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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공무원 합격률 9% ...10년만에 최고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018년 공무원 시험 결과가 19일 발표됐다. 대만 고시원 [위키피디아 캡처]

최초 대만독립인사 기념공원 개장…대만독립의 교부 황자오탕(黃昭堂) 기념공원

대만독립의 교부 황자오탕(黃昭堂) 동상[대만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독립 인사를 기념하는 공원이 대만 최초로 설립됐다.

2017년 대만국적 취득자 전년보다 약 60% 증가

대만(중화민국) 신분증[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안세익(安世益)] 지난해 대만국적 취득자가 약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총통부 최초 여성무관, 12세 연하 총통경호원과 스캔들

[대만 군사신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청와대 격인 총통부에 불륜 스캔들이 터졌다.

중국으로 서진(西進) 원하는 대만인 부쩍 늘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전미숙(田美淑)] 17일 대만 연합보가 발표한 '양안관계 연례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국으로 가길 원하는 대만인이 2016년이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대만인이 추석에 고기를 구워 먹는 이유

대만 중추절에 공원에 모여 고기를 구워 먹는 대만인들[전미숙 촬영 = 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이송희]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이 다가온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 듣기만 해도 보름달처럼 모든 것이 풍성한 한가위...참깨, 팥, 밤 등으로 만든 맛난 송편과 제사상에 올려질 동태전, 호박전, 동그랑땡, 고추전, 산적 등등의 부침개와 가을 햇과일을 생각하면 정말 군침이 저절로 돋는다.

원자력발전 지지하는 환경보호론자, 국민투표를 위한 단식투쟁

단식투쟁 중인 황씨(좌)와 마잉주 전 대만총통(우)[대만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원자력 발전 유지하며 환경보호를 해야 한다며 국민투표를 제안한 발기인들의 단식투쟁이 한창이다. 현 대만 정권은 2025년까지 탈원전화를 선언한 상태이며, 대만 전력의 대부분은 화력발전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19일 대만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에 따르면 대만 중앙선거위원회가 원자력에 관한 국민투표를 실시를 동의한 서명 2만4천 부를 거절하자 의제 발기인단은 단식 투쟁에 나섰다. [픽사베이]

독일, 대만 이발소 로고에 '버럭'

논란이 된 이발소[중국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독일이 대만의 한 이발소 로고가 나치의 상징인 '스와스티카'(Swastika·卐)과 비슷하다며 '발끈'했다고 18일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대만인 중국인에 호감 증가, 중국정부에 반감 증가"

자료사진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인들의 중국인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뇌성마비 아동 25년 돌본 한국인 수녀 대만 신분증 취득

류정순 수녀(왼쪽)와 쉬궈융 내무부장(오른쪽)[장화현정부] [대만은 지금 = 안세익(安世益)] 한국인 가톨릭 수녀가 오랜 봉사의 공로를 인정 받아 대만 신분증을 받았다.

차이잉원 총통 집권 후 '중국통일' 지지 늘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의 중국담당부처 대륙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양안관계'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차이잉원(蔡英文) 집권 후 중국과 통일을 지지하는 대만인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시먼딩에 나타난 중국 오성기[대만은 지금]

대만, "교황청의 중국주교임명권 합의는 정치적 함의 없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교황청(바티칸)과 중국의 주교임명권 관련 합의가 거의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교황청과 대만의 외교관계가 지속될지 주목된다.

애플, 대만을 대만으로 표기…민진당 의원, "일변일국(一邊一國)"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 애플이 지난 13일(대만 현지시간) 아이폰 신제품을 선보인 가운데 최초 판매국가를 공개하자 중국에서 발끈했다.

대만 나사너트 생산액 사상최고치 기록

자료사진[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내 나사너트 산업이 날개를 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정부, 가짜뉴스 적극 대응할 듯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일본 오사카서 대만 고위급 외교관이 자살로 불거진 중국발 가짜뉴스 논란에 대해 대만 정부가 적극적인 대응을 할 것으로 보인다.

대만 북부해저서 대규모 산호초 백화현상 최초 발생

대만 북부 산호초 백화현상 [대만 환경정보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 해저에 서식하고 있는 산호초에 대규모 백화현상이 최초로 발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18일 전했다.

대만 중부서 규모 4.3 지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8일 새벽 4시 8분 대만 중부 난터우(南投)현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대만 중앙기상국이 밝혔다.

17일 타이베이 37.8도…9월 사상 2번째 최고기온

[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기상국은 17일 타이베이의 최고기온이 37.8도에 달했다고 밝혔다. 대만 언론들은 이날 북부 타이베이 및 중허(中和) 관측소에서 측정한 온도가 37.8도로 관측됐다고 전했다. 기상국은 1897년 기상 관측 사상 9월 들어 2번째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타이베이시 쑹산(松山)을 비롯해 타오위안(桃園), 산자(山佳) 등 3곳의 관측소에서도 최고기온이 37도로 나타났다. 우더룽 기상전문가는 21일 전까지 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했다. 대만 전역의 최고 기온은 북부 지역 36도 등 대만 전역이 30도가 넘는 고온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자외선 지수도 높을 것으로 관측됐다. 이에 기상국은 야외활동을 줄이고 심한 운동을 자제하는 한편 충분한 수분 섭취를 당부했다.

대만에서 한국 뮤지컬 '헤드윅'을 보고!

[대만인 양영문 촬영] [대만인 양영문(楊詠文) 기고] 뮤지컬 '헤드윅'을 만나고 왔다! 나는 오래전부터 한국 뮤지컬을 한 번 보는 것이 소원이었다. 예전에 한국에 가기전 뮤지컬 공연 정보를 찾아냈다. 표를 예약하고 싶었지만 일정 때문에 그렇게 못했다.

지하철타이베이역서 묻지마 흉기 휘둘러 여성 1명 부상

[대만은 지금= 전미숙(田美淑)] 17일 저녁 지하철 타이베이역에서 갑작스러운 묻지마 공격으로 여성 한 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이 구하다 익사한 남친 못잊어 자살한 여친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 여성이 물에 빠진 8세 여아를 구하다 사망한 남자 친구를 따라 자살을 선택해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인터넷 캡처

대만 민진당, "외교관 자살은 중국의 가짜신문 때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전미숙(田美淑)] [픽사베이] 대만에서 쑤치청(蘇啟誠) 주일본 오사카사무처장이 일본 대지진에 늦장 대응 논란으로 자살하자 대만 독립 성향의 민진당 인사들은 모든 책임은 중국의 가짜 뉴스에 있다고 전했다. 민진당 측은 중국의 가짜 신문이 사람을 죽였다며 그 책임을 중국으로 돌리는 분위기다. 싼리(三立) 신문에 따르면 차이스잉(蔡適應), 관비링(管碧玲) 민진당 입법위원(국회의원), 야오원즈(姚文智) 타이베이시장 후보 등은 중국이 북해도 공항으로 버스를 보냈다는 허위보도 때문에 사람이 죽었다고 주장했다. 14일 대만 팩트체크센터는 이와 관련, 간사이공항 측과 인터뷰한 내용을 보도했다. 간사이공항 측은 중국 측이 보낸 버스가 폐쇄된 공항에 들어오겠다는 요청이 있었지만 거절했다. 공항 관계자는"직접 준비한 버스에 국적을 불문한 여행객들을 태우고 오사카의 이즈미사노(泉佐野駅)역까지 데려다줬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중국인들은 약 1천여 명이 모여 있으며 중국 남방항공(南方航空)이 중국인들을 모은 것으로 들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하지만 중국인들은 중국의 요청에 따라 이즈미사노시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 데려다줬고 그곳에 중국이 준비한 버스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대만 측의 요청은 없었으며 중국인이 탄 버스에 대만인도 있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다고 밝혔다. 앞서 대만 일부 언론들은 중국 보도를 인용, 중국 버스 15대가 공항에서 이들을 태우고 빠져나왔다는 보도를 냈다.

9월 15일 한국어 토크콘서트 무사히 끝나

'대만은 지금'이 주최한 2018년 네번 째 토크콘서트 '한국과 대만의 대학 교류 나에게 맡겨라!'가 9월 15일 저녁 무사히 끝났습니다. 슈퍼 태풍 '망쿳'으로 인해 좋지 않은 날씨로 걱정이 많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게스트분 성오대학(醒吾大學) 장수임 교수님의 열정적인 이야기를 즐겁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날 저희 토크콘서쇼에 관심을 갖고 참석해 열정적으로 경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대만은 지금]의 토크콘서트에 협찬도 들어왔습니다. 참석한 모든 관객분들은 이날 정수임 교수님께서 정성껏 준비해오신 성오대학교 기념품 뿐만 아니라 '셀미인' 마스크팩도 받아가셨습니다. 협찬해주신 JNT에 감사드립니다. '대만은 지금'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자 하고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대만인들은 추석에 뭘 먹을까

[대만인 소소근(蘇筱芹) 기고] 매년 음력 8월 15일은 한국 가장 중요한 대 명절인 추석으로 불리지만, 대만에서는 '중추절'이라고 부른다.

대만 고위 외교관, 일본 오사카 관저서 자살

쑤치청 주일본오사카사무처장[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일본 오사카서 대만 고위 외교관이 자살했다.

[인물탐구] 장수임 교수, "한국-대만 대학교류는 내게 맡겨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어릴 적부터 국제 이슈에 관심이 많았던 장수임 교수. 그는 현재 대만 신베이시(新北市) 린커우(林口)에 위치한 성오과학기술대학교(醒吾科技大學)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어릴적부터 올림픽 게임을 볼 때마다 '지고 있는 팀'을 응원하던 사람, 사회적 약자에게 관심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랬기에 개도국 개발 문제, 국제 인권 분야를 공부하기 위해 중앙대 법대, 고려대 국제대학원에서 공부를 했다. 그는 그뒤 UN기구 등에서 인턴십을 수료했다. 국제개발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으려 했지만 인생 계획에 전혀 없던 대만으로 오고 말았다. 그는 지금은 대만에서 일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장수임 제공=대만은 지금]   ▲ 현재 근무중인 성오대 자랑 좀 해달라. - 학교측은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프로젝트라고 생각되면 어떻게든 여러 기관들과 협력해서 해당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해낸다. 총장과, 부총장을 비롯해 국제처장, 학과장들은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이상적인 리더십을 지녔다. 각자의 직위가 있지만 상당히 수평적인 관계가 형성되어 있어서 회의에서도 직위에 상관 없이 모두들 자유롭게 의견을 낸다. 그리고 이 의견들이 학교 발전에 도움된다고 판단되면 상당 부분 반영, 즉각 추진된다. 그러기에 경쟁보다는 서로 도와주고 이해하는 분위기를 느꼈다. 다들 학생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학생들의 어려움, 문제나 의견들에 대해 교수, 교직원들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해결해준다. 피드백이나 해결 속도도 꽤 빠르다. 학생들은 졸업 학년이 되면 의무적으로 국내 혹은 해외 인턴십을 수료해야 한다. 졸업 전에 인턴십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취직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믿기 어렵겠지만 취업률은 100%라고 보면 된다. 학교 및 교수진의 산학협력 네트워킹이 상당히 넓고 강하다. ▲ 학교에서 유일한 한국인 교수로 기존에 없던 한국교류를 혼자 다 해내고 있다. 잊지 못할 국제교...

대만무역센터(TAITRA), 서울서 10월16일 무역상담회 개최

[대만무역센터 제공=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무역센터(TAITRA) 는 오는 10월 16일(화) 한국 서울시에 위치한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2018 대만 생활용품 및 특허제품 무역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뷔 17주년 대만 걸그룹 'S.H.E' 기념콘서트 열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인기 여성 그룹 'S.H.E'가 17주년을 기념하며 신곡 발표와 함께 기념 콘서트도 개최했다. 'S.H.E' 멤버 엘라(Ella), 셀리나(Selina), 헤베(Hebe)의 17주년 기념 신곡 '17'(十七)[유튜브 캡처]

"슈퍼태풍 '망쿳' 15일 대만 남부 영향"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중앙기상국은 주말인 15일 대만과 가장 근접해 대만 동부를 비롯해 남부 헝춘반도(恆春半島), 핑둥(屏東) 지역까지 22호 태풍 '망쿳'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22호 태풍 '망쿳' [대만 중앙기상국 캡처] 중앙기상국은 14일 오전 11시 30분 해상 경보를 발령했다. 하지만 22호 태풍 '망쿳'은 현재 시간당 28㎞ 속도로 서북서진 중으로 대만을 관통하지 않고 남쪽을 지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22호 태풍 '망쿳' 예상 이동 경로[대만 중앙기상국 캡처] 현재 슈퍼태풍이라 불리는 망쿳 태풍은 14일 오후 중심기압 905 헥토파스칼(hPa), 순간최대풍속 58m/s에 달한다. 우더룽(吳德榮) 기상전문가는 "15일(토요일) 망쿳 태풍이 대만에 가장 근접한 시기이지만 태풍과의 거리가 있어 아주 큰 영향을 받기는 어려울 것이다. 15~16일 북부 지역 산악 지대나, 대만 동부, 핑둥 지역에 큰 비가 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규일 대표 "한류(韓流) 근원지 대만서 한국의 우수 상품 '셀미인' 알리고파"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류(韓流)라는 말의 근원지인 대만에서 한국의 수준 높은 제품을 알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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