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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대만을 대만으로 표기…민진당 의원, "일변일국(一邊一國)"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 애플이 지난 13일(대만 현지시간) 아이폰 신제품을 선보인 가운데 최초 판매국가를 공개하자 중국에서 발끈했다.

대만 나사너트 생산액 사상최고치 기록

자료사진[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내 나사너트 산업이 날개를 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정부, 가짜뉴스 적극 대응할 듯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일본 오사카서 대만 고위급 외교관이 자살로 불거진 중국발 가짜뉴스 논란에 대해 대만 정부가 적극적인 대응을 할 것으로 보인다.

대만 북부해저서 대규모 산호초 백화현상 최초 발생

대만 북부 산호초 백화현상 [대만 환경정보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 해저에 서식하고 있는 산호초에 대규모 백화현상이 최초로 발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18일 전했다.

대만 중부서 규모 4.3 지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8일 새벽 4시 8분 대만 중부 난터우(南投)현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대만 중앙기상국이 밝혔다.

17일 타이베이 37.8도…9월 사상 2번째 최고기온

[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기상국은 17일 타이베이의 최고기온이 37.8도에 달했다고 밝혔다. 대만 언론들은 이날 북부 타이베이 및 중허(中和) 관측소에서 측정한 온도가 37.8도로 관측됐다고 전했다. 기상국은 1897년 기상 관측 사상 9월 들어 2번째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타이베이시 쑹산(松山)을 비롯해 타오위안(桃園), 산자(山佳) 등 3곳의 관측소에서도 최고기온이 37도로 나타났다. 우더룽 기상전문가는 21일 전까지 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했다. 대만 전역의 최고 기온은 북부 지역 36도 등 대만 전역이 30도가 넘는 고온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자외선 지수도 높을 것으로 관측됐다. 이에 기상국은 야외활동을 줄이고 심한 운동을 자제하는 한편 충분한 수분 섭취를 당부했다.

대만에서 한국 뮤지컬 '헤드윅'을 보고!

[대만인 양영문 촬영] [대만인 양영문(楊詠文) 기고] 뮤지컬 '헤드윅'을 만나고 왔다! 나는 오래전부터 한국 뮤지컬을 한 번 보는 것이 소원이었다. 예전에 한국에 가기전 뮤지컬 공연 정보를 찾아냈다. 표를 예약하고 싶었지만 일정 때문에 그렇게 못했다.

지하철타이베이역서 묻지마 흉기 휘둘러 여성 1명 부상

[대만은 지금= 전미숙(田美淑)] 17일 저녁 지하철 타이베이역에서 갑작스러운 묻지마 공격으로 여성 한 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이 구하다 익사한 남친 못잊어 자살한 여친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 여성이 물에 빠진 8세 여아를 구하다 사망한 남자 친구를 따라 자살을 선택해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인터넷 캡처

대만 민진당, "외교관 자살은 중국의 가짜신문 때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전미숙(田美淑)] [픽사베이] 대만에서 쑤치청(蘇啟誠) 주일본 오사카사무처장이 일본 대지진에 늦장 대응 논란으로 자살하자 대만 독립 성향의 민진당 인사들은 모든 책임은 중국의 가짜 뉴스에 있다고 전했다. 민진당 측은 중국의 가짜 신문이 사람을 죽였다며 그 책임을 중국으로 돌리는 분위기다. 싼리(三立) 신문에 따르면 차이스잉(蔡適應), 관비링(管碧玲) 민진당 입법위원(국회의원), 야오원즈(姚文智) 타이베이시장 후보 등은 중국이 북해도 공항으로 버스를 보냈다는 허위보도 때문에 사람이 죽었다고 주장했다. 14일 대만 팩트체크센터는 이와 관련, 간사이공항 측과 인터뷰한 내용을 보도했다. 간사이공항 측은 중국 측이 보낸 버스가 폐쇄된 공항에 들어오겠다는 요청이 있었지만 거절했다. 공항 관계자는"직접 준비한 버스에 국적을 불문한 여행객들을 태우고 오사카의 이즈미사노(泉佐野駅)역까지 데려다줬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중국인들은 약 1천여 명이 모여 있으며 중국 남방항공(南方航空)이 중국인들을 모은 것으로 들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하지만 중국인들은 중국의 요청에 따라 이즈미사노시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 데려다줬고 그곳에 중국이 준비한 버스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대만 측의 요청은 없었으며 중국인이 탄 버스에 대만인도 있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다고 밝혔다. 앞서 대만 일부 언론들은 중국 보도를 인용, 중국 버스 15대가 공항에서 이들을 태우고 빠져나왔다는 보도를 냈다.

9월 15일 한국어 토크콘서트 무사히 끝나

'대만은 지금'이 주최한 2018년 네번 째 토크콘서트 '한국과 대만의 대학 교류 나에게 맡겨라!'가 9월 15일 저녁 무사히 끝났습니다. 슈퍼 태풍 '망쿳'으로 인해 좋지 않은 날씨로 걱정이 많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게스트분 성오대학(醒吾大學) 장수임 교수님의 열정적인 이야기를 즐겁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날 저희 토크콘서쇼에 관심을 갖고 참석해 열정적으로 경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대만은 지금]의 토크콘서트에 협찬도 들어왔습니다. 참석한 모든 관객분들은 이날 정수임 교수님께서 정성껏 준비해오신 성오대학교 기념품 뿐만 아니라 '셀미인' 마스크팩도 받아가셨습니다. 협찬해주신 JNT에 감사드립니다. '대만은 지금'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자 하고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대만인들은 추석에 뭘 먹을까

[대만인 소소근(蘇筱芹) 기고] 매년 음력 8월 15일은 한국 가장 중요한 대 명절인 추석으로 불리지만, 대만에서는 '중추절'이라고 부른다.

대만 고위 외교관, 일본 오사카 관저서 자살

쑤치청 주일본오사카사무처장[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일본 오사카서 대만 고위 외교관이 자살했다.

[인물탐구] 장수임 교수, "한국-대만 대학교류는 내게 맡겨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어릴 적부터 국제 이슈에 관심이 많았던 장수임 교수. 그는 현재 대만 신베이시(新北市) 린커우(林口)에 위치한 성오과학기술대학교(醒吾科技大學)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어릴적부터 올림픽 게임을 볼 때마다 '지고 있는 팀'을 응원하던 사람, 사회적 약자에게 관심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랬기에 개도국 개발 문제, 국제 인권 분야를 공부하기 위해 중앙대 법대, 고려대 국제대학원에서 공부를 했다. 그는 그뒤 UN기구 등에서 인턴십을 수료했다. 국제개발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으려 했지만 인생 계획에 전혀 없던 대만으로 오고 말았다. 그는 지금은 대만에서 일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장수임 제공=대만은 지금]   ▲ 현재 근무중인 성오대 자랑 좀 해달라. - 학교측은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프로젝트라고 생각되면 어떻게든 여러 기관들과 협력해서 해당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해낸다. 총장과, 부총장을 비롯해 국제처장, 학과장들은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이상적인 리더십을 지녔다. 각자의 직위가 있지만 상당히 수평적인 관계가 형성되어 있어서 회의에서도 직위에 상관 없이 모두들 자유롭게 의견을 낸다. 그리고 이 의견들이 학교 발전에 도움된다고 판단되면 상당 부분 반영, 즉각 추진된다. 그러기에 경쟁보다는 서로 도와주고 이해하는 분위기를 느꼈다. 다들 학생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학생들의 어려움, 문제나 의견들에 대해 교수, 교직원들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해결해준다. 피드백이나 해결 속도도 꽤 빠르다. 학생들은 졸업 학년이 되면 의무적으로 국내 혹은 해외 인턴십을 수료해야 한다. 졸업 전에 인턴십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취직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믿기 어렵겠지만 취업률은 100%라고 보면 된다. 학교 및 교수진의 산학협력 네트워킹이 상당히 넓고 강하다. ▲ 학교에서 유일한 한국인 교수로 기존에 없던 한국교류를 혼자 다 해내고 있다. 잊지 못할 국제교...

대만무역센터(TAITRA), 서울서 10월16일 무역상담회 개최

[대만무역센터 제공=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무역센터(TAITRA) 는 오는 10월 16일(화) 한국 서울시에 위치한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2018 대만 생활용품 및 특허제품 무역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뷔 17주년 대만 걸그룹 'S.H.E' 기념콘서트 열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인기 여성 그룹 'S.H.E'가 17주년을 기념하며 신곡 발표와 함께 기념 콘서트도 개최했다. 'S.H.E' 멤버 엘라(Ella), 셀리나(Selina), 헤베(Hebe)의 17주년 기념 신곡 '17'(十七)[유튜브 캡처]

"슈퍼태풍 '망쿳' 15일 대만 남부 영향"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중앙기상국은 주말인 15일 대만과 가장 근접해 대만 동부를 비롯해 남부 헝춘반도(恆春半島), 핑둥(屏東) 지역까지 22호 태풍 '망쿳'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22호 태풍 '망쿳' [대만 중앙기상국 캡처] 중앙기상국은 14일 오전 11시 30분 해상 경보를 발령했다. 하지만 22호 태풍 '망쿳'은 현재 시간당 28㎞ 속도로 서북서진 중으로 대만을 관통하지 않고 남쪽을 지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22호 태풍 '망쿳' 예상 이동 경로[대만 중앙기상국 캡처] 현재 슈퍼태풍이라 불리는 망쿳 태풍은 14일 오후 중심기압 905 헥토파스칼(hPa), 순간최대풍속 58m/s에 달한다. 우더룽(吳德榮) 기상전문가는 "15일(토요일) 망쿳 태풍이 대만에 가장 근접한 시기이지만 태풍과의 거리가 있어 아주 큰 영향을 받기는 어려울 것이다. 15~16일 북부 지역 산악 지대나, 대만 동부, 핑둥 지역에 큰 비가 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규일 대표 "한류(韓流) 근원지 대만서 한국의 우수 상품 '셀미인' 알리고파"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류(韓流)라는 말의 근원지인 대만에서 한국의 수준 높은 제품을 알리고 싶습니다. "

미국, 대만에 무역대표단 파견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재대만미국협회(AIT)는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파견한 무역대표단이 대만을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중국의 대만인거주증 시행 열흘만에 2만2천명 신청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이달 1일에 중국이 발행하기 시작한 대만인을 위한 거주증(居住證)이 발행 열흘만에 2만2천 명이 신청했다.

이란인, 대만 여성 3명 상대 40억원 사기혐의로 기소

체포된 이란인 다니엘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 이란인이 대만 여성 3명을 상대로 1억3천500만 대만달러(약 40억원) 사기를 친 혐의로 기소됐다.

냉동고 시신 유기 사건, 거듭되는 반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10일 밤 실종신고된 딩(丁)모 씨(47) 시신이 자택 냉동고에서 99일만에 발견돼 대만인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딩(丁)씨 시신이 발견된 냉장고[대만 경찰 제공]

대만인들의 필수품 '친환경 컵홀더'(環保飲料提袋)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음료수를 사랑하는 대만인의 필수 아이템 '친환경 컵홀더'(環保飲料提袋) 음료수를 사랑하는 대만인의 필수 아이템  '친환경 컵홀더'(環保飲料提袋)[전미숙 촬영 = 대만은 지금]

[포토뉴스] 비비안수 (徐若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비비안수(徐若瑄)는 1975년생 3월 19일생으로 대만 타이중(台中)시 펑위안(豐原)에서 태어났다. 그는 1990년에 대만에서 데뷔해 대만, 일본, 중국에서 활동했다. 비비안수는 1996년 '천사미소녀'(天使美少女)라는 앨범을 한국에서 발매한 바 있다. 2014년 싱가포르 재벌 남성과 결혼해 이듬해 3월 싱가포르에서 아이를 낳았다. 스신대 MBA석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徐若瑄VivianHsu(@vivianhsu.ironv)님의 공유 게시물 님, 2018 8월 13 8:53오전 PDT

벤츠끼리 충돌사고…가해차량 엔진 날아가

사고난 벤츠 차량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신베이시 산샤(三峽) 타이3번 공로 25.5km 지점에서 벤츠와 벤츠가 충돌사고가 발생했다. 12일 대만 중국시보와 연합보 등에 따르면 전날 밤 인(尹, 18)모씨가 몰던 검정 벤츠가 마주오던 검정 벤츠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인씨의 벤츠차량 전면부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졌고 차량 엔진은 차에서 분리돼 10미터 이상 날아갔다. 사고난 벤츠 차량에서 날아간 엔진[연합보 캡처] 인씨의 차량에는 인씨를 포함 3명이 타고 있었고, 피해 차량에도 황(黃,35)모 씨 등 2명이 타고 있었다. 사고로 인씨는 머리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지만 뒷좌석에 탄 동승자 2명은 다치지 않았다. 피해차량에 탑승한 2명은 팔과 다리에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인씨는 올해 5월에 면허를 취득한 인씨는 친구에게 벤츠를 빌린 뒤 친구 2을 태우고 타오위안(園參)으로 향하던 길이었다. 인씨는 당시 과속으로 달리던 도중 커브길을 돌다 통제불능 상태에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는 차량과 충돌했다.

"훙하이 미국에 애플 조립공장 2곳 건설 계획"

자료사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아이폰 제조업체 대만 훙하이(폭스콘) 정밀그룹이 미국에 애플 아이폰 조립공장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북한 여행간 대만인 2명 귀국 지연돼…구금설은 '거짓'

[페이스북 캡처 및 편집]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북한으로 7~11일 일정으로 단체 여행을 떠난 대만인 2명이 귀국이 늦어졌다.

대만 이민여성 고향 갔다 장티푸스 확진

기사와 무관[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인도네시아 출신의 대만 이민여성이 가족과 고향에 갔다 장티푸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대만 공군, 中침공 대비 연례훈련 실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공군이 중국 침공에 대비한 연례훈련인 '천용훈련'을 실시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11일 보도했다.

대만 유명 연예인 비비안 수 "난 대만인이자 중국인"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연예인 비비안 수(徐若瑄)가 한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대만인이자 중국인"이라고 밝혔다. 비비안 수(徐若瑄)[인터넷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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