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격리하던 34세 대만 남성 숨진 채 발견...코로나19 PCR '음성'

  [언플래시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6일 자가격리 중이던 34세 대만 남성이 거주지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대만, 코로나19 확진자 쏟아진 중화항공과 노보텔에 벌금...타이베이서 술마신 중화항공 확진자 둘에 벌금 30만 대만달러

  자료사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민항국이 대만 대표 항공사 중화항공에 100만 대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7일 밝혔다. 

7일 대만 코로나19 신규 사례 5건...지역감염 0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7일 대만 코로나19 신규 사례가 5건이 추가됐다. 다행히 지역 감염사례는 나오지 않았다.  이날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5건에 대해 필리핀, 인도, 영국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1175번 확진자는 필리핀 국적의 30대 남성 선원으로 4월 20일 대만에 온 뒤 방역 호텔에서 격리한뒤 5월 5일 격리 기간 만료에 따라 회사 측에서 자비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뒤 확진됐다. 무증상이며 접촉자는 3명이다.  1176번 확진자는 필리핀 국적 20대 여성으로 일하러 4월 7일에 대만에 왔다. 입경 후 집중검역소에서 검역을 했다. 20일 격리 만기를 앞두고  실시한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22일 격리 만기 후 회사 측에서 마련한 곳에서 자주건강관리를 실시하였고 27일 자비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으며 여기서도 음성이 나왔다. 5월 5일 다시 검사를 실시하여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무증상이며 접촉자는 194명이다.  1177번 확진자는 필리핀 국적 30대 남성 어부로 23일 대만에 일을 하러 왔다. 입경 후 집중검역소에서 격리를 실시했다. 5월 6일 격리 만기 전 검사를 실시,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무증상이며 접촉자는 없다.  1178번 확진자는 대만 국적 40대 남성이다. 지난해 2월 인도로 일하러 갔다가 지난달 23일 대만으로 돌아왔다. 음성 보고서를 제출했다. 입국 후 원래 주거진에서 격리를 실시했다. 격리기간이던 4월 25일 기침, 인후통 등 증세가 나타났다. 28일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인후통이 계속되자 당국은 5일 재검을 실시했고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국은 같은 항공편에 탑승한 이들을 격리조치했으며 그외 접촉자는 없었다.  1179번 확진자는 대만국적 20대 여성으로 2019년 4월 영국에 일을 하러 갔다. 지난 4월 23일 대마으로 돌아왔다. 입경 후 방역호테에서 격리...

처음 프랑스 국회에 오른 ‘대만 국제기구 활동 지지’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프랑스 국회에서 ‘대만에 국제 기구 활동에 대한 지지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7일 전했다. 

대만 관광국, "확진자 나온 노보텔 방역호텔에 벌금 부과...방역호텔 감독 강화"

  노보텔 [야후 뉴스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중화항공과 노보텔 방역호텔 감염 사례로 인해 방역호텔에 대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일고 있는 가운데 6일 대만 교통부 관광국이 노보텔에 대해 벌금 15만 대만달러를 부과했다.

중화항공 승무원, 조종사 검역규정 강화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 대표 항공사 중화항공 조종사와 승무원이 대만에 입국할 경우 5일 동안 경리 해야 한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센터가 밝혔다. 이는 격리기간이 종전 3일에서 5일로 규정이 강화 된 것이다. 6일 지휘센터는 중화항공 승무원 규정을 변경, 바로 실시한다고 했다.  중화항공 승무원은 5일 동안 격리 후 9일 동안 건강관리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  자가격리가 끝나고도 9일간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혼잡한 지역을 방문할 수 없으며 일상 활동 및 잡촉자들을 모두 기록해야 한다.  또 이 기간 동안 코로나19 검사를 5반 받게 된다.  당일 귀국 항공편에 탑승한 승무원은 격리 대신 14일간 건강관리 규칙을 따라야 한다.  14일간 건강 관리에 들어간 이들은 집 밖에서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하루에 두 번 체온을 확인하는 한편 대규모 모임과 외식을 피하는 것이 포함됐다.  이들은 대만 귀국 7, 14일째 코로나 검사를 받게 된다.  지휘센터는 중화항공 이외의 기타 항공사 검역 규정은 종전대로 3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타항공사에서 군집감염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중화항공에게만 적용되는 새 규정은 최근 2주 동안 조종사 11명, 승무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조종사 가족 8명도 확진자가 됐다.  중화항공 감염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타오위안 공항 인근 방역호텔에서 6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이들은 중화항공 사례 일부와 연관이 있다고 지휘센터는 밝혔다.

집에서 격리한 타이베이 지역감염 확진자, 이장은 통보 못 받았다...격분한 타이베이시장, "중앙정부, 공황(恐慌) 조성했다"

  타이베이시 다안구 청궁궈자이 [내정부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화항공 노보텔 집단 감염사례로 대만이 긴장 형국에 들어선 가운데 타이베이시 다안구(大安區)에 있는 청궁궈자이(成功國宅) 거주자가 확진자가 나왔음에도 중앙정부가 이를 마을 이장(동장 급)에게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시끌시끌하다. 

대만, 코로나19 백신접종 대상자 65세로 확대...한국 질병관리본부 통계 “AZ백신, 60세 이상 86% 예방”도 언급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가능 대상자가 확대됐다. 

대만, 저출산 극복 위해 출산휴가 및 무료 검진횟수 확대

  쑤전창 행정원장[위키피디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인구절벽 저출산 위기를 겪고 있는 대만이 자구책으로 무료 검진 횟수와 출산 휴가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6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자, 지역사례 1명 포함 13건 추가

  천스중 위생복리부장[방송화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6일 대만에서 13건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사례가 나왔다. 

대만 언론,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TSMC에 차량용 반도체 공급 요청...대만이 한국 이겼다"

  류더인 TSMC 회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성윤모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4월 30일 TSMC에 한국 자동차 반도체 공급 지원 요청을 공식 문서로 TSMC에 했다고 대만 자유시보, 빈과일보 등이 반도체 업계 및 관계자들을 인용해 전했다. 

대만, 인도 여행경보 최고 단계 격상에 전세기 마련 중...인도주재 대표처 직원도 코로나19 감염

  자료사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인도에 대해 여행경보를 최고 단계로 올리는 한편 인도 거주 대만인들을 위해 전세기를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여성, 뉴욕에서 망치로 묻지마 폭행 당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 뉴욕 맨하탄에서 현지시간 2일 오후 8시 40분 대만 여성이 길을 가다 아프리카계 여성으로부터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미국 언론들을 인용해 전했다. 

5일 대만 코로나19 지역감염사례 없이 확진자 7명 늘어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5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코로나19 확진사례가 7건 늘었다고 발표했다.  다행히 지역감염사례는 없었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장관)은 7건은 필리핀(1건), 인도네시아(4건), 일본(1건), 미국(1건) 사례라고 밝혔다.  1155번 확진자는 필리핀 국적 20대 여성으로 20일 대만에 왔다가 감염됐다. 검역기간 만료를 앞둔 3일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무증상으로 접촉자는 없었다.  1156번 확진자는 인도네시아 국적 30대 남성으로 20일 대만에 온 뒤 집중 검역소에서 검역을 했으며 검역기간 만료를 앞둔 3일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무증상으로 접촉자는 없었다.  1157번 확진자는 일본 국적 40대 남성으로 4월 28일 대만에 도착 당시 무증상이었다. 방역호텔에 머물렀으며 2일 목이 간지럽고 근육이 쑤시는 증상이 생겨 검사를 받은 뒤 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접촉자는 1명이다. 1158번 확진자는 대만 국적 20대 남성으로 지난해 9월 미국에 일을 하러 갔다가 올해 3월 23일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적이 있다. 4월 11일 대만에 돌아왔다. 그는 입국 후 자발적으로 미국에서 확진된 사실을 공항 및 집중 검역소에 알렸고 두 차례에 걸쳐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12일 방역호텔에서 격리를 했다. 26이 검역기간 만료됐고, 출근을 이유로 3일 직접 병원을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은 뒤 확진됐다. 접촉자는 8명이다. 1159, 1160은 인도네시아국적 20대 여성과 10대 남성으로 21일 대만에 왔다. 입경 후 집중검역소에서 격리를 했다. 4일 격리 해제를 앞두고 검사를 받은 뒤 양성 판정을 받아싿. 모두 무증상이며 접촉자도 없다.  1161번 확진자는 인도네시아 국적 10대 남성으로 21일 대만에 왔다. 입경 후 집중검역소에서 격리를 실시했고, 격리해제를 앞둔...

대만 군함, 일본 군함과 함께 중국 군함 추격 사진 공개돼

  [플라넷랩스 트위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군함이 일본 군함과 함께 중국 군함을 추격하는 모습이 담긴 위성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2021년 3월 대만 파인애플을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 TOP10!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21년 3월 대만 파인애플을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 TOP10! 1위. 홍콩 (1768톤) 2위. 일본 (1719톤) 3위. 중국 (810톤) 4위. 싱가포르 (239톤) 5위. 캐나다 (67톤) 6위. 한국 (52톤) 7위. 태국 (34 톤) 8위. 말레이시아 (13톤) 9위. 미국 (11톤) 10위. 호주, 독일(각 2톤)

중국서 금수 당한 대만 파인애플, 3월 날개 돋친 듯 팔려... "홍콩 수출 전월대비 136배 ↑ 일본 앞질러...한국도 6위"

  대만 파인애플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이 올해 3월부터 대만 파인애플에 대해 수입을 금지한 가운데 다른 국가에서의 대만 파인애플 수입은 부쩍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지난 2월 26일 대만산 파인애플에서 해충 따위가 발견됐다며 대만 파인애플 수입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중국은 대만 파인애플의 주요 수입국이었기에 발등에 불이 떨어진 대만은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대만 농업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중국은 파인애플 수출 전체 물량의 97%를 수입했다.  이로 인해 '하나의 중국'을 거부한 차이잉원 총통과 우자오셰 외교부장(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해시태그를 이용한 "자유파인애플" 캠페인을 벌이며 대만산 파인애플 판로 개척에 나섰다.  이 덕분에 3월 2일까지 여러 회사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는 선주문이 쇄도하면서 주문 물량만 4만1687톤에 이르렀다. 이는 중국 수출량을 초과한 주문량이다.  천즈중 농업위원회 주임(장관 격)은 대만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를 포함한 새로운 해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고, 이틀 뒤 그는 일본이 대만 파인애플을 6천200톤을 선주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일본이 대만 파인애플을 수입한 이래 가장 많은 주문량으로 알려졌다.  일본은 3월 대만 파인애플 1719톤을 수입했다.  눈여겨 볼 점은 홍콩의 3월 대만 파인애플 수입량이었다. 홍콩은 1768톤을 수입했다. 이는 미화 215만 달러에 달한다.  홍콩은 지난 2월만 해도 대만산 파인애플을 13톤밖에 수입하지 않았다. 한달 사이 136배가 증가한 것이다.  또한 지난해 동기 대비로 비교해도 22배가 증가했다. 3월 홍콩의 대만산 파인애플 수입량은 80톤에 불과했다.  이렇게 3월 대만 파인애플 수출은 홍콩, 일본 순이었다.  그리고 세 번째 수출국은 아이러니하게도 중국이...

태국서 코로나19 감염된 채 귀국한 대만사업가, 대만입국해 논란...당국, “음성 확인서 위조” (종합)

  자료사진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 대만 사업가가 태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다음날 대만으로 돌아왔다고 대만 언론들이 3일 보도했다.  대만은 지금 지역내 감염사례가 항공사 및 방역호텔 중심으로 발발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사례 8건 추가...지역감염사례로 항공사 조종사, 승무원 각 1명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4일 대만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8건이 추가됐다. 그중 지역감염사례가 2건이 발생했다. 

경찰국장들 참석한 의용경찰 만찬에 '바퀴벌레' 테러

  바퀴벌레로 뒤덮인 연회장 바닥 [중앙통신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경찰국장들이 참석한 만찬에 바퀴벌레 테러사건이 발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4일 보도했다. 

벨로루스 남성, 신베이 10층 발코니서 흡연하다 추락해 사망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동유럽 벨라루스 국적의 남성이 아파트 발코니에서 담배를 피우다 아래로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대만 이티투데이 등이 보도했다.  그는 2일 오전 신베이시(新北市) 완리(萬里)에 위치한 한  아파트 10층에서 떨어졌다.  경찰은 이 남성은 지룽(基隆)창겅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남자가 34세 벨로루스 국적의 공연 예술가라며 이 건물 10층에 혼자 살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의 집 발코니 바닥에서 담배꽁초가 발견됐다.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타인의 개입은 배제됐다.  경찰은 더 조사가 필요하다면서 우연히 건물에서 떨어졌다는 것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대만, 인도서 대만으로 오는 외국인에 입국 금지 조치...거류허가자는 제외

  [펑촨메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하고 있는 인도에서 대만으로 입국하는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한다. 

북부 TSMC 확장 공사현장서 사고로 20대 여성 숨져

  건설 현장 [이티투데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대표 반도체업체 TSMC의 북부 신주 바오산(寶山) 1기 확장 공사 현장에서 여성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3일 보도했다. 

중국 아이, 극장에서 스크린과 ‘담판...”아무도 말리지 않았다”

  스크린과 싸우는 중국 어린이 [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에서 한 아이가 영화관의 스크린을 발로 마구 걷어차 논란이 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3일 전했다. 

3일 대만 지역감염사례 2건 또 발생...해외유입사례 6건 추가

  3일 기자회견 중인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장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 지역감염사례 2건이 또 추가됐다. 중화항공 조종사와 노보텔 방역호텔 집단감염 사례다. 이 사례 감염자는 26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2명, 타이베이 이동동선 공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화항공 조종사 및 노보텔 방역호텔 군집 감염으로 2일 확진자 4명이 나오면서 이들이 이동한 곳이 타이베이, 신베이시(新北) 싼충(三重), 타오위안(桃園), 윈린(雲林), 자이(嘉義) 등 5개 지역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타이베이시에서 확진자들의 이동 동선이 공개됐다.  노보텔 직원 1129의 가족인 1134번(30대 남성), 1136번(30대 여성) 확진자가 타이베이시의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했다.  1134번 확진자는 4월 27일 254번 버스를 탑승했다. 오후 12시 20분 타이베이시 7-11(세븐일레븐) 징푸(京復) 지점에 들러 현금을 인출한 뒤 떠났다. 그 뒤 바레(巴雷)인도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뒤 오후 2시 50분 672번 버스를 탔다. 28-29일 오후 12시 50분과 밤 10시 50분에는 262번 버스를 타고 집과 회사를 오갔다.  1136번의 이동 경로에 대해서는 조사 중이다. 26-28일 집과 회사를 오갔다.타이베이 MRT를 이용했다. 딩시(頂溪), 구팅(古亭), 시먼(西門)역을 지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그리고 청두로( 成都路)에서 셴서궁(先嗇宮)까지 걸었다. 26일 밤에는레스토랑(72度C舒肥健康餐)에 갔다.  그가 이용한 3개 지하철 역은 모두 유동 인구가 큰 곳이다. 구팅은 그린라인과 오렌지라인 환승역, 시먼은 그린라인과 블루라인 환승역으로 접촉 범위가 상당히 클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타이베이MRT는 2일 실제 확진자가 타이베이MRT를 이용했음을 밝혔다. 타이베이MRT는 관련 역과 차량에 대한 소독 작업을 완료했으며 운행 전 후 및 운행 중 매 8시간 마다 MRT차량에 대한 소독 작업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3일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1136번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대해 다시 정리해 발표했다. 

대만 위생복리부장, "지역사회 감염 직전에 있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화항공 조종사 및 노보텔 방역호텔 군집 사례가 24건에 달한 가운데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장(장관)은 3일 오전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족 내에서 긴밀한 접촉으로 감염된 사례지만 지역사회 감염에 매우 가깝다며 지역사회 감염 직전에 있다"고 말했다. 

타이베이시, 당분간 방역 등급 상향 조정 안 한다

  황산산 타이베이 부시장 [이티투데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화항공 및 노보텔 방역호텔 군집 감염에 2일 4건의 확진자가 추가되어 타이베이시의 자가격리자 수가 252명으로 늘은 가운데 타이베이시는 기자회견을 열고 방역 등급조정에 대해 3일 오전 발표했다.  황산산(黃珊珊) 타이베이 부시장은 당분간 방역 수준을 높이지 않겠다고 밝혔다.  황 부시장은 현지 감염원을 알 수 없는 사례가 없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말했다.중앙정부 기준 3단계 중 1단계의 기준에 부합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어 가을, 겨울 방역 프로그램을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중앙전염병지휘센터의 가을 · 겨울 방역 대책은 의료 · 대중 교통 · 생활 소비 · 교육 · 학습 · 전시 · 게임 · 레저 · 엔터테인먼트 · 종교 · 공공 기관 등 8 개 부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규정하고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최소 3천 대만달러에서 최대 1만5천 대만달러(6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야외 장소 및 공공 모임 장소의 경우 사회적 거리가 유지되도록 총 인원수를 통제해야 한다.  한편, 노보텔 방역호텔 직원 1129반 확진자 가족 1134번, 1136번 확진자는 타이베이시 262, 254, 672번 버스를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베이시, 자가격리자 급증에 방역단계 상향조정 고려

  [야후뉴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는 자가격리자가 급증한 데이 방역 단계 상향 조정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21일 저녁 커원저 타이베이 시장은 타이베이시에서 자가격리자수가 252명에 달한다며 격리자수가 코로나19 발발 이래 가장 많다고 밝혔다.  커 시장은 다음날 방역 단계를 올릴 지 여부와 구체적인 조치에 발표한 예정이라며 현 단계에서는 방역 상황이 불분명하다며 시민들은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타이베이시의 격리자가 급증한 것은 2일 발표된 4건의 대만 지역감염사례에서 확진자가 타이베이시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했기 때문이다. 

중국 5.1 연휴에 2.65억 인구 대이동

  광저우 남역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이 5월 1일부터 연휴에 들어간 가운데 중국 본토 전역에서 2억6천50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은 지금] 후원하기

최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