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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S.H.E, 소속사 떠나 멤버 각자 회사 설립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인기 여성 3인조 그룹 S.H.E가 17년간 함께한 소속사와 계약을 끝내고 각자의 회사를 설립해 활동을 이어간다. [S.H.E 페이스북 캡처]

[대만날씨] 1~2일 맑은 날씨, 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은?

[대만은 지금= 전미숙(田美淑)] 대만 중앙기상국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3일(수요일)부터 비가 오기 시작할 것이라 전망했다. 자료 사진 [안세익 = 대만은 지금]

[포토뉴스] 대만은 지금, 대만 과기대서 '한복' 체험행사 열어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이하 동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18년 9월 13일 '대만은 지금'은 성오과기(醒吾科技)대학교 국제처와 한복체험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했다. 체험 행사에 참가한 성오과기대학교 학생들은 "처음으로 한복을 입어 본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일부 학생들은 "한국 문화 관련 동아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만 경찰, 조폭소탕작전 나흘만에 387명 검거

내정부 경정서[자료사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경찰이 연말 지방선거를 앞두고 폭력 조직의 개입을 막고자 조직폭력배들의 소탕 작전을 벌인 가운데 시작 나흘만에 387명이 검거됐다고 대만 중국시보와 빈과일보 등이 30일 보도했다.

대만, 중국 고위인사 입국불허 강화…중국 '대만인거류증'에 맞불?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중국 공산당 군기관 및 관련단체 직무를 맡거나 구성원인 중국인에 대해 입국 불허에 관한 법안을 추진한다.

20대 중국인, 가짜여권 들고 대만에 입국했다 기소 당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대 중국 국적의 청년이 위조여권을 들고 대만에 입국한 혐의로 기소됐다. 자료사진 [자카르타포스트 캡처]

<대만은 지금>, 성오과기대학서 한국, 대만 영화 토론회에 참석

한국어로 대만 소식을 전하는 '대만은 지금'이 오는 2일 성오과기대학(醒吾科技大學)에서 한국과 대만 영화를 주제로 한 세미나에 패널로  참가합니다.

대만, 불법 중국투자금에 벌금 대폭 늘려

중국 화폐 인민폐[픽사베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탈중국화 노선을 걷고 있는 대만 정부가 중국에서 유입된 불법 자금에 대한 벌금을 대폭 늘렸다.

여성 의사・간호사 10명 몰카 찍은 의사 불기소처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내 여성 탈의실에 핸드폰으로 도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의사가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영국 THE, 전세계 최고 대학 리스트 공개... 국립대만대 170위

[대만은 지금 = 안세익(安世益)] 영국 교육 전문지 '타임스 하이어 에듀케이션'(THE)이 지난 26일 2019년 세계 최고 대학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대만 이티투데이(ETtoday) 등이 보도했다. 국립대만대학교 / 독자 김진영 제공

10월 10일 한글날 기념 이벤트 <雙十雙戲,一起玩!>

<대만은 지금>이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하며 10월 10일 대만 쌍십절(雙十節)에 한국 상식에 대한 퀴즈와 화투를 배우는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한국인 한국어선생님들이 여러분들과 함께 한국에 관한 상식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함께 화투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시간이 되시면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분들도 오셔서 대만분들과 함께 즐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시 : 2018년 10월10일 수요일 오후 2시 30분~4시 30분 장소 : Sunflower 向日葵精緻早午餐 台北市中正區開封街一段65號 비용 : 200NTD(提供簡單餅乾 & 飲料) 등록: https://goo.gl/5he1dv  (누르면 이동)

성추행 19차례한 남성, 타이베이교도소에서도 간호사 성추행

타이베이 교도소 [사이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여성 19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타이베이교도소에 수감 중인 한 남성이 교도소에서도 성추행을 저질러 교도관들을 당혹케 만들었다.

퀄컴, 2019년 대만에 AI연구개발센터 설립한다

[대만은 지금 자료사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퀄컴이 대만에 멀티미디어 연구개발센터와 모바일 인공지능(AI)창신센터를 설립한다.

온두라스, 대만단교설 전면부인

대만 언론과 인터뷰 중인 주미 온두라스대사 [인터넷 캡처]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과 단교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온두라스가 대만에 대한 우의를 재확인 시켜줬다고 대만 중앙통신과 자유시보 등이 28일 보도했다. 마론 타보라 무노즈 주미 온두라스대사는 온두라스는 대만과 견고한 관계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노즈 대사는 이어 "온두라스 국민은 대만과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진정한 이득을 얻는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다"며 "대만의 교육지원 덕분에 많은 온두라스 학생들이 대만에서 공부 중"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온두라스도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과 수교를 맺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미국현지시간 27일 UN대회총회에서 8개 수교국이 대만의 UN참여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지만 온두라스는 연속 3년간 대만을 지지하는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파나마, 도미니카 공화국, 엘살바도르가 대만과 각각 2017년 6월, 2018년 5월과 8월 단교했다. 무노즈 대사는 "내가 알기로는 지금까지 대만과 단교한다는 공식적인 결정은 없는 걸로 알고 있다"며 "현재의 사실과 현실은 우리가 강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노력 중이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무노즈 대사의 발언을 두고 단교 암시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단교' 관련 기사 더 보기 (누르면 이동) 대만, 엘살바도르에 단교 당해…수교국 17개국 남아 아프리카 '말라위', 대만 버렸다 '후회막급'

대만 유치원 영어교육 규제 완화 조짐…조기교육으로 공식언어 실현?

자료사진 [대만 청년일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행정원이 영어를 제2의 공식언어로 삼는 쌍어(雙語)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라이칭더(賴清德) 행정원장(총리)이 유치원의 영어교육 제한 규정을 완화시키란 지시를 했다.

월매출 2천만NTD의 20년된 반려동물 가게 돌연 '안녕'

동물왕국 [사이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 대만내 유명 반려동물 가게가 경영난에 허덕이다 문을 닫았다. 

임청하(林青霞) 이혼설…"위자료 3천억원"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중화권에서 유명한 대만 출신 배우 임청하(林靑霞, 린칭샤, 63)가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줬다. [임청하 웨이보 캡처]

화롄(花蓮)에 오픈한 컨테이너 스타벅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화롄(花蓮)에 아시아 최초 컨테이너 스타벅스가 9월 26일 오픈했다. 화롄(花蓮)에 오픈한 컨테이너 스타벅스 [인스타 ID: iam_tang]

대만 탈중국화? 공산당 사상교육기지 강제철거…박살난 중국몽(中國夢)

비윈찬사 불법건축물 철거 현장[장화현정부 제공]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중국 오성기를 펄럭이며 공산당을 찬양해오던 '비윈찬사'(碧雲禪寺)의 불법 건축물들이 26일 철거됐다. 27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공산당 오성기가 항사 게양되면서 일명 '공산오성사'(共產五星寺)라고도 불리며 장화(彰化)현의 '수치'라고까지 불리던 비윈찬사는 전날 오전 10시에 현정부의 주도하에 강제 철거 작업에 들어갔다. 웨이밍구((魏明谷, 민진당 소속) 장화현장이 전기와 수도를 끊어 버린지 5일만에 시작된 철거 작업이다. 장화현정부는 이달 11일 비윈찬사 불법건축물 철거 심의안을 통과시켰다. 순수 역사적 가치만 있는 장소만 보존했다 [류정엽 편집=대만은 지금] 비윈찬사는 6년여에 걸쳐 중국 공산당 사상교육기지로 사용돼 왔다. 건축물 주인인 웨이밍런(魏明仁)은 2012년 비윈찬사찰 소유권을 얻은 뒤 이곳을 '중화인민공화국대만성사회주의민족사상애국교육기지'로 개명했다. 이날 철거에는 경찰, 소방대, 대만전력공사와 수도공사, 문화국 등 1천여 명에 가까운 인력이 투입되며 건축물 현장은 '국가급' 행사를 방불케 했다. 2012년부터 비윈찬사 실질 소유주가 된 중국 공산당 지지자 웨이밍런은 홀로 오성기를 들고 항거했지만 큰 지지를 얻지 못하자 조용히 어디론가 사라졌다. 중국 오성기에 거수경례 중인 공산당지지 대만인들[자유시보 유튜브] 이날 철거에는 경찰, 소방대, 대만전력공사와 수도공사, 문화국 등 약 1천여 명이 투입되며 건축물 현장은 '국가급' 행사를 방불케 했다. 포크레인만 17대가 투입된 것으로 신문은 전했다. 철거 과정에서 건물 내부에서 LPG가스통과 휘발유통이 여러 개 발견돼 철거 인부들이 놀라 긴급 수거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어떤 이유로 위험물을 방치했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용도가 불분명한 LGP...

차이잉원 총통, "대만을 스타트업의 아시아 허브로 키울 것"

대만 차이잉원 총통[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 대만이 스타트업의 아시아 허브로 거듭나기 위한 드라이브를 건다.

[잡담] 나라마다 다른 '우주인'(宇宙人)…대만에선 '밴드'이름으로도

우주인 [류정엽 편집=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수차례 '우주인'(宇宙人)이라는 단어가 날 괴롭혔다. 항공우주 산업 관련해 대만인 지인과 수다를 떨다 '우주인'이란 단어가 튀어 나왔다. 그제서야 나는 대만도 우주비행사를 두고 '우주인'이라고 말한다는 걸 알게 됐다. 대만인들은 보통 우주비행사를 '타이쿵런'(太空人)이라고 부른다. 물론 한국에서도 우주인은 우주 비행사라는 뜻으로 쓰인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우주인'을 우주 비행을 위하여 특수 훈련을 받은 비행사 또는 공상 과학 소설 따위에서 지구 이외의 천체에 존재한다고 생각되는 지적인 생명체로 정의하고 있다. 대만에서는 지구 밖에서 사는 생명체인 외계인을 '우주인'이란 단어 대신 외성인(外星人, wàixīngrén)이 주로 사용된다. 아 다르고 어 다르듯 발음을 잘못할 경우 중국에서 대만으로 이주한 사람과 그 자손을 뜻하는 외성인(外省人,wàishěngrén)이 되버린다. 대만에서의 우주인이 우주비행사 외의 뜻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음악 밴드를 지칭할 때다. 우주인(宇宙人,  Cosmos People)은 2004년 데뷔한 3인조 밴드다. 대만에서 우주인이 외계인의 의미를 지녔다는 건 사람마다 의견이 달라 정확히 확인할 수 없었다. ' 일본에서는 우주인(うちゅうじん, 宇宙人)을 외계인이란 뜻으로만 사용하고 있다. 우주비행사(宇宙飛行士, うちゅうひこうし)라는 단어가 따로 존재한다. 나는 이러한 차이가 지정학적 위치 때문일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해봤다. 확인된 건 없다.   우주인의 의미 우주비행사 외계인 한국 O O 대만 O ? 일본 X O 외계인이 아닌 우주비행사의 의미를 가진 중국어도 나...

[포토뉴스] 우주에서 본 태풍 짜미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우주 비행사 알렉산더 거스트(Alexander Gerst)가  태풍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대만에 바짝 접근할 것으로 예상된 태풍은 일본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대만 중앙기상국에 따르면 26일 저녁 현재 태풍은 중심기압 945헥토파스칼, 순간최대풍속 53m/s로 북위 21.3도, 동경 129.9도를 지났다. 우주 비행사 알렉산더 거스트가 트위터에 공개한 태풍 짜미 사진[트위터 캡처] 관련 기사 보기(누르면 이동) 태풍 짜미, 금~토 대만에 가장 근접, 북동부 영향 받을 듯

대만, "위안부 입장 변치 않는다"

위안부 소녀상을 바라노는 마잉주 대만 전 총통[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일본 위안부 문제에 대해 변함 없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풍 짜미, 금~토 대만에 가장 근접, 북동부 영향 받을 듯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24호 태풍 짜미(TRAMI)이 28~29일(금요일~토요일)에 대만에 가장 근접할 것이라고 대만 중앙기상국은 예보했다. 24호 태풍 짜미[대만 중앙기상국 캡처] 느린 속도로 이동 중인 짜미는 26일(수요일) 새벽 세력이 조금 약해져 중형 태풍으로 바뀌었다. 태풍은 당초 태풍은 대만을 향할 것으로 예보됐지만 27일(목요일)부터 북서쪽으로 이동한 후, 30일(일요일) 북쪽으로 향할 것이라 전망했다. 24호 태풍 짜미 예상 이동 경로[대만 중앙기상국 캡처] 청촨팡(程川芳) 기상국 관계자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대만과 가장 근접할 것이다. 이에 영향을 받아 비가 오겠지만 태풍과의 거리에 따라 영향받는 정도가 달라질 것이다. 일요일부터는 일본을 향해 이동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태풍과 북동풍의 영향으로 북부와 란위(蘭嶼), 뤼다오(綠島)를 포함한 동부, 헝춘반도(恆春半島), 펑후(澎湖), 진먼(金門), 마주(馬祖) 해안 지역 바다에 9~10급 강풍이 불기도 해 큰 파도가 높게 일 것"이라고 말하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타이둥(台東)과 핑둥(屏東)에서 란위로 향하는 여객선은 25일(화요일)부터 28일(금요일)까지 운항을 중단한다. 타이둥에서 뤼다오로 향하는 여객선은 27~28일(목요일~금요일) 운행을 중단한다. 29일은 추후에 결정될 예정이다.

3살 아이 손 묶여 베란다에 방치…아동학대에 대만인 超격분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3살 아이가 베란다에 손이 묶인 채 방치된 사진이 공개되면서 대만 사회를 분노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대만 총통부, "대만도 APEC정상회담 참가 권리가 있다"

대만 황중옌 총통부 대변인[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총통부가 "대만도 APEC 정상회담에 참가할 권리가 충분히 있다"고 밝혔다고 대만 중앙통신 등이 25일 보도했다.

대만 고속도로 10중 추돌 군인 1명 사망…“남편 좀 구해줘요"

사고 현장[먀오리현 소방국]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4일 오후 5시 30분경 먀오리(苗栗)현 3번 고속도로(국도) 상행선 136.9km 지점에서 10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대만 자유시보, 연합보 등이 보도했다.

고객은 왕(王)? 대만 남부 영화관서 "왕X단"(王X蛋) 갑질 논란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남부 자이시(嘉義市)에 있는 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러 온 한 남성이 매표소 여직원에게 휴대전화를 던져 갑질 논란이 일었다.

추석에 폭죽 터트렸다 구타당해 사망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 남성이 추석날 폭죽을 터트렸다가 근처에서 고기를 굽던 이웃에게 구타당해 사망했다. 자료 사진[중국시보 캡처]

대만 동물의 추석맞이는 '유자'와 '월병'으로

월병 먹는 팬더[타이베이시립동물원]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추석(중추절)을 맞이한 대만 동물들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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