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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트럭, 오토바이 13대 들이받아

사고 현장 [유튜브 캡처]

"대만 학생 30%는 스마트폰 중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약 30%의 대만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과다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최초 양팔 이식 수술 받은 교수…"혼자 할 수 있는 건 행복한 일"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알수없는 감염으로 사지를 잃었으나 전자의수와 의족을 착용하고 1년 만에 교실에 나타나 학생들에게 '기적의 교수'로 불리는 대만의 한 교수가 양팔 이식 수술을 받는 데 성공했다. 사지 절단 후 다시 교단에 선 기적의 교수 [유튜브 캡처]

대만 공무원 급여 3% 인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군인, 공무원, 교사에 대한 급여가 내년부터 3% 인상된다. 14일 행정원이 2018년도 총예산 발표한 가운데 군인, 공무원, 교사의 임금이 3% 인상분을 예산에 공식적으로 포함시켰다. 행정원은 115만여 명이 임금인상 혜택 대상이라며 경제성장도 0.6%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1년 이후 임금은 6년째 동결돼 왔다. 지난 12일 라이칭더(賴淸德) 행정원장은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민진당 정부의 두 번째 내각이 출범한지 5일여 만에 내놓은 파격적인 행보로 풀이된다. 행정원은 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한편 경기를 활성화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고 밝혔다. 다음날 차이잉원(蔡英文) 총통도 정부가 직접 나서서 임금인상을 주도함으로 민간기업들도 근로자들의 임금을 올려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내년 세입은 1조8천974억 대만달러, 세출은 1조9천918억 대만달러다.

대만 경제부, "전기스쿠터로 단수이(淡水) 여행"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전미숙(田美淑)] 대만 경제부는 16일 타이베이 단수이(淡水)에서 스마트 공유 전기스쿠터를 이용한 관광코스를 선보였다. 스마트 공유 전기스쿠터 [대만은 지금 = 전미숙 촬영]

대만 미녀 유튜버 中베이징을 '해외'라고 말해 중국인들 '공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유튜버가 중국 베이징 여행을 '해외여행'으로 말해 중국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황샤오미(黃小米) [블로그 캡처]

대만 방송국 프랑스서 방송장비 35만NTD 도둑 맞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한 방송제작팀이 프랑스에 촬영차 갔다가 35만 대만달러(1천400만원)짜리 방송장비를 강탈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픽! 대만뉴스] 37주차 (9월10~16일)

아이폰X 어느 나라에서 가장 싸게 살 수 있을까?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에서 아이폰X 가격은 3만5천900대만달러에서 4만1천500대만달러로 책정됐다.  아이폰 가격은 중국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을 제외하고는 일본이 가장 싸다. 아이폰X 가격 비교 [대만은 지금 = 전미숙 정리]

직선제 후 대만 총통들은 모두 대만대 출신?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1996년 3월 23일 최초로 총통(대통령) 직선제가 실시됐다. 당시 직선제로 실시된 선거에서 초대 총통으로 리덩휘(李登輝)가 당선됐다. 그 뒤 천수이볜(陳水扁), 마잉주(馬英九)를 거쳐 차이잉원(蔡英文)시대에 접어들었다. 이들은 모두 국립대만대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리 전 총통은 대만대 농업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리고 천 총통, 마 총통, 차이 총통 모두 대만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모두 선후배 지간이다. 천 총통과 마 총통의 16년, 그리고 차이 총통의 4년. 이렇게 대만대 법대 출신들은 대만의 최정상에 서서 20년 간 대만 정계를 휘어잡았다.

中에 기소된 대만 인권운동가 리밍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최근에 중국 국가전복죄로 기소된 한 대만인 인권운동가 리밍저(李明哲)가 중국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혐의를 인정했다. 리 씨는 중국내 인권단체와 교류 활동을 벌였던 대만 NGO 활동가였다. 그는 2017년 3월 19일 마카오를 거쳐 중국 주하이(珠海)로 들어간 뒤 연락이 두절됐으며 이후 중국 당국에 의해 신변의 자유가 제한되었다. 하지만 최근 그의 부인 리징위(李凈瑜)은 중국으로부터 재판이 열리니 참석하라는 연락을 받고 그의 모친 궈 시우친(郭秀秦)과 함께 중국으로 건너가 재판에 참석했다. 재판은 9월 11일 오전 9시 30분경 후난(湖南)성 웨양(岳陽) 중급법원에서 열렸다. 그는 재판에서 중국공산당의 현행 제도와 중국 정부를 공격하는 문서 유포 및 서구 민주주의 찬양을 통한 중국 국가정권의 전복 기도 등 기소 내용을 모두 인정했다. 또한 강요받지 않은 진실이라고 하면서 자신의 잘못된 범죄 행위를 후회하고 있으며, 중국의 문명적인 법 집행과 제도 등의 발전을 새롭게 인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재판이 끝난 후 대만 일각에서는 중국 당국으로부터 협박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으며 형량 감경 조건으로 혐의를 인정했을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대만독립 성향의 쉬융밍(徐永明) 시대역량당 입법위원은 리 씨가 사용한 표현들은 원고를 외워서 말한 것이라며 강요에 의한 인정이라고 주장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이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 공개 심리를 진행한다는 건 국가의 권력을 과시하기 위한 도구이자 피고인이 혐의를 인정한 경우라고 인권운동가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각계에서는 그가 죄를 인정한 것과 관계없이 리 씨의 안전한 귀국을 가장 중요시한다고 밝혔다. 총통부는 9월 11일 성명을 통해, 그의 신변 안전 확보와 대만 귀환을 추진하는 한편, 그의 기소 죄목에 대해서는 특별한 논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행정원 대륙위원회는 이번 재판은 정당한 법적 절차를 따르지 않은 것으로 이를 인정할 수 ...

'타이베이' 스트레스 적은 도시 61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이 세계에서 스트레스 적은 도시 61위에 올랐다고 자유시보 등 대만 언론들이 영국의 세탁 서비스 업체인 집제트(Zipjet) 보고서를 인용해 14일 보도했다. 대만 타이베이 야경 [대만은 지금 = 전미숙 촬영]

자전거 타던 일본인, 대만 화롄(花蓮)서 낙석으로 사망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동부 화롄(花蓮) 타이루거(太魯閣) 국가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던 일본인이 낙석으로 사망했다.

타이베이에서 드론 갖고 놀다 벌금 2천400만원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타이베이에 사는 왕모 씨는 자신의 집 베란다에서 드론을 두번 날렸다가 당국에 의해 벌금 60만원(2천 400만원)을 부과받았다. 자료사진 [인터넷 캡처]

애플 아이폰 발표회에 자리한 중화권 가수 린준제(JJ Lin)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화권 유명가수 린준제(林俊傑)가 미국 애플의 신상품 발표회에 초청 받아 참가했다고 14일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불량식용유 악덕업주에 22년 징역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3년 전 대만을 떠들썩하게 만든 불량식용유업자가 대만 최고법원(대법원)에서 22년형을 선고 받으면서 식품재판 사상 최고형을 기록했다. 산리(SET)신문 과거 보도화면 [인터넷 캡처]

세계대학 취업률 100위 발표에 대만대 '발끈'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廷燁)] 대만 최고의 명문 대학인 국립대만대학교가 2018년도 QS 세계 대학 취업률 조사에서 100위 이하로 추락됐다는 발표가 나오자 발끈했다. 2018년 QS 세계 대학 취업률 순위 [전미숙 = 대만은지금]

대만, 아이폰X 선주문판매 1차 대상국에 포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 애플이 공개한 아이폰X(iPhone X)의 사전주문판매 대상국에 대만이 첫 번째 그룹에 포함됐다.

[대만태풍] '탈림' 방향 바꿔…큰 영향 없을 듯

18호 태풍 '탈림' [대만 중앙기상국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를 강타할 것으로 예보된 18호 태풍 '탈림'이 대만 북부 해상쪽으로 이동방향을 바꿨다.

TSMC 8월 매출 올해 최고…아이폰8 후광효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대표 반도체업체 TSMC가 8월 매출이 900억을 넘어서면서 창립사상 세 번째 높은 영업액을 달성했다.

대만 독자개발위성 '포모사5호' 솔라플레어 포착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항공우주국(NASA)가 지난 7일 태양의 폭발현상인 솔라플레어(Solar Flare)를 발표한 가운데 이를 포착한 위성이 대만 독자기술로 개발한 '포모사 5호'(Formosat-5) 위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태풍] 13일 항공편 취소 안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제18호 태풍 탈림(TALIM,泰利)의 영향으로 많은 항공편이 취소 또는 연기됐다. 자료사진 [대만은 지금]

[대만태풍] '탈림' 대만 북부 강타할 듯…대표부 "안전에 유의"

2년 전 태풍으로 '갸우뚱'해진 우체통 [대만은 지금]

열정 페이? 스스로 자초한 '병폐'일뿐

[글 기고 = 진상헌] 나는 대만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앞서 약 3주간 터키와 불가리아 여행을 다녀왔다. 특히, 내 얼굴만한 엄청난 크기의 피자를 1유로 (한화 약 1,500원)에 먹을 수 있는 나라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가 기억에 남는데, 그곳에서는 매일 무료로 워킹 투어가 진행이 되었다. 영어 발음 그대로 Walking Tour는 걸어 다니면서 소개를 듣고 보는 것이다. 투어 가이드는 영어가 가능한 현지 대학생들이 세계 각국에서 온 여행자들을 위해서 봉사 활동 개념으로 하고 있다고 들었다. 나는 오전11시에 시작된 투어에 합류해 열심히 걷고 따라다니며 간간히 설명도 듣고 사진도 찍다 보니 어느덧 오후 1시가 다 되었고 살짝, 허기를 느낄 무렵 투어 또한 막마지에 접어들고 있었다. 그때 약 20여명의 여행객들은 분주하게 무언가를 꺼내고 있었는데 다름 아닌 금일 가이드를 해준 대학생 친구를 위한 팁이었다. 그때, 나의 눈은 가이드의 손을 쳐다 보고 있었는데 한 손에는 노트와 펜을 다른 한 손에는 다섯 손가락이 부족할 정도로 정리되지 않은 지폐들이 구겨져 있었다. 그때, 나는 그 짧은 시간이지만 고민을 하고 말았다. 나 역시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의 손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았다. 그저, 차가운 바람을 핑계 삼아 두 손을 더욱 깊숙히 찔러 넣었다. 마음과 행동이 따로 반응하는 내 자신이 참 못 낫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 이 잠깐의 고마움과 미안함 감정은 지나가면 소멸될 것만 같았다. 그렇게 1년도 더 지나간 일이지만 그때, 그에게 1유로라도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팁은 의무가 아니라 선택 사항이다. 하지만, 분명한 건 나는 타인의 노동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받는 입장에서는 도움과 배려이지만, 주는 입장에서는 노동일 수 있는 것. 이 온도 차이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말하고 싶다. 각자의 입장이 다르다 보니 생기는 문제가 바로 “열정 페이” 가 아닐까? 그렇다면, 합당한 기준은 어떻게 정할까? 그건, ...

대만 고속버스 사고…17명 사상자 발생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11일 밤 11시께 고속도로에서 고속버스 사고로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12일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자료 사진 [유튜브 캡처]

[안내] 대만 행정구역 명칭 일람 (업데이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지금>에서 사용하는 대만 명칭은 다음과 같습니다. 臺北市: 타이베이시  新北市: 신베이시 桃園市: 타오위안시 臺中市: 타이중시 臺南市: 타이난시 高雄市: 가오슝시 彰化縣: 장화현 苗栗縣: 먀오리현 新竹縣: 신주현 雲林縣: 윈린현 宜蘭縣: 이란현 嘉義縣: 자이현 南投縣: 난터우현 臺東縣: 타이둥현 澎湖縣: 펑후현 屏東縣: 핑둥현 花蓮縣: 화롄현 金門縣: 진먼현 連江縣: 롄장현 新竹市: 신주시 嘉義市: 자이시 基隆市: 지룽시  대만 행정구역 [위키피디아 캡처]

대만 가오슝에서 체크인하기 좋은 곳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인의 가장 많이 사용하는 포털 사이트 야후 타이완은 가오슝에서 체크인하기 좋은 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그중 10곳만 살펴보자. 가오슝 [대만은 지금 = 류정엽 촬영]

19일 한국-대만 인문교류대회 열려(신청링크 포함)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가 한국-대만 민간 교류 증진과 우호를 위해 국립대만대학교와 함께 '제4회 한국-대만 인문교류대회(경제·문화)'를 주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 제공 9월 19일 화요일 2시에 국립대만대학교 사회과학원 3층 국제회의청에서 개최된다. 대표부는 사전 등록을 받고 있는 중이다. 사전등록하러 가기(누르면 이동)

북핵 미사일 실험 대만서 방사성 물질 발견되지 않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북한의 최근 핵미사일 실험 기간 중 방사성 물질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9일 대만 중앙통신이 대만 원자력위원회(AEC)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EC는 지난 3일 북한이 수소 폭탄을 터뜨린 이후 환경 오염에 대해 조사를  비정상적인 방사성 물질은 유출되지 않았다. 이 보고서는 한국이 방사능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발표한지 하루 만에 나온 것으로 한국 정부 관계자들은 방사성 핵종의 수치가 낮아 대중의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타이베이 동물원서 침팬치 탈출 소동…"호기심이 강해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대만 타이베이시 무자(木柵)구에 위치한 시립 동물원에서 35년된 암컷 침팬치 한 마리가 우리를 탈출해 소동을 빚었다. 탈출한 침팬지 샐리 [타이베이시립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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