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만홍콩서비스교류판공실'이 문을 열었다 [대륙위원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중국 담당부처 대륙위원회가 1일 '대만홍콩서비스교류판공실'을 열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천밍퉁(陳明通) 대륙위원회 주임은 6장 66조로 이루어진 홍콩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이 전세계인에게 해당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만이 5G시대에 진입했다고 말한 차이잉원 총통 [총통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30일 대만 최대의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중화전신(중화텔레콤) 5G 서비스 개통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만이 미국, 일본, 한국과 함께 5G시대로 진입했다"고 말했다.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대만에서 공부하다 귀국한 일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26일 관련 기자 회견을 열고 일본인 확진자와 접촉한 이들이 감염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둔화된 가운데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홍콩, 마카오를 포함한 외국인에 대한 자국 입국 규제를 29일부터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비지니스 무역 교류 및 인도적 차원에서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