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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대만 동부서 규모 6.7지진 발생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0일 밤 9시 19분 대만에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대만 중앙기상국이 밝혔다.  진앙지는 북위 24.74도, 동겅 122.03도로 이란현정부에서 동쪽으로 27.2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으로 관측됐다.  진앙의 깊이는 76.8킬로미터라고 기상국은 전했다.  쓰나미 경보는 없었다.  타이베이에서 상당한 흔들림을 느낄 수 있었다. 현재까지 피해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날 오후 1시 29분에도 화롄 인근 해역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지는 화롄현정부로부터 62.3 킬로미터 딸어진 지점으로 진앙의 깊이는 36킬로미터로 측정됐다.  대만 전역에서 흔들림이 감지됐다. 

거대 장수말벌, 대만 경찰관의 귀를 공격해

  [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경찰관이 거대 장수말벌(학명: Vespa mandarinia)의 공격을 받은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와 관심을 모았다.  대만 둥썬신문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9시 타이중에서 거대 장수말벌 하나가 발전소를 순찰하던 51세 경찰관의 왼쪽 귀에 달라붙었다.  경찰관은 직접 찍은 사진을 6일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는 거대 말벌이 자신의 귀에 붙어 '윙윙' 거리는 소리를 크게 들을 수 있었지만 무서워서 감히 쳐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벌은 자신의 귀를 공격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 말벌이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지 보려고 화장실에 들어 간 뒤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녹화했다. 이 말벌은 5분 동안 그의 귀에 붙어 있었다.  이 말벌이 귀에서 떨어지자 마자 그는 재빨리 욕실 문을 닫아 말벌을 가두고는 휴지로 말벌을 잡아 죽였다.  이와 관련 소방당국은 해당 말벌이 밝은 색과 강한 향기를 지닌 꽃이나 식물에 끌린다면서 산간지역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밝은 계통의 옷을 입지 말고 향수를 사용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또한 당국은 이러한 장수말벌을 보면 잡으려 하지 말고 침착하고 조십스럽게 지나가라고 조언했다. 

대만, 12월 31일부터 공적마스크 가격 인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오는 12월 31일부터 대만에서 판매되고 있는 공적마스크의 수가 늘어나고 가격은 낮아진다. 

대만 총통, 포브스지 선정 영향력 있는 여성 37위에 올라

  [포브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미국 경제지 포브스지가 선정한 2020년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이 꼽혔다.  9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차이잉원 총통은 37위에 올랐다.  포브스지는 차이 총통의 리더십이 코로나19를 막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포브스지는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접촉 추적 프로그램을 초기에 구현했다며 “글로벌 모델로 간주된다”고 평했다.  차이 총통은 대만의 생명공학, 국방, 그린에너지산업의 촉진을 통해 대만을 세계 경제에서 꼭 필요한 부분으로 만들고자 노력했다고 포브스는 밝혔다.  한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20년 대만에서 핫한 구글 검색어 TOP 10! 한국 드라마 2개나 10위권에!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구글이 지난 9일 2020년 검색어 순위를 발표한 가운데 대만에서는 어떤 검색어가 상위권에 올랐을까? 

대만,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지침 강화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으로 온 이주 노동자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지침이 강화됐다.  9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대만으로 이주한 노동자들은 14일간의 격리를 완료한 뒤 7일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나 개인 방에서 머물러야 한다고 밝혔다.  고용주와 중개인은 이주 노동자가 7일 동안 머무를 장소에 관한 정보를 노동부에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대만 규정에 따라 이들은 14일 격리 후 7일간 하루 두 번 체온을 측정하고 외부에 있을 때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이러한 규정 도입의 배경에는 지난주 인도네시아 여성 확진 관련 논란 때문이다.  이 노동자는 격리 후 47명의 다른 노동자들과 기숙사에 머물렀고, 고용주의 요청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다가 확진됐다. 이어 같은 방에 머물던 또 다른 인도네시아 이주 노동자도 며칠 후 양성 반응이 나왔다. 지휘센터는 두 사례 모두 해외유입 사례로 분류하고 두 사람 간 감염은 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해당 기숙사가 격리 후 7일 기간인 자가건강관리를 위한 대만 당국의 요건에 부합하는지 의문이 제기됐고, 결국 지휘센터는 이러한 새로운 요건을 도입했다.  이 기간 동안 고용주나 중개인이 이주 노동자의 거주지를 신고하지 않거나 허위 정보를 신고한 경우 3천~15만 대만달러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생선, 이런 부위들은 적게 먹어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생선은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이런 맛 외에도 생선은 단백질, 비타민D, 셀레늄 등의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방 함량이 그렇게 높지 않아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다. 

대만서도 애플워치 심전도(ECG) 측정앱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도 애플워치의 심전도(ECG) 측정이 가능한 앱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대만 군수공장서 알루미늄 폭발 사고로 3명 전신 화상

TVBS 보도 화면[유튜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국방부 군비국 205군수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났다고 국방부가 9일 밝혔다. 국방부는 오늘 아침 9시 30분 205공장에서 알루미늄 분말 (미립자) 연소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며 현장에서 루 사관장(45), 왕 중사 (20) 등 3명이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들의 화상은 육안으로 확인 당시 2-3도의 화상을 입었으며 화상 부위는 신체의 40-60%라고 국방부는 전했다.  이들은 현재 가오슝 이다병원 등에서 치료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는 대만산 톈궁(天弓)-2 미사일의 혼합물 관련 작업을 하다가 발생했다.  현재 국방부는 전담반을 꾸려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일본인 2명, 대만인 11명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혐의로 검찰에 기소돼

  [픽사베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일본인 2명과 대만인 11명이 대만에서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8일 검찰로부터 기소됐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류군의 횡설수설] 대만 길거리 매대에서 판매되는 돼지고기는 대만산이다?

돼지들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지금 돼지고기 때문에 난리도 아니다. 대만 정부가 미국산 돼지고기 수입을 허용키로 하면서 성장촉진제로 알려진 락토파민이 함유된 돼지고기가 수입될 것이기때문이다.  미국산 돼지고기는 내년부터 대만에 수입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적지 않은 대만인들이 우려를 표출하고 있다. 돼지고기는 이미 정치적 논쟁거리로 급부상했다. 돼지고기가 서민들이 즐겨 먹는다는 정치인들의 말장난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는 모양새다. 식품 안전 문제에 대해 그 만큼 대만인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방증일 수도 있겠다 싶다.  많은 이들은 미국산 돼지 대신 대만산 돼지고기만 먹겠다고 한다. 지인부터 모르는 이들까지 여러 대만인들에게 물어봤다. 대부분은 대만산 토착 돼지고기가 대부분 시중에 유통되고 있으며 수입돼지는 거의 없다고 알고 있었다.  과연 그럴까? 락토파민 돼지고기를 먹지 않고 내년부터 채식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대만 어르신의 말이 떠올랐다. 이상하게 어르신들은 모르는 사이임에도 외국인인 날 붙잡고 이런 이야기를 참 많이 하신다. 내가 너무 쉬워 보이나.  어르신: 돼지고기 먹는가?  나: 먹지요. 앞으로 좀 줄여서 먹으려고요.  어르신: 일본인인가? 홍콩인?  나: 저 한국인입니다. (성조와 발음이...) 어르신: 한국 드라마 보니 한국인들은 삼겹살을 먹는 것 같던데... 한국에서 파는 돼지는 다 한국산인가 봐?  나: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만도 돼지고기를 예전부터 수입했다는 기사가 있던데요.  어르신: 아니야. 내년부터 수입하지. 미국 돼지를 말야.  나: 미국 락토파민 돼지 말고 옛날부터 돼지고기를 수입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르신: 아니야. 그건 자네가 외국인이기 때문에 잘 몰라서 그런거야.  어르신은 그러면서 현 정부가 큰 실수를 했다며 구구절절 이야기를 하셨고, ...

타이베이 시내버스에서 바지 내리고 볼일 본 할머니⋯얼마나 급했길래

  타이베이 시내버스 299번 버스 내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 시내버스 안에서 바지를 내리고 볼일을 본 할머니가 대만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QS 아시아 대학 순위서 대만대 19위, 타이베이과기대 11계단 약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영국 교육정보기관이 최근 발표한 2021년 아시아 대학 순위에서 국립대만대학교가 19위에 올랐다.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19위에 오른 대만대학교가 대만 소재 대학교들 중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대만대학교는 지난해 순위에서 20위를 차지했다.  국립칭화대 33위, 국립청궁대 42위, 국립자오퉁대 46위, 국립대만과기대 48위에 올라 대만소재 5개 대학이 50위 안에 들었다.  그 뒤로 국립대만사범대 61위, 국립중앙대 67위, 국립중산대 73위, 타이베이과기대 88위, 타이베이의학대 90위, 국립정치대 95위에 올랐다.  올해는 타이베이과기대의 약진이 돋보인다. 지난해 95위를 차지한 타이베이과기대는 올해 무려 11계단이나 상승했다.  타이베이과기대는 최근 성과가 개선되고 있다며 처국작 연구 확대가 순위 향상의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중국 저장에서 돌아온 대만인, 격리 12일째 코로나19 확진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추가되었다며 그중 중국에서 대만으로 돌아온 대만인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휘센터 좡런샹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719번 확진자가 중국 저장(浙江)에서 대만으로 돌아온 50대 대만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올해 9월 업무 차 중국으로 갔다가 일을 마치고 11월 22일 대만으로 돌아왔다.  그는 귀국 3일 전 중국 저장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코로나19 핵산 검사 증명서를 제출한 뒤 대만으로 돌아와 격리를 위해 방역호텔에 머물렀다.  격리 기간 중 12월4일 오힌과 발열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다음날 검사를 받은 뒤 확진됐다.  검사에서 시티(Ct)값은 15로 나왔다고 대변인은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대만에서 그와 접촉한 사람은 모두 방역 장비를 갖추고 있어 추가 격리자는 없다고 했다.  장 대변인은 그를 대상으로 재검을 실시한 결과 시티값이 17이 나왔다면서  혈청항체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던 것은 그가 코로나19에 막 감염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확진자가 해외 또는 대만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대만에서 그가 머물던 방역호텔은 1인 1실 기준이기에 대만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낮다고 덧붙였다.  장 대변인은 그러면서 719번 확진자의 바이러스를 베양해 중국의 균주와 비교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른 확진자는 인도네시아 국적의 여성으로 발표됐다. 

중국 네티즌들 SBS'런닝맨'에 대만 국기 나왔다며 '분노'

  부루마블에 중국과 대만이 나란히 있어 중국 네티즌들이 격하게 분노했다[웨이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인기 절정의 예능프로그램이자 한류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는 SBS '런닝맨'이 중국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서 음주운전 사고로 사망한 대만인 유학생 관련 청와대 청원에 답한 경찰청, 그리고 부모의 반응

  서울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사망한 대만인 유학생 고 쩡이린 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11월 6일 한국에서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진 28세 대만인 유학생 사건이 대만 전역에 알려진 가운데 청와대 국민 청원이 정족수를 넘자 청와대 대신 한국 경찰청 차장이 회답해 대만인들과 대만 언론들의 관심이 쏠렸다. 

런닝맨? 2살 배기 대만 어린이, 부모 몰래 집 뛰쳐나와 5-6km 달려가

  파출소에서 과자를 먹고 있는 집나온 2살 아이 [르난파출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두 살짜리 어린이가 홀로 집을 나와 5-6km의 거리를 달려간  사실이 대만 언론들을 통해 6일 보도됐다. 

대만을 한눈에! 지표를 통해 본 대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인터넷에 대만의 세계적 지위를 알려주는 게시물이 유포되어 많은 대만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국방부, "대만, 2021년 80억 달러 규모의 무기구매안 2건 있다"

  장저핑 대만 국방부 부부장[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2021년 미국으로부터 약 80억 달러 규모의 무기 구매안이 2건 있다고 장저핑(張哲平) 국방부 부부장이 7일 입법원(국회)에서 밝혔다. 

8초간 격리지 이탈한 필리핀 노동자, 벌금 10만NTD 부과 받아

  [픽사베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남부 가오슝(高雄)에서 한 필리핀 국적의 이주 노동자가 격리 중 격리지를 이탈해 벌금 1만 달러를 부과 받았다. 

타이베이시장, "타이베이서 코로나 확진시 단체식사 금지 등 엄격한 방역 조치할 것"

  커원저 타이베이시장[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커원저(柯文哲) 타이베이시장은 6일 타이베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사례가 발생할 경우 사람들끼리 그룹을 지어 식사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 엄격한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단언했다. 

시먼역에서 마스크 안 낀 30대의 최후

  마스크 안 끼고 경찰에 대든 남성이 경찰들에 의해 제압당하고 있다[이티투데이 영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 시먼(西門)역에서 한 남자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지하철역에 들어왔다가 경찰에 봉변을 당했다고 6일 이티투데이 등이 뒤늦게 보도했다.  지난 1일 저녁 8시경 주(朱, 36)모 씨는 타이베이 시먼역으로 들어와 마스크를 끼지 않은 채 지하철을 타려고 했다.   역무원은 그에게 마스크 착용을 요구했고, 주 씨는 이어 역무원의 태도가 불손하다며 심하게 불평을 했다.  결국 경찰이 달려 왔고, 말이 통하지 않는 주 씨에게 경찰은 방역정책에 협조하지 않으면 법을 위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화가 난 주 씨는 경찰을 미는 등 상식 밖의 행동을 했다.  경찰은 즉시 그를 제압하고 시먼역 6번 출구 앞으로 끌어내 경찰서로 연행했다.  시먼역 6번 출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한국인을 비롯해 전세계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으며 시먼딩을 방문하면 한 번쯤은 지나가는 곳이다. 

6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사례 22건...그중 20명이 인도네시아인

  2020.12.6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 [자유시보 유튜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누적 감염사례가 700건을 돌파했다.  6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22건이 늘었다고 밝혔다. 모두 해외유입으로 분류됐다. 현재까지 대만은 모두 7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 22명 중 20명이 인도네시아인, 나머지 2명이 인도네시아인이라고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이 밝혔다.  대만에서는 인도네시아에서 유입된 확진사례가 계속 늘고 있다.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검역기간이 거의 끝나갈 무렵 실시된 검사에서 인도네시아 이주 노동자들의 감염사례가 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확진자 135명 중에서 무려 93명이 인도네시아 국적자로 이들로 인해 검역소 및 병원 병실에 상당한 압력을 주고 있다고 지휘센터는 밝혔다.  지휘센터는 지난 11월 27일 검역소에 머물고 있단 인도네시아인 939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23명이 확진됐다.   11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642명의 인도네시아 근로자가 대만으로 들어왔으며 그중 17명이 확진됐다. 

대만 북동부 루이팡-허우통 구간 철도 복구작업 지연⋯빨라야 13일 운행재개할 듯

  현장 시찰 중인 교통부장 [교통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동부 지역 대만 철도가 산사태로 운행이 중단되어 복구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대만 정부는 당초 예상보다 더 걸려 가장 빠르면 13일에서야 운행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대만, 내년부터 외국인거류증(등록증) 번호 재발급 예정

  외국인등록증 격인 대만 거류증[위키피디아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외국인 거류 번호가 대만인 신분증과 동일한 형식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일본인 우주비행사, 트위터에 대만 가오슝, 타이난 야경 올려

  우주비행사 노구치 소이치씨가 올린 대만 가오슝, 타이난 야경[트위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일본인 우주비행사 노구치 소이치가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가오슝(高雄)과 타이난(台南)의 야경'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대만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대만 정부, 홍콩인들에 대한 입국 절차 간소화 추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정부가 홍콩인들에 대한 입국 절차를 간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대만철도, 루이팡(瑞芳)-허우통(猴硐) 구간 '산사태'로 나흘간 운행 중단⋯열차 정차 안했으면 대형사고 날 뻔

  산사태 현장 항공사진[교통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4일 오전 8시 30분경 대만 철도 북부지역 루이팡(瑞芳)과 허우통(猴硐) 구간 시정선(西正線)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철도 운행이 중단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미국서 거미 물려 대만 온 프랑스인 코로나 확진...4일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4일 대만의 코로나19 확진사례 4건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모두 해외유입으로 1명이 인도네시아에서, 나머지 3명은 미국에서 대만으로 왔다.  대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691명으로 늘었다.  그중 주목 받은 확진자가 있었다.  689번 확진자로 구분된 40대 프랑스 남성이었다.  그는 업무 차 11월 23일 미국으로 향했다. 미국 체류시 독거미에게 물려 27, 28일 현지 병원을 찾은 뒤 30일 대만에 입국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그는 미국에서 두 번의 치료를 받았지만 대만에 와서도 박쥐에 물린 부위가 호전되지 않았다.  대만 당국은 11월 30일과 12월 2일 치료 준비에 들어갔고, 2일 격리 검사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다음날인 3일 그에게서 후각과 미각 상실 증상이 나티났다. 이어 코로나19검사에서 확진 판정이 나왔다. 

SEMI, "글로벌 반도체제조장비 보고서 대만 2위, 한국 3위"

  반도체 생산 설비 [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SEMI국제반도체산업협회가 3일 올해 3분기 글로벌 반도체제조장비 보고서(Worldwide Semiconductor Equipment Market Statistics Report,WWSEMS)를 발표해 대만이 2위에 올랐다고 대만 공상시보 등이 4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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