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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만서 코로나19 확진자 승무원 등 2명 추가돼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 확진사례가 두 건이 추가되면서 모두 609건이 되었다. 

대만, 12월부터 가을, 겨울 방역 대책 시행⋯"마스크 반드시 착용해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8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12월 1일부터 가을, 겨울 방역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만 건강보험료 인상된다"

  대만 건강보험카드[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지금 건강보험료(의료보험료) 인상이 진행 중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만 사람들 사이에서는 상당한 금액이 인상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미 상원의원, "대만 총통 미국에 공식 방문해야"

  팻 투미 미국 상원의원[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을 방문할 수 있도록 초청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팻 투미 공화당 상원의원은 대만과 미국 관련 가상 포럼에서 미국과 대만 관계가 강화돼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투미 의원은 "대만은 민주적 시장경제를 기반으로 한, 중국 공산당 문 앞에 있는 자유 사회"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이 다방면으로 대만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했다.  그는 그러면서 "미국도 공식적으로 차이잉원 대만 총통을 맞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양자 무역 협정(BTA)을 체결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대만과 유대를 심화시킬 것을 촉구했다.  차이 총통은 해외 순방시 여러 차례 미국을 경유한 바 있다.  하지만 중국이 대만을 자국 영토로 보는 미국과의 외교관계로 인해 차이 총통은 공식적으로 미국을 방문한 적이 없다.  투미 의원은 안보에 있어 미국은 대만의 비대칭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를 계속해야 할 뿐만 아니라 미국의 군사 훈련에 대만을 포함시키는 한편 타이베이에 있는 미국 국방무관의 지위를 장성급으로 격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만이 락토파민이 함유된 미국산 돼지고기 시장을 개방하기로 한 결정에 칭찬하기도 했다.  그는 그러면서 새로운 미국 행정부는 대만과 포괄적인 양자자유무역협정의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대만 외교부는 투미 의원의 발언에 감사함을 표하면서도 차이 총통은 현재 미국 방문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했다.  외교부는 또 모든 수준에서 양자 교류를 강화하는 것이 미국과 대만의 공동의 목표라며 실용적인 파트너십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외교부는 이어 자유무역협정 문제에 대해 대만 정부가 대만을 세계...

대만 TSMC,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시 120억 달러규모 공장 설립 ‘청신호’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대표 반도체 업체 TSMC가 미국 애리조나주에 공장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19일 대만  경제일보 등에 따르면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시의회는 TSMC의 투자계획을 이의없이 통과시켰다.  이는 120억 달러 규모의 웨이퍼 공장 건설이다.  공장 설립 계획은 5년내로 점진적으로 추진, 2024년에 가동에 들어간다.  케이트 갈레고 애리조나주 피닉스시장은 “애리조나가 첨단 제조 분야에서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TSMC는 5 월에 애리조나에 5나노 웨이퍼 팹을 건설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달 초 TSMC는 애리조나주에 자본 35억 달러 규모의 자회사를 설립했다. 그리고 투자를 본격적으로 실시했다.  신공장 착공은 2021년에, 양산은 2024년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지 일자리도 1천900여 개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피닉스시는 도로 및 수자원 인프라, 폐수 처리 시설 등을 개선하기 위해 2억5백만 달러를 투입하는 한편 TSMC와 계약 후 올해 말까지 공장 위치를 ​​추가로 결정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대만산 무인기 2024년 양산 예정”

대만산 무인기 텅윈[위키피디아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산 무인기가 2024년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대만 언론들이 19일 전했다. 

대만NCC, 친중 성향 중톈(中天) 뉴스 채널 폐쇄 결정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톈(中天) 뉴스 채널이 12월 11일경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18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대만 국가통신위원회(NCC)는 중톈뉴스 케이블 방송국에 대한 라이선스 갱신을 거부해 사실상 폐쇄 결정을 내렸다. 결정에 5개월이 넘는 검토 기간이 걸렸다.  이는 국가통신위원회가 중톈이 신청한 라이센스 갱신 신청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내려진 결정이다. 대만 통신 및 방송에 관한 서비스 규제를 위해 2006년 2월 NCC가 설립됐다.  이러한 결정에 정치적인 배경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 뉴스 방송국은 왕왕 차이나타임즈 미디어 그룹이 소유한 것으로 사실상 집권당인 민진당을 비판하고 친 중국의 목소리를 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천야오샹(陳耀祥) NCC위원장은 중톈이 규정을 반복적으로 위반한 것으로 밝혀져 이를 심의한 7명의 위원 모두가 만장일치로 라이센스 갱신을 불허했다고 밝혔다.  천 위원장은 중톈의 규정 위반에 대해 매우 명확하고 구체적인 증거가 있다며 차이잉원 정부 출범 다음 해인 2017년 이후 시청자들이 제기한 불만이 전체 불만의 30%로 급증했다고 했다.  그는 또 중톈 뉴스 부서 내부 통제가 외부의 간섭에 의한 운영으로 실패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대주주와 차이옌밍(蔡衍明) 왕왕그룹 회장 등이 뉴스 제작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개입했다고 그는 설명했다.  특히 2018 년부터 대주주와 Want Want 회장 차이 엥멩 (蔡衍明)이 방송국의 뉴스 제작에 직간접 적으로 간섭했다고 첸은 말했다. 그는 이어 중톈 뉴스가 디렉터가 없던 2018년 5개월간 왕왕그룹 차이나타임즈 그룹 추자위(邱佳瑜) 부사장이 뉴스 운영에 간섭해 '뉴스 독립'이라는 공약을 위반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러한 관행에 대한 질의나 조사를 허용하는 내부 시스템이 없다고 했다.  최근 중톈 측은 심사 검토 과정에서 상황 개선을 위해 ...

대만 국방부장, "실종된 F-16 전투기 블랙박스 신호 감지돼"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화롄 해상에서 실종된 F-16전투기의 비행기록장치(FDR, 블랙박스)가 18일 육지로부터 9마일 떨어진 곳에서 신호를 감지해 과거 실종된 미라주 2000 전투기를 인양한 경험이 있는 회사에 위탁해 인양작업에 들어갔다고 옌더파(嚴德發) 국방부장(장관)이 19일 밝혔다. 

대만 경제부장, “일국양제 인정해야하는 RCEP 대신 다른 길 갈 것”

  왕메이화 대만 경제부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지역 종합 경제 동반자 협정'(RCEP)에 대해 가듭 입장 표명을 했다. 

대만 F-16전투기, 이륙 2분만에 대만 화롄 해상서 사라져

  실종된 F-16 전투기 (6672) 이륙 사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공군 F-16 전투기가 이륙 2분만에 실종됐다고 대만 중앙통신 등이 17일 보도했다.  이 전투기는 이날 저녁 6시 반 실시될 야간훈련을 위해 자녁 6시 5분 화롄공군기지를 이륙한 뒤 2분 뒤인 6시 7분 화롄 인근 해상에 있던 F-16의 신호는 레이더에서 자취를 감췄다.  자취를 감춘 지점은 화롄공항에서 북동쪽으로 8마일 떨어진 곳이었다.  6시 25분경 블랙호크 헬기 3대가 구조에 나섰고 해군함 2척과 해순서 함정 7척도 급파됐다. 하지만 별다른 진전이 없었다. 날이 어두워지자 국방부는 저녁 8시 8분 c-130수송기를 띄웠다.  현재 조명탄을 터뜨리며 수색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날씨가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라진 전투기는 F-16A로 조종사는 44세 장정즈(蔣正志) 상교(대령)로 알려졌다. 그는 전술비행 전문 교관으로 F-16 비행시간이 무려 2천230시간에 달한다.  그의 비행연대장은 이번 사건을  브리핑하면서 장 상교는 매우 우수한 인재라고 평가했다.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은 관련된 모든 부대에 수색 및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고 총통부는 밝혔다. 

대만-미국 경제번영파트너십 회담, 20일 미국서 개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사상 처음으로 대만-미국 경제번영파트너십회담이 오는 20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다고 대만 경제일보 등이 보도했다.  16일 왕메이화(王美花) 경제부장(장관)은 경제부 차장이 대표단을 이끌고 16일 저녁 대만을 출발해 미국으로 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만-미국 경제회담은 11월 20일 대만 시간 밤 9시께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왕메이화 경제부장은 회담이 다음날 이른 아침을 넘어 설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회담은 생방송되지 않을 것이라거 말했다.  16일 쩡원셩(曾文生) 경제부 차장은 입법원 질의응답에서 “우리는 이번에 미국에 가서 대만과 미국 BTA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고 한 국민당 입법위원이 이번 회담 목적이 BTA 협상 체결이라는 말에 바로 말을 바꾸고 사과했다.  이에 왕 부장은 서둘러 수습했다. 그는 경제부가 광범위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쩡 차장은 이에 책임이 없다고 했다.  왕 부장은 입법원 경제위원회의에서 대만과 미국, 중국의 삼각관계와 대만과 미국간 경제무역협상에 대한 특별 보고를 했다.  현 시기에서 미국과 대화가 시기적절한가라는 질문에 왕 부장은 미국이 대만과 기꺼이 대화할 의향이 있는 한 언제든지 좋은 시간이라고 답했다.  왕 부장은 또 향후 인터넷에서의 대만-미 협력, 특히 5G의 새로운 산업 모델에서 대만-미 협력의 여지가 많다고 말했다.

국립성공대 학생, 해양과기대 커플 2명 등 대학생 자살 잇따라 발생

  국립성공대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최근 대학생들의 자살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국립대만대에서 세 건의 자살 사건이 벌어진 뒤 국립성공대, 국립해양과기대에서 잇달아 자살 사건이 발생했다. 

40년 역사의 가오슝 루이베이(瑞北)야시장 11일 문 닫아

  가오슝 루이베이야시장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남부 가오슝(高雄)에 있는 루이베이(瑞北) 야시장이 지난 11일 마지막 영업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고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대만 싼양(SYM) 회장, "대만 전기스쿠터 시장, 더딘 성장 예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SYM으로 알려진 대만 유명 스쿠터제조업체 싼양(三陽)공업 회장이 대만 전기스쿠터 시장에 대해 더딘 성장을 보일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대만 유통업체 피엑스마트, 빠르면 12월부터 배달앱 푸드판다 서비스 개시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국인에게 피엑스마트(PX-MART)로 알려진 대만 유통업체 취안롄(全聯)복리중심이 푸드판다와 협력해 배송 서비스를 강화한다. 

부인을 흉기로 35차례 찌른 남성, 14년형 선고 받아

  사건 현장 인근 CCTV [TVBS]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2월 20일 오후 2시경 신베이시(新北市) 반차오구(板橋區)에서 참극이 벌어졌다. 

대만중앙연구원, "암세포 성장 차단 가능한 최초의 항체 개발"

  우한중 교수 [대만 중앙연구원]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중앙연구원은 16일 암세포의 성장을 차단하고 제거를 촉진할 수 있는 새로운 항체를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대만 중앙통신, 뉴토크 등에 따르면 중앙연구원 우한중(吳漢忠) 교수 연구팀이 암세포를 차단하고 사멸을 촉진할 수 있는 새로운 항체 'EpAb2-6'을 개발했다. 이는 대장암, 폐암, 구강암, 췌장암 등의 치료에 희망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  실험에서 생쥐의 생존율을 크게 향상시켰다며 이러한 내용은 국제 저명한 암저널 'Cancer Research'에도 실렸다고 신문은 전했다.  연구팀의 출발점은 암세포를 식별하는 데 있어 종종 중요한 표적으로 간주되는 분자라고 밝혔다.  이 분자는 EpCAM (Epithelial Cell Adhesion Molecule)로 상피 조직과 악성 종양에서 흔히 볼 수있는 세포막의 단백질이다.  우 교수팀은 EpCAM이 종양세포가 면역 체계의 인식을 벗어나 종양 성장을 유도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팀은 이 과정에서 EpCAM의 중요성을 확인한 후 EpAb2-6이라고하는 중화 항체 도구를 개발하였다. 암세포를 죽이는 T 세포의 능력을 활성화시킨 것이다.  우 교수는 "EpAb2-6은 암세포를 직접 죽이고 암세포 전이를 억제 할 수있는 최초의 항체"라고 말했다. 우 교수는 대장암에 걸린 쥐를 사용한 실험에서 새로운 항체는 병든 쥐의 50%를 350일 이상 생존시키는 데 효과적이었다며 대조군은 150일 이내 죽어버렸다고 밝혔다.  중앙연구원은 이 항체가 많은 국가에서 특허를 받았다며 이를 응용 및 개발을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조사국, 600만 대만달러 어치의 마약 잃어버려

 

2020년 대만에서 핫한 K-pop 아이돌 정규 앨범 TOP5

  블랙핑크 [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인들이 꼽은 우리나라 케이팝 정규 앨범 순위를 알아보자. 대만에서 케이팝은 이미 여기저기서 들을 수 있는 일상이 되었다.  대만 케이팝 매니아들은 케이팝 아이돌들의 신곡이 나올 때마다 열띤 토론을 벌이기도 한다.  정규 앨범 순위는 대만 빅데이터 설문조사 매체 데일리뷰가 집계해 지난 11월 3일 발표했다. 

대만 최고의 우육면(牛肉麵) TOP10

  우육면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 오면 우육면은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특히 외국인들에게 대만에서 먹는 우육면은 대만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꼽히기도 한다. 

대만, 양배추값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올라

  양배추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양배추 가격이 폭등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15일 전했다. 

RCEP 최종 서명 후 대만에 영향 있을까

[홈페이지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국, 일본, 중국, 호주, 뉴질랜드 및 아세안 10개국 등 15개국이 15일 RCEP정상회의를 온라인으로 개최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에 최종 서명했다고 중앙통신 등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우육면 막말 논란에 사임한 행정원 대변인

  우육면으로 사임한 딩이밍 행정원 대변인[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지금 우육면 막말로 행정원장 대변인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음식물 처리도 스마트하게! 신주시 스마트음식물쓰레기통 선보여

  신주시가 선보인 스마트음식물쓰레기통[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쓰레기를 스마트하게 처리할 수 있다? 

개교 75주년 대만대, 5일동안 학생 자살 무려 3건

  국립대만대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국립대학교에서는 지난 5일간 3차례의 자살 사건이 있었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TSMC, 임직원 급여 2021년부터 20%인상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대표 반도체 제조업체 TSMC가 내년부터 임직원들의 급여를 20% 인상한다고 대만 언론들이 13일 전했다.

이민서, "3월 21일 이전 대만 입국자 30일 체류 자동연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3월 21일 이전에 대만을 방문한 외국인 중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하게 귀국 할 수 없는 외국인은 추가로 30일 체류 연장을 받을 수 있다고 이민서(출입국관리소 격)가 13일 밝혔다.  타이베이 이민서[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이민서는 체류연장은 자동으로 실시되고, 별도의 신청이 필요없다고 밝혔다.  자동 체류 연장은 3월 21일 이전에 비자없이 대만에 입국 한 외국인 또는 방문 비자를 이용해 3월 21일 이전에 입구한 외국인이 해당 대상이다.  하지만 초과 체류 기록이 없는 외국인에게만 적용된다. 비자 기간이 지나 불법체류 상태라면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것이다.  체류연장을 시행하는 이유는 국경을 넘나드는 이동을 최소화하고자 함으로 이동이 증가하면 코로나19의 감염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판단에서 비롯됐다.  대만 정부는 이에 앞서 지난 3월 21일, 4월 17일, 5월 18일, 6월 15일, 7월 17일, 8월 14일, 9월 14일, 10월 15일에 30일 비자 자동 연장을 실시했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전했다.

주타이베이호주대표, 대만과 트래블버블 가능성 언급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대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트래블버블에 대한 관심이 부쩍 증가한 가운데 주타이베이호주대표가 대만과 트래블버블 가능성을 언급해 주목된다. 

대만인 90%,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반대"

  [국방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국담당부처는 대륙위원회는 최근 실시한 양안관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해 대만인 90% 이상이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반대한다고 밝혔다고 12일 밝혔다. 

대만 교통부장, "싱가포르, 대만과 트래블버블 적극 논의 중"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싱가포르가 대만과 적극적으로 트래블버블에 관한 논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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