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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재판 후 아내와 변호사를 차로 밀어버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타이난(台南) 지방법원에서 이혼 재판을 마친 40대 남성이 앙심을 품고 차로 아내와 변호사를 깔아뭉개버렸다. 17일 오후 3시 30분께 훙(洪·44)모씨 는 타이난 지법에서 재판을 마친 후 자신의 차량인 미니 봉고차를 몰고  고의로 아내와 변호사를 치어버렸다고 대만 언론들이 이날 전했다. 자료 화면 / 유튜브 캡처

주바레인 대만대표처, '대만'삭제 강요당해…'발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바레인 정부로부터 대만대표처의 개명 요구를 받았다.

계엄 해제 30주년 맞은 대만…독립성향의 총통은 이렇게 말했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계엄령 해제 30주년을 맞은 지난 15일 독립성향의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민주주의의 3가지 비전과 함께 대만 국민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중국국민당 계엄해제를 요구하는 대만인들 / 차이잉원 총통 페이스북

대만 예류(野柳)의 여왕머리 바위…'단두 위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에 위치한 예류(野柳) 지질공원에 있는 바위가 풍화작용으로 위기에 처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디젤 열차 92대 7년안에 모두 교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철로관리국은 7년 안에 30년 이상 운행해 온 디젤기관차 92대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젤기관차 / 대만철로관리국

타이베이시 보행자 도로에서 자전거 타면 벌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7일부터 타이베이시 보행자 도로에서 자전거를 탈 경우 보행을 방해한 혐의로 벌금을 받게 된다.

대만, "파나마 대사관 철수 완료…FTA 아직 유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5일 대만 연합보에 따르면 대만 외교부는 전날 파나마 대사관이 12일 철수했으며 같은 날 대만 주재 파나마대사관도 철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저출산 현실로? 직업고 무시험 전형에 6만4천명 부족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무시험으로 입학하는 15개의 직업고 입학 전형에 24만 2천명을 모집한 가운데, 합격자를 발표했고 역대 최고의 6만4천명의 정원이 미달이라고 대만 언론들이 11일 보도했다. 자료 화면 / 자유시보 캡쳐

류샤오보 죽음에 '경의' 표한 대만에 '발끈'한 中, "중국인만 발언 가능하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 인권운동가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류샤오보(劉曉波·61) 가 13일 간암으로 사망 직후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자 중국은 '위험한 행동'이라고 경고했다. 류샤오보 / 인터넷 캡처

대만 총통 류샤오보에 최고의 경의…"民主엔 적이 없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독립성향의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중국 인권운동가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류샤오보(劉曉波·61)가 현지시간 13일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즉각 애도와 경의를 표했다.     대만은 지금 / 총통부 캡처  차이 총통은 페이스북에서 "비길 데 없이 몹시 슬프다"며 류샤오보에게 '인권투사'라는 표현과 함께 최고의 경의를 표한다고 밝히는 한편  류샤오보의 미망인 류샤(劉霞·55)에게도 깊은 위로를 표했다. 차이 총통은 "나는 적을 두지 않는다. 이것이 최후의 진술이다", "중국 정치의 진보가 계속될거라 굳게 믿기에 어떠한 역량도 자유 인성에 대한 욕구를 막을 수 없다"는 류샤오보의 말을 인용해 "이것이 류사오보의 '중국몽'(中國夢)이다. 중국의 꿈이 민주라면 중국의 꿈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대만이 반드시 돕겠다"고 강조했다. 차이 총통은 "민주는 적을 두지 않기에 류샤오보는 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류샤오보 / 인터넷 캡처 중국의 민주화를 요구한 '08헌장'으로 국가전복선동죄로 11년형을 받은 류샤오보(劉曉波·61)는 지난 5월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가석방돼 치료를 받다 13일 오후 5시 35분(현지시간) 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시 중국의대 부속 제1병원에서 사망했다.

대만판 우버, '택시고' 정식 서비스 개시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판 우버 '택시고'(TaxiGo)가 세달간의 시범 운행을 마치고 12일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12일 보도했다. 택시고 / 유튜브 캡처

"15~16일의 더위, 올해 최고 기록될 듯"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이번 주말(15~16일)의 기온이 올해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됐다. 자료사진 / 류정엽 촬영

손님맞이 겨우 11일째 멋진 고공산책로, 누군가 훼손해

[대만은 지금 = 오채천(吳采蒨)] 이달 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 대만 동부 화롄에 위치한 친부지자(親不知子) 스카이워크(고공산책로)가 관심 만큼이나 수난을 겪고 있다. 대만 언론들은 12일 시범운영 2주밖에 지나지 않은 이 산책로의 바닥이 깨졌다고 전했다. 깨진 바닥 / 대만 민보 캡처

대만 국방부, "中랴오닝 항모 전단, 대만ADIZ 조용히 통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 랴오닝(遼寧) 항공모함 전단이 대만 방공식별구역(ADIZ)을 조용히 통과해 대만은 긴장의 끈을 놓았다. 랴오닝 함대 / 중국 인민망 캡처

대만, "항공·크루즈 관광객 왕래는 일본이 최대"…항공부문 한국 3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교통부는 올 1분기에서 항공과 크루즈 선박 시장에서 일본 왕래 관광객이 가장 많았다고 발표했다. 대만 타오위안 공항 / 대만은 지금

가슴을 키우고 싶던 대만소녀, 도리어 몸무게만 '부쩍'

[대만은 지금 = 오채천(吳采蒨)] 대만의 17세 소녀가 가슴을 키우고 싶어 치킨만 1년을 먹고, 도리어 체중만 20kg 늘었다고 대만 중앙통신 등이 11일 보도했다. 치킨 / 오채천 촬영 이 소녀는 가슴을 남 부럽지 않게 크게 만들고 싶어 인터넷 검색을 통해 치킨은 성장호르몬을 보충하여 가슴이 커진다는 거짓정보를 철썩같이 믿었다. 그리고 가슴 발육이 부진하다고 생각한 이 소녀는 인터넷에서 누군가 치킨을 먹고 가슴이 커졌다는 글을 읽었다. 그는 1년간 삼시세끼 치킨만 먹은 뒤 체중이 무려 20kg나 불어나 70kg가 됐다. 덕분에 가슴이 커지긴 했지만 키우길 원치 않았던 허리와 엉덩이에도 살이 쪘다. 심지어 내분비계통도 영향을 받아 얼굴에 여드름이 많아졌다. 영양사 자오한잉(趙涵穎)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지 않으면 가슴의 지방을 늘릴 수 없다"며 "단일 음식을 과다섭취하거나 편식을 피할 것"을 권장했다. 그는 가슴을 키우고 싶은 여성들은 흔히 그린파파야나 치킨으로 영양을 보충하여 가슴이 커질 거라 믿는데, 과다섭취시 체내 유지와 트랜스 지방이 많아져 체중 증가는 물론 만성질환까지 앓을 위험성도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대만 최초 트렌스젠더 가수 사망…원치 않은 성전환수술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최초의 트렌스젠더 가수인 탕페이(唐飛)가 신부전으로 사망했다. 향년 48세. 가수 탕페이 생전 모습 / 페이스북 캡처

아이폰8 효과? 대만 협력사들 6월 실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올해 하반기 애플 아이폰8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만 주요 아이폰 협력사들의 6월 실적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 제작

환경법규 위반 신고만 해서 1년 수입 3천만원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환경법규 위반 신고만 해서 포상금으로 1년간 3천만원 상당의 수입을 올린 사람이 있어 화제다. 자료사진 (내용 무관) / 인터넷 캡처

타이베이 新지하철역 이름 大공개!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타이베이 지하철 공사는 11일 현재 공사중인 완다(萬大)선과 신의(信義)선의 9개 역의 이름을 발표했다. 완다선의 새로 개통될 역의 이름은 식물원(植物園)역, 사안(廈安)역, 자라(加蚋(독음ㄌㄚˋ, 민남어)역, 융허(永和)역, 중허(中和)역, 솽허병원(雙和醫院)역, 중허중학교(中和高中)역, (莒光)역이다. 신의선의 새로운 역 이름은 광츠/펑티옌궁(廣慈/奉天宮)역이다. 완다선은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역을 기점으로 서남쪽을 향하게 된다. 총 길이는 9.5킬로미터로, 2025년 완공 예정이다. 신의선은 샹산(象山)역에서 동쪽으로 연결되어 총 길이는 1.42킬로미터이고 약 2022년 완공 예정이다. 지하철 역 이름은 역이 위치한 행정구역 대표자, 학교 대표자 및 시민들의 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 지하철 당국의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타이베이 지하철에서 하계U대회 체험?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017 타이베이 하계유니버시아드'를 기념하기 위해 타이베이시 관광국과 이지카드(悠遊卡)가 공동으로  '유니버시아드 열차'를 선보였다. 자료 화면 / 2017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공식홈페이지 캡처

2016년 대만 방문 관광객, 하루 평균 얼마나 썼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을 방문한 관광객 1인이 하루에 소비하는 평균 금액은 지난해 기준으로 192.77달러였다. 대만 가오슝 야시장에서 중국인 관광객 / 류정엽 촬영

대만발 바닐라에어에서 '금괴' 발견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을 출발해 일본으로 향한 일본 저가항공사 바닐라 에어(Vanilla Air) 기내에서 금괴가 발견돼 일본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고 일본 언론을 인용해 대만 언론들이 10일 보도했다. 자료화면 / 유튜브 캡처

경색된 양안관계로 올 1~5월 대만방문 中관광객 '뚝'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올들어 양안관계 경색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제대로' 급감했다. 대만 주간지 천하 잡지는 10일 중국인 관광객은 107만6천명으로 지난해보다 41.49% 감소했다고 교통부의 통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올해 1∼5월 대만 방문객수는 428만8천명으로 지난해보다 7.06% 감소했다. 시먼딩에서의 중국 오성기 (내용과 무관) / 나익성 촬영 

이번엔 대만男 2명, 달러 뭉치 들고 입국하다 '딱' 걸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남성 2명이 타오위안(桃園) 공항으로 입국 중 현금 38만 달러(약 4억 5천 원)를 압수 당했다고 대만 중앙통신사 등이 9일 보도했다. 자료화면 / 타이베이 세관 제공

대만 6월 수출 두자리 성장…9개월 연속 성장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6월 수출이 9개월 연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자료사진 / 인터넷 캡처

대만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급여가 높은 분야는?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남녀의 직장 임금에 대한 분석 관한 보고서인  '2017년 성별 보고서'가 발표됐다고 대만 언론이 9일 보도했다. 자료사진 / K-today

한국 대형마트 소고기 시식 사진에 대만 네티즌 '군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전미숙(田美淑)] 한국 창고형 할인매장 코스트코(Costco)의 시식코너 사진을 본 대만 네티즌들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고 7일 싼리신문이 보도했다. 자료 화면 /코스트코 팬페이지 캡처

대만 고속도로서 공항행 버스 6중 추돌…전날에는 5중 추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1일 오전 10시께 대만 고속도로에서 타오위안 공항으로 향하던 고속버스 등 6중 추돌사고가 났다. 사고 버스 / ET NEWS 캡처 사고 현장 / 페이스북 캡처

대만 타이중시, "국제NGO 101개 유치 노력"... '민주, 자유, 인권' 강조로 中과 차별화하나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타이중시가 국제비정부조직(INGO) 센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가운데 미국의 국제인권단체 '프리덤 하우스'(Freedom House, 자유의 집)을 비롯해 INGO 101개와 협상 중이라고 대만 언론들이 9일 보도했다. 우펑(霧峰) 광푸신촌(光復新村) / 시정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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