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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생활] 입법원(立法院), 노동기준법( 勞動基準法) 수정안 발표

입법원(立法院)은 15일 ‘노동기준법(勞動基準法)’에 관한 수정안을 발표했다. 현행 법정 근로 시간은 2 주 당 84시간이었으나 한 주에 40시간으로 개정했다. 이로써 매주 2일은 쉴 수 있게 된다. 2015년 노동절(근로자의 날) 시위 행진 (자료사진) / 柳大叔 촬영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이 법은 340만 명 가량의 사람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노동부는 예측하고 있다. 공무원은 2001년부터 주 당 40시간 근무를 해왔으나 일반 근로자들은 15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노동기준법 수정안 중에서 근로자가 육아 또는 가정을 돌봐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 근로자로 하여금 근로 시간 등을 반드시 채우되 1시간 범위 내에서 출퇴근 시장을 탄력있게 조절할 수 있게 된다. 근로자가 이를 어길 경우 범칙금을 물게 된다. 또한  출근 기록에 대한 보관 기한도 1년에서 5년으로 길어질 방침이며, 분 단위로 철저하게 관리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근로자가 고용주에게 출근 기록에 관한 사본 등을 요구하였을 때 고용주가 거절할 수 없으며 이 기록 등이 없을 경우 고용주는 현행 2~30만 NTD에서 수정안 시행 후 9~45만 NTD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기타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

[대만사회] 대만 편의점 복합 드러그스토어 형태로 기능 강화

대만의  Family Mart (全家)가  약국과 통합하여 그 영향력을 강화하려고 한다. Family Mart는 약사공회전련회 (中華民國藥師公會全國聯合會)의 공시 자료에 근거하여 일본과 한국의 드러그스토어 경영 형태를 빌려 5월말 대만에서는 최초로  타이베이시 타이안(台安)병원 맞은편에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대만특집] 신화, 16일 난강전시관(南港展覽館)에서 17주년 콘서트 열려

16일 오후 7시 45분 대만 타이베이(臺北) 난강전시관(南港展覽館)에서 한류의 원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룹신화의 콘서트가 열렸다. 17주년 기념 콘서트 <WE>로 3월 22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16일 대만을 방문한 신화는 대만 한류의 선봉이었음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대만 신화창조 멤버들은 신화 멤버들의 나이처럼 어느 덧 사춘기 소녀에서 어엿한 숙녀로, 숙녀에서 한 가정의 엄마로 역할이 변한 팬들이었지만 그들을 잊지 않고 다시 찾아 17년의 건재한 신화임을 증명했다. 가장 비싼 표의 경우 6,880NTD (한화 약 25만원)로 결코 싸지 않은 편에 속하는 콘서트였으나 예매율은 약 80%를 기록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대만 팬 여소문 씨는 "비록 수퍼주니어처럼 신화가 중국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금일 다시 한번 우리 대만 팬들과 함께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받았다"라고 대만 콘서트에 대한 소감을 전해왔다. 또 다른 대만 팬 왕려진 씨도 "민우오빠가 인스타그램(IG)을 통해 그 바쁜 와중에도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해 감동 받았다"라고 밝히며, 나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처럼 그렇게 지치지 않고 활발하게 무대를 누비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이 콘서트를 관람한 대만 팬들은 무대와 관객과의 거리가 짧아 신화를 더욱 가까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기타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

[대만BIZ] 대만 식품, SEOUL FOOD 2015에서 주목 받아

15일 대만무역센터(TAITRA) 는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12일부터 열린 ' SEOUL FOOD 2015 '전시회에서 대만 식품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 / 대만무역센터(TAITRA) 제공   대만무역센터의 한 관계자는 인터뷰에서 "각 대형 백화점에서 대만식품에 대해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왔고, 대만에 다녀온 많은 한국인들이 대만의 많은 먹거리를 기념으로 사오기 시작하였다"면서 "대만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대만관에 대한 열기가 유독 다른 곳에 비해 높은 편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올 해 식품전의 전체 방문객이 지난 해에 비해 다소 줄었으나 대만관 방문객은 작년보다 많았다고 밝혔다. 사진 / 대만무역센터(TAITRA) 제공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고구마아이스크림, 사탕 등은 주최 측의 예상을 엎고 조기 매진되는 등 행사에 참가한 많은 분들의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얻어 한국 시장의 진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고 한다. 사진 / 대만무역센터(TAITRA) 제공 현재 대만 식품에 대한 관심이 대만을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 증가율 이상으로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 대만 식품의 한국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사진 / 대만무역센터(TAITRA) 제공 현재 대만무역센터 페이스북 팬 페이지(한글) 및 대만무역센터 네이버 블로그 등을 통해 대만 사업에 관심이 있는 한국인을 위한 소통 창구를 마련해놓고 있으며, 사업 정보 뿐만 아니라 대만에서 열리는 모든 전시회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진 / 대만무역센터(TAITRA) 제공 - 대만무역센터 서울 홈페이지 바로가기  페이스북 팬 페이지 바로가기  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   +대만은지금   @  柳大叔 ,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기타 문의: nowformosa@gmail....

[대만특집]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국립정치대학 방문

유명환 대한민국 전 외교통상부 장관 이 지난 8일 국립 정치대학을 방문했다. [ The Future of the Korean Peninsula - Unification or Perpetual Division? ] 이라는 주제를 강연하기 위해 방문한 유 전 장관은  "대한민국 건국 이래로 특별했던 대만과의 관계에 대한 강조와 함께 한국은 물론 아시아에서도 유명한 학교인 국립 정치대학에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 "고  밝혔다.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 자료사진 조백상 주(駐)타이베이 한국대표를 비롯하여 약 100여 명의 정치대 교수와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반 가량 진행된 세미나에서 유 전 장관은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부터  김정은 집권 이후의 남북문제 등에 대해 폭넓게 다뤘으며 특히 "김대중 정부 때 정전협정에 대한 논의가 오갔으나 북한은 2차 연평해전을 일으켰다"라는 사실이 청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남북문제 뿐만 아니라 한국의 AIIB 가입이나 이산가족 문제 등 한국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언급된 것 또한 인상적이었다.

[대만사회] 대형마트에서 미니스커트 속을 몰래

8일 저녁 신베이시(新北市) 신좡(新莊)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남성이 한 여성의 치마를 휴대폰으로 몰래 촬영하다 걸렸다.  이 피해 여성은 즉시 가해 남성에게 가서 휴대폰을 빼앗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렸다. 이 과정에서 가해 남성은 "경찰에 신고는 하지 말아달라"고 사정하며 피해여성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시간이 길어지자 남성은 "지금 일이 있어 가야하는데 휴대폰을 돌려달라"며 뻔뻔함을 과시했다. 결국 이 남성은 휴대폰을 버리고 현장에서 도망쳤다. 이 사실은 피해 여성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리고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에 의해 알려졌다. 한 매장에서 피해자 황모 씨(31)는 유모차를 끌고 장을 보고 있었으며, 미니스커트에 힐을 신고 있었다. 가해 남성은 30대로 추정되며, 키는 175cm 가량으로 통통하며 안경을 썼다고 증언했다.  그리고 오늘 10일 경찰의 수사로 가해자의 신분이 확인되어 체포에 성공했다. 피해 여성은 대만의 한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일이었다"라고 말하며, 다른 여성들도 피해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2월에 한국인 여성 관광객이 대만 타이페이 지하철에서 한 노인으로부터 도촬을 당하여 주변 사람들로부터 발각이 되자 가해 노인은 도리어 "Fxxk You Korean"을 외친 사건 이 있었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  愛臺灣的韓國人 제보/기부/기타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

[대만사회] 어머니의 날, 대만 엄마들의 불만은 무엇?

5월 10일은 대만(타이완, 臺灣)의 모친절(母親節, 어머니의 날)이다. 이에 따라 민주진보당(민진당, 民進黨) 부녀부는  '엄마를 기쁘게 하는 노력'이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2015년 어머니의 날을 맞아 대만 어머니를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는 한편, '어머니의 날만 기쁘지만 않았으면'이라는 공익광고 발표회를 가졌다. 민진당은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 동안 전화를 사용한 질문 방식으로 대만 전국 만 20세 이상 기혼녀를 대상으로 1022명을 조사했다. 대만 엄마가 가장 걱정하는 것: 식품 안전  대만 엄마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아이들의 학교 성적? 아니면 남편의 월급과 승진? 내 집 마련? 대만 엄마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식품 안전(27.9%)로 나타났으며, 이어 가정 경제(11.3%), 집안 어르신 장기(長期) 부양(9%) 순으로 나타났다. 대만 엄마가 가장 바라는 것: 가족의 건강 대만 엄마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전세계 엄마의 마음은 모두 같지 않을까? 바로 가족의 건강(30.8%)이다. 2위는 가족과의 모임(12.6%), 3위는 가정의 화목(6.2%)이다. 대만 엄마가 정부에 가장 불만인 것: 식품 안전 비집권당답게 정부에 대한 불만인 점도 조사를 하였다. 역시 최근 대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식품 안전 문제에 대한 부분이 84.5%로 가장 불만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노인 복지 정책 및 교육 정책이 그 뒤를 이었다. 대만 엄마들의 행복도: 44.2% 행복하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한 대만 엄마들은 44.2%로 나타났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 愛臺灣的韓國人 제보/기부/기타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 ...

[대만특집] 한국노래자랑 대회 결선 5월 23일 열려

한류(韓流)라는 단어가 대만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1994년 케이블TV 시장이 개방되면서 개방 전 3개였던 채널이 60여개 이상으로 늘어남에 따라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 드라마 역시 상당히 많이 수입이 되기 시작하였으며, 2010년 대만에 들어온 한국 드라마 수는 160개를 넘었다고 알려져 있다. 대만에서는  매년 한국어 노래자랑 대회(政大韓歌大賽)가 열린다. 한국 정부가 주최하는 것도 아니고 재대만한인회가 주최하는 것도 아니다. 대만의 한 국립대학교 한국어학과에서 주최한다. 2011년 대만국립정치대(國立政治大學) 한국어과(韓文系) 에서는 한국인과의 보다 많은 교류를 위해 한국어노래자랑을 개최했다. 처음에 반응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다. 비전문 학생들이 주최해서 그랬을까 냉담한 반응도 상당했다고 한다. 2014년 한국노래자랑 대회 / 정치대 한국어과 제공 하지만 5년이 지난 지금은 대만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노래자랑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히 한국 노래를 부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음악방면의 교류를 추구하여 보다 많은 학생들의 참가를 유도하고 있다. 금년에는 최초로 참가자격을 고등학생에게도 부여했다. 고등학교 중간고사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10팀 이상이 예선에 참가했다. 모두 약 100여팀이 예선 참가신청을 했다. 역대 최대규모라고 한다. 우승한 팀은 부산 3박 4일 2인 항공권 및 숙박권이 상품으로 주어진다. 2015 한국노래자랑 예선 하이라이트 / 사진편집 : 대만은 지금 대만국립정치대 한국어과는 대만 내 최고의 한국어학과로 분류되고 있으며, 과 학생 대부분이 행사 주최로 참가하여 매년 1월부터 행사가 끝나는 5월까지 준비를 한다. 이 준비과정에서 각자 맡은 역할을 하며 많은 것들을 배워간다고 한다. 2015 한국노래자랑 예선 / 정치대 한국어과 제공 이번에는 주타이페이한국대표부에서 많은...

[대만특집]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감독 구파도 여친과 끝내 결별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의  감독 구파도(九把刀) 가 10년간의 연애를 마쳤다.  5월4일  타이베이 실천대학에서 있었던 가진동(柯震東) 의 강연에서 무대 아래에 앉아있던 구파도는 갑자기 무대에 불려 올라갔다. 가진동과 이육분(李毓芬, 드림걸스 멤버) 의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 중, 한 학생이 구파도의 최근 연애 소식에 대하여 질문하였으며, 구파도는 '이미 (여자 친구와) 헤어진지 좀 되었다' 라고 밝혔다.  구파도는 헤어진 이유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소속사는 '헤어진 확실한 이유는 모르지만 헤어진 것이 맞다' 라는 확인을 해 주었다고 대만의 현지 언론들이 전하고 있다. 구파도 / 페이스북 페이지 구파도와 일러스트레이터인 여자친구 소내(小內, 별명)는 거의 10년 가까이 사귀며 대만 언론을 통해서도 일반에 많이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작년 10월에 구파도가  CTV 소속 기자 주정우(周亭羽) 와 바람 핀 사실이 대만 전역에 폭로 되기도 했었다. 후에 구파도는 여자 친구 소내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일본으로의 '화해 여행' 도 하며 많은 노력을 했었다고 전해졌지만 옛 사랑과의 관계는 끝내 회복되지 않았던 것 같다. 주정우 / 페이스북 페이지

[대만생활] 이번에는 녹차에서 살충제 검출

타오위엔시(桃園市) 위생국은 최근 테이크아웃 음료점의 차잎, 꽃차 원료, 등 311개에 대해 일제히 농약 잔류랑 조사에 들어갔다. 그 중에서 우차다오(舞茶道) 테이크 아웃 음료점에서 사용하는 녹차잎에서 살충제인 피프로닐 성분이 0.003ppm으로 기준치 0.002ppm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나 해당 찻잎을 판매금지 조치시켰다.

[대만국제] 네팔 정부, 대만 구조활동 거절해..

지난 26일 오전 11시(인도시각) 네팔 수도 카트만두와 휴양지로 알려진 포카라 사이 인근 도로에서 강도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에 여러 외신은 네팔 정부를 인용해 27일 약 3,600여명 정도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첫 지진이 발생 후 약 2.5시간 정도 14차례 여진이 이어졌다고 알려졌다. 네팔 / REUTERS

[대만생활]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까지 사람, 차량 통제

대만 정부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까지 완안연습(萬安演習)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보행자 및 모든 교통수단을 통제할 예정이다. 27일 완안예행연습 / 타이완 소방국

[대만생활] 대만 후추, 공업용 원료로 만들어...

신베이시는 대만 후추 제조업체 台灣第一家 대표 및 관련자들을 공업용 원료를 사용,  '식품안전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24일 저녁 긴급 구속했다. 台灣第一家 공업용 원료를 사용한 양념 / 자유시보

[대만특집] 김우빈(金宇彬), 25일 대만 팬미팅 성황리에 마무리

한류 스타 김우빈(金宇彬)의 팬미팅이 25일(토) 타이페이 국립대만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날 약 1,600 명 이상의 팬이 모여 김우빈을 응원했다.

[대만생활] 코코 버블티, 9종 제품 성분 단속 두려웠나?

타이완 대표적인 차 브랜드인 코코(CoCo都可)가 24일 신베이시 위생국으로 자사 제품 9개를 판매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9개 메뉴는 실질적으로 코코(CoCo都可)의 인기상품으로 매출에 큰 기여를 해왔다. 하지만 경쟁사의 영업정지 처분( 관련기사 보기 )이 있은지 단 하루만에 예방적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대만IT] HTC ONE E9+, 24일 대만 판매 시작

타이완의 대표적인 휴대폰 회사인 HTC가 24일 ONE E9+를 대만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HTC ONE E9+ / HTC 홈페이지

[대만생활] STORNAWAY, 찻잎에서 DDT 및 살충제 검출

대만에서 이국적인 영국식 차를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잉궈란(英國藍, Stornaway)은 찻잎에서 DDT가 검출되어 하루 아침에 문을 닫았다. 그 후 대만 식약청에서는 잉궈란이 사용한 모든 종류의 찻잎을 검사하였다. 그 결과 6종 찻잎에서 농약 성분이 검출되어 타이완 전역에 있는 96개 가맹점이 23일 일제히 영업을 정지 당했다. 빈과스보 23일자 1면 잉궈란 96개점 영업정지 / 끼네끼네 촬영

[대만생활] 지진, 하루에 4번 발생

4월 20일 타이완에서 하루에 4번이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보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대만정치] 국민당 주석 주리룬(朱立倫), 경선 참가 거부 의사 밝혀

국민당 주석(대표)이자 신베이시(新北市) 시장 주리룬( 朱立倫 )은 17일 "2016년 선거에 참가하지 않을 건데, 그래도 괜찮겠죠?"라며 공식적으로 선거 참가 거부 의사를 밝혔다. 주리룬 국민당 주석은 경선 불참을 밝혔다.

[대만생활] 타이페이 지하철内 서양인 난동 부려

타이페이 지하철에서 누군가 난동을 부리는 행위는 정말 보기 드물다. 껌을 씹는 것 조차 금지된 타이페이 지하철은 그 어떤 나라의 지하철보다 쾌적하다.

[대만사회] 경찰, 잃어버린 시민의 폰을 위해...

인정미가 넘치는 사연이 하나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대만 까오슝시(高雄市)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23세의 한 여성이 3월 아이폰6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파출소에 찾아가 신고를 했습니다. 도난이었는지 분실이었는지 잘 몰랐던 이 여성은

[대만정치] 마총통 "임기 6년 동안 눈부신 성과를 이뤄내"

14일 열린 일본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대만 총통 마잉지우(馬英九)는 임기 6년 동안 눈부신 업적을 이루었다고 대만 중앙통신사(中央通訊社)가 보도했다. 마총통은 대만 경제, 양안관계 및 외교관계 개선 등을 업적으로 꼽았다. 일본 기자들과 간담회를 나누는 대만 총통 / 대만 중앙통신사(CNA)

[대만사회] 1,800NTD와 중학교 우정을 바꿔...

중학교 동창이 고작 1800NTD에 우정을 저버렸다. 12일 저녁 11시 신베이시 반챠오구(新北市板橋區)의 한 편의점에서 큰 과도를 든 젊은이가 나타나 경찰이 긴급 체포했다. 거대한 과도를 들고 나타난 범인은 19세 진모 군으로 밝혀졌다. 거대한 과도를 들고 등장한 범인 / 핑궈지스

[대만정치] 입법원 앞에 다시 모인 그들...

318학생운동이 끝난지 어느덧 만 1년이 지났다. 그리고 4월 10일 입법원(立法院) 앞에 그들은 다시 모였다. 4월 10일 입법원 앞 / LTN

[대만사회] 타이중(臺中), 지하철 건설 현장 붕괴

10일 오후 5시경 대만(타이완) 타이중 지하철 건설공사 현장에서 교각 위의 철제 구조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4명이 숨지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타이중 지하철 사고 현장 / ETTV

[단독] 타이페이 101빌딩, 한국 여성 관광객 명품 가방 훔쳐 귀국해

지난 4월 1일 대만의 타이베이 101 빌딩 35층에 있는 스타벅스 이용 고객의 루이비통 가방이 도난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101 빌딩의 35층에 위치한 스타벅스는 현재 사전 예약제로 방문이 가능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관할서인 타이베이 시정부 신의본국에 의하면 해당 시간대의 매장 안 CCTV 확인 결과 한국인 여성 방문객 (27세, 박모양) 을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다고 한다. 루이비통 가방 / 자료사진 (사건과 관계없음)

[대만사회] 타이페이, 20대 여성 고층 건물 추락사..

9일 00시 타이페이시(臺北市) 신의구(信義區) 한 고층 빌딩에서 여성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핑궈지스(蘋果即時) 9일자 보도에 따르면 타이페이시 신의구 고층 빌딩 앞에 20대로 추정되는 여성 한명이 온 몸이 피범벅인 채 도로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있었다.

[대만사회] 타이페이 MRT, 묻지마 범죄 또 터져..

4월 6일 저녁 10시 30분 경 타이페이MRT 반난선(板南線) 타이페이 난강(南港)에서 용닝(永寧)으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 묻지마 소화기 사건이 터졌다.

[대만생활] 타이페이, 5월부터 담배꽁초 무단투기 벌금 강화

대만 타이페이시(臺北市政府)는 4일 담배꽁초 무단 투기에 대한 벌금을 최대 5,000NTD까지 부과하는 방안을 빠르면 다음 달인 5월부터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대만지역] 타이페이시정부(臺北市政府), 여름방학 인턴십 제공

타이페이 시청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을 대상으로 이번 여름 방학을 맞아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34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학생은 7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총 45일 동안 시청에서 일을 하게 되며, 월급은 대만 돈 2만 2,650NTD에서 3만 3,975NTD라고 밝혔다. 타이페이 시정부 전경 대만 노동국은 특정 자격을 가진 대학생들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어 취업에 대한 태도와 직업 관념을 심어줄 수 있기에 시정부는 경제적으로 좋지 않은 학생을 대상으로 이런 기회를 주기로 결정했으며, 학생에게 공무 쪽의 일을 체험하게 함으로 그들의 미래에 디딤돌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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