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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14일 코로나19 확진자 0명...의료진 확진자 2명과 접촉한 이들 모두 음성 판정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4일 대만에서는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0건으로 보고됐다. 

대만 제1야당 국민당, 미국에 연락사무소 설립 추진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제1야당 국민당은 미국에 당 연락사무소 설립을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류군의 독서후기] 백세희 작가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雖然想死,但還是想吃辣炒年糕)를 읽고

  [류군의 독서후기]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읽고 (중국어 제목: 雖然想死,但還是想吃辣炒年糕)

대만서 최초로 남아공 변이 코로나바이러스 발견돼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장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13일 대만에서 첫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미국 유엔 대사 대만 방문 취소

  켈리 크래프트 유엔 주재 미국 대사 [트위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3일 예정이었던 미국 유엔대사의 대만 방문이 취소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대만 관광국, 춘절(설) 맞아 방역호텔 객실 1400개 추가

  [관광국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2월 다가오는 춘절(음력 설) 연휴를 맞이해 해외에서 대만으로 오는 해외 입국자들을 위해 방역호텔 객실을 추가한다.  12일 대만 관광국은 격리를 목적으로 한 호텔 객실 1400개를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객실들은 1월 14일부터 2월 11일까지 임시로 운영될 예정으로 대만 전역 16개 지역에 있는 호텔 객실이 포함됐다.  또한 이 호텔 객실들은 중앙전염병지휘센터의 지침인 1인 1욕실을 갖추고 있다.  관광국은 오는 6월까지 호텔 객실당 800대만달러의 보조금을 제공해 방역 호텔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장려할 방침이다.  현재 대만에는 1만6천여 개의 방역호텔 객실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만 18개 호텔, 지난해 식품안전법 위반해 벌금 받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해 대만에서 영업 중인 타이베이 18개 호텔이 식품 안전 기준을 위반해 벌금이 부과됐다고 대만 식약서가 12일 밝혔다.  내용과 무관[픽사베이 캡처]

한류 덮친 대만은 지금 핫팩 대란

  타이베이 네이후 대형마트의 핫팩 가판대 [대만 빈과일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해 코로나19 발발로 마스크 대란을 겪은 대만은 지금 핫팩 대란이 한창이다.  한류가 남하하면서 대만을 급습해 1월부터 본격적인 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대만 토론 사이트에는 추운 날씨에 핫팩을 구매하지 못한 네티즌들의 원성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 대만 네티즌은 핫팩을 사러 10곳을 다녔지만 품절됐다며 하소연했다.  12일 대만 빈과일보도 이러한 소식을 전하면서 타이베이시  네이후 대형마트에 핫팩 품귀 현상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핫팩 대란은 한파가 대만을 찾아온 10일 이후 본격화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에는 대만 네티즌들이 핫팩응 구매할 수 있는 곳을 문의하고 답변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아울러 핫팩 가격도 갑자기 올랐다. 인타넷 쇼핑몰에사 열 개 들이 한 묶음에 550대만달러 하던 핫팩이 600대만달러로 폭등했다.  한편, 대만 중앙기상국은 오는 13일까지 추위가 계속 이어질 것으오 내다봤다.  기상국은 전국 22개 지역에 한파경보를 발령한 상태로 전국 곳곳이 최저 6도에 이를 것으로 예보했다. 

대만 대형병원서 의사, 간호사 등 2명 코로나19 감염돼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라이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2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만내(지역) 사례 2건을 발표했다. 

대만 15대 금융지주사 2020년 세후순이익 사상 최고⋯푸방(富邦), 궈타이(國泰) 1, 2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15대 금융지주사의 2020년 세제후 순이익이 3790억 대만달러에 달한다고 12일 대만 경제일보가 보도했다. 

2020년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도시는 어디?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20년 대만은 인구가 통계집계 이래 최초로 감소한 가운데 인구가 많이 증가한 도시에 관심이 쏠린다.  2020년 한 해 동안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타오위안시'다.  타오위안시 전경[유튜브 캡처] 내정부 인구통계에 따르면 타오위안시의 2020년 인구는 전년인 2019년보다 1만9770명 증가했다.  타오위안시의 2020년 인구수는 226만8807명으로 집계되면서 연평균 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정부의 공격적인 주요 기초건설 및 투자에 사람들이 타오위안으로 이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타오위안시는 대만 북부 주요 3대 도시 중 가장 저렴한 도시로 꼽히면서 매력적인 곳으로 부상했다. 이에 부동산 가격도 평균 평당 20만 대만달러로 상승했다.  타오위안시 관계자는 대규모 기초건설로 많은 회사들이 이곳으로 사무실을 이전했으며 고용 기회도 늘어났다고 했다.  타오위안시에 이어 신베이시와 타이중시의 인구도 전년에 비해 0.3%, 0.2%씩 증가해 403만954명, 282만 787명에 이르렀다.  이곳의 경우 수도권으로 꼽히는 곳이다. 주택 가격이 평균 3% 이상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당 거래가는 신베이시가 34만2천 대만달러, 타이중시는 20만8천 대만달러다.  하지만 타이베이시의 2020년 인구수는 26만2418명으로 1년간 4만2623명 줄었다. 1.6% 가량 감소한 셈이다. 타이베이시의 인구는 1993년 이후 27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타이베이시는 결혼율이 4.86%에 불과하다. 대만 6대 도시중 최저치다.  이에 따라 저출산도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일찌감치 도시개발이 이루어진 탓에 높은 주택 가격과 더불어 노후된 주택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인구 감소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가오슝시와 타이난시는 각각 0.26%, 0.32% 감소해 276만5천여 명, 187만...

대만 강추위로 48시간 동안 사망자 최소 126명⋯쉐바국가공원 누적적설량 최대 50cm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 불어닥친 한파로 48시간 동안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다.

2020년 11월 대만 산업 서비스부문 고용, 6개월 연속 증가

  내용과 무관[pakutaso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고용률이 지난 11월 산업 및 서비스 부문에 고용된 사람이 6개월 연속으로 증가했다. 

대만, 핑둥고속철도역 부근에 핑둥과학단지 조성 예정

  쑤전창 행정원장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쑤전창(蘇貞昌) 행정원장(총리)는 11일 대만 남부 핑둥현(屏東縣)에 고속철도 노선이 확장됨에 따라 이와 함께 핑둥과학단지(과학원구, 屏東科學園區) 건설을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 

미 트럼프 행정부가 대만에 보낸 마지막 선물, “교류제한 해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부 장관

"일본 고등학생 35%가 수학여행지로 '대만' 찾았다"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일본 고등학생의 35%가 해외수학여행지로 대만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중앙통신은 9일 보도에서 리스빙(李世丙) 타이베이주오사카 사무처장(영사 급)이 통계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리 처장은 "대만에서 수학여행을 마치고 돌아간 일본학생들의 평판이 좋다"면서 "앞으로 계속 증가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통계를 인용해 "2018년 해외로 수학여행을 떠난 학생 17만 명 중 6만 명이 대만을 선택했다"며 "35%를 차지한다"면서 "우리는 이것에 만족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 처장은 평균 2개의 공립 고등학교가 수학여행을 떠나면 1개 학교가 대만을 선택한다고 했다.  100년 역사를 지닌 일본 수학여행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해외여행 기회가 있다. 과거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는 학생들이 지도를 들고 목적지를 찾아 다니는 등 낯선 환경에서 체험을 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러한 수학 여행은 학생들의 독립과 단체 생활을 함양하는 일본 교육과 문화의 일부로 인식된다.  리 처장은 일본 고등학생은 매 학년마다 강제적으로 수학여행에 참가해야 한다면서 이런 수학 여해은 1년 전에 계획되는 경우가 많으며 수백 명의 학생이 이동하기에 교사는 사전 답사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2019년 12월 일본 고등학생들이 총통부를 찾았을 때 우연히 차이잉원 총통을 만나 사진도 찍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수학여행이 차후 이들이 커서 대만을 오게 만들고 싶게 한다며 관광 유치에도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2020년 대만 결혼건수, 2009년 이후 최저치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내정부가 2020년 결혼 통계를 발표했다. 

대만 9일 저녁 규모 5.7 지진 발생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9일 저녁 7시 35분 국가급 경보메시지와 함께 지진이 발생했다.  대만 중앙기상국에 따르면 규모 5.7의 지진이 대만 동부 해역에서 발생했다.  이란현과 신주현에서 4급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미국 유엔대사, 1971년 후 처음으로 대만 방문한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켈리 크래프트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대만을 방문한다.  USUN이 7일 (현지시간) 크래프트 대사가 대만 고위관료들을 만나기 위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날인 6일에는 곧 막을 내릴 트럼프행정부의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구체적인 날짜를 뺀 채 크래프트 대사가 대만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래프트 대사의 대만 방문은 조 바이든 행정부가 1월 20일 출범을 앞두고 이루어지는 것으로 1971년 대만이 유엔에서 배제된 뒤 처음이다.  대만 외교부는 8일 크래프트 대사가 차이잉원 총통과 우자오셰 외교부장 등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크래프트 대사가 대만이 유엔에 가입하는 것에 대해 수차례 지지를 표명했다면서 그를 친구라 칭했다.  

대만 남부 YMCA수영장서 22명 일산화탄소 중독돼

  현장을 방문한 타이난시장[타이난시정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8일 대만 남부 타이난시에 있는 YMCA수영장에서 어린이 14명 등 22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날 오후 소방당국은 갑자기 수엉장에서 많은 이들이 몸이 좋지 않거나 구토 증세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과 구급차을 보냈다.  일산화탄소 측정 결과, 수영장 독성 가스 수준은 499ppm이 나왔다. 평균 수준은 0.5-5ppm이다.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22명은 타이난에 있는 5개 병원에 나누어 후송되었다. 다행히 이들은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원인에 대해 수영장내 설치된 온수기에서 연료가 불완전 연소되면서 일산화탄소가 대량으로 발생했고, 통풍 스위치가 꺼져 있었다고 밝혔다.  신문은 사고 발생 당시 학생, 학부모, 교사가 건물에서 대피했다 전했다.   YMCA는 문제의 기기를 수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고 소식을 듣자마자 현장을 방문한 황웨이저(黃偉哲) 타이난시장은 도시의 모든 사업체에게 일산화탄소 탐지기를 설치하도록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련 법이 따르면 실내 일산화탄소 수준은 8시간 동안 평균 9ppm이다.  이 기준을 유지하지 못한 시설 소유주 나 관리자는 일정 기간 내에 개선을하라는 명령을 받게되며 이 기간이 지나도 기준 미달인 경우 최대 25만 대만달러의 벌금이 부과 될 수 있다.

대만 보건당국, 자가격리 14일 후 자주건강관리 7일에 대해 구체적 지침 발표

  마스크 착용 안내문 [류정엽 촬엉]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춘제(음력 설)를 앞두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에 거주하는 대만인이 휴가차 대만으로 돌아올 것에 대비해 더욱 명확한 코로나19 지침을 8일 발표했다. 

대만, 사상 처음 인구 감소 기록 '사망자수>출생자수'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최근 1년간 사망자수가 출생자수보다 1만 명 가까이 많아 사상 처음으로 인구감소를 기록했다고 대만 연합보 등 현지 언론들이 8일 전했다. 

10도 이하 살인적 동장군? 대만서 한파로 하루만에 17명 급사

타이베이 양명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 한파가 불어닥치며 대만 전역이 대부분 10도 이하로 떨어진 가운데 대만에서는 7일 저녁부터 8일 오전까지 17명이 추위로 사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  돌연 사망한 17명 대부분은 노인이었으며 그중 40세 사망자도 나왔다. 하지만 이 사망자의 경우 추위로 인한 사망인지 원인 규명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베이시(台北市)에서는 7명이 생명의 위독해진 뒤 5명이 사망했다. 2명은 위독한 상태다. 사망자의 평균 연령은 80세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베이시(新北市)에서는 6명이 병원에 실려와 4명이 사망했다. 그중 1명이 40세였다.  지룽시(基隆市)에서는 지병을 앓던 70세 남성이 8일 오전 침대에서 사망했다.  타오위안시(桃園市)에서는 81세 남성이 8일 밤 11시 혼수상태에 빠진 뒤 가족에 의해 병원에 이송 후 사망했다.  장화(彰化)현에서는 고령자 4명이 사망했다. 이란(宜蘭)현에서 저체온증으로 인한 심혈관 및 호흡기 질환환자 4명이 입원했고 2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들은 모두 80대로 당뇨병과 고혈압이 있었다.  대만 중앙기상국은 대만 전역 22개 지역에 대해 저온특보를 발령 중이다.  매우 추운 곳으로는 지룽시, 타이베이시, 신베이시, 타오위안시, 신주현, 먀오리현, 타이중시, 난터우현, 윈린현 등이 포함됐다.  주말인 9일과 10일에도 추위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중앙기상국 캡처

한류, 대만 급습해 고산지대 이곳저곳 눈 내려

  눈 덮인 타이핑산 일대[대만 중앙통신사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강한 한류(한파)가 대만을 급습해 일부 고산 지역에 눈이 내렸다고 8일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대만 중남부 해발 3천 미터 이상의 고산 및 북동부 지역의 1천 미터 산지에는 눈이 계속 내릴 것으로 보인다.  7일 난터우(南投) 신이향(信義鄉) 위산(玉山) 기상국에서 측정한 최저기온은 영하 6.7도에 달했다. 인근 고지대 온도도 0~6도 사이로 측정됐다. 낮은 습도로 인해 위산은 눈이 내리지 않았다.  눈 내리는 양명산 [이티투데이 캡처] 타이베이 양명산(陽明山)에는 8일 새벽 눈이 내렸다. 타이핑산(太平山), 허환산(合歡山) 등에도 눈이 내렸다.  대만 북부 타이베이 양명산에는 양명산은 8일 새벽 1시께 에 눈이 내리기 시작했으며 6시 도로는 결빙됐다. 적설량은 약 5센티미터라고 신문은 전했다.  해발 1천900미터 가량 되는 동부 이란 타이핑산(太平山)은 7일 저녁 7시께 눈이 내리기 시작해 8일 적설량은 3센티미터에 달했다. 이를 보기 위해 전날 밤 8시 많은 인파가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해발 3천 미터에 이르는 중부 허환산(合歡山)도 눈이 1~2센티미터 가량 내렸다.  북부 타오위안에 있는 해발 1400미터 가량되는 라라산(拉拉山)도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8일 새벽 6시 눈이 내렸다.  북부 신주에 있는 쉐바국가공원(雪霸國家公園, 해발 3천100여 미터)에는 8일 새벽 3시 눈이 내렸다. 하지만 습도가 높지 않아 아침 7시 눈은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2021년 기념주화 발행

  기념주화 [중앙통신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신축년 춘절(음력 설)을 앞두고 대만에서는 새해 기념주화가 판매될 예정이다. 7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1월 21일부터 온라인 판매가 시작된 뒤 이어 전국에 있는 대만은행 각 지점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온라인 판매가 먼저 시작되는 이유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서다.  세트당 1800대만달러에 판매된다. 이 세트는 100NTD와 10NTD동전으로 이루어져 있다.  10만 세트가 판정 판매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1만 세트 줄었다. 지난해 11만개를 제작했지만 10만개만 팔렸기 때문이다.  온라인으로 구매할 경우 1인당 5세트를 주문할 수 있지만 은행에서 직접 구매할 경우 1세트밖에 살 수 없다. 

역시 대만에선 '슈퍼주니어'! KKBOX, 10대 가수 1위에 싱글차트 싹쓸이

  슈퍼주니어 예성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슈퍼주니어가 대만 최대 온라인 음악 사이트 KKBOX에 2020년 올해의 10대 한국 가수 1위, 2020년 한국가요 톱싱글 1위부터 14위까지 싹쓸이했다고 대만 이티투데이 등이 6일 전했다. 

대만-미국, 온라인으로 '정치-군사 회담' 열어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미국과 '정치-군사 회담'를 온라인으로 개최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내버스에서 책가방 안 치워 화난 노인, 학생에게 뺨 갈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4일 타이중시(台中市)를 달리던 5번 버스에서 학생과 노인간 다툼이 있었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대만달러 가치 23년만에 최고치! 달러당 27NTD 무너져

6일자 중국시보 A1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달러의 화폐가치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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