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지금'이 동오대학(東吳大學) 동아시아연구센터(東亞研究中心)와 함께 대만 타이베이에서 독서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 책명: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살인자의 기억법>《我有破壞自己的權利》,《殺人者的記憶法》 - 저자: 김영하 - 날짜: 11월 16일 토요일 오후 7~9시 - 장소: 후스(胡思) 헌책방 난시점 (타이베이 지하철 레드라인 중산역, 중산지하책거리 R9 출구 근처) 胡思二手書店南西店 (주소: 大同區赤峰街41巷7號) - 참가비용: 없음. 단, 책방에서 파는 음료 1잔을 시키셔야 합니다 - 진행 언어: 중국어 - 주최: 대만은 지금 x 東吳大學東亞研究中心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로 간단한 신청서와 책에 대한 간단한 감상을 작성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대만은 지금>에서 10월 14일 목요일 밤 10시까지 접수된 감상평을 확인 후 목요일 밤에 초청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책을 가지고 계신 분은 책을 들고와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등록 링크(누르면 이동) ↓↓↓
자료사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행정원 주계총처가 31일 3분기 경재성장률을 발표했다.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대만의 3분기 경제성장률은 2.91%로 나타났다. 주계총처가 지난 8월 발표한 예측치보다 0.24% 높았다. 이는 최근 5분기 이래 최고치라고 신문은 전했다. 주계총처는 올해 경제성장률을 2.46%로 전망하고 있다. 주계총처는 4분기에 큰 변화가 없다면 2.5%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주계총처는 아시아의 네 마리 용인 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 중에서 대만의 경제성장률이 가장 높았다고 강조했다. 3분기 경제성장률은 한국 2.0%, 싱가포르 0.1%, 홍콩 -2.9%다. 주계총처는 경제성장의 주원인으로 미중 무역전의 효과 및 대만 회사들의 리쇼어링, 반도체 업체들의 설비투자 등을 꼽았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오는 11월 16일 가오슝(高雄) 한국국제학교에서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가 주관하고, 가오슝시한인회, 가오슝한국국제학교와 가오슝세종학당이 공동주관한다. 한국어 말하기 대회, KPOP 노래/댄스 대회, 축하 공연은 물론 한국 전통 음식 체험 및 한국 문화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