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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원전 재가동안 국민투표 8월 28일 실시

  제4원전 전경[대만전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제 4 원자력 발전소의 재활성화를 위한 국민투표가 올해 8월 28일 실시된다고 중앙선거위원회(선거위)가 22일 밝혔다.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국민투표는 관련 법 23조 1항에 따라 2021년부터 2년에 한 번만 실시되며 실시일은 8월 넷째 주 토요일이다.  선거위는 투표소는 8월 28일 오전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선거위는 이어 국민투표를 5월 27일 공표하고 다음날인 5월 28일부터 8월 27일까지 의제에 관한 의견 발표 기간을 갖고 8월 24일까지 국민투표 대상 유권자수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표 결과 공개는 9월 3일로 예정됐다.  이 안건은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에 찬성하는 시민운동가 황스옌(黃士修)이 2018년 3월초 관련 의제를 발의한 것이다.  이 의제는 지난 2019년 이에 동의한다고 서명한 사람이 30만7천903명으로 집계되면서 국민투표 실시 기준을 넘어섰다. .당시 기준은 2016년 총통선거 유권자수의 1.5% 이상인 28만1745명이었다.  제4원전 재가동안이 통과되려면 최근 총통선거 유권자의 25% 이상의 찬성표를 얻어야 한다. 2020년 총통선거 유권자수는 1931만여 명으로 알려졌다.  대만 신베이(新北)시 룽먼(龍門)에 위치한 이 발전소는 1999년 3월 건설이 시작되어 거의 완공이 되었다가 원자력 안전문제 등이 제기되면서 2014년 4월 공사가 중단된 채 논란의 대상이 되어오고 있다.  원자력 발전을 지지하는 이들은 대기오염 문제 및 전기료 상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상대적으로 깨끗하고 저렴한 에너지라며 제4원전의 재가동을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제4원전 반대자들은 2011년 일본 후쿠시아 원전사고를 앞세워 원자력 전반의 안전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대만 현지사례 최고령 확진자, 격리중 병원에 가서 치아 치료 받은 뒤 확진돼

  기자회견 중인 창겅병원 부원장[창겅의원 영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현지사례 최고령 코로나19 확진자로 알려진 90대 확진자(881번)가 확진 전 치료를 받은 병원이 창겅병원(長庚醫院) 으로 알려지면서 2차 병원감염에 대한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타오위안시 위생국 직원 3명 설사, 발열 증상 보여...위생복리부장, "3명 모두 코로나19 음성"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오위안시 위생국 직원 3명이 발열, 설사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당국이 다시 긴장하는 모습이다. 

대만 지하철에서 마스크 내리고 음료수 여러번 마신 남성 논란

  징저우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대만에서 현지사례 감염이 10건이 발생하면서 대만인들의 우려가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타이베이지하철에서 한 남성이 마스크를 내리고 음료수를 마시는 사진이 한 언론사를 통해 공개됐다.  22일 대만 징저우칸에 따르면 전날 저녁 타이베이지하철(MRT) 반난선(블루라인)에서 검정 외투를 입은 한 남성이 마스크를 내리고 음료수를 여러차례 마셨다.  타이베이 지하철에서는 음료수를 마셔서는 안된다. 신문은 이 남성이 지하철 규정과 방역 규정을 모두 무시한 행동이라고 꼬집었다.  이를 제보한 독자는 당시 현장에서 신고 방법을 몰라서 뒤늦게 지하철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다고 밝혔다.  고객센터는 현장에서 바로 신고를 해야하며 이때 운행 번호 및 차량번호를 알려줘야 사람을 보내 처리할 수 있다고 답했다고 독자는 전했다.  현행 대중교통법에 따르면 지하철에서 껌, 빈랑 등을 포함한 음식물을 섭취하는 행위에 대해 1500-7500대만달러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대만, 22일 코로나19 지역감염 2건 늘어...또 타오위안병원 군집감염사례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위생복리부(보건복지부 격)가 운영하는 부립 타오위안병원(桃園醫院)에서 최근 의사 2명, 간호사 4명, 외국인 간병인 1명, 확진자 가족 3명이 감염되면서 대만 타오위안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관련 사례가 두 건이 늘었다. 

대만 총통, 미국 바이든 대통령 취임 축하⋯42년만에 주미대만대표 미 대통령 취임식 참석

차이잉원 대만총통[트위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은 21일(대만시간)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의 취임을 축하했다. 

대만 버블티(쩐주나이차), 열량이 가장 높은 집은 어디? TOP 15

  [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버블티(쩐주나이차)는 그 종류와 맛이 다양하다. 대만 유명 영양사 가오민민(高敏敏)은 21일 대만에서 판매중인 버블티 브랜드 15개를 대상으로 버블티 열량을 정리해 발표했다. 

22일 대만 타이베이시 29.8도...1949년이래 1월 사상 두 번째 높은 기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1일 대만 타이베이시 낮 최고기온이 29.8도에 달하면서 1972년 1월 최고 기온과 같은 기록을 세우면서 1949년 기상 관측 이래 1월 사상 두 번째로 높은 기온을 찍었다고 대만 언론들이 22일 전했다. 

커원저 타이베이시장, 2024년 총통선거 출마한다

커원저 타이베이시장 겸 대만민중당 주석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커원저(柯文哲) 타이베이시장이 2024년 실시되는 총통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재임한 커 시장의 임기는 2022년 끝난다, 일본 산케이신문은 그와 인터뷰를 19일자에 실었다. 20일 대만 중앙통신, 자유시보 등이 이를 인용해 보도했다.  커원저 타이베이시장은 “대만은 정치 및 사법 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총통선거 참가 의지를 밝혔다. 그러면서도 여론조사에서 20%이상의 지지율 획득 여부에 따라  총산 참가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그는 양안관계에 대해 대만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 샌드위치가 되었다며 대만은 중국만 마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그러면서 그는 두 강대국 사이에 대응하는 일본을 참고하겠다고 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피해지역에서 생산된 식품 개방에 대해서는 과학적인 안전성이 검증되고 작합한 라벨링이 델 경우 규제 완화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대만은 일본이 주도하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동반자협정(CPTPP)에 가입을 희망하고 있으나 원전지역 식품 수입 규제가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콩문제에 대해서 커 시장은 타이베이시는 중국에게 억입당하는 범민주파 인사들을 계속 지지할 것이라면서도 이를 반드시 공개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굳이 중국을 자극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의사 출신인 커 시장이 정치계에 발을 들이게 된 것은 불공정한 사법체계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다.  2019년 커 시장은 대만민중당을 창당했고 이듬해 실시된 입법위원(국회의원) 선거에서 5석을 차지했다. 입밥위원은 여당 민진당이 61석, 국민당이 38석을 차지하고 있다. 

세계한인무역협회 타이베이지회, 2021년 새해 하례식 개최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타이베이지회는 2021년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월드옥타 타이베이지회 제공] (사)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타이베이지회(지회장 김규일)는 2021년 새해 하례식을 1월 21일 타이베이 팔레드쉰 호텔 5층에서 개최했다.

2020년 대만 수출주문액 사상 최고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 대만의 수출 주문액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대만 경제부가 20일 밝혔다.  경제부는 전자 부품 및 정보통신 자치 등에 대한 전 세계의 수요 덕분에 수출주문액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수출 주문은 전자 부품 및 정보 통신 장치에 대한 전 세계의 탄탄한 수요로 인해 2020 년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제부에 따르면 2020년 대만의 수출주문액은 5366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연간 10.1% 늘어났다. 이는 최근 3년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다.  2020년 12월에만 수출주문액은 전년 동월대비 38.3% 증가하면서 605억5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대비 10개월 연속 성장했다.  경제부는 5G애플리케이션 및 고성능 컴퓨팅(HPC) 장치와 같은 기술의 출현으로 반도체를 포함한 전자 부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부쩍 증가했으며 코로나19 대유행의 결과로 온라인(원격) 학습 및 원격 근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정보통신 제품에 대한 수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자부품은 지난 12월에만 수출주문액이 58.4% 증가해 192억9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전자부품의 지난해 주문액은 25.3% 증가한 1146억4400만 달러에 달했다.  정보통신 제품의 주문액도 지난해 12월 191억 달러로 38.2% 늘어났다.  

2020년 대만인의 국제결혼 전년대비 50.1% 급감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20년 대만인과 결혼한 외국인의 수가 전년보다 50.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大寒)인 20일 대만 가오슝 낮최고기온 29.5도까지 올라가

  [행정원 농업위원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기상국은 대한(大寒)인 20일 대만 전국 각지의 기온이 22도 이상으로 관측됐다고 밝혔다.  음력 24절기 중 가장 추운 날로 알려진 대한인 이날 이례적인 봄 날씨를 보이며 한류(한파)로 인한 추위가 눈녹듯이 사그라든 모양새다.  이날 오후 2시 가오슝(高雄) 네이먼(內門)관측소에서는 최고 29.5도까지 올라가며 대만에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자이(嘉義) 마터우산(馬頭山)도 29.3도를 기록했다.  기상국은 한파가 막 지나간 상황으로 찬공기의 사이에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의 찬공기가 지나간 뒤 그 뒤의 찬공기가 해지면서 바람의 방향이 동풍으로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대만 뉴토크는 농업위원회가 정리한 24절기 관련 속담 “대한에 춥지 않으면 춘분(春分)에는 따뜻하지 않다”(大寒不寒,春分不暖)를 인용해 전했다. 이는 대한에 불어닥칠 한파가 뒤로 이동하면서 그 시기가 늦어졌기에 대한의 다음 절기인 춘분이 춥다라는 뜻이다.  한편 이날 낮과 밤의 일교차는 15도 가량 차이가 날 갓으로 예보됐다. 

대만내 코로나19 병원군집감염 10번째 확진자 나와

20일 기자회견 중인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20일 코로나19 확진자 대만사례 1건(870번)이 추가되었다고 발표하면서 대만 위생복리부가 설립한 타오위안병원에서 확진된 간호사의 가족이라고 밝혔다. 

량즈량 전 위생서장, 이번엔 지하철 ‘턱스크’ 사진 논란

  ‘턱스크’로 주목 받고 있는 양즈량 전 위생서장 [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전 위생서장이 지하철에서 ‘턱스크’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대만인들 사이에서 공분을 샀다.  대만에서 최근 코로나19 현지사례가 단기간에 9명으로 급증한 가운데 량즈량(楊志良) 전 위생서장(장관)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의사를 해고시켜야 한다고 말해 의료계의 거센 반발을 샀다. 20일 대만 언론들 따르면 위생서장 출신 량즈량 국립대만대 공공위생연구소 교수가 지하철 노약자석에서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전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사진 속 광고로 미루어 볼 때 지난해 하반기에 레드라인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공공장소에서 기본적으로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해야 하는 것이 대만 방역의 기본 수칙이다.  위생서장 출신에 공공위생연구소 교수가 방역수칙을 무시하고 턱스크를 했다는 것에 내로남불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만 네티즌들은 그가 “대만 방역에 구멍(허점)”이라고 비난했다. 어떤 이들은 심지어 “그의 교수직을 박탈하야 한다”, “내가 그의 상사라면 잘라버리겠다”, “방역 구멍이 다른 이에 대해 감히 말한다” 등의 원색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남에게 엄격하고 자신에게 관대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양즈량 전 서장은 20일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사진 찍은 사람이 자신에게 직접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상기시켜야 했다며 도리어 사진 촬영한 사람의 탓을 하고는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라고 인정하지 않았다.  그는 사진을 봤는데 정확히 안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여름인 것 같고 언론과 인터뷰 중이었다면서 마스크를 낀 채 말하면 기자가 분명하게 알아들을 수 없다는 불평에 턱스크를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당시 자신의 옆에는 아무도 없었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했다고 강조했다. 

대만 등불축제, 1990년 개최 이래 최초로 행사 취소

2021 등불축제 현장 [신주시정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신년 최대 행사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등불축제(랜턴 페스티벌)가 1990년 행사 개최 이래 처음으로 취소됐다. 

19일 대만 코로나19 현지 병원 사례 4건 추가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9일 대만에서 코로나19 현지 사례가 4건이 추가됐다.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이날 오후 위생복리부립 타오위안병원에서 현지사례 네 건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타오위안병원으로 인한 확진 사례는 모두 9건으로 늘었다.  오늘 발표된 확진자 중 세 명은 예전에 감염된 50대 간호사(863번)와 접촉이 이루어졌다. 그의 남편(864)과 딸(865), 그리고 같은 병동에서 일하는 간호사(868)가 감염됐다.  나머지 한 건은 병원에서 간병인으로 일하고 있는 40대 베트남인(869)으로 확인됐다.  지휘센터는 그가 코로나 확진된 의료진이 일한 층에서 일을 하지는 않았으나 이들과 접촉이 있었다고 밝혔다.  해당 병원을 중심으로 군집 감염 양상을 보이고 있는 양상이다.  그밖에도 두 건의 해외유입사례가 보고됐다. 이들은 미국과 인도네시아에서 왔다고 지휘센터는 밝혔다.  이날까지 대만은 868건의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나왔다. 그중 해외유입사례는 764건, 사망자는 7명이다. 

2021년 대만 대입시험, 1월 22~23일 실시

  대만 대학입학시험장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2021년도 대학입학시험 중 하나인 대학입학학과능력테스트(大學學測)가 1월 22~23일 전국 89개 시험구 3219곳의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이번 시험은 대만의 개정전 교과과정의 마지막 세대가 응시자가 된다.  응시자는 12만6006명으로 응시자수가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코로나19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전염병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다.  응시자는 시험장 입실 시 체온을 반드시 측정해야 하며 그러지 않으면 실격처리된다. 반드시 수험행의 이마 온도는 37.5도, 귀 온도는 38도 이하여야 한다. 시험을 치르는 동안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고 있어야 하며 그러지 않을 경우 채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험장에서는 마스크를 하나씩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시험일이 자가격리 및 건강관리 기간과 겹치는 응시자의 경우는 격리검사실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응시자는 시험을 치를 수 없다.  아울러 중국 대륙에도 대입시험장이 마련됐다. 화둥(華東) 지역에 3곳, 둥관(東莞) 지역에 9곳의 시험장이 설치되어 318명이 대입시험에 응시한다. 100명 이상의 대만 사업가 자녀들이 시험을 위해 대만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버블티, 일본 새 대입시험에 등장

[트위터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버블티가 일본에서 최근 실시된 대학입학시험에 등장해 관심이 쏠린다.

대만에서 판매되고 있는 컬러 마스크, 과연 안전할까?

대만에서 판매되고 있는 컬러마스크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는 오색찬란한 마스크를 흔히 볼 수 있다. 이러한 마스크들은 과연 안전할까? 대만 일각에서는 화려한 마스크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우려가 나왔다.

중국 군용기 8일 연속 대만 방공식별구역(ADIZ) 침범

  [대만 국방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8일 대만 국방부는 이날 중국 군용기 3대가 대만 남서부 방공식별구역(ADIZ)에 침범했다고 밝혔다. 

대만 총통, "코로나 선방한 대만의 지난해 경제성장, 아시아 네 마리 용 중 1위"

  사찰을 방문 중인 차이잉원 대만 총통[중앙통신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18일 대만의 경제는 성공적인 전염병 예방 덕분에 성장을 거듭해 지난해 경제 성장은 아시아 네 마리의 용 중에서 첫 번째에 올랐다고 강조했다. 

"위생복리부장, 코로나 집단감염 발생한 병원 이름 실수로 언급"

[민스 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8일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장(장관)이 최근 대만 현지 감염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북부 모 병원'의 실명을 말했다. 

대만 기차서 외국인 여성, 마스크 안 끼고 중지 날리며 '적반하장' 논란

  기차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아 논란이 된 외국인 여성[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기차에서 서양 여성이 마스크를 착용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소동을 일으켜 대만인들의 관심을 모았다. 

코로나19 군집 감염에 '국립대만대병원', 환자 면회 엄격 통제

  국립대만대병원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위생복리부 타오위안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국립대만대병원(台大醫院)은 가장 먼저 환자 면회 지침을 발표했다.  대만내 병원들은 현재 유사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방역 대책 조정 계획을 수립 중으로 전해지고 있다.  18일 대만 싼리신문, 연합보 등에 따르면 국립대만대병원은 병문안 시간 및 병문안을 할 수 있는 환자수 통제에 들어갔다.  국립대만대병원은 국가정책을 따르기 위해 2021년 1월 19일부터 병원 출입 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변경된 병문안 지침에 따르면 입원 환자당 하루 1회, 2명이 병문안이 가능하다.  병문안 시간은 일반병동의 경우 오전 11~12시, 오후 6~7시이며, 중혼자실의 경우 오전 11~12시다. 입원한 환자를 방문하고자 할 경우 전날 밤 자정 전에 국립대만대병원 홈페이지에 있는 예약 시스템에 들어가 예약을 해야 한다. QR코드를 발급 받게 되며 병원에 도착 후 QR코드 및 개인 신분증(건강보험증, 신분증, 거류증)으로 신분 확인을 거쳐야 한다.  병원 방문시 병이 있는 사람을 동반할 수 없다.  국립대만대 병원은 격리 상태인 사람들에게는 컨퍼런스콜을 통한 병문안을 호소했다.  이번 규정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수시로 조정됐다. 19일부터 시행되는 방침은 코로나19 발병 이후 7번째 조정된 것이다. 

샤프, 마스크 생산량 하루 70만장⋯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전환

  샤프가 생산한 마스크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애플 아이폰 제조업체로 널리 알려진 훙하이 그룹의 자회사 샤프(Sharp)가 코로나19 대유행속에 사회적 책임하에 마스크 생산을 하고 있는 가운데 지속가능한 수익 창출 사업으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고 대만 자유시보가 일본 닛케이신문을 인용해 18일 보도했다.  샤프는 지난해 3월 24일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 프로젝트로 일본 미에현에 두 개의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마스크 생산에 돌입했다. 생산라인 확장을 6월까지 매달 2개 라인을 확장했다.  일본내 마스크 부족현상이 해소되면서 일본 마스크 가격도 10엔 이하로 떨어졌지만 샤프 마스크는 1장당 55엔 정도로 팔리고 있다.  샤프는 마스크를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판매가를 낮추고자 생산 인력을 효율화하여 수요가 줄어든 후에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고 신문은 전했다.  샤프는 현재 하루 24시간 주 7일 가동할 수 있는 9개의 마스크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루 약 70만 개의 수술용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18일 대만서 코로나19 현지사례 1건 추가⋯해외사례도 6건 추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8일 대만 중앙전염벙지휘센터는 대만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이 늘었으며 그 중 한 명(863번)은 대만내 현지사례라고 밝혔다.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863번 확진자는 위생복리부 타오위안병원(桃園醫院)에서 근무하는 50세 간호사라고 밝혔다. 지휘센터는 병원 이름을 공개하지 않다가 이날 처음 공개했다.  현재 이 병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의사 2 명과 간호사 3 명으로 늘어났다. 앞서 이 병원에서는 의사 2명, 간호사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863번 확진자는 856번 확진자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같은 곳에서 근무하기 때문이다.  지휘센터는 대만에서 코로나19의 세 번째 유행이 왔다고 판단했다.  좡런샹(莊人祥) 지휘센터 대변인은 863번 확진자는 14, 15일 코막힘과 기침 증상이 있었지만 만성 병력으로 이는 우한폐렴 증상으로 간주되지는 않았다고 설명하면서 그의 이동동선을 추적 중이라고 했다.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장은 접촉 후 시작일이 매우 짧다며 전염 속도가 빠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더 엄격하고 신속하게 치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휘센터는 해당 병원에 지휘소를 설치한 상태로 전해졌다.  [대만 자유시보 캡처] 아울러 천 부장은 일부 언론이 보도한 방역의 나사가 풀렸다는 양즈량(楊志良) 전 위생서장의 지적에 그렇지 않다고 단언했다.  그는 "모든 것에는 어느 정도 통제 강도와 비율이 있다. 대만 병원은 지속적인 의료서비스에 의존하고 있으며 그들이 직면한 위험을 알지 못한다. 완전한 준비를 하려고 해도 여전히 허점이 있다"며 "나사가 풀렸다고 말하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선을 그었다.  해외사례 6건(857-862번)도 발표됐다.  857~859 확진자는 가족으로 미국에 장기 거주, 1월 4일 대만에 돌아온 대만인이었다. 860번 확진자는 대만에서 일하는 50대 스웨덴 남성...

대만 대학생 82%, "겨울 방학에 아르바이트 계획 있어"...13년만에 최고치

  [세븐일레븐]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8일 대만 구직사이트 예스123이 대학생 겨울방학 아르바이트 계획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대만 대학생 82%가 가계에 보탬이 되고자 아르바이트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대만 연합보가 전했다. 

17일 대만서 또 현지사례 1건 추가...이번에도 의료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 모 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2차 감염된 현지 사례가 나오고 있는 모양새다.  17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기자회견을 열고 신규 확진 사례 4건을 발표, 그중 1건(856번 확진자)이 대만내 사례라고 밝혔다.  856번 확진자는 10일 838번 확진자와 접촉을 했으며 11일 1차 검사에서는 음성을 받았으나 재검에서는 양성 판정을 받았다. 838번 확진자와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30대 의사로 알려졌다.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장(장관)은 1월 10일 감염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두 사람이 함께 병실로 가 환자 상태를 보고 치료를 했으며 이 과정은 1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고 했다.  856번 확진자는 당시 수술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838번 확진자는 당시 N95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고 했다.  마스크를 모두 쓴 상태로 감염이 있을 수 없지 않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천 부장은 "없다고 감히 말할 수 없다"면서 "현재로서 말하자면 그것이 사실이라는 증거가 없다"고 했다.  856번 확진자는 병원 밖에서 수업 등을 받았다. 그가 다닌 장소들에 출입한 사람들 380여 명이 추적 대상에 올라갔다.  한편 이날 발표된 해외 사례는 853-855번 확진자로 인도네시아인들이었다.   

위생복리부장, "감기증상 있어 코로나19 검사 받았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이 감기에 걸렸다고 말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16일 밤 열린 중앙전염병휘센터 긴급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줄곧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질문을 했다.을 했고 천 부장은 이에 자신이 감기 증상이 있다며 코오나19 감염을 걱정하고 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자신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것은 완전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이틀 전인 14일 오후 기자회견 뒤 열이 나기 시작으며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며 보통 감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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