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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 재외투표기간 변경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재외투표기간이 4월 2일(목)에서 5일(일)로 변경됐다. 2017년 대만 재외 대선투표 모습 [대만은 지금=류정엽 촬영]

대만 방역외교에 박차⋯차이잉원 총통, "Taiwan is helping"

[타이스 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코로나 사태가 전세계로 확산된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에 참여하고자 하는 대만이 방역외교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쿵푸교수? 수업시간에 영춘권으로 학생 폭행해 징계

[대만 ptt]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국립정치대학교의 한 교수가 학생을 쿵푸로 폭행해 징계를 받았다.

대만, 4/1부터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써야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4월 1일부터 대중교통 이용시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공항, 기차, 주요 버스 터미널 등에서는 체온을 재며 2번 이상 37.5도 이상의 승객은 휴식을 취하게 하거나 병원을 방문하도록 한다. 1일 대만 언론은 린자룽(林佳龍) 교통부장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황산산(黃珊珊) 타이베이시 부시장도 31일까지 총 32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사회적  거리 유지하고 불특정 다수가 있는 장소에 가지 않으며 실외에서는 최소 1미터, 실내에서는 1.5미터 거리를 유지해달라고 권고했다.

타이베이서 은행강도 사건 용의자 붙잡혀

사건 현장 [대만 연합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 다즈(大直) 베이안로(北安路)에 위치한 반신(板信) 은행에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신베이시 중허구 9명 목숨 앗아간 방화범에 사형 선고

[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에서 방화를 저질러 9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미얀마 출신 화교 남성 리궈휘(李國輝) 씨가 고등법원으로부터 사형 선고를 받았다고 31일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1일 대만서 코로나19 확진자 7명 추가돼 모두 329명 확진자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일 대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7건이 늘면서 모두 32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일본, 대만발 입국자 2주간 격리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 우한에서 폭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세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일본이 1일부터 대만에 대해 여행경고 등급을 3단계로 격상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대만도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실내 1.5미터, 실외 1미터"

[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좀처럼 사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으며 사회적으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천스중(陳時中) 중앙전염병지휘센터 지휘관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했다.

대만인 73.4%, 여권의 영문국가명에 '차이나'(China) 삭제 '타이완'(Taiwan)지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인 10명중 7명 이상이 대만 여권 상의 국가명의 영문표기를 중화민국을 뜻하는 '리퍼블릭 오브 차이나'(REPUBLIC OF CHINA)에서 '타이완'(TAIWAN)으로 바꾸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대만서 코로나 확진자 16명 늘어 322명

천스중 중앙전염병지휘센터 지휘관 겸 위생복리부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16건의 코로나19 감염사례가 추가됐다.

대만, 호주와 방역외교 시동⋯"방역용품 원재료 교환 합의"

[대만 경제부 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과 호주가 방역용품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를 교환하기로 했다고 대만 경제부가 30일 밝혔다.

유연해진 중국? 주일중국대사, "대만, 옵서버로 WHO총회 참여 인정 받을 듯"

과거 WHO총회에 옵서버 신분으로 참가한 대만 [자료사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대만의 세계보건기구 총회(WHA)에 참가하게 될 것 같다고 주일중국대사가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HO), 대만 언급…"대만 가입 문제는 회원국이 결정할 일"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세계보건기구(WHO)가 29일 '중국 타이베이'라는 명칭 대신 이례적으로 '대만'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고 대만 중앙통신사 등이 보도했다. [WHO 홈페이지 캡쳐]

30일밤 중국우한 거주 대만인 214명 대만 도착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 우한 거주 대만인 214명이 30일 밤 대만에 돌아왔다고 대만 중앙통신, 연합보 등이 보도했다.

대만 위생복리부장, "우한폐렴의 '우한'은 차별하는 거 아냐"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장관)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를 '우한폐렴'(武漢肺炎)으로 부르고 있다.

대만 '방역외교'? 일본・싱가포르, 페루에 고립된 자국민 탑승 수락한 대만에 감사

[대만 외교부 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일본과 싱가포르가 코로나19로 국경이 봉쇄된 페루에 발이 꽁꽁 묶인 자국민에게 도움을 준 것에 대해 대만에 감사를 표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30일 전했다.

"일본 개그맨 사망원인이 '대만폐렴' 때문?"⋯대만 네티즌들 '발끈'

대만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하고 세상을 떠났다는 위키피디아[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감염되어 치료를 받던 개그맨 시무라 겐(志村けん, 70)이 29일 밤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서 30일 발표된 코로나19 사망자 3명은" 40, 50, 60대 각 1명"

[라이브 방송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30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힌 가운데 이들은 40대 남성, 50대 여성, 60대 남성으로 알려졌다.

장제스와 중화민국 이끈 하오바이춘(郝柏村) 전 행정원장 101세 나이로 별세

고(故) 하오바오춘 전 행정원장 [대만 천하잡지 인터뷰 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하오바이춘(郝柏村) 전 행정원장이 별세했다. 향년 101세.

30일 발표된 유일 대만내 감염사례 5세 어린이⋯"감염원은 공항 근무하는 아버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30일 10세 미만의 어린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밝힌 가운데 이날 발표된 유일한 대만내 감염 사례로 꼽히면서 감염원에 관심이 쏠렸다.

대만, 4/9부터 마스크 2주에 9장 구매 가능…대만인 해외에도 보낼 수 있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4월 9일부터 14일에 성인 9장, 어린이 10장을 구매할 수 있다. [위생복리부 자료 캡처]

29일밤 중국 우한거주 대만인 153명 대만 돌아와

[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 우한 거주 대만인 153명이 상하이를 거쳐 대만으로 돌아왔다고 대만 언론들이 30일 전했다.

30일 대만 코로나19 누적확진자 306명, 사망자도 5명

[라이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전염병지휘센터가 30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8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으며 사망자도 3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대만서 블랙호크추락사고 추모비 제막식 열려⋯ 총통,"희생 헌신 기억할 것"

[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올해 1월 발생한 UH-60M 블랙호크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순직한 군인들의 추모비 제막 행사가 29일 타이베이 국방부 인근에서 거행됐다고 대만 중앙통신, 자유시보 등이 전했다. 국방부 인근에 설치된 높이 3.3미터, 10미터에 이르는 추모비에는 순직한 8명의 군인들의 모습과 과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행사에는 순직한 8명의 유가족들과 당시 헬리콥터에 동승했던 5명의 군인들이 자리했다. 이날 참석한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은 "당신들의 희생과 헌신을 나와 모두들 마음 속에 간직하겠다"며 선이밍(沈一鳴) 대만군 참모총장, 정치작전국 부국장 위친원(于親文) 소장 등 순직자들의 이름을 하나씩 불렀다. 차이 총통은 이어 "과거 이들 대만 국가 안보의 중요한 기둥이었고 이들을 잃은 것은 국가와 군대에 큰 손실을 입었다"며 "하지만 그들의 순직은 사회로 하여금 군과 민간이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차이 총통은 또 "이는 지난 몇 년에 걸쳐 전시 훈련 준비, 자주 국방, 방자 구조 등의 임무를 수행했음을 증명한다고 믿는다"며 "이를 통해 얻은 성과는 국군이 전쟁에서 싸울 수 있고 자는에 대응할 수 있는 강철 군대라고 국민에게 인식된 것"이라고 말했다. 추락 현장 [ 지난 1월 2일 오전 대만군 참모총장 등 대만군 고위인사들이 탑승한 헬리콥터가 신베이시(新北) 우라이(烏來) 지역의 야산에 추락해 8명이 사망하고 5명이 구조됐다. 헬기는 오전 7시 50분에 대만 타이베이 쑹산(松山)공항에서 총 13명을 태우고 설날 위문 방문을 위해 이란 둥아오(東澳)로 향하던 중이었다. 더 보기(누르면 이동) 대만군 참모총장, 블랙호크 추락 사고로 사망…8명 사망 5명 구조

요구르트 1병 산 자가검역 무단이탈자에 벌금 800만원

[신베이시 경찰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경계가 강화된 가운데 신베이시 산충(三重)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요구르트 한 병 때문에 20만 대만달러(800만 원)의 벌금을 받게 됐다.

대만, 자국 항공기 승무원에 방역보호장비 지급

승무원에게 지급될 방역 보호장비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보건당국이 항공기 승무원들에게 전염병 예방을 위한 보호장비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공항철도 급행열차 배차간격 늘어난다

공항철도 개찰구 [전미숙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공항철도로 불리는 타오위안 전철의 급행열차(보라색) 배차간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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