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대만 총통, "투자확대 위해 경제회복의 기회를 포착해야"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투자의 확대를 위해 현재 경제회복의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0일 연설 중인 차이잉원 총통[유튜브캡처=대만은 지금 자료사진]

격노한 대만 국방부장, 막말 논란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국방부 부장이 입법원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편의점에서 기부하고 박수 받자! (동영상)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편의점 7-11에서 기부를 하면 박수를 받을 수 있는 모금 활동이 화제가 됐다.

대만을 고립에 빠뜨린 美中 3대 공동 성명 (三個聯合公報)

대만 훠궈집 가스 폭발 7명 부상…다행히 사망자 없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식당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대만 언론들은 전날 저녁 6시께 장화(彰化)현 시후(溪湖)의 훠궈(火鍋)집에서 가스 폭발로 7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화재가 난 순간 [유튜부 캡쳐]

9번 사형선고 받고 석방된 대만인에게 배상금 11억원

쉬즈창 씨 [민스 유튜브 캡처]

APEC 참가하는 대만 특사, "자연스럽게 시진핑과 회동하겠다"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APEC대표단이 베트남 다낭에 도착한 가운데 특사로 임명된 쑹추위(宋楚瑜) 친민당 주석과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의 회동 여부가 주목 받고 있다. 쑹 주석은 지난해에도 APEC 특사로 파견돼 시 주석과 회동한 바 있다. 쑹 주석은 정치를 논하는 자리가 아니라며 중국과 "자연스럽게 회동하겠다"고 밝혔다. 쑹 대표는 대만 대표로서 당파를 불문하고 국가와 국민의 이익에 중점을 두고 최선을 다할 뜻을 밝혔다. 이번 덩천중(鄧振中) APEC대표단 수석고문 민 대변인은 베트남으로부터 비자를 늦게 받아 뒤늦게 출발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중국의 압력으로 서류처리가 늦어졌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리다웨이(李大維) 외교부장(장관)은 8일 중국의 압력이 아닌 베트남 측의 업무과다로 인한 지연으로 인해 인해 덩 대변인의 출국이 늦어졌다고 해명헀다. 리부장은 또 대만은 5개국 대표와 양자회담이 잡혀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중국과 회담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관련 기사 더 보기(누르면 이동) 적극적으로 APEC에 참여해온 대만 총통부에서 쑹추위 친민당 주석(좌)과 차이잉원 총통(우) [페이스북 = 대만은 지금 자료사진]

타이난(台南) 시의원, "타이난 공항에 韓日항편 만들자 "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8일 한 대만 타이난(台南) 시의원이 타이난 공항의 한국과 일본의 항공편을 증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대만 연합보 등이 전했다.

타이베이 쑹산기차역 폭발 용의자 29년 10개월형 확정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 쑹산기차역 통근열차 내에서 폭발물을 터뜨린 혐의를 받고 있는 린잉창(林英昌)씨는 최고법원(대법원)으로부터 29년 10개월형을 선고 받았다. 7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최고법원이 이날 열린 재판에서 불법 폭발물을 만들어 불특정 성인과 아동 등 대상으로 살인을 저지르려고 했다며 살인미수죄, 불법폭발물 제조죄를 적용해 29년 10개월형의 원심 확정판결을 선고했다. 앞서 린 씨는 1심에서 30년형, 고등 법원에서 7개월이 감형된 29년 10개월형을 받았다. 또한 법원은 벌금 30만 대만달러(약 1천140만원)를 부과했다. 편도선암을 앓고 있던 린씨는 직업도 찾지 못하면서 가정 상황도 나빠지자 집을 나와 자신의 차에서 개 한마리와 생활했다. 평소 사회에 불만이 많던 린씨는 자살을 하기로 마음을 먹은 뒤 지난해 4월초 먀오리(苗栗)에서 폭발물을 제조했다. 3개월 뒤인 7월 7일 북부 타이베이로 올라와 통근열차 안에서 폭발물을 터뜨려 25명이 피해를 입었다. 재판에서 린 씨는 자살을 하려 했을 뿐 다른 사람을 살해할 의도가 없다고 항변했다. 그는 폭발물은 그저 편의점에서 산 폭죽일 뿐이라고 말했고 피해 반경도 30~40센티미터 밖에 안된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폭발 실제 반경은 3~4미터나 됐다. 폭발 당시 모습 [인터넷 캡처]

12일 가오슝(高雄)에 보기 드문 아름다운 일몰 출현 예정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12일 대만 가오슝(高雄)에서도 아름다운 일몰인 '맨해튼헨지'를 볼 수 있다고 대만 언론들이 9일 전했다. 이 현상은 올해 들어 설날 이후 두 번째로 가오슝시 칭녠루(青年路)에 나타난다. '맨해튼헨지'는 뉴욕 맨해튼에서 매년 5월 말, 7월 초에 발생하는 일몰 현상으로 태양이 지면서 거리와 나란히 놓이는 현상이다. A post shared by speedbug (@speedbug4859) on Jan 28, 2017 at 4:55am PST 가오슝시 관광국은 시민들이 일몰을 감상하며 사진도 찍을 수 있도록 처음으로 거리를 통제한다. 당국은 12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민취안루(民權路)와 광화루(光華路) 사이의 칭녠루(青年路)를 일부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ETtoday 캡쳐] 한편, 가오슝은 세계 유명 여행 안내서인 '론리플래닛'(Lonely Planet)에서 발표한 2018년 여행 가기 좋은 도시 5위에 올랐다. 관련 기사 보기(누르면 이동) '가오슝'…2018년에 여행 가기 좋은 도시 5위 대만 가오슝에서 체크인하기 좋은 곳은?

대만 10월 수출도 '방긋'…13개월 연속 성장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수출이 13개월째 상승세를 타며 날개를 달았다.

대만 공군 전투기 1대 대만 북동부서 실종

대만 공군의 미라주2000 전투기 [위키피디아 캡처]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공군 전투기 미라주2000 이 대만 지룽(基隆) 북동부서 실종돼 구조 중이다.

적극적으로 APEC에 참여해온 대만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1993년 미국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제안으로 매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회의(APEC)를 개최하기 시작한 이래 대만은 항상 적극적으로 APEC에 활동에 참여해왔다.

지나친 팬심? 왕리훙의 애인이라고 자처하는 중국 아주머니

왕리훙의 팬 [웨이보 캡처]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의 가수 겸 배우인 왕리훙(王力宏,41)이 중국에 여자친구가 있다?

'시체 냄새'에 긴장한 대만 경찰…알고보니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외국인이 사는 옆방에서 시체 썩은 냄새가 난다면? 6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신베이(新北)시 단수이(淡水)의 한 아파트에서 사는 한 주민이 외국인이 사는 이웃집에서 시체 썩은 냄새가 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최근 대만에서는 일본에서 한 집에서 시체 9구가 발견됐다는 사건이 계속 보도되면서 모두들 냄새에 대한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대만인이 중국 가면 급여 2배?…해외구인광고 대부분 중국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 대만인 미술 선생님이 중국에서 취업하면서 수입이 두 배로 늘어 만족한다고 타이스(台視)신문이 지난달 18일 보도했다.

대만판 태양의 후예 '최고의 선택' 매회 167만명 봤다.

[글 = 배연주(裴妍珠)] 대만판 '태양의 후예'인 '최고의 선택'(最好的選擇)이 10월 22일 종영했다. 대만 군사드라마 최고의 선택[인터넷 캡처]

가수 비, 방송 촬영차 대만 지우펀(九分) 예류(野柳) 찾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국 가수 비가 방송 촬영차 6일 대만을 방문해 대만 언론들이 집중 보도했다.

中공산당 가입 희망 대만인 또 등장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중국에서 유학중인 대만인들이 연이어 공산당 가입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초강풍에 아찔했던 핑둥 만저우(滿州) 항구다리 일시폐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최남쪽에 위치한 핑둥(屏東)의 헝춘(恆春)반도에 위치한 만저우(滿州)항구다리가 4일 11급 초강력 강풍으로 인해 일시 폐쇄됐다. 핑동(屏東)의 헝춘(恆春)반도에 위치한 만저우(滿州)항구다리·滿州港口吊橋 [위키페디아 캡쳐]

'입동'인 7일 타이베이 낮 최고기온 30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중앙기상국은 6일 겨울이 시작되는 입동(立冬) 7일 타이베이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간다고 예보했다. 7일 동부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서부는 맑고 안정적인 날씨가 될 것이라고 기상국은 전했다. 이런 날씨는 이번주 목요일까지 계속 될 예정이다. 대만 20171107 낮 날씨예보 [대만 중앙기상국 캡처] 대만 20171107 일주일 날씨예보 [대만 중앙기상국 캡처]

대만 20대 남성 5세 여아 성추행 학대 혐의로 20년 구형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의 왕(王·28)모씨가 5세 여아를 학대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이 20년을 구형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3일 보도했다. 자료 화면 [유튜부 캡쳐]

대만 직장인 40% "버는 족족 써버린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인 직장인의 40%가 월급을 버는 족족 다 써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의 유명 인터넷 구직 사이트 1111은 1970~2000년대 출생한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대 간 스트레스에 관한 조사'에서 월급을 버는 족족 다 써버리는 월광족(月光族)이 40%에 달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류정엽 촬영 = 대만은 지금]

17일 한국-대만 인문교류대회 열려 (지역정세) (신청링크 포함)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주타이베이 한국대표부는 '국제정세 변화와 한국-대만간 실질교류협력 증진'을 주제로 국립정치대학교 국제사무학원한국연구센터와 함께 '제4회 한국-대만 인문교류대회(지역정세)'를 공동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문교류대회는 11월 17일 금요일 2시에 국립정치대학교 종합원관 북동 5층 국제회의청에서 개최된다. 대표부는 이번 인문교류대회는 한국과 대만의 학자, 전문가와 오피니언 리더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의 플랫폼으로서 한국-대만간 실질적 교류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미래비전을 모색하는 한편 상호 우호를 다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전 등록은 아래 링크에서 할 수 있다. - 일시: 2017년 11월 17일 금요일 오후 2시(1시 30분부터 등록 시작) - 장소: 국립정치대학교 종합원관 북동 5층 국제회의실             台北市文山區指南路2段64號 國立政治大學綜合院館北棟5樓國際會議廳 - 사전등록 링크(누르면 이동)

차이잉원 총통 세계서 15번째 영향력 있는 여성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실시한 2017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을 발표했다.

대만 고교 영어 양극화 심화…약 2천명 문제 듣지못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최근 대만에서 전국 고등학교 영어듣기평가에서 고교생들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2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대학 입시를 위한 고등학교 영어듣기평가시험 TELC(Test of English Listening Comprehension)에서 가장 높은 A등급이 21.04%로 나타나 지난해 18.14%보다 증가했고 F등급도 4.41%에서 7.84% 증가했다. 지난 10월 21일에 11만 명 이상이 응시한 고등학교 영어듣기평가 결과는 A등급 21.04%, B등급 34.21%, C등급 36.91%, F등급이 7.84%였다. 최근 고등학교 영어 듣기 평가 시험 성적 비교[연합보 캡쳐]

[오디오] 20171103 대만 뉴스

대만뉴스 들려주는 남자 대들남 김성태 아나운서의 11월 3일 대만뉴스입니다. <목차> 마샬제도 대통령, 방문한 대만 총통에게 국명을 중국 대만으로 말해 중국 부부, 보이스피싱 범인 잡아준 대만에 감사해 타이베이 지하철 자동발매기 8개국어 서비스 시작 아이폰X, 대만서 3일부터 판매 시작 한국 섹시 걸그룹 레이샤(Laysha) 대만 첫 방문에 들썩

한국 섹시 걸그룹 레이샤(Laysha) 대만 첫 방문에 '들썩'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국 4인조 걸그룹 레이샤(Laysha)가 처음으로 대만을 방문해 주목 받고 있다. 

아이폰X, 대만서 3일부터 판매 시작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올 3일부터 55개국 지역에서 애플 아이폰X(텐)이 발매 예정인 가운데 이날 대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22일 판매 준비를 마쳤다.  대만에는 5만대만 공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초기 구매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이 신제품을 내놓을 때마다 대만에서는 15만~20만대가 판매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공급 물량 부족으로 인해 대만내 애플 매니아들의 불만을 살 것이라고 현지 업자는 전했다.  애플은 올해 아이폰8과 아이폰X를 한꺼번에 출시하는 전략을 세웠다. 아이폰8은 지난 9월 22일 시작했다.  아이폰X 64GB의 가격은 3만5천900 대만달러, 256GB는 4만1천500 대만달러다. 관련 기사 보기>>> 아이폰X 어느 나라에서 가장 싸게 살 수 있을까? 대만, 아이폰X 선주문판매 1차 대상국에 포함 TSMC 8월 매출 올해 최고…아이폰8 후광효과 아이폰8 효과? 대만 협력사들 6월 실적↑

타이베이 지하철 자동발매기 8개국어 서비스 시작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타이베이 지하철 승차권 발매기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에 이어 동남아 4개 언어가 10월 말에 추가됐다. 총 8개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 대만 타이베이 지하철 승차권 자동판매기[전미숙 촬영= 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후원하기

최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