율이 가장 높은 구에 대해 경정서가 발표한 최신 범죄 통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범죄가 가장 빈발하는 지역은 완화구(萬華區)로 나타났다. 완화구는 올해 1~7월까지 총 2만5천551건의 형사사건이 발생했다. 그중 4천408건이 공공안전 범죄였고, 강도사건이 3천218건, 약물 관련 범죄가 2천754건, 사기 범죄가 2천466건으로 집계됐다.  98.5%인 2만3천188건의 사건이 해결됐다. 완화구는 7개월간 타이베이시에서 인구10만명당 1천550.2건의 범죄가 발생한 셈으로 집계됐다. 그뒤로 다퉁구(大同區)가 1천318건으로 뒤를 이었다. 완화구 행정구역[타이베이시정부]  가장 낮은 범죄율을 보인 구는 566.3건을 기록한 네이후구(内湖區)로 나타났다. 한편 범죄 해결률이 가장 높은 곳은 중정구(中正區)였고 가장 낮은 곳은 난강구(南港區)였다.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는 12개구로 나뉘어 있다.

대만, 필리핀과 주요 노동쟁점 합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정부는 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7회 대만-필리핀 합동 노동 컨퍼런스에서 주요 쟁점 사안들에 대해 합의에 도달했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6일 보도했다.

타이베이 최고 명문 여고생 입학 5일만에 자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시에서 대만 최고의 명문여고 타이베이시립제1여고(북일여고·北一女)에 갓 입학한 여고생이 스트레스로 자살했다. 북일여고(北一女) 정문 [라익성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 HTC 8월 매출 13년만에 최저치…VR부문 매각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스마트폰 제조업체 HTC(宏達電)의 8월 매출이 격감했다. HTC의 U11 [홈페이지 캡처]

대만 지룽시의원 몸싸움에 국민당 女의원 병원행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 지룽(基隆) 시의원들이 몸싸움을 벌이다 한 여성 의원이 병원에 실려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4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0분께 지룽시 임시회의에서 유상야오(游祥耀·여) 민진당 시의원과 뤼메이링(呂美玲·여)국민당 시의원이 말다툼 끝에 몸싸움으로 번지면서 뤼 의원이 바닥에 넘어져 병원에 실려갔다. 휴식을 즐기던 유 의원은 뤼 의원이 휴게실에서 물컵을 들고 자신의 어깨를 밀치자 그를 무시한 채 휴게실을 빠져나왔다. 그러자 뤼 의원은 유 의원을 쫓아갔고, 결국 신체적 충돌이 발생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유 의원은 뤼 의원이 먼저 시비를 걸었다며 정당방위라고 주장했다. 신체적 충돌로 쓰러진 국민당 소속 뤼메이링 지룽시의원 [대만 자유시보 캡처]

대만 노동부, "외국인 노동자 보호 강화하겠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보호에 대해 강화할 방침을 밝혔다. 자료사진 [대만 연합보 캡처] 대만 노동부는 고용서비스법을 개정해 외국인 근로자의 보호범위를 더욱 확대한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노동부 관계자는 대만 중앙통신사와의 인터뷰에서 고용주는 외국인 노동자를 불법으로 고용할 경우 고용한 인원수 만큼 벌금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현재 외국인 노동자를 불법으로 고용할 경우 적발건수에 따라 벌금이 부과됐다. 외국인 노동자를 불법으로 고용할 경우 벌금은 15만 대만달러(600만원)에서 75만 대만달러(3000만원)다. 법이 개정될 경우 이 금액에서 고용한 인원수를 곱한만큼 부과 받는다. 예를 들어 불법으로 20명의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할 경우 벌금은 300만 대만달러에서 1천500만 대만달러를 부과 받게 된다. 또한 고용주가 외국인 노동자의 여권이나 신분증을 압수할 수 없다는 법적 조항도 만들어진다고 그는 전했다. 고용주가 정당한 사유 없이 외국인 여권이나 신분증을 압수해 적발될 경우 6만 대만달러에서 30만 대만달러를 부과해야 한다. 직업중개인 등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성추행, 성폭행 등에 대한 법도 강화된다. 관련 벌금은 30만 대만달러~150만 대만달러다. 고용주가 이같은 행위를 저질렀을 경우 최대 5년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대만, 내년부터 음료가게 무료 비닐봉투 제공 금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비닐봉투 사용 규제 확대에 테이크아웃 음료 가게도 포함됐다. 5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테이크아웃 음료 가게는 내년부터 무료로 비닐봉투를 제공할 수 없게 됐다.

민진당 정부의 2번째 행정원장은 라이칭더(賴清德) 타이난시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정부의 두 번째 총리인 신임 행정원장에 의사 출신 라이칭더(賴淸德·57) 타이난(台南)시장이 임명됐다.

[대만 특집] 대만인 연평균소득 54만7천NTD…여성 급여는 남성보다 20%이상 낮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근로자의 연평균 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정부 통계에 따르면, 일년에 180일 이상 일하는 근로자의 연평균 소득은 2011년 51만 2천 대만달러에서 2015년 54만 7천 대만달러로 늘었다. 대만 내정부가 대만 전국 천만명 이상의 소득 납세자 자료를 분석해 '납세 빅데이터로 본 최근 대만 임금 현황' 보고서를 지난달 8일 발표했다. 급여별로 보면, 급여가 2만~3만인 근로자가 가장 많은 23.5%를 차지했고, 6만 이상의 급여가 2번째인 21.2%를 차지했다. 성별 관점에서 보면, 남성 평균 급여는 여성보다 9천 대만달러가 높고 여자 평균 급여는 남성의 77%뿐이였다. 급여 금액별로는 남성 월 4만~6만 대만달러가 가장 많이 차지했고, 여성은 2만~3만 대만달러가 더 많이 차지했다. 2015년 월평균 급여가 10만 이상인 39만 명 중 여성은 25%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40세 이하에서 증가폭이 가장 낮고 급여 인상률도 3%에 못미친다. 반대로 41세 이상은 상승폭이 약 10%로 청년 급여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상승폭이 낮았다. 기업 상장 여부로 인한 급여 차이는 거의 2만 대만달러로 100개 기업의 평균 월급은 4만원이 넘었다. 100명의 소득을 비교했을 때 51번째 사람의 소득인 '중위소득'으로 비교해보면, 2011년 37만5천 대만달러에서 5.5% 증가한 40만 대만달러로 늘었다. 회사 규모와 급여의 상관성을 비교해보면, 2015년 상장한 회사의 중위소득은 5만1천 대만달러이고 비상장 회사는 3만3천원 대만달러였다. 회사 직원수로 보면, 10명 이하 회사는 중위소득은 3만 대만달러 이하, 5인 이하의 작은 기업은 2만1천 대만달러였다. 100명 이상 기업의 평균 월급은 4만 대만달러였다. 업계별로 가장 높은 중위소득은 전력 가스 공급 업체로 8만 9천 대만달러였다. 주요 원인으로는 오래 근무한 직원들이 많고, 전문성을 필요해...

대만 검찰, "벚꽃여행 관광버스 참사 불기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검찰이 올해 초 관광버스 전복사고로 대형 참사를 낸 사건에 대해 불기소를 내렸다고 대만 언론들이 4일 보도했다.

"대만인 6.5% 정서상의 문제…그중 41.3% 자살생각"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인 6.5%가 정서상의 문제를 겪고 있으며 그중 41.3%가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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