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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미얀마 학생 대표들, 쿠데타 군부 향해 아웅산 수지 석방 촉구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 거주하는 미얀마 학생들이 9일 타이베이에서 아웅산 수지를 석방하고 정부를 원래대로 복원할 것을 척구했다. 

대만 타이베이시 골목서 고교생 갑자기 쓰러져 사망

[구글맵]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시에 거주하는 한 고등학생이 길에서 갑자기 사망했다. 

춘절연휴 앞둔 9일 대만서 코로나19 대만내사례 1건 등 5건 추가돼

  대만 타오위안병원 군집사례 감염도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춘절 연휴를 앞둔 9일 대만에서 코로나19 대만내사례 1건 등 모두 5건의 신규 사례가 추가됐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이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 "새해에 대만인들에게 축복을"

  프란체스카 교황과 리시밍 대사[주바티칸대만대사관 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프란치스코 교황이 현지시간 8일 신년 하례식에서 각국 대사들과 새해 축복을 나누었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리스밍(李世明) 주바티칸 대만대사는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을 대신해 프란치스코 교황을 맞이해 새해 인사를 나누었으며 교황은 대만 국민을 위해 기도하며 축복하겠다고 말했다.  바티칸은 대만의 유일한 유럽 수교국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교황은 올해 사절단 만남을 대사들만 만나기로 변경하는 한편 넓은 홀에서 개최했다. 백신을 두 차례 접종한 것으로 알려진 교황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나타났다.  교황은 최근 좌골신경통으로 인해 공개 행사를 취소한 바 있지만 이번 하례식 만큼은 교황이 직접 2시간 동안 주재했다.  리스밍 대사는 교황이 활기차고 세계 현 상황을 충분히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황은 연설에서 건강, 환경, 정치의 세 가지 위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2020년을 '절망적'인 한 해라며 코로나19는 인간의 이기삼과 낭비의 문화가 지배하는 삶의 방식에서 비롯됐다고 했다.  신문은 교황이 정치적 위기에 대해 언급할 때 민주적 가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고 전했다.  교황은 그 예로 최근 발생한 미얀마에서 발생한 쿠데타를 언급하면서 쿠데타가 미얀마의 민주화의 길을 방해했다고 말했다.  교황은 리스밍 대사 및 다른 대사들을 영접하면서 정치에 대해 논하면서 민주적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교황은 비오 12세 전 교황의 1944년 크리스마스 연설을 인용해, 민주주의는 자신에게 적용되는 규범과 제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표현할 권리가 있다며 반체제가 아닌 상호 존중이라고 강조했다.  교황은 또 종교의 자유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종교의 자유가 가장 기본적인 인권이며 이는 정부...

9일 새벽 대만 동부 해역서 지진 두 차례...재난경보는 ‘깜깜 무소식’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동부 해역에서 9일 새벽 지진이 두 차례 발생했다고 대만 중앙기상국이 밝혔다.

3세 아동 보모에 의해 살해? 부검 결과, 장파열 및 뇌출혈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2020년 9월 대만 북부 지룽(基隆)시에서 3세 남아가 보모(베이비시터) 류(劉)모씨와 함께 있던 중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아이를 돌보던 보모는 아이가 사망 전에 열이 났다고 주장했다.  7일 중국시보 등은 이 아이에 대해 부검 결과 및 법원이 보모 남편에 대해 구금을 판결했다고 보도했다.  부검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의 내장이 파열되고 뇌출혈이 발생했다.  지난해 9월 25일 오후 3시 지룽시 경찰은 보모 류 씨로부터 아이가 자고 있어 깨웠지만 깨어나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첫 조사를 진행한 경찰은 머리에 오래된 상처와 종아리에 멍이 든 것을 발견했다. 류씨는 아이가 공원에서 놀다가 넘어져서 다친 것이라고 진술했다.  그는 또 "아이가 열이 난지 사나흘이 흘렀지만 건강보험카드도 없고 부모와 연락이 닿지도 않다보니 병원에 가는 것이 늦어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류 씨는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아이를 때렸다고 시인해 구금됐다.  검찰은 보모와 휴대전화로 대화한 기록 등을 토대로 보모의 남편도 사건에 연루됐다고 판단했다.  보모는 그의 남편에게 '(아이의) 어머니가 유모 비용을 주지 않았으니 그에게 탕(수프)만 먹이겠다"고 메시지를 보낸 것이 확인됐다.  검찰은 류씨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지난해 말 법원에 구금을 신청했다. 그리고 류씨와의 대화내용을 근거로 뒤 류씨 남편에 대해 구금을 신청했다.  지난 5 일 법원은 구금을 허가한다고 판결했다. 보모는 지난해 5월 20일부터 아이를 돌보기 시작했다.  아이의 부모는 지룽의 한 사원 근처에서 장사를 하고 있다. 부모는 일이 너무 바빠서 아이를 돌볼 겨를이 없었다.  아이의 부모는 8월 25일에 아이를 데리러 갈 예정이었으나 바쁜 장사 탓에 9월 25일로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9월 25일은 아이가 사망한 날이다....

[류군의 횡설수설] 대만 지진시 휴대전화에서 울리는 '국가급경보'가 불편한 이유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7일 새벽 1시 36분 대만 동부 이란현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영화, '분노의 질주' 대만판? 대만 여성, 고속도로 고속 역주행...경찰 부랴부랴 체포

고속도로를 100km 넘는 속도로 역주행하는 황모 씨의 은색 승용차[대만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고속도로에서 여성 운전자가 고속으로 역주행을 해 대만 언론들의 관심을 끌었다. 

트와이스 쯔위(子瑜) 아빠, 인스타그램에 모습 드러내...대만인들, "국민장인! 너무 젊어요"

중화권 연예인 타오징잉이 올린 등 긁어주는 쯔위 아버지 모습 [인스타그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화권 유명 가수이자 프로그램 진행자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타오징잉(陶晶瑩)이 한국 여자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의 '쯔위'(子瑜)의 아버지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폭스콘 궈타이밍(郭台銘) 전 회장 11세 딸 연예계 데뷔할까? 블랙핑크 춤 과시해 화제

  [TVBS 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아이폰 위탁생산업체 폭스콘(훙하이)그룹 창시자인 궈타이밍(郭台銘, 70) 전 회장의 딸 뉴뉴(妞妞)가 블랙핑크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궈 회장 부인 쩡신잉(曾馨瑩, 46)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와 언론들의 주목을 받았다. 

국민당으로 돌아간 유명 언론인, 당 경선 출마 의사 밝혀

   자오샤오캉 [TVBS방송 프로그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언론인으로 잘 알려진 자오샤오캉(趙少康) 중광(中廣, 중국라디오방송공사) 회장이 지난 2월 1일 국민당에 입당한 데에 이어 국민당 경선에 참가해 2024년 실시되는 총통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대만 주요 음료브랜드 10곳이 사용한 일회용품 연간 6천 미터톤 넘어

  [ingimage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내 주요 음료 브랜드 10곳이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과 종이 식기가 연간 6천 미터톤이 넘는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전했다. 

대만 네티즌들, “다시 유치원생이 되고파”

대만 유치원교사[인스타그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다시 유치원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대만의 많은 네티즌들이 한 말이다. 대체 왜 그랬을까?

대만 폭스콘, “전기차 개방형 플랫폼에 635개 업체 합류”

  류양웨이 훙하이(폭스콘)그룹 회장[비지니스 넥스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애플의 아이폰 위탁생산업체로 널리 알려진 훙하이그룹(폭스콘)이 추진 중인 개방형 전기차 플랫폼에 635개 업체가 합류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6일 보도했다.

대만서 코로나19 해외유입사례 3건 추가돼 모두 927명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방송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사례가 3건이 추가되었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7일 밝혔다. 대만에서 일어난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927명이 됐다. 

대만서 7일 새벽 규모 6.1지진 발생...경보메시지 14차례

  중앙기상국 캡처

과거 한궈위(韓國瑜) 가오슝시장에게 눈뒤집은 20대 여성 시의원 파면 투표 실시...반대표 기준 넘지 못해 파면 취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무소속 황제(黃捷, 28) 가오슝(高雄)시의원의 파면 투표가 6일 실시됐다.

2020년 동성부부 이혼, 전년보다 237.27% 증가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20년 동성부부의 이혼이 전년보다 24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하는 원숭이? 사무실에 앉아 사색 중인 대만원숭이 사진 화제

  중산대 통신연구소 사무실에 앉아있는 대만원숭이 [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원숭이가 대만 가오슝시(高雄市) 국립중산대학교(國立中山大學) 사무실에 들어와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페이스북에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대만서 코로나19 병원군집사례 20건으로 늘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 확진사례가 대만내 사례 1건 등 모두 4건이 추가됐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5일 밝혔다.  대만에서 코로나19 확진사례는 모두 923건이 됐다. 

[류군의 횡설수설] 대만 타이베이에서 세상에서 가장 느린 동물을 만나다

대만 타이베이에서 세상에서 가장 느린 동물을 만나다 '나무늘보'가 가르쳐준 '느림’

대만, 본격 인터넷전문은행 시대 개막...두 번째 인터넷은행 '라인뱅크' 영업허가

  라인뱅크 [홈페이지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인터넷 전문은행인 '라인뱅크'(LINE Bank)가 곧 론칭될 예정이라고 대만 경제일보 등이 5일 보도했다. 

가이아나에 대만대표처 설립, 발표 하루 만에 중국의 압력으로 무산

  어우장안 대만 외교부 대변인 [중국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남아메리카에 위치한 주권국가 가이아나에 대표처를 설립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이 계획이 무산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5일 보도했다. 

대만도 '코백스'로부터 코로나19 백신 130만여회분 공급 받는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도 국제 백신 공동구매 배포 조직인 ‘코백스 퍼실리티’로부터 공급 받을 예정이라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 좡런샹 대변인이 4일 밝혔다. 

대만 여성, 자가격리中 의사 애인 집으로 불러 이틀밤 보내

  내용과 무관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중(台中) 난툰구(南屯區)에서 자가격리 중인 여성이 의사인 남자친구를 집에 불러 이틀 연속 밤을 보냈다고 대만 언론들이 4일 보도했다. 

대만 중학교 女교장, 교내에서 2번이나 만취해 대(大)자로 뻗어 논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장화현에 있는 차오후(草湖) 중학교 교장이 두 번이나 술에 만취한 채 학교에서 소란을 이으켜 참지 못한 교사가 언론에 폭로해 대만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대만 빈과일보 등은 저우펀메이(周芬美, 여) 차오후중학교 교장은 술을 마시고 출근해 불쾌한 술 냄새를 풍겼을 뿐만 아니라 크게 울고 불고 난리를 치는 한편 바닥에 구토를 하고, 심지어 바닥에 '대'(大)자로 누워 있는 등 교장의 품행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으로 교사와 학생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따라 교사와 학생들은 50대로 알려진 저우펀메이 교장에게 "교장이 될 자격이 없다"며 교장직에서 당장 물러나라고 요구했다.  해당 학교 교사들은 그의 18개 죄를 적은 보고서를 지난해말 교육부에 제출했다.  신문은 교장이 음주난동 사건 이외에도 직권을 이용해 학생들에게 개인 차량을 새차하도록 했고, 달걀 농장집 학생 학부모로부터 달걀 등을 무료로 제공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교장은 학교에 외부인사가 들른 날에도 교사들의 출퇴근을 감시했다며 마치 계엄령 시대의 백색테러와 같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빈과일보는 교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교장은 18개 죄에 대해 부인했다.  또한 빈과일보는 교장의 증언과 이 사실을 폭로한 교사의 증언이 다르다고 전했다.  대만 교육부 국교서는 이와 관련해 장화현 교육처에 처리를 맡긴 상태다.  천이링(陳逸玲) 장화현 교육처장은 이에 대해 조사 중이며 교사가 끝나는 대로 학교성적평가위원회에 심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우 교장은 2018년 2월 학교 교장으로 부임했다. 해당 학교 전교생은 200여 명밖에 안되는 시골 학교다.  아울러, 저우 교장은 빈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90도로 고개를 숙였다.  학교 바닥에서 술에 취해 쉬고 있는 교장선생님 [빈과일보 캡처]

대만서 코로나19 영국변이바이러스 감염 첫 사망자 나와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 영국발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첫 사망자가 나왔다. 

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초중고 겨울방학 나흘 연장

  대만 교육부 [류정엽 촬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초중고등학교의 겨울 방학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나흘간 연기된다고 판원중(潘文忠) 대만 교육부장(장관)이 3일 밝혔다. 

대만, 아시아서 민주주의 지수 1위...EIU, “대만은 아시아 민주주의의 등대”

  [류정엽 촬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2020년 민주주의 지수가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국가에 올랐다고 대만 중앙통신 등이 3일 보도했다. 

중국서 실시되고 있는 코로나19 ‘항문검사’에 대한 대만 보건 당국의 입장은...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항문을 통해 한다는 보도가 최근 들어 대만인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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