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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타이베이시 확진자 31명 연락 두절..."PCR검사시 불완전한 연락처 기입 때문"

[타이베이시정부 위생국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연락이 안되고 있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23일 전했다.  타이베이시 경찰은 타이베이시로부터 연락 불가능한 확진자 90명 명단을 받았으며 이를 공고하자 40명이 위생국에 자진 신고했다.  그리고 경찰은 50명 중 19명을 더 찾아냈으나 31명을 찾아내지 못한 상태다.  타이베이시는 이들이 스스로 PCR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으며 이들은 집에서 대기하기로 했다고 했다. 하지만 이들이 기입한 잘못된 연락처와 주소 또는 손글씨가 너무 보기 어려워 확진이 됐어도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타이베이시는 확진 진단을 받은 이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는지 알 수 없으며 이들이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을 모르기에 벌금은 부과되지 않는다고 했다.  타이베이시는 그러면서 PCR 검사 후 최소 3일간 집을 떠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코로나] 방역 3단계 연장될까? 위생복리부장, “이번주 중요한 관찰기”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3일 오전 중앙전염병지휘센터 기자회견에서 찬쭝옌 부지휘관이 28일 3단계 방역 경보 해제를 두고 6월 8일로 연장된다고 말했다가 4분 만에 28일로 말을 바꿔 방역 3단계 기간 연장 여부에 관심이 대폭 쏠리고 있다. 일부 대만 언론은 천쭝옌 부지휘관이 마음 속에 있는 말을 뱉었다고 풀이하기도 했다.  이날 오후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겸 중앙전염병지휘센터 지휘관은 이에 대해 확답을 하지 않았다.  천 부장은 “이번주(24일부터)는 매우 중요한 ‘관찰기’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방역단계를 낮추는 여부는 당연히 전염병 통제 상태를 봐야 한다”며 “현재 방역 3단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새러운 변화가 있다면 여러분들에게 보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 부장은 이와 관련해 양성율, 확진율, 확진자 분포의 변화 등 세 가지 지표를 내놨다. 그는 그러면서 감염사례의 출처 여부도 확인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러한 요소들이 모두 참고사항”이라면서 “전염병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하루, 이틀 상황으로 추이를 예측하기 어렵다”며 “14일간 3단계를 유지한 타이베이와 신베이의 상황이 잔염병 추세 예측이 비교적 쉽다”고 말했다.

[코로나] 타이베이시, 24일부터 음식 및 음료 판매 매장내 취식 전면 금지...20개 선별검사소 확대 운영

  [타이베이시정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가 24일부터 음식과 음료를 판매하는 모든 매장 내에서의 취식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류군의 횡설수설] 위생복리부장은 유행어 제조기? 대만에서 핫한 사자성어 ‘교정회귀’(校正回歸) 그리고 ‘사람과 사람의 연결’(人與人的連結)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갑자기 급부상한 글자 네 개가 있다. 바로 교정회귀(校正回歸)라는 글자다.  이 단어는 5월 22일 중앙전염병지휘센터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확진자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튀어나온 단어다. 지휘센터는 이날 새로 확진된 지역 사례(321건) 및 교정지휘라는 용어와 함께 400건의 대만내 지역감염사례를 추가시켰다.  나는 라이브 방송을 보다 이 단어를 접하면서 순간 멘탈이 붕괴됐다. 대체 교정하면 교정했지 교정회귀라는 말은 뭐하는 소린가 싶었다. 통계나 재무 용어도 아닌 게 알쏭달쏭했다.  이 용어가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입에서 나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대만인들은 인터넷에 이 용어를 두고 무슨 말인지 모른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이 용어에 자세한 설명을 했으나 많은 이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천 부장은 400건이 지난 며칠간 확진됐는데, 알리는 과정에서 교통 혼잡이 있어서 당일 발표해야될 확진자 수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리교 교정회의 분은 해당 날짜에 포함돼 수정됐다.  너무 많은 확진자로 인해 절차상 늦어져 누락됐다는 것으로 파악된다. 결국 22일 대만 지역 감염사례는 721건이지만 400건이 예전 사례에 들어갔어야 하는 누락된 사례라는 것이다. 대만 유명 언론인 자오샤오캉 페이스북 캡처 교정회귀라며 23일에도 지역사례 170건이 추가됐다.  친중 언론 중국시보는 논평에서 “천스중이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용어 ‘교정회귀’를 발명했다”고 강조했다. 중국시보는 천스중의 방법을 두고 회계인가 진실을 덮는 패인가라며 꼬집었다. 대만 야후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천스중 부장의 교정회귀의 설법에 동감할 수 없다고 답한 이가 82%에 달했다. 16.3%만이 동의한다고 답했다. 일부 대만인들은 천스중 부장의 창의력은 무한하다고 비꼬기도 했다.  하지만 일부 의사들은 교정회귀의 방법이 전염병 확산 추세를 파익하는데 훨씬 도...

[코로나] 23일 대만 확진자 290명+교정회귀 170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3일 대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90건(해외유입 3건)이 추가됐으며 사망 6건이 추가됐다. 수정회귀 (이전 검사 결과에 대한 미발표 사례) 170건도 추가됐다. 이로써 460건이 추가됐다.  사망은 1912번, 2384번, 2483번, 2986번, 3304번, 3417번 확진자다. 남자 5명 등 6명의 사망자는 50-80대로 알려졌으며 모두 만성 병력을 갖고 있었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23일 기록된 287명 중 138명이 남성, 149명이 여성이라고 밝혔다. 확진자 연령 분포는 만 5세 미만부터 90대까지로 발병일과 검사일은 5월 6일부터 22일 사이다.  지역별 분포를 살펴보면, 신베이시 142건, 타이베이시 77건, 타오위안시 23건, 핑둥현과 난터우현 각 8건, 이란현 6건, 지룽시, 타이중시, 장화현 각 5건, 타이난시 2건, 화롄현, 자이시, 자이현, 신주현, 신주시, 윈린현 각 1건이다.  중앙전염병지휘센터 교정회귀 170건(남성 84명 등)은 발병일과 검사일은 4월 22일부터 5월 22일 사이다. 지역별로 보면 타이베이시가 88건, 신베이시 73건, 장화현 6건, 이란현, 신주시, 윈린현 각 1건 등이다.  23일까지 대만내 코로나19 누적확진사례는 4322건이며, 사망사례는 23건이다. 해외유입사례는 1111명이다.

[코로나] 전국 방역 경보 3단계 기간 6월 8일까지로 연장?...타이베이시장, “자주도시봉쇄 결과는 다음주나 돼야”

천쭝옌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부지휘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천쭝옌(陳宗彥)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부지휘관은 23일 오전 각 지방정부와 전국 방역회의를 마치고 기자회견 자리에서 방역 경계 3단계의 종료 날짜를 두고 당초 발표보다 연장될 것이라는 말을 했다가 다시 말을 바꾸는 일이 벌어졌다.  한 기자는 그에게 “3급 경계 기간이 5일 밖에 안 남았다. 28일 해제될 것인가”라고 묻자 천 부지휘관은 3단계 경보가 전국에 발령되었을 때 함께 기간이 6월 8일로 연장되었다고 말했다.  기자가 거듭 확인하자 그는 약 4분 뒤 5월 28일까지라고 말을 바꿨다.  일각에서는 당국이 기존 28일에서 다음달 8일까지 연장을 계획하고 있기에 이런 말이 나왔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22일 커원저 타이베이시장은 “타이베이의 자주자동도시봉쇄의 결과를 보려면 다음주나 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만 연합보는 시민들이 자주도시봉쇄에 들어갔다며 타이베이에서 가장 붐비는 곳 중 하나인 타이베이101 빌딩 인근 신이상권의 텅 빈 거리의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22일 대만 타이베이 101 인근 신이상권[연합보]

대만 이란서 12시간 동안 지진 5차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동부 이란현에서 12시간 동안 지진이 5차례 발생했다.  23일 중앙 기상국에 따르면 22일 저녁 8시 1분 규모 3.7 지진이 발생한 뒤 23일 새벽 1시 44분, 3시 57분, 5시 34분, 아침 8시 20분에 각각 규모 3.4, 4.4, 4.1, 3.7의 지진이 발생했다.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진앙지가 비슷한 곳에서 연속으로 발생해 관심을 끌었다. 

[코로나] 타이베이 완화서 격리 중이던 남성 돌연사...차예관서 일하는 여친은 확진자

  시창제 관광야시장 [타이베이시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 완화구 시창제(西昌街)에서 자주건강관리 중이단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22일 전했다.

대만 외교부, "한국과 미국에 공동성명에서 대만해협 언급 감사"...대만, 미국의 한국군 55만 명 백신 지원에 주목

  문재인 한국 대통령(좌)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우)[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외교부는 22일 한국과 미국에 감사함을 표했다.  한미 정상 공동 성명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대만 해협에서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만 외교부는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중요성을 보여준 미국과 한국 정부에 감사를 표한다"며 "대만의 위치는 동아시아 지역의 안정과 번영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허브"라고 강조했다. 외교부는 그러면서 "바이든 행정부는 대만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하고 있으며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중시하고 있다"며 "대만관계법과 6항 보장을 실시하고 있기에 대만에 대한 미국의 약속은 바위처럼 단단하다"고 밝혔다.  그간 대만 문제에 입을 다물어온 한국이 이번 미국과 공동성명에서 대만 해협을 언급한 것에 대만은 반가워하는 분위기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군인을 위한 백신 55만 명분의 백신을 제공한다는 뉴스가 백신이 부족한 대만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게다가 미국과 한국은 백신생산 가속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국은 미국 반도체 투자 전기차 배터리 등에 투자를 할 것이라고 대만 언론들은 전했다.   이에 대해 대만 전문가들은 어떻게 볼까?  루예중(盧業中) 국립정치대 외교학과 교수는 대만은 한국이 백신을 취득한 방법을 거울삼아 미국과 이와 관련해 교섭할 때 자신의 우위에 있는 부분을 강조해야 한다고 했다.  루예중 교수는 대만이 미국과 협상시 한국이 사용한 장점을 강조한 방법을 참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의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등의 영역에서의 미국 투자는 글로벌 공급망을 재편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대만은 어떻게 이 기회를 활용해 대외관계를 강화할 것인지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루신지(盧信吉) 중싱대학교 국제정치연구소...

[코로나] 민진당 입법위원 국회사무실 직원 2명 확진

  뤄즈정 입법위원[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뤄즈정(羅致政) 민진당 입법위원(국회의원) 국회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됐다. 

[코로나] TSMC 엔지니어 1명 확진...TSMC, "운영에 영향 없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대표 반도체 제조업체 TSMC에 근무하는 엔지니어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코로나] 자오양과기대(朝陽科大)여학생 확진 후 노래방에 간 일행 등 11명 확진

  자오양과기대에 대기중인 구급차 [중국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부 타이중시에 위치한 자오양과기대(朝陽科技大學) 여대생(2514번)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자오양과기대생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코로나] 신베이시, 이제부터 확진자 족적 비공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2일 324명의 신규 지역확진자가 추가된 신베이시가 앞으로 확진자의 족적을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다.  신베이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공식 누적확진자가 1천 명을 넘어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베이시 위생국은 과거 확진자들의 족적이서 실먕으로 거론된 가게가 많이 나오면서 업체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에게 공포를 가져다줬다고 밝혔다.  위생국은 그러면서 확진자가 너무 많아서 완전한 족적과 시간을 파악하기 어렵다며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신베이시는 확진자들이 들른 공공장소에 대하서만 겅개해왔다. 그리고 최근 신베이시는 재래시장 방문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했다. 

[코로나] 70대 확진 사망자, 5월 초 단체여행 갔다...같은 관광버스 동승한 13명 확진

  [내용과 무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2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321건의 대만 지역감염사례와 수정 추가된 400건의 지역감염사례 등 721건을 발표한 가운데 사망자 2건 중 70대 남성 사례(3553번)에 주목됐다.

[류군의 횡설수설] T-방역, 자화자찬 자뻑하다 K-방역에 패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2일 코로나19 미발표된 수정분 400건이 각 날짜에 추가되면서 16일부터 21일까지 발표된 확진 사례가 모두 증가했다.  5월 16일부터 21일까지 수정된 확진자는 245명→406명→325명→359명→360명→349명이다. 대만 확진자수가 15일부터 세 자리로 급증함에 따라 적지 않은 대만인들이 한국과 비교를 하고 있다.  한국은 같은 기간 확진자는 610명→619명→528명→654명→646명→561명이다.  표면상 한국이 많기는 하지만 인구수로 놓고 봤을 때는 대만이 더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만 인구수는 2천350만 명, 한국은 5천170만 명이다. 한국의 인구가 약 두 배 이상 많기 때문이다.  일부 언론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대만이 방역에 자화자찬하고 자뻑하고 있다가 당했다고 전했다. 이것을 보면서 "그랬던가?"라는 생각을 해봤다.  위생복리부 방역 홍보 라인 스티커 

[코로나] 22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사례 323건 + 누락 사례 400건 추가...사망 2건 추가(종합)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방송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2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사례 323건이 발표됐다. 해외유입사례는 2건 뿐이다. 사망 사례 2건도 발표됐다. 이들은 3097, 3553번 확진자다. 이로써 코로나 누적 사망사례는 17건이 됐다.

대만과 미국 보건복지부장 30분간 화상 회담...총통, "미국, 대만의 백신확보 지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1일 대만과 미국 보건 당국간의 화상회의가 열렸다.

신베이시 78세 노인 돌연사...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신베이시 융허구(永和區)에서 78세 노인이 돌연사했다고 대만 야후뉴스 등이 21일 전했다.  이날 정오께 78세 노인 추(邱)모씨는 갑자기 몸이 불편함을 느껴 가족들이 소방대에 병원 후송을 요청했다.  그는 병원에 후송돤 뒤 사망했다.  소방국은 구조 당시 그는 호흡과 심장박동이 없었다며 그를 즉시 중허구(中和區) 솽허(雙和)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밝혔다. 그는 구급차에서 사망한 것으로 판정됐다.  병원 측은 사망한 그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였고, 양선 판정을 받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추씨는 아내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는 딸이 있지만 같이 살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최근 딸과 식사를 한 적이 있어 모녀 모두 접촉자로 등재됐다.  보건 당국은 추씨의 집을 즉시 소독했다.

[코로나] 타이베이시, "구별 확진자 발표...'대만판 팡창병원' 운영"...타이베이역 앞 호텔, "대만과 운명을 같이 하겠다"

  [타이베이시정부 유튜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가 21일 처음으로 12행정구역 확진자 통계를 발표했다.  완화(萬華)구가 299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뒤로 원산(文山), 다퉁(大同)구가 2, 3위를 차지했다. 12개 행정구 전지역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타이베이시 선별검사소에서 1240명이 검사를 했고, 5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양성 비율은 5.5%다. 커원저 타이베이시장은 계속 코로나19가 지속되나 크게 확대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커 시장은 타이베이시 4곳 호텔을 방역을 강화한 전문호텔로 운영한다며 이는 '대만판 팡창병원(方艙醫院, 임시 간이병원)'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이는 신속하게 경증 확진자들을 돌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허우유이 신베이시장이 팡창병원 설치를 지시했다고 발표하자 커 시장은 호텔들을 그렇게 운영하면 된다고 말해 대만판 팡창병원ㄹ 예고한 바 있다.  타이베이 시장의 발표가 끝나기가 무섭게 카이사르파크호텔이 "(대만) 섬과 운명을 같이 하겠다"는 성명을 냈다. 덩달아 대만 타이베이 메인스테이션 맞은편에 있는 카이사르파크호텔 사진도 함께 올렸다. 

대만 입법위원 사무실 직원 1명 확진...입법원, 사상최초 화상회의 도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입법원(국회) 사무실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됐다.  21일 민진당 뤄즈정(羅致政) 입법위원은 (자신의) 국회 사무실 직원이 코로나19 고위험 지역에 살아 지난 일요일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며 "20일 밤 7시 30분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뤄즈정 위원은 확진된 직원은 17일부터 입법원에서 일하지 않았다며 현재 열이나 기타 신체적이상이 없으며 중앙집중검역소 배치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뤄 위원은 그러면서 자신도 14일 격리한다며 안심하라고 말했다.  일부 언론은 이 소식이 나오자마자 입법원의 보좌관과 기자들이 매우 긴장했고, 많은 이들이 확진된 직원과 접촉했는지에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입법원에 들이닥친 화학부대 [국민당 페이스북] 21일 입법원에서는 사상 최초로 원격 화상회의를 도입하기 위해 테스트가 진행됐다.  113명 입법위원 중 80명 이상 입법원이 화상회의 시스템 설치를 마쳤다. 이날 36명의 입법위원이 온라인 화상회의를 테스트에 참여했다. 이 테스트는 11시 14분 시작해 15분간 진행됐다. 5월 21일 사상 최초로 원격 화상회의가 도입됐다. [자유시보] 한편, 유시쿤(游錫堃) 입법원장은 얼마전 여야를 소집해 5월 22일부터 5월 28일까지 원회 및 위원회를 중단한다고 결정했다. 하지만 31일 원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전염성 폐렴방치 밎 구제진흥 특별조례안 마지막 심사가 예정되어 있다. 예산 규모는 6300억 대만달러에 달한다. 

[코로나] 21일 대만 코로나 확진사례 315건 (해외 3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1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사례가 315건이 늘어났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밝혔다.

[코로나] 지룽시 21일 확진자 6명의 동선 공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 지룽시가 21일 코로나19 확진자 6명의 동선을 공개했다. 

[코로나] 타오위안 유명 단란주점 관련 확진자 3명...타오위안판 완화구 될까

[대만 연합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오위안 유명 단란주점 진샤주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셋이 됐다.  타오위안시정부는 20일 코로나 확진사례를 발표하면서 진사주점 사례에 대해 두 건을 발표했다.  2344번 확진자로 알려진 진샤주점 여 종업원은 전날 확진돼 접촉자가 50명 이상으로 확대됐다.  게다가 진샤주점 여종업원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05번 확진자다. 그는 2344번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그리고 진샤주점 인근에사 활동이 빈번한 것으로 알려진 40대 여성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2604번이다. 그는 주점에 들어간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기침과 두통이 있어 병원에 가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桃園市政府表示,桃園目前確診個案與金沙酒店有關的個案有3名,一名是最早發現的酒店小姐(案2344),一名是女服務生(案2705),另一名是自訴常在酒店附近活動的女性(案2604),因為有擴大匡列案2604的家人和親友,所以匡列人數有成長。

[코로나] 타오위안시가 발표한 20일 확진자의 발자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5월 20일 타오위안시가 공개한 지역감염자들의 족적이다.  이날 발표된 타오위안시 지역감염자들의 족적은 타이베이시와 신베이시가 방역 경보 3단계를 발령한 15일부터 공개됐다.  타오위안시는 신베이시와 인접해 있으나 이번 지역감염사례에서는 비교적 확진 사례가 작게 나오면서 방역조치가 한 발 늦는 감이 없잖아 있다.  특히 타이베이시와 신베이시가 자체 휴교령을 내렸을 때 타오위안시는 확진자가 나온 학교에 대해서만 수업 중단을 발표해 타오위안 거주 학부모들이 심각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코로나] 20일 신베이시 확진자가 들른 공공장소는?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신베이시가 20일 확진자 족적을 공개했다.  하우유이 시장은 공개된 공공장소는 여러 확진자가 공동으로 간 장소가 우선 공고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공개된 확진자들의 이동 날짜는 5월 11일부터 18일까지다. 

타이베이시장, "음식 다 포장이나 배달만 해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일 대만 타이베이시 연합 허핑병원에서 2차 감염 사례가 보고 됐고 이어 국립대만대학 병원도 선별검사서 양성을 보였던 10명이 전부 확진 판정을 받는 등 타이베이에서는 병원내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커원저 시장이 20일 오후 3시 30분 타이베이시정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커원저 타이베이시장은 이날 타이베이에서만 87건의 지역감염사례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시장은 모든 재래시장과 야시장 음식을 매대나 매장에서 섭취 없이 바로 포장이나 배달로만 판매하도록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선별 항원 검사 후 PCR검사를 진행하던 순서를 바꿔 PCR 검사를 하면서 동시에 항원 검사를 실시해 시간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타이베이시 연합 병원에 근무하는 모든 의료진들은 무조건 백신을 투여하라고 지시했다.  커원저 타이베이시장(좌)과 황산산 부시장(우) [페이스북]

[코로나] 차이잉원 총통도 급히 코로나 검사 받아...총통 관저 자원봉사자 확진 판정

  차이잉원 총통 관저의 개들[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20일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이날 장둔한 총통부 대변인은 전날 총통 관저에서 개를 돌보는 자원봉사자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차이잉원 총통 등 25명 검사를 받고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차이 총통 관저에서는 일선 구조견으로 투입됐다가 나이가 들어 퇴직한 개들이 살고 있다.  확진된 자원봉사자가 마지막으로 관자에 들른 날은 5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였다. 당시 차이 총통과 확진자간의 접촉은 없었다. 동선도 겹치지 않았다.  확진자는 11일 이후 관저에 들르지 않았다.  장 대변인은 확진자의 거주지가 신베이시 중허(中和)로 과거 완화구에서 활동한 이력은 없다고 강조했다.  총통부는 어제 관저에 드나든 자원봉사자의 확진 통보를 받고 총통, 경호원, 막료들을 대상으로 즉각 검사를 실시했다.  장 대변인은 즉각 전담팀을 꾸려 총통 관저를 소독하고 관저내 자원봉사자들의 업무를 중단시키는 한편 의료진들은 총통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저에 총통과 함께 살고 있는 개와 고양이들에 대한 소독,  샤워 등을 강화하고 당분간 총통이 거주하는 실내로 들아올 수 없다고 대변인은 밝혔다.  차이잉원 총통은 현재까지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상태다. 

[코로나] 타이베이MRT 직원 3명 확진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MRT 직원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20일 좡런샹(莊人祥)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변인이  20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그는 확진자들은 내근직 직원으로 시민들과 접촉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유지보수 관련 부문 직원들로 13명이 접촉자로 등재돼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대만 연합보는 타이베이 MRT 직원 확진 후 타이베이시정부 MRT국 직원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타이베이MRT 빌딩의 절반은 타이베이MRT가 사용하고 나머지는 타이베이시 MRT국이 사용한다.  이 건물의 엘리베이터는 약 500명이 사용하며 접촉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신문은 꼬집었다.   

요즘 대만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흔한 아침 인사법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코로나] 20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사례 295건 (지역사례 286건)... 사망 1명 추가돼

  [라이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일 대만에서는 295건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사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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