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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대만 파인애플을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 TOP10!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21년 3월 대만 파인애플을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 TOP10! 1위. 홍콩 (1768톤) 2위. 일본 (1719톤) 3위. 중국 (810톤) 4위. 싱가포르 (239톤) 5위. 캐나다 (67톤) 6위. 한국 (52톤) 7위. 태국 (34 톤) 8위. 말레이시아 (13톤) 9위. 미국 (11톤) 10위. 호주, 독일(각 2톤)

중국서 금수 당한 대만 파인애플, 3월 날개 돋친 듯 팔려... "홍콩 수출 전월대비 136배 ↑ 일본 앞질러...한국도 6위"

  대만 파인애플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이 올해 3월부터 대만 파인애플에 대해 수입을 금지한 가운데 다른 국가에서의 대만 파인애플 수입은 부쩍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지난 2월 26일 대만산 파인애플에서 해충 따위가 발견됐다며 대만 파인애플 수입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중국은 대만 파인애플의 주요 수입국이었기에 발등에 불이 떨어진 대만은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대만 농업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중국은 파인애플 수출 전체 물량의 97%를 수입했다.  이로 인해 '하나의 중국'을 거부한 차이잉원 총통과 우자오셰 외교부장(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해시태그를 이용한 "자유파인애플" 캠페인을 벌이며 대만산 파인애플 판로 개척에 나섰다.  이 덕분에 3월 2일까지 여러 회사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는 선주문이 쇄도하면서 주문 물량만 4만1687톤에 이르렀다. 이는 중국 수출량을 초과한 주문량이다.  천즈중 농업위원회 주임(장관 격)은 대만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를 포함한 새로운 해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고, 이틀 뒤 그는 일본이 대만 파인애플을 6천200톤을 선주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일본이 대만 파인애플을 수입한 이래 가장 많은 주문량으로 알려졌다.  일본은 3월 대만 파인애플 1719톤을 수입했다.  눈여겨 볼 점은 홍콩의 3월 대만 파인애플 수입량이었다. 홍콩은 1768톤을 수입했다. 이는 미화 215만 달러에 달한다.  홍콩은 지난 2월만 해도 대만산 파인애플을 13톤밖에 수입하지 않았다. 한달 사이 136배가 증가한 것이다.  또한 지난해 동기 대비로 비교해도 22배가 증가했다. 3월 홍콩의 대만산 파인애플 수입량은 80톤에 불과했다.  이렇게 3월 대만 파인애플 수출은 홍콩, 일본 순이었다.  그리고 세 번째 수출국은 아이러니하게도 중국이...

태국서 코로나19 감염된 채 귀국한 대만사업가, 대만입국해 논란...당국, “음성 확인서 위조” (종합)

  자료사진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 대만 사업가가 태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다음날 대만으로 돌아왔다고 대만 언론들이 3일 보도했다.  대만은 지금 지역내 감염사례가 항공사 및 방역호텔 중심으로 발발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사례 8건 추가...지역감염사례로 항공사 조종사, 승무원 각 1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4일 대만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8건이 추가됐다. 그중 지역감염사례가 2건이 발생했다. 

경찰국장들 참석한 의용경찰 만찬에 '바퀴벌레' 테러

  바퀴벌레로 뒤덮인 연회장 바닥 [중앙통신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경찰국장들이 참석한 만찬에 바퀴벌레 테러사건이 발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4일 보도했다. 

벨로루스 남성, 신베이 10층 발코니서 흡연하다 추락해 사망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동유럽 벨라루스 국적의 남성이 아파트 발코니에서 담배를 피우다 아래로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대만 이티투데이 등이 보도했다.  그는 2일 오전 신베이시(新北市) 완리(萬里)에 위치한 한  아파트 10층에서 떨어졌다.  경찰은 이 남성은 지룽(基隆)창겅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남자가 34세 벨로루스 국적의 공연 예술가라며 이 건물 10층에 혼자 살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의 집 발코니 바닥에서 담배꽁초가 발견됐다.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타인의 개입은 배제됐다.  경찰은 더 조사가 필요하다면서 우연히 건물에서 떨어졌다는 것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대만, 인도서 대만으로 오는 외국인에 입국 금지 조치...거류허가자는 제외

  [펑촨메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하고 있는 인도에서 대만으로 입국하는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한다. 

북부 TSMC 확장 공사현장서 사고로 20대 여성 숨져

  건설 현장 [이티투데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대표 반도체업체 TSMC의 북부 신주 바오산(寶山) 1기 확장 공사 현장에서 여성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3일 보도했다. 

중국 아이, 극장에서 스크린과 ‘담판...”아무도 말리지 않았다”

  스크린과 싸우는 중국 어린이 [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에서 한 아이가 영화관의 스크린을 발로 마구 걷어차 논란이 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3일 전했다. 

3일 대만 지역감염사례 2건 또 발생...해외유입사례 6건 추가

  3일 기자회견 중인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장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 지역감염사례 2건이 또 추가됐다. 중화항공 조종사와 노보텔 방역호텔 집단감염 사례다. 이 사례 감염자는 26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2명, 타이베이 이동동선 공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화항공 조종사 및 노보텔 방역호텔 군집 감염으로 2일 확진자 4명이 나오면서 이들이 이동한 곳이 타이베이, 신베이시(新北) 싼충(三重), 타오위안(桃園), 윈린(雲林), 자이(嘉義) 등 5개 지역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타이베이시에서 확진자들의 이동 동선이 공개됐다.  노보텔 직원 1129의 가족인 1134번(30대 남성), 1136번(30대 여성) 확진자가 타이베이시의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했다.  1134번 확진자는 4월 27일 254번 버스를 탑승했다. 오후 12시 20분 타이베이시 7-11(세븐일레븐) 징푸(京復) 지점에 들러 현금을 인출한 뒤 떠났다. 그 뒤 바레(巴雷)인도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뒤 오후 2시 50분 672번 버스를 탔다. 28-29일 오후 12시 50분과 밤 10시 50분에는 262번 버스를 타고 집과 회사를 오갔다.  1136번의 이동 경로에 대해서는 조사 중이다. 26-28일 집과 회사를 오갔다.타이베이 MRT를 이용했다. 딩시(頂溪), 구팅(古亭), 시먼(西門)역을 지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그리고 청두로( 成都路)에서 셴서궁(先嗇宮)까지 걸었다. 26일 밤에는레스토랑(72度C舒肥健康餐)에 갔다.  그가 이용한 3개 지하철 역은 모두 유동 인구가 큰 곳이다. 구팅은 그린라인과 오렌지라인 환승역, 시먼은 그린라인과 블루라인 환승역으로 접촉 범위가 상당히 클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타이베이MRT는 2일 실제 확진자가 타이베이MRT를 이용했음을 밝혔다. 타이베이MRT는 관련 역과 차량에 대한 소독 작업을 완료했으며 운행 전 후 및 운행 중 매 8시간 마다 MRT차량에 대한 소독 작업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3일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1136번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대해 다시 정리해 발표했다. 

대만 위생복리부장, "지역사회 감염 직전에 있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화항공 조종사 및 노보텔 방역호텔 군집 사례가 24건에 달한 가운데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장(장관)은 3일 오전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족 내에서 긴밀한 접촉으로 감염된 사례지만 지역사회 감염에 매우 가깝다며 지역사회 감염 직전에 있다"고 말했다. 

타이베이시, 당분간 방역 등급 상향 조정 안 한다

  황산산 타이베이 부시장 [이티투데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화항공 및 노보텔 방역호텔 군집 감염에 2일 4건의 확진자가 추가되어 타이베이시의 자가격리자 수가 252명으로 늘은 가운데 타이베이시는 기자회견을 열고 방역 등급조정에 대해 3일 오전 발표했다.  황산산(黃珊珊) 타이베이 부시장은 당분간 방역 수준을 높이지 않겠다고 밝혔다.  황 부시장은 현지 감염원을 알 수 없는 사례가 없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말했다.중앙정부 기준 3단계 중 1단계의 기준에 부합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어 가을, 겨울 방역 프로그램을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중앙전염병지휘센터의 가을 · 겨울 방역 대책은 의료 · 대중 교통 · 생활 소비 · 교육 · 학습 · 전시 · 게임 · 레저 · 엔터테인먼트 · 종교 · 공공 기관 등 8 개 부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규정하고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최소 3천 대만달러에서 최대 1만5천 대만달러(6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야외 장소 및 공공 모임 장소의 경우 사회적 거리가 유지되도록 총 인원수를 통제해야 한다.  한편, 노보텔 방역호텔 직원 1129반 확진자 가족 1134번, 1136번 확진자는 타이베이시 262, 254, 672번 버스를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베이시, 자가격리자 급증에 방역단계 상향조정 고려

  [야후뉴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는 자가격리자가 급증한 데이 방역 단계 상향 조정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21일 저녁 커원저 타이베이 시장은 타이베이시에서 자가격리자수가 252명에 달한다며 격리자수가 코로나19 발발 이래 가장 많다고 밝혔다.  커 시장은 다음날 방역 단계를 올릴 지 여부와 구체적인 조치에 발표한 예정이라며 현 단계에서는 방역 상황이 불분명하다며 시민들은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타이베이시의 격리자가 급증한 것은 2일 발표된 4건의 대만 지역감염사례에서 확진자가 타이베이시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했기 때문이다. 

중국 5.1 연휴에 2.65억 인구 대이동

  광저우 남역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이 5월 1일부터 연휴에 들어간 가운데 중국 본토 전역에서 2억6천50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대만 코로나 백신 접종자 최고치..."지역감염 사례 때문"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중화항공 조종사 및 방역호텔 집단 감염으로 인해 대만내 감염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일일 접종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2일 전했다. 

대만인, 인도서 코로나19로 숨져...중국산 백신도 맞았는데

  세계 최대 종교 축제로 불리는 '쿰브 멜라'(Kumbh Mela) 행사에 참가한 인도인들[중국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인도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해 대만인 1명이 숨졌다.

대만 방역 무너지나...코로나19 국내사례 4건, 해외사례 1건 추가돼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야후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화항공 조종사 및 방역호텔 노보텔 직원 군집감염 상황이 확대되고 있는 양상이다. 

대만 여중생, 엄마 스쿠터서 내려 낯선 남자 스쿠터 타고 소식 끊겨

  어디론가 향하는 여중생은 낯선 남자의 스쿠터를 타고 사라졌다.[중국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먀오리(苗栗) 터우펀(頭份)에서 여중생이 26일 엄마가 모는 스쿠터를 타고 등교 하던 중 갑자기 오토바이에서 내려 골목으로 뛰어가 낯선 남자가 탄 스쿠터에 타고 사라진 지 일주일 가까이 지났지만 소식이 없다고 대만 화스 등이 2일 보도했다.  2일 화스(華視) 신문은 당시 엄마가 딸을 뒤에 태우고 학교로 향했다. 딸은 갑자기 우유와 전화카드 좀 사다달라고 엄마한테 부탁했다.  딸의 부탁을 들은 엄마는 편의점 앞에 오토바이를 세우고 아침을 사러 편의점으로 향했다.  이 모습을 본 딸은 갑자기 오토바이에 내려 길 모퉁이로 달려가 낯선 남자의 오토바이에 타고 사라져 버렸다.  편의점을 나온 엄마는 딸의 모습이 사라진 걸 알고는 바로 인근 파출소에 신고를 했다.  관할 경찰관은 신고 접수 과정에서 실수로 신고자의 주소를 잘못 입력했고 딸이 사라져 불안해 하는 엄마의 불안은 더욱 커져 갔다.  엄마는 "며칠 동안 잠을 못 자고 있다"며 슬프게 말했다.  엄마는 "낯선 사람이 딸에게 약을 먹일까 걱정이다"라며 "일생을 망쳐 버릴 것"이라고 매우 걱정스러운 말투로 말했다. 

TSMC 회장, "반도체 부족에 생산량 늘렸다...6월까지 자동차 업체 니즈 충족할 듯"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류더인(劉德音) TSMC회장이 최근 미국 CBS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TSMC가 6월말까지 자동차 업체의 최소 니즈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 봤다. 

코로나19 확진된 노보텔 직원 증세 심각...화물기 조종사 2명도 심한 폐렴 증세 보여

공항 인근 방역호텔 중 하나인 노보텔 [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화항공 조종사 확진자 속출 및 이들이 머문 방역호텔 노보텔 직원 군집 감염으로 인해 호주에서 확진된 조종사를 포함한 조종사 10명, 가족 6명, 노보텔 직원 4명이 코로나19에 양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확진자가 일부가 심각한 상태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1일 좡런샹 중앙전염병ㅈ휘센터 대변인은 1120번 사례로 분류된 노보텔 직원이 관 삽입술을 시행해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노보텔에서 격리를 한 조종사 두 명도 심각한 폐렴 증세가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지휘센터는 노보텔 직원 확진 발표 직후 호텔을 비웠다. 당시 호텔 직원 207명, 중화항공 대만인 조종사 109명, 외국인 조종사 76명, 일반인 20명 등을 중앙집중검역소로 강제 이송시켰다. 

1일, 대만 코로나19 지역사례 1건 등 4건 추가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노동절인 1일 대만에서 코로나19 지역감염사례가 1건 등 4건의 코로나 신규 사례가 발표됐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새로 추가된 사례 1133번 확진자가 중화항공 화물기 조종사 1102번 확진자와 관계있다고 밝혔다. 1133번 확진자는 만 5세 대만인 남아로 지난 4월 25일 1102번 확진자가 양성 핀정을 받고 격리 대상으로 등재됐다.  1133번 확진자는 4 월 29일에 열이 나 코로나 검사를 한 결과 Ct값 18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진단 받았다. 2명의 가족 접촉자가 있었다. 이들의 자택 격리 날짜는 5월 15일로 연장되었다.   1102번 확진자는 이전에 공항 인근 노보텔 호텔에서 격리를 실시했다.  해외유입사례는 필리핀 두 건(1130, 1132번), 인도네시아 한 건(1131번)이 추가됐다.

방역호텔 직원들 검역소로 이동시킨 관광버스 운전사 발열 증세

[중앙통신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대만 지역감염사례로 타오위안 공항 인근 방역호텔 노보텔 호텔 직원이 감염됨이 따라 노보텔 직원들의 검역소 이동에 투입된 관광버스 운전기사가 발열 증상이 나타났다고 1일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버스기사는 지난 29일 노보텔 직원들을 태우고 검역소에 내려준 뒤 다음날 30일 열이 나 의료조치를 받았다. 당시 노보텔 직원 등 412명이 검역소로 보내졌다.  타오위안 위생국은 운전자가 운송 중에 격리 가운을 입고 있었기 때문에 코로나 감염 위험이 높지 않다고 밝혔다.  위생국은 이날 중앙 정부와 협력하여 의료 검진을 지원했다며 버스기사는 당일 완전한 보호를 위해 격리 복장을 착용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코노미스트, “대만,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곳”

[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영국 이코노미스트가 대만이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이 되었다머 "중국과 미국 간의 경쟁을 위한 장이 되었다”고 5월 1일자 기사에서 밝혔다.

대만 여고생 등교길에 학교 앞에서 버스에 치여 숨져

  사고 당시 모습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부 타이중(台中) 칭수이(清水)에서 여고생이 등교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버스에 치여 숨지는 일이 발생해 대만인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대만 외교부장, "우리의 국가 대만은 2350만 인민이 선택한 생활방식...중국의 대만 통치는 단 하루도 없었다"

  대만 외교부 인스타그램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우자오셰(吳釗燮) 대만 외교부장(장관)이 지난 28일 영국 언론 스카이뉴스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중국의 압박에 대한 대만 상황을 설명했다.  이는 영국 현지시간 28일 저녁 7시 ‘스카이뉴스 투나잇’에서 방송됐다.  영국 스카이뉴스는 중국과 대만 양측 사이에 놓인 대만해협이 중국과 미국 간의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핫스팟 중 하나일 수 있다고 운을 띄웠다. 프로그램은 그러면서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의 일부로 간주하며 무력으로 가져갈 것이라고 경고했다며 이에 양측의 분단이 과거 70년 동안 유지되어 왔지만 최근 몇년 들어 현재까지 더 어려워 보인다고 양안 상황을 설명했다.  우자오셰 외교부장은 "중국이 지속적으로 거짓 정보를 사용해 '혼합전'(hybrid warfare)을 펼치고 있다"며 "최근 대만 정부에 대한 대만 국민의 신뢰에 맞서 중국은 '회색지대'(gray-zone) 전술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이는 대만에 대해 전쟁을 끝내려는 준비를 하기 위한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우 부장은 이어 중국 정부의 침략 행위에 맞서 대만은 자주국방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미국, 영국 ,일본, 유럽연합 등 이념이 비슷한 국가들과 함께 교류와 협력을 적극적으로 강화하고 규칙에 의한 국제질서를 수호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기자는 대만해협 주변에서 끊임 없이 군사적 행위를 감행하는 중국에 대만은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물었다.  우 부장은 "대만은 우리의 국가다. 자유와 민주는 2350만 인민이 선택한 생활 방식이다"라며 "대만 인민은 국가 및 어렵게 얻은 민주주의 제도를 최후까지 꿋꿋하게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대만은 중국의 권위주의적 질서 확장에 최전선에 있으며 중국 정부가 대만을 무력으로 침공하면 그 결과는 전세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2021년 1분기 대만 경제성장률 8.16%...2010년 4분기 이래 최고치

  자료사진 [대만은 지금=류정엽 촬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이 8%를 넘어섰다고 대만 통계청격인 주계총처가 30일 밝혔다. 

여당 민진당 여론조사, “20,30대 국민당 지지 최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여당 민진당이 실시한 정당 지지 설문조사에서 20대와 30대의 국민당 지지율이 최하위로 나타났다.  민진당은 28일 중앙상무위원회에서 이러한 결과를 발표했다.  린시야오(林錫耀) 민진당 당비서장은 20-29세와 30-39세 젊은이들이 지지하는 당으로 국민당이 최하위, 민진당이 1위라고 밝혔다.  20대 정당 지지도에서 민진당이 27%, 시대역량당이 15%, 민중당이 약 14%, 국민당이 10%로 집계됐다.  30대에서는 민진당 29.9%, 민중당 17%, 국민당 10%, 시대역량 약 8%, 대만기진당 약 5%로 나타났다.  40대 중 민진당 지지자는 27%, 50대 27%, 60대 35%, 70대 37%라고 민진당은 밝혔다.  민진당은 50대 이상만 볼 때 연령이 높을 수록 민진당을 더 지지한다며 고령자는 민중당에 대한 지지가 제일 낮다고 밝혔다.  민진당은 성별로 보면 40세 이하 여성 중 민진당 지지자가 늘고 있는 추세라면서 앞으로 민진당은 계속 젊은 여성 지지층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민진당은 그러면서 민진당, 국민당, 시대역량을 지지하는 남녀 성비는 큰 차이가 없다고 했다. 민진당을 지지하는 남성은 여성보다 조금 많고, 국민당을 지지하는 여성은 남성보다 조금 많다고 민진당은 밝혔다. 민진당은 그러면서 민중당 지지자의 성비 차이가 비교적 크다며 남성이 여성보다 월등히 많다며 그 비율은 2대1이라고 덧붙였다.  민진당의 이러한 결과는13번에 걸친 설문 조사를 정리한 것으로 응답자는 1만3천 명에 달한다고 했다. 

대만 코로나19 지역사례 3건+해외사례 4건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장관) [영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화항공 화물기 조종사 관련 감염 사례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관련 확진 사례가 3건이나 늘었다. 

대만의 세계보건총회(WHA) 참여 반대한 중국에 대만, "공산당이 대만 참여 방해한다" 발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세계보건기구(WHO)가 주최하는 세계보건총회(WHA)에 대만이 참가하는 것에 미국과 일본이 지지하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한 가운데 중국 국무원 대만판공실은 28일 '하나의 중국'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대만의 참여를 반대하자 대만이 발끈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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