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타이난(台南) 지방법원에서 이혼 재판을 마친 40대 남성이 앙심을 품고 차로 아내와 변호사를 깔아뭉개버렸다. 17일 오후 3시 30분께 훙(洪·44)모씨 는 타이난 지법에서 재판을 마친 후 자신의 차량인 미니 봉고차를 몰고 고의로 아내와 변호사를 치어버렸다고 대만 언론들이 이날 전했다. 자료 화면 /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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