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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성, 자가격리中 의사 애인 집으로 불러 이틀밤 보내

  내용과 무관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중(台中) 난툰구(南屯區)에서 자가격리 중인 여성이 의사인 남자친구를 집에 불러 이틀 연속 밤을 보냈다고 대만 언론들이 4일 보도했다. 

대만 중학교 女교장, 교내에서 2번이나 만취해 대(大)자로 뻗어 논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장화현에 있는 차오후(草湖) 중학교 교장이 두 번이나 술에 만취한 채 학교에서 소란을 이으켜 참지 못한 교사가 언론에 폭로해 대만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대만 빈과일보 등은 저우펀메이(周芬美, 여) 차오후중학교 교장은 술을 마시고 출근해 불쾌한 술 냄새를 풍겼을 뿐만 아니라 크게 울고 불고 난리를 치는 한편 바닥에 구토를 하고, 심지어 바닥에 '대'(大)자로 누워 있는 등 교장의 품행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으로 교사와 학생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따라 교사와 학생들은 50대로 알려진 저우펀메이 교장에게 "교장이 될 자격이 없다"며 교장직에서 당장 물러나라고 요구했다.  해당 학교 교사들은 그의 18개 죄를 적은 보고서를 지난해말 교육부에 제출했다.  신문은 교장이 음주난동 사건 이외에도 직권을 이용해 학생들에게 개인 차량을 새차하도록 했고, 달걀 농장집 학생 학부모로부터 달걀 등을 무료로 제공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교장은 학교에 외부인사가 들른 날에도 교사들의 출퇴근을 감시했다며 마치 계엄령 시대의 백색테러와 같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빈과일보는 교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교장은 18개 죄에 대해 부인했다.  또한 빈과일보는 교장의 증언과 이 사실을 폭로한 교사의 증언이 다르다고 전했다.  대만 교육부 국교서는 이와 관련해 장화현 교육처에 처리를 맡긴 상태다.  천이링(陳逸玲) 장화현 교육처장은 이에 대해 조사 중이며 교사가 끝나는 대로 학교성적평가위원회에 심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우 교장은 2018년 2월 학교 교장으로 부임했다. 해당 학교 전교생은 200여 명밖에 안되는 시골 학교다.  아울러, 저우 교장은 빈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90도로 고개를 숙였다.  학교 바닥에서 술에 취해 쉬고 있는 교장선생님 [빈과일보 캡처]

대만서 코로나19 영국변이바이러스 감염 첫 사망자 나와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 영국발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첫 사망자가 나왔다. 

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초중고 겨울방학 나흘 연장

  대만 교육부 [류정엽 촬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초중고등학교의 겨울 방학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나흘간 연기된다고 판원중(潘文忠) 대만 교육부장(장관)이 3일 밝혔다. 

대만, 아시아서 민주주의 지수 1위...EIU, “대만은 아시아 민주주의의 등대”

  [류정엽 촬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2020년 민주주의 지수가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국가에 올랐다고 대만 중앙통신 등이 3일 보도했다. 

중국서 실시되고 있는 코로나19 ‘항문검사’에 대한 대만 보건 당국의 입장은...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항문을 통해 한다는 보도가 최근 들어 대만인들의 관심을 받았다. 

중국서 ‘식염수’ 넣은 코로나19 ‘짝퉁’ 백신 등장

  타이스 뉴스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에서 가짜 코로나19 백신이 적발됐다.  2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중국에서 지난해 9월부터 생리식염수를 채워 코로나19 백신을 판매한 일당 80여 명이 체포됐다.  중국 공안은 이들로부터 3천 회분의 가짜 코로나 백신을 압수했다.  신문은 생리식염수를 넣은 가짜 코로나 백신은 중국 국영회사 시노팜이 개발한 백신을 위조했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대만 네티즌들은 “역시 중국”, “겨우 3천만?”, “사형감 아닌가”, “놀라운 일도 아니다”는 등의 반응을 쏟았다. 

대만 외교부, "CPTPP 가입 신청은 가장 유리한 시간과 조건에 할 것"

  [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에 대해 가장 유리한 시간과 조건에 공식적으로 신청할 것이라고 2일 대만 외교부가 밝혔다. 

대만 식약서, "104개 수입식품, 코로나19 테스트 모두 '음성'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식품의약안전서(식약서, FDA)는 지난 3개월간 대만에 수입된 104개의 식품 포장에서 408개의 샘플을 채취해 코로나19 테스트를 했지만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2일 밝혔다. 

대만 타오위안병원 코로나 확진자중 2명 인공호흡기 착용, 4명 폐렴

    장상춘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 감염전문가(고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위생복리부 부립 타오위안병원 군집감염에 관련되 확진자 19명 중 2명이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를 착용 중이라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 장상춘(張上淳) 감염전문가가 2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2일 대만서 코로나19 해외유입사례 3건 추가돼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사례가 3건이 추가됐다. 모두 해외사례다. 

타이중시 20대 환경미화원, 현금 28만4천NTD 주인 찾아줘

  헌 옷에서 28만 대만달러를 발견해 주인을 찾아 준 20대 환경미화원 황치룽씨 [타이중시 환경보호국]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부 타이중시(台中市) 난툰구(南屯區)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20대 청년이 28만4천 대만달러를 주워 주인을 찾아 돌려준 훈훈한 일이 대만 언론들을 통해 1일 보도됐다. 난툰구에서 재활용품 수거를 4년 동안 담당하고 있는 환경미화원 황치룽(黃祈隆, 29) 씨는 얼마전 헌옷과 가방을 분리하던 도중 낡은 옷 주머니에서 붉은 봉투 훙바오(紅包)를 발견했다. 훙바오는 음력 설 기간에 세뱃돈으로 통한다. 보통, 대만에서는 음력 설에 주고 받거나 대만 회사에서는 일반적으로 연말 보너스를 훙바오에 담아 나눠 준다.  봉투 속에는 지폐가 가득 들어 있었다.  그는 바로 상관에게 알린 뒤 경찰에 신고했다.  봉투 속에 들은 금액은 28만3930대만달러나 됐다. 한국 돈으로 1천 만원이 넘는 금액이다. 또한 주머니에서는 각종 청구서 등도 함께 있어 경찰은 이것을 토대로 인근 지역 폐쇄회로(CC)TV 영상을 뒤적이며 주인을 찾아냈다. 주인은 70대 부부로 밝혀졌다.  돈봉투의 주인인 저우(周, 72, 여) 씨 부부는 퇴직금 등을 모아둔 봉투에 넣어 옷 주머니에 넣어 두었고 이를 까맣게 잊어버린 채 옷을 버렸던 것이다.  경찰의 연락을 받고 이들은 경찰서에 갔고, 20대 환경미화원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사과 상자를 전달했다.  추씨의 남편이 연말에 청소를 하면서 낡은 옷을 모아 환경미화원에게 건넸고, 돈봉투는 당시 눈에 띄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타이중시 환경보호국장은 물건을 버리기 전에 귀중품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대중들에게 호소했다. 

중국 역대 최대 부패 인사, 사형 판결 24일만에 처형돼

  라이샤오민 화루자산관리그룹 전 회장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 역대급 부패관리로 불리는 라이샤오민(賴小民, 58) 중국 국유 최대 자산관리사 화룽(華融)그룹 전 당위원 서기 겸 회장이 17억8800만 위안의 뇌물수수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뒤 29일 처형된 것으로 전해졌다.  화룽자산관리는 31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2015년 홍콩 증시에 상장했다.  29일 대만 펑촨메이,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1월 5일 최초 사형 선고를 받은 그는 24일만에 속전속결로 처형됐다.  신문은 중국의 부패관련 형 집행은 사형이 나왔다가도 2년 가량 유예된 후 종신형을 받지만 이번 라이샤오민의 경우는 매우 매우 드문 경우라고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라이샤오민의 사형이 집행된 뒤 중국 관영 CCTV는 담당 판사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판사는 라이샤오민이 엄청난 뇌물수수를 하여 심각한 범죄를 저질러 국가와 국민의 이익에 막대한 손실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판사는 그의 범죄가 극도로 심각하다며 과거 그의 공로가 많기는 하지만 관대한 처벌을 받을 만큼은 아니라며 법에 따라 사형을 선고했다고 강조했다. 판사는 이어 사건 담당 기관이 17억 위안 이상을 압수했으며 부정부패에 연루된 돈의 대부분이 압류됐다고 밝혔다.  이를 국고에 넘기거나 관련 부처에 반환하는 등 법률 및 규정에 따라 처리할 계획이다.  라이샤오민은 2018년 4월에 체포되어 뇌물 수수, 부패 등의 혐의로 조사를 받았고 지난해 8월 11일 재판이 시작됐다.  올해 1월 5일 톈진시 제2중급인민법원에서 열린 공개재판에서 법원은 라이샤오민에게 뇌물수수혐의로 사형선고를 내렸다.정치적 권리를 종신 박탈하고 그의 개인 재산을 몰수한다고 했다. 1월 21일 톈진(天津)고급인민법원에서 열린 2심에서도 그에게 원심 확정 판결이 내려졌다.  라이샤오민은 광범위하게 많은 뇌물 사건에 관여...

새벽에 홀로 달리던 승용차, 공장 경비실 들이받아 탑승자 6명 전원 사망

  사고 차량 [이티투데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남부에서 6명이 탄 승용차가 갑자기 중심을 잃고 맞은편 공장 입구 경비실을 들이 받아 탑승객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중앙통신, 이티투데이, 연합보 등 대만 언론들이 2일 보도했다. 

[류군의 독서후기] 겅호하게 ‘겅호’를 읽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겅호(Geng Ho, 共好) 캔 블렌차드의 저서 ‘겅호’를 다시 보게 됐다.  처음으로 이 책을 읽었던 날을 돌이켜 보니, 20년 가까이 된 듯하다. 그때의 느낌은 겅호라는 말이 가슴 깊이 와닿지 않았다. 감흥이 없었다.  다시 읽는 겅호는 수중에 한국어책이 없는 관계로 대만에서 출간된 중국어판으로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겅호라는 단어가 마음에 와닿기 시작했다. 화이팅! 아자아자! 으쌰으쌰!  이 책에는 지방 공장장으로 좌천된 주인공이 뛰어난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앤드를 만나 겅호 정신을 배워 최악의 실적을 기록하던 지방 공장을 최고의 실작을 내는 공장으로 만들고 나중에 대통령 표창도 받는다는 내용이다.  책에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이는 세 마리 동물을 통해 작가의 메시지가 전달된다.  다람쥐, 비버, 기러기가 등장한다. 이를 통해 캔 블랜차드는  조직과 개인에게 가치, 목표, 격려라는 단어들을 던진다.  1. 다람쥐  다람쥐는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식량을 비축한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공동의 목표와 가치를 이해한다. 모든 계획과 행동은 가치로 판단, 결정된다는 것이다.  2. 비버  비버는 상호 협동을 통해 집을 수리한다.  스스로 목표를 추구하고 임무와 역할이 분명하게 나뉘면 그 역할이라는 밤위 내에서 자유를 줘야 한다.  3. 기러기  기러기는 V대형으로 날며 서로 응원하고 격려한다.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해야 한다. 결과와 진행 과정에 있어 진심으로 칭찬하고 격려해야 한다.  책은 후반부에서 작가는 우리에게 익숙한 특수상대성이론 공식을 제시한다. 열정(Enthusiasm) = 임무(Mission) x 현금(Cash) x 격려(Congratulations) 또한 ‘진정함’은 곧 진심이라며 영어 단어 트루(...

대만 타이중서 총기,흉기 들고 집단 혈투로 1명 의식불명 3명이상 중경상

  사건 현장[야후 뉴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중시(台中市)에서 1일 저녁 총기, 폭행사건이 있었다고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대만서 한밤중에 9초간 '거대 불덩이' 나는 모습 목격돼

  아리산 국가풍경구 관리처에서 녹화된 불타는 미확인 물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남부 사람들이 1일 새벽 1시 52분부터 58분 사이에 하늘을 나는 거대한 불덩이를 보았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대만 여성 네티즌, "1년 동안 직업없이 주식하며 월 240만원 쓰는 남자친구 걱정"

[자료사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부와 자유로운 삶은 많은 이들이 추구하는 일생의 목표다. 대만 연합보는 31일 이렇게 살고 있는 30대 대만 남성의 이야기를 전했다. 

대만인들의 교통법 위반 신고 폭증...도로교통 위반 신고 가능 항목 16개로 수정

 .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도로교통관리범칙금조례 수정법이 발효된다고 지난 27일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는 시민이 16개 사항에 대해서만 직접 적발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일본서 대만 돌아온 대만 남성 코로나19 확진...코로나 검사만 10차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전염병센터는 1일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한 건 추가되었다고 발표했다. 

중국, “중국 대륙남들의 여성화 심각...여교사 많아서”

  중국 국민 아이돌 티에프보이즈(加油少年), 기사와 무관 [웨이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30일 대만 징저우칸, 둥썬 등 현지 언론들은 중국 관리들은 최근 수년간 중국 남성들이 '여성화'되었다고 믿고 있다는 보도를 내놨다.  최근 중국내 지역 영화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는 젊고 여성스러운 스타에 초점이 맞춰지는 경향이 있으며 여성처럼 치장안 가짜 소녀 등이 주목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중국 관료들은 이는 필연적으로 중국 국가의 생존과 발전을 위태롭게 할 것이라며 이러한 원인에 대해 여교사가 너무 많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중국 교육부는 1월 28일 남성 체육교사 및 관련 수업을 확대해 중국 남자들의 남성성을 드높이겠다고 밝혔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상임위원회는 지난해 "남자 청소년의 여성화에 주의를 기울이고 예방하겠다"는 제안을 내놓았다. 중국 청년들은 여성스러운 남성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이로 인해 이들의 성격은 나약해지고 소심해졌다고 분석됐다.  상임위는 그러면서 이러한 현상 또는 경향이 개선되지 않으면 국가의 생존과 발전을 확실히 위태롭게 만들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교육부와 교육학자들도 28일 초, 중학교에 여교사가 너무 많아 장기적으로 볼 때 여성성이 강화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체육 수업과 학과외 훈련을 강화하며 이를 위해 남자 체육교사를 더 뽑아 남하갱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도모할 방침이다. '청소년 신체가 강건해야 국가와 국민에게 이롭다'(青少年體魄強健,利國利民)라는 슬로건도 나왔다.  신문에 따르면, 이 소식이 알려지자 현지 네티즌들은 양극화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먼저 처리해야 할 것은 연예인이라는 반응을 보였고 또 다른 반응은 성별에 대한 고정관점이라는 지적과 함께 남성성이 무엇이냐는 질문이 나왔다.  이에 앞서 지난 2018년 9월 이러한 문제가 관영 매체들 논평에 제기...

자가격리 뒤 자주격리기간 7일 동안 연회 및 회의 참석 금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4일 자가격리 이후 7일간의 자주격리기간을 갖는 사람들은 연회 및 회의에 참석해서는 안된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30일 밝혔다.  이는 30일 코로나19로 인한 여덟 번째 사망자가 나오고 발표된 것이다. 사망자는 80대 여성으로 대만 위생복리부립 타오위안병원 군집감염 사례 중 1명이다.  2월 10~16일 춘절(음력 설)을 앞두고 대만 보건 당국은 해외에서 가족을 방문하는 대만인들이 14일 자가격리 이후 7일간 자주격리기간 중에 사람들이 몰리는 곳에 갔다가 감염 사태가 발생할까 우려하고 있는 모습이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이러한 내용에 대해 언급하면서 감염 예방을 위한 조치로 접시와 그릇을 다른 이들과 공유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지휘센터는 자주건강관리 기간 동안 한 개인이 거주지를 이탈하는 것을 강제로 금지할 계획은 없다.  하지만 천 부장은 가능하면 내부에 머무르고 만일을 대비해 자신의 머문 곳과 만난 사람 등을 기록해 놓으라고 조언했다. 

대만 연합보 "화이자 코로나 백신 1만회분, 2월 4일 대만 도착 예정" 보도에 위생복리부장, "그런 적 없다"

  화이자-바이오앤텍 코로나19 백신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코로나19 백신이 2월 4일 대만에 도착할 것으로 대만 연합보가 보도한 가운데 1일 오전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에 대해 "그런 적 없다"며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류군의 영화후기] 디즈니 픽사 ‘소울 ‘ 후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소울’은 대만에서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개봉됐다. 우리나라에서는 2021년 1월 20일 개봉됐다.

코로나19 908번 확진자, 그저 외래진료 대기실 의자에 잠시 앉아 있었을 뿐인데

  대만 위생복리부립 타오위안병원[위키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50대 908번 확진자의 감염원이 병원군집감염 발생한 북부 위생복리부 부립 타오위안 병원이 아닌 다른 병원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확진자가 어떻게 감염됐느냐에 관심이 쏠리지 않을 수 없다. 

대만 보건 당국, 908번 확진자 머문 곳 공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코로나19 대만내감염사례 중 908번 확진자가 들은 곳이 공개됐다. 

31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사례 2건 추가돼 모두 911건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장관)[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31일 코로나19 확진사례가 2건 추가됐다. 모두 해외 감염사례다.  이날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장(장관)은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필리핀 국적 20대 남성과 여성이 코로나19 확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필리핀 남성은 1월 14일 대만에 와서 정부 격리시설에서 격리를 했다. 그는 격리해제를 앞두고 그가 머물 호텔의 요청으로 자비로 코로나19 테스트를 받은 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른 확진자인 필리핀 여성은 1월 7일에 대만에 도착해 정부 격리시설에서 격리를 했다. 그는 격리 해제 때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1월 29일 자비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자가격리기간 및 자주건강관리 기간 동안 그 누구와도 접촉하지 않았다고 천 부장은 밝혔다.  이날 대만의 코로나19 확진사례는 총 911건으로 그중 해외사례가 797건, 사망 8건으로 집계됐다. 

2번째 병원사례 나올까...908번 확진자가 감염된 곳은 타오위안병원이 아닌 다른 곳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908번 확진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곳은 위생복리부 부립 타오위안병원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908번 확진자는 889번 확진자와 약 20분간 접촉을 했는데 이 병원이 타오위안병원이 아니라 다른 병원이라는 것이다.  이날 좡런샹 대변인은 908번 사례에 대해 타오위안 병원 감염에 속하지만 다른 병원 원내 감염 사례에도 속한다고 했다. 그는 “바꿔 말하면 현재 대만은 동시에 두 병원에서 감염 사례가 있었다”고 말했다.  889번 확진자는 1월 8-11일 타오위안병원에 코로나가 아닌 다른 질병으로 입원했다. 퇴원 후 16-18일 그는 다른 병원으로 갔다. 이 기간 중에 908번 확진자는 어머니 진료를 위해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갔다가 889번과 접촉이 이루어졌다.  30일까지 타오위안 병원군집감염사례에 포함된 감염자는 모두 19명, 사망자는 1명이다. 

대만, 미국과 차량용 반도체 관련 화상회의 개최 예정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경제부는 대만과 미국의 관료 및 비지니스 리더들이모여 오는 2월 5일 화상회의를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의에서는 자동차용 반도체 칩 및 다른 공급체인망 관련 이야기가 오갈 예정이다.  경제부는 이번 화상회의는 왕메이화 경제부장이 주최하는 갓이라고 강조했다.  회의 참석자 명단은 추후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통신에 의하면 맷 머레이 무역정책협상 부차관보를 비롯해 TSMC, 미디어텍 등에서 참석할 예정이다.  최근 세계 자동차 제조 업체들이 차량용 반도체 부족현상을 겪으면서 이들 나라에서는 대만에 이를 우선 순위에 둘 것을 요청했다. 

대만서 코로나19 현지사례 사망자 발생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월 30일 대만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80대 노인(907번)으로 29일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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