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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군의 횡설수설] 중국인도 불신하는 중국산 마스크?! 대만산 마스크 낀 화웨이 부회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화웨이 공주라고 불리는 멍완저우(孟晚舟) 화웨이 최고재무관리자(부회장)가 대만에서 제조한 마스크를 쓰고 9월 28일(현지시간) 캐나다 법정에 출두해 관심을 모았다. 

대만, 코로나19 확진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위로 메시지 전해

  자신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힌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위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만은 즉각 미국에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일 대만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돼 모두 517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사례가 2건 추가됐다. 

"대만 폐암 발생률 30년간 3배 증가"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폐암   발생률은   최근  30 년간  3 배   가량   증가했다.  그리고   이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 

대만, 디지털 경쟁력 세계 11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스위스 경영개발연구원(IMD)에서 발표한 2020년 세계 디지털 경쟁력 순위에서  11위에 올랐다.

"2019년 대만인 연평균근로시간, 39개국 중 4번째로 길다"

  [픽사베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인 연평균근로시간이 세계 39국 중에서 4번째로 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대만 노동부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대만 노동부, 여성 7명 출연 홍보 영상에 네티즌 비난 폭주하자 부랴부랴 삭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노동부가 만든 홍보용 영상에 대만인들의 비난이 쏟아지자 부랴부랴 동영상을 삭제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대만 북동부서 규모 5.9 지진 발생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동부 해상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대만 중앙기상국이 30일 밝혔다. 

타이베이101, 2021년 새해에도 어김없이 300초 불꽃축제 개최

  [ 대만은   지금  =  류정엽 ( 柳大叔 )] 코로나 19 가   세계적으로  대유행이   된   가운데   대만   타이베이 101 는  2021 년에도   어김없이   불꽃   축제를   개최한다 . 

대만, 중추절(추석) 연휴 교통량 1.6배 증가 예상

  참고 사진[대만 중앙통신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중추절(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연휴기간 동안 교통량이 상당히 증가하여 춘제(음력 설)만큼 교통 체증이 심해질 것으로 예상됐다. 

대만 동부 해역서 6시간 동안 지진 7차례 발생

대만 중앙기상국   [ 대만은   지금  =  류정엽 ( 柳大叔 )] 대만   타이둥 ( 台東 )  해역에서  29 일  6 시간에   걸쳐  7 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 . 

대만인 60%, "중국이 대만 침공시 미국이 도와줄 가능성 있다"

  기사와 무관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인들은 중국이 무력 침공시 미국이 도와줄 것이라고 믿을까?  최근 대만 패를 꺼내든 미국이 중국을 흔들면서 하나의 중국을 거부한 대만과 통일을 노리는 중국 간에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미국의 개입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해 대만민의기금회는 대만 성인남녀 1076명을 대상으로 9월 21일과 22일 이틀에서 걸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중국이 대만을 무력 침공한다면 미국이 군대를 파병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10명 중 6명이 중국 무력 침공시 미군이 도와줄 것이라고 답했다.  응답자 24.1%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답했으며 35.9%는 여전히 가능하다고 답했다. 반면 20%는 가능성이 낮다고 답했으며 13.4%는 전혀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나머지는 6.6%는 의견이 없거나 답변을 거부했다. 이 설문 결과는 대만인들이 현재 대만의 대다수가 중국이 대만을 공격할 경우 미국의 개입이 대만을 방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대만인들의 미국에 대한 신뢰를 보인 것으로도 분석된다.  2년 전인 2018년 4월 같은 기관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와 비교해 보면 미국의 개입의 가능성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12.6%포인트 상승한 반면 불가능하다고 답한 비율은 7.6%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이는 2년 전에 비해 미국에 대한 인식이 확실하게 변화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중국이 대만을 공격했을 때 자국군이 대만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고 답한 사람은 49%, 방어할 수 없다고 답한 사람은 45%로 나타났다.  이는 2018년 4월 조사에 비하면 대만인들의 자국군 신뢰도가 2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당시 3명 중 2명꼴로 자국군 방어 능력에 믿음이 없다고 답했다.  최근 미국이 대만에 무인기 등 6억 달러 어치의 ...

[류군의 횡설수설] 대만에서 '스승의 날'(教師節)은 왜 9월 28일일까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우리나라의 스승의 날은 5월 15일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스승의 날은 충남 강경고(당시 강경여고) 청소년적십자 RCY 단원들이 봉사활동으로 1958년부터 현직 또는 퇴직 선생님들을 위문하면서 시작되어 1965년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 지정됐다. 한글을 창제하고 백성을 돌 본 세종대왕이 우리의 가장 위대한 스승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대만 가오슝시 유명 호수서 시체 2구 떠올라

  청칭후 [가오슝 관광국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가오슝시(高雄市)의 명소로 알려진 청칭후(澄清湖)에서 27일 남녀 시체 두 구가 떠올랐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대만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필리핀 남성 격리 마지막 날 검사후 확진

   확진자 브리핑하는 좡런샹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변인[나우뉴스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8일 대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사례 3건이 추가됐다. 

대만 르웨탄(일월담) 수영축제에 2만명 이상 참가

  대만 르웨탄 수영축제에 [대만중앙통신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중 하나인 르웨탄(일월담, 日月潭)에서 27일 열린 국제수영축제에 2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 1983년부터 시작된 이 축제는 연례 축제로 약 3km구간의 일월담을 헤엄쳐서 건너는 행사다. 

대만, "중국산 코로나19 백신 수입 안 한다"

   참고사진 [photoAC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코로나19 방역 모범국으로 꼽히고 있는 대만이 중국제 코로나19 백신을 수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만 도시들, 국제기구 홈페이지에 중국(China)에 속한 걸로 표기돼 논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시장협약) 홈페이지에 대만내의 도시들이 전부 '중국'에 속한 걸로 표기돼 논란이 됐다. 시장협약에 가입한 대만 도시들은 신베이시, 가오슝시, 타이베이시, 타오위안시, 타이난시, 타이중시 등 6개 도시다.  27일 대만 외교부는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를 내고 엄숙한 항의를 표명하는 한편 회원 가입시 제출한 문서명을 기준으로 수정해줄 것을 요구했다.  우자오셰(吳釗燮) 외교부장은 이날 오전 찬치마이(陳其邁) 가오슝시장에게 전화를 걸어 이 문제에 관해 협력과 지지를 표명했다.  쑤전창(蘇貞昌)행정원장은 이와 관련, "대만은 대만이고 중국은 중국이다"라며 "대만은 중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쑤 원장은 이어 "대만은 중국의 도시가 아니다. 만약 잘못된 인영이 있다면 (대만) 정부는 매우 부당하다고 생각한다"며 "중국은 대만을 중국의 도시가 되길 원하지만 이것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거듭 강조했다.  외교부는 지방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ICLEI)에 대만의 지방정부를 왜곡하지 않도록 요구한 다고 했다.  외교부는 "시장동맹이 유엔 산하의 국제기구나 전문기관은 아니지만 현재 지방 정부가 기후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다국적 NGO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가오슝시정부를 통해 ICLEI사무총장에게 항의를 표명하고 잘못된 이름을 수정해달라고 요구한 상태로 벨기에 브리쉘에 위치한 ICLEI사무국에도 연락했다.  이에 따라 중국으로 표기된 것이 수정될 지 관심이 쏠린다.  천치마이 가오슝시장은 "대만은 중국의 일부가 아니다. 우리는 성과 이름을 갖고 있다"며 "가오슝이 대만의 남부에 위치해 있다는 것은 국제적으로도 알려진 사실"이라고 했다.  가오슝시 뿐만 아니라 시장협약에 가입된 다른 도시 5곳도 수정 요구를 했다.  27일 밤 6개...

중국 군용기 윈-8, 대만 ADIZ 또 넘었다

  중국 윈-8 대잠초계기 [대만 국방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군 군용기가 대만을 다시 위협했다고 27일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중국인 유학생, "대만 정치대 기숙사 돌아오니 모든 물건 사라져"

  [둥썬신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국립정치대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중국인 유학생이 대만으로 돌아온 뒤 자신이 살던 기숙사 방에 있던 물건이 모두 사라졌다. 

중국 첩보선, 대만 동부 해상서 7일 이상 머물러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의 첩보선이 대만 동부 지역에서 일주일 이상 머물렀다고 대만 언론들이 27일 보도했다. 

대만 대륙위, "대만 연예인들, 중국 국경일 행사 참가 자제해야"

  CCTV에 나온 어우양나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자국 연예인들에게 중국의 국경일 축제에 참가하는 것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대만서 필리핀인 코로나19 확진 판정⋯510번째 확진자

위생복리부 질병관리서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 사례가 1건 추가됐다고 25일 밝혔다. 

불법 베이비시터가 돌보던 3세 아동 갑자기 사망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5일 오후 대만 북부 지룽시(基隆市)에서 3세 아이가 급사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급사한 아이는 무면허 보모(베이비시터) 집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아이의 시신을 조사한 결과 학대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으며 아이가 넘어져 생긴 갓으로 추정되는 상처만 발견됐다.  보모는 전날부터 아이가 열이 나고 몸이 좋지 않았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아이의 부모는 열이 났는데 왜 병원에 데리고 가지 않았느냐고 보모를 질타했다.  보모가 병원에 사망한 아이를 데리고 가지 않은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아이의 사인을 조사 중이며 보모는 업무상과실치사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사건 소식을 접한 지룽시정부 사회처는 즉각 보모의 집으로 인력을 파견했고, 이들은 보모가 장부에 미등록된 불법 보모라는 것을 파악했다. . 

대만,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실험 실시

시험 발사된 미사일[민스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남부와 동부에서 미사일 발사 실험이 있었다. 올해 들어 세 반째 발사 실험이다. 

대만 조사국, 수교한 7개국에 마약 테스트키트 기증

수교국 7개국에 마약 테스트 키트를 기증한 대만 조사국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마약 테스트 키트를 수교국 7개국에 기증했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75차 UN총회서 대만 수교국들, '대만' 지지

  '대만'을 지지한 아이티와 나우루 대통령[중앙통신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수교국들이 제75차 유엔총회에서 대만을 지지하고 나섰다. 

대만도 코백스(COVAX)프로젝트 참가한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좌)과 쑤전창 행정원장(우)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도 코백스(COVAX)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가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군의 횡설수설] 시끄러운 대만해협의 해협중간선(海峽中線)의 유래?

[류군의 횡설수설]은 두서 없이 마음 가는 대로 형식 없이 쓰는 글입니다. 대만에 대한 글을 꾸준히 쓰고 싶은데 어디다 기고할 곳이 안 보이네요. >.< 그냥 여기다 쓰는 수 밖에...   

中, ”대만해협 중간선은 없다"

해협중간선 [인터넷 캡처] 중국   군용기가   최근   들어   대만해협의   중간선을   내   집   드나들듯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왕원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21 일  “ 대만은   중국   영토로   분할할   수   없는   한   부분이기에 해협   중간선은   존재하지   않는다 ” 고   말했다 .  대만은   중국   땅이니   애초에   양안간   경계   따위는   없다는   것이다 .  대만은   우리집이니   마음대로   드나   들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  또한   이는  통일을 원하는  중국이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지 않는 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조치로   보인다 .   대만의   중국   담당부처   대륙위원회는  “ 중공군   전투기가   연일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어   우리   남서   공역을   침범한   것은   고의적인   도발이자   위험한   행동이라며   그   책임을   묻는다고   중국을   비난했다 .  대륙위원회는  “ 해협중간선은   양안   군사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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