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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 1세 여아 욕조에서 익사해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 타오위안(桃園)시에서 1세 여아가 욕조에 빠져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재대만한인경제인연합회, 아시아나항공과 기업우대 업무협약 체결

재대만한인경제인연합회(회장 김규일)는 4월 28일(수) 오후 2시 아시아나항공 타이베이 지점(지점장 강병욱)과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기업우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아시아나항공은 재대만한인경제인연합회 회원사, 동행 직원을 포함하여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통한 항공권 할인, 위탁수하물 추가 지원 및 대만 타오위안 공항 전용 카운터 운영 등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재대만한인경제인연합회는 “향후 회원사에 여러 항공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아시아나항공과의 상호 이익을 촉진하기 위해서 기업우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업우대 협약을 체결한 김규일 회장은 “회원사에게 출장에 따른 항공요금 부담과 위탁수하물에 대한 문제가 이번 기업우대 협약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줄어들기 시작될 때부터 더욱 많은 혜택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병욱 아시아나항공㈜ 타이베이 지점장은 “금번 협약식을 통해 한국 대만간 더욱 활발한 경제활동을 기대한다”며 코로나를 함께 이겨내 재대만한인경제인연합회 뿐만 아니라 (사)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각 지회와 당사 각 해외지점간의 협력도 더욱 늘어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재대만한인경제인연합회에서는 김규일 회장, 심선미 감사, 양광수 차세대위원장, 이윤미 차세대부대표 등 4명이 참석했다. 월드 옥타는 세계 68국 144개 지회에 7천여 정회원과 2만 여 차세대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한인경제인 단체이다. 아시아나항공 한국-대만 노선(인천-타이베이)은 아시아나항공㈜ 타이베이 지점의 발빠른 대처로 작년 초 COVID-19로 인해 운항이 중단된 후 작년 3월 18일부터 항공사 중 가장 먼저 운항을 재개하였다, 아시아나항공은 현재 매주 수, 목, 토, 일요일 주 4회를 운항해 한국과 대만을 오가는 항공편 중 가장 많은 항공편을 운영 중이다.    

신베이 국제학교 학생 2명, 코로나 혈청항체 양성 판정...학교 임시 휴교

캉차오국제학교 인근 [싼리신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화항공 화물기 조종사 관련 사례가 늘어나면서 보건 당국은 1279명의 조종사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그중 3명이 확진, 3명이 혈청항체 검사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8일 허우유이(侯友宜) 신베이시 시장은 신베이시 린커우(林口) 캉차오(康橋)국제학교 학생 2명이 혈청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두 학생은 다른 학급에 속해 있다. 이에 따라 193명의 학생이 자주건강관리에 들어갔다. 학교는 7일간 휴교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일본 아베 전 총리, “대만 파인애플 맛있어 보인다”에 대만 총통의 반응

  대만을 달군 아베 신조의 사진 [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이 3월부터 대만 파인애플을 금수 조치한 가운데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28일 자신의 SNS에 대만 파인애플 사진을 올려 대만에서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28일 대만 코로나19 지역감염사례 +3... 중화항공 화물기 관련 확진 2건 추가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장관)[이티투데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화항공 화물기 조종사 관련 감염 사례가 점점 확대되고 있는 양상이다. 

싱가포르, "대만에 트래블버블 제안서 보냈다"

  옹예쿵 싱가포르 교통부 장관[싼리신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옹예쿵(王乙康) 싱가포르 교통부 장관이 대만에 트래블버블 시작을 위한 제안서를 보냈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 일주일만에 두 번째 대만내 감염사례 발생!

[중화항공]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일주일 만에 두 번째로 코로나19 지역감염사례가 발생했다. 

대만 경찰, 검문 거부한 여성 2명 향해 총 발사해 1명 숨져..차량에서 마약 발견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경찰이 검문에 불응한 차량에 총을 쏴 1명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26일 보도했다.  신베이시(新北市) 신좡(新莊)경찰서 소속 경찰관은 지난 25일 검문을 하던 중 린(林, 29, 여)씨가 몰던 아우디 차량를 검문하려고 했다.   하지만 린씨는 검문에 불응, 차량을 앞뒤로 몰며 경찰에게 위협을 가했다. 생명에 위협을 느낀 경찰은 차량을 향해 총을 두 번 쐈다.  첫 발은 앞 유리에 맞았고 두번 째 발은 차의 창문을 관통해 조수석에 앉아 있던 여성으로 향했다.  보조석에 앉아 있던 여성이 왼쪽 겨드랑이 부근에 총을 맞았다. 총알은 우측 복부 아래를 관통했다. 린씨는 그를 병원에 이송했지만 사망했다. 린씨는 차량을 병원 인근에 세워둔 채 택시를 탔다. 경찰은 사망한 여성이 마약 전과가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린씨를 조사했고 차량 내에서 해로인 2포, 암페타민 1포 등 10포의 마약을 발견했다.  린씨는공무집행방해죄, 공공위험 및 마약조례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한편, 신좡경찰서는 이번 총기로 인한 사망과 관련 해당 경찰관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신좡경찰서는 당시 경찰관과 국민이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는 시급한 상황에서 경찰관은 타인의 안전을 위해 정확하고 과감하게 발포했다며 경찰은 무기 사용 규정을 지켰고, 이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경찰서는 이어 경찰이 엄격하게 법을 집행할 수 있도록 대중들에게 의의를 제기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타이베이MRT, "지하철서 음식물 섭취한 승객 2명에 신원 추적 후 벌금 물릴 것"

  타이베이101/세계무역센터역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 지하철에서 음식물 섭취가 금지됐음에도 불구하고 고의로 음식물을 섭취한 것으로 보이는 2명의 승객에게 벌금이 부과될 것으로 보인다. 

대만, 무급휴가자 4천 명 넘어...그중 여행업체 150곳 1천4명이 무급휴가

  대만 노동부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노동부가 무급휴가 관련 업체 및 인원에 대해 발표한 가운데 여행업계가 코로나19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대만 화스, 빈과일보 등이 26일 전했다. 

4월 전력공급, 지난해보다 7% 늘어...대만전력, "올 한여름 최고치 경신할 듯"

  [공상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본격적인 여름이 오지 않은 4월 대만은 지금 전력 수요가 증가했다.

타이베이 이슬람 사원 방문한 국립대만과학기술대생 65명 격리중

대만국립과학기술대학교 입구 [웹사이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국립대만과학기술대학교(대만과기대) 학생 65명이 대만 보건 당국으로부터 격리 및 자주건강관리 등 자가검역 명령을 받았다. 

대만, "5월 중순부터 백신 접종자 대만 입국시 격리일 7일로 단축"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 입국하는 사람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했을 경우 격리 기간이 14일에서 7일로 줄어든다. 

대만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명 추가...중화항공 화물기 조종사 2명 포함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중화항공 화물기 조종사 2명이 코로나19에 추가로 감염됐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밝혔다. 

대만 네티즌, "애플 맥북, 폭발했는데 애플 측은 늦장"

[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애플 맥북(Pro13 A2159)가 폭발했다는 게시물이 인터넷에 올라와 화제가 됐다.  그는 타이베이대학 애플 매장에서 이 맥북을 구입했으며 이달 11일 폭발했다고 전했다. 그는 맥북을 사용한 뒤 충전기와 코드를 제거하고 잠자기 모드로 뒀다.  그는 화장실에서 돌아 왔을 때 갑자기 폭죽 터지는 소리가 들렸고, 맥북에서는 흰 연기가 났다. 노트북을 바닥에 바로 내려 놓았다. 그리고 바닥에는 구멍이 났다.  기기가 식을 때까지 기다린 뒤 확인을 해 보니 모니터와 키보드가 고온으로 녹아 내렸고, 배터리가 부풀어 올라 맥북 본체가 변형됐다고 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던 그는 애플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 배상을 요구하는 한편 예비용 기계를 제공해줄 것을 애플 측에 요청했으나 애플측은 예비용 기계가 없다며 거절했다.  그 뒤 애플 측은 예비용 기계를 제공해주겠다고 했으나 제공 가능한 시간을 보장해줄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이 반개월 동안 애플 처리 태도와 성의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며 "질질 끌면서 회피한다"고 불만을 강하게 토로했다.  폭발한 맥북 [페이스북 캡처] 폭발한 맥북 [페이스북 캡처] 폭발한 맥북 [페이스북 캡처] 폭발한 맥북 [페이스북 캡처]

타이베이서 제48회 ‘상공의 날’ 유공자 표창장 전수식 열려

  [세계한인무역협회 타이베이지회 제공]  주타이베이 한국대표부 주최로 제48회 상공의 날 유공자 ‘산업자원통상부장관 표창’ 전수식이 4월 23일 푸화호텔(福華大飯店)에서 거행됐다.

중국 전문가, “중국사업 확장하는 TSMC 제재해야...도와줘도 기술 안 준다”

  타이난 TSMC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TSMC의 이사회 28억8700만 달러를 추가 집행 승인을 하면서 이 자금을 중국 난징 공장에 28나노 칩 생산라인 확장하는 데 사용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통신과학기술 전문가 샹리강(項立剛)이 23일 중국 신랑재경(新浪財經)에 중국 정부가 직접 나서 TSMC를 제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샹리강은 TSMC가 이사회를 열고 이러한 결전을 해 중국 난징 공장에 월 생산 2만 개의 28나노 생산라인을 확대할 것이라며 중국 정부는 중국 반도체 기업을 보호하고 TSMC의 시장 독점 행위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중앙정부가 중국 난징에 의치한 TSMC의 생산확대를 막길 바란다며 TSMC가 하이엔드 칩을 컨트롤하고 로우엔드 칩의 억제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TSMC가 14나노 이하의 첨단 칩은 중국에 OEM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했다.  TSMC의 28nm 이상의 성숙된 칩의 생산 확장은 중국 반도체 회사가 경쟁이 불가능한 생산 능력을 사용하여 중국 업체들을 억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TSMC의 확장은 비용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하고 본토 반도체 회사를 억제하는 목표를 달성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TSMC의 난징에서 생산 확대 결정은 대만의 물 부족 및 전력 부족 문제, 고자본 저효율의 미국 공장을 피하면서 중국 업체를 억압하는 효과를 얻었으며 중국 기업이 그들과 경쟁 할 수 없게 만들 것이라고 했다.  그는 "TSMC의 난징 확장을 지원하는 것은 남 좋은 일만 하고 얻을 게 없다”며 “중국에서 TSMC의 확장을 지원하더라도 중국은 여전히 ​​TSMC의 칩 제조 기술을 확보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상황이 나타나면 중국 대륙은 영원히 기회를 잃게될 것이라며 국가 전략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TSMC의 난징 공장 확장이 난징 지방 정부의 경제에...

25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사례 3건 추가돼 1100명... 중화항공 관련 확진자 7명으로 늘어

  [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5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세 건의 신규 코로나19 사례를 보고해 대만 총 누적확진자가 1천100명이 됐다. 

타이중시 MRT 그린라인, 25일 정식 개통...총통, "타이중인들의 30년 꿈 이뤄"

  타이중MRT 그린라인 [타이중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부 타이중(台中) MRT 그린라인이 25일 정식 개통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7세 남아, 유도장서 27차례 내팽개쳐져 뇌사상태

  타이중시장은 황군을 찾았다 [타이중시정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부 타이중시 펑위안구에 사는 7세 황모 군이 유도를 배우다 뇌사상태에 빠져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난양 초등학교 1학년 황군은 지난 21일 유도장에서 유도 수업을 받다가 유도 코치와 선배로부터 27차례 던져져 혼수상태에 빠진 뒤 집중치료실(ICU)에서 죽음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펑위안 병원은 황군의 하체에서 여러 가의 멍과 찰과상을 비롯해 두피 아래에서 혈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CT촬영 결과 황군은 뇌출혈로 뇌손상을 입었으며 동공 확장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병원은 개두술 감압술을 실시했지만 뇌압이 높아 식물인간이 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황군의 혼수상태 지수는 3으로 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다고 병원은 밝혔다.  통증을 호소하는 황군은 그만하겠다고 코치에게 말하고 있다 [TVBS] 황군의 코치인 커(何) 씨는 23일 과실상해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가족들은 커씨가 아이들 뇌사 상태로 만들어 놓고도 사과조차 안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가족들은 아들 황군이 초등학교 4학년 선배에게서 20차례 바닥으로 내팽개쳐진 황군은 ‘다리야’, ‘머리야’라며 아픔을 호소하며 코치에게 그만하겠다고 무릎까지 꿇으며 빌었으나 코치는 황군이 꾀병을 부리고 있다고 생각해 이를 7번 더 실시했다. 그리고 황군은 혼수상태에 빠졌다. 황군의 유도장 영상도 인터넷에 유포됐다.  25일 중화민국유도협회는 커씨에 대해 유도 코치로서 무능함을 비판하는 한편 유도협회에서 발급하는 코치 자격증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유도협회는 영상 속 화면은 아이들이게 유도를 가르치는 방식이 아니라며 단계별 지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몸을 보호하는 방법은 특히 초심자에게 중요하다며 목과 머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유도협회는 유도를 배울 때 유도 안전 규정을 충족하는 장소와 전문 면허를 가진 코치를 선택하는 것이 절대적으...

대만 동부서 타이루거호 열차에 인부 1명 치여

  우타 기차역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열차사고가 또 발생했다. 

대만 코로나19 확진 사망자 1명 늘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사망 사례가 1건 늘었다. 24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필리핀에서 대만으로 돌아온 70대 대만 남성이 자가격리 중 21일 오전 방역호텔에서 사망한 채 발견돼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1094번 확진자이자12번째 코로나19 감염 사망사례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격리 중 사망 사례는 있었으나 음성 판정을 받은 적만 있었다. 격리 중 사망한 뒤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은 첫 사례다.  좡런샹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변인에 따르면 이 남성은 9~18일 자가격리 기간 동안 무증상을 보고 했지만 19일 코로나19와 무관한 증상을 보고해 당국은 치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남성은 20일 증상 보고가 없었으며 21일 남성가 전화를 받지 않아 위생국, 소방국이 그를 찾아 나섰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아울러, 이날 1094번 확진 사망사례를 포함해 6명의 신규 확진사례가 발표됐다. 

대만경제연구원, “2021년 대만 경제성장률 5% 돌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싱크탱크 대만경제연구원(台灣經濟研究院)은 2021년 대만 경제성장률이 5%를 돌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만인, “데뷔 30년 넘은 50세 여자 연예인 쑤후이룬(蘇慧倫)은 30대 외모...우리 엄마는 ‘세월의 흔적’이”

  1970년생 대만 연예인 쑤후이룬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유명 가수 겸 배우로 데뷔 30년이 넘은 쑤후이룬(蘇慧倫, 소혜륜)의 사진들이 대만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대만 이티투데이 등에 따르면 대만 토론사이트이서 쑤후이룬의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세상에나! 나이가 50인데”라며 운을 띄웠다. 그는 1970년생이다.  그는 “30세야!”라며 “53세인 어머니는 세월의 흔적이 있다. 린즈링(林志玲)도 쑤후이룬에게 졌다”고 강조했다.  쑤후이룬은 20세 때인 1990년에 데뷔했다. 하지만 신문은 많은 대만인들의 마음 속에는 그의 외모와 미소가 데뷔 때와 별반 차이가 없어 냉동 여신으로 자리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쑤후이룬 [페이스북] 네티즌들은 “지난번 타이베이 공연을 봤는데 관리를 잘했다”, “실물도 사진과 같다”, “노메이크업도 예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의료의 미학이 상당히 발달된 것을 아느냐”, “고치지 않았다면 믿기 힘들다”, “30세는 좀 지나치다. 40대면 모를까”는 등의 상반된 의견을 내놨다.

소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럼피스킨병 예방 접종 실시

[신베이시 동물보호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본섬에서 소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피부병인 럼피스킨병(LSD)이 발발한 가운데 당국이 오는 28일까지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TSMC 생산라인 중국 이전설에 대만 정부 직접 나서

  [TSMC]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경제부는 TSMC가 대만내 가뭄으로 인해 자사의 일부 생산 라인을 중국으로 이전시킬 것을 고려 중이라는 소문에 대해 보기 드물게 직접 상황 정리를 했다.  앞서 대만내 일부 언론은 대만의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TSMC가 12인치 웨이퍼 월생산량 2만개에 해당하는 생산라인을 중국 난징공장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제부는 TSMC 이사회 소집 전날인 22일 이례적으로 이러한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경제부는 대만이 계속해서 중요한 생산 기지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TSMC가 대만을 중심으로 모든 사업 계획을 세웠다고 강조했다.  경제부는 이어 “회사의 본사와 연구개발센터를 국내(대만)에 배치했고, 채용도 이곳에서 결정한다”고 덧붙였다.  경제부는 “TSMC 전체 생산량의 약 90 %가 대만에서 생산되고 있다”며 “작년에 타이난 남부과학단지에서 3 나노 칩 파운드리 공장 준공식을 열었으며, 여기에 2조 대만달러가 타이난 생산시설이 투자됐다”고 밝혔다.  사측은 23일 루머에 대해 입장 표명을 거부했으며 이사회에서 미화 289억 달러의 투자 할당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대만, 코로나19 지역감염 사례 발생!...당국 '바짝' 긴장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기자회견 캡처 화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 지역감염사례가 다시 확인돼 대만 보건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23일 1시 30분에 기자회견을 열었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호주 당국으로부터 중화항공 화물기 조종사 40대 인도네시아인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밝히면서 대만에서 그와 접촉한 2명의 인도네시아인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090번 확진자와 1091번 확진자다.  1090번 확진자는 호주에서 확진된 조종사의 아들(10세)로 출국한 적이 없다. 1091은 50세 인도네시아인 남성으로 중화항공 조종사다.  당국은 이들은 4월 16일 12~13시 타이베이의 그랜드 모스크(이슬람 사원)을 , 4월 19일 다위안(大園)의 이슬람사원과 슈퍼마켓인 PX마트 루주난주(蘆竹南竹) 점을 들렀다고 밝혔다. 천 부장은 호주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이와 그의 아들 그리고 다른 인도네시아 확진자 세 명은 모두 공통적으로 타이베이 이슬람 사원 활동 이력이 있다며 군집 감염 여부를 조사해 봐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실외 활동시 감염 관계는 매우 낮다며 실내 활동 위주로 조사를 벌일 것이라고 했다. 당시 실내 200명, 실외 200명 등 모두 400명이 타이베이 이슬람 사원에 모여 들었다고 했다.  천 부장은 그러면서 국제적으로 전염병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기에 모든 사람들이 확실히 방역 조치를 하고 가능한 한 빨리 예방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20일 발표된 미국에 대만으로 돌아온 중화항공 화물기 조종사 2명(1078, 1079번 확진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천 부장은 이에 대해 두 확진자의 바이러스 염기 서열이 동일하다며 영국 변이 바이러스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현재 영국 변이바이러스가 보편적이기 때문에 누구로부터 누구에게 ...

TSMC 창립자 장중머우, "반도체 라이벌은 '한국', '중국'은 라이벌 아냐"

  장중머우 TSMC 창립자(전 회장) [진저우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장중머우(張忠謀, 89) TSMC 창립자이자 전 회장이 한국을 대만 TSMC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꼽았다. 

차량용 반도체 생산 확대? TSMC 이사회, 28.9억 달러 투자할당 승인..."중국 난징 공장에 28나노 라인 추가"

  [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대표 반도체 제조업체 TSMC 이사회는 미화 28억9천만 달러의 투자 할당을 승인했다고 23일 대만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코로나19로 집에 갈 수 없다"며 구걸하는 외국인, 대만인들에게 주목 받아

  [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 지룽(基隆)에서 구걸하는 서양인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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