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에 입국하는 자가검역 대상자는 공항에서 집까지 대중교통이 아닌 공항 택시 혹은 렌터카를 이용해야 하며 이를 위반 시 11일부터 100만 대만달러(약 4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공항 택시 운전사가 손님의 두 손과 커리어, 신발 밑 등을 소독하는 모습[자유시보 캡처]
잠시 눈을 붙인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싼리신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로 중앙전염병지휘센터 지휘관이란 직책으로 고군분투 중인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장(장관)에 대한 격려와 응원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코로나19) 확진자가 전세계에서 발생하면서 마스크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쑤전창(蘇貞昌) 대만 행정원장이 "대만의 마스크는 공급이 가장 원활하고 가격도 세계에서 가장 싸다"고 말했다.
대만 차이잉원 총통(좌)과 쑤전창 행정위원장(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세계적으로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대한 감염 우려가 확산된 가운데 일본 언론이 아베 신조(安倍 晋三) 정부는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정부에게서 방역 대책을 본받아야 한다는 보도를 냈다.
[자료사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세계적으로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로 여행을 떠난 11명의 대만인 단체 관광객이 2일 대만으로 돌아왔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내 한국인 유학생회에서 최근에 대만에 입국하는 한국 유학생들을을 위한 오픈 채팅방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안내해 드립니다.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대만에서는 25일부터 대만에 입국한 한국인 포함 모든 외국인은 14일간 자가검역을 해야 합니다. 이에 이와 관련한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 측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고 싶으신 분들은 참여하셔서 소식을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학생이 아닌 분들도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참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코로나 19가 빨리 끝나길 바라며 모두들 힘 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픈채팅방 주소↓↓↓↓ https://open.kakao.com/o/gcXvrqZb 관련 기사 보기(누르면 이동)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 대만의 자가검역 협조사항 공지 대만, '한국'을 여행위험국가 최고 등급으로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