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오전 11시(인도시각) 네팔 수도 카트만두와 휴양지로 알려진 포카라 사이 인근 도로에서 강도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에 여러 외신은 네팔 정부를 인용해 27일 약 3,600여명 정도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첫 지진이 발생 후 약 2.5시간 정도 14차례 여진이 이어졌다고 알려졌다. 네팔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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