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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수출된 대만산 바나나서 잔류농약 기준치 6배 검출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중국으로부터 금수조치 당한 대만산 파인애플이 일본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일본으로 수출된 일부 대만산 바나나에서 과도한 농약이 발견돼 750박스가 처분됐다고 13일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홍콩 선거제도 개정안 통과에 대만 정계의 반응은?

  홍콩선거법 개정안 투표 결과[중국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에서 홍콩의 선거제도 개정안이 통과된 가운데 대만의 정계의 반응은 어떨까?

대만 남부 고등학교서 집단 식중독으로 164명 입원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남부 핑둥(屏東)에 위치한 둥강(東港) 고등학교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상이 나타나164명이 병원에 입원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12일 보도했다. 

대만,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테스트 17일 완료⋯백신 접종 차질없이 진행 예정

  3월 3일 10시 21분 대만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중국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한국에서 온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테스트가 오는 17일 완료될 것이라고 12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트래블버블 실시후 대만에서 팔라우 여행 비용은 얼마일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과 팔라우는 최근 트래블버블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만에서 팔라우로 여행을 갈 경우 그 비용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대만 경정서, "불법 총기 관련 자에 모두 '무관용' 원칙 적용"

  경찰이 압수한 총기 [대만 중국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대만에서 총기 사건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대만 경정서(경찰청)가 총기에 대한 무관용 정책을 강력하게 실현하겠다고 발표했다고 12일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대만 남고생, 교실서 바지 내리고 학우 얼굴로 갖다대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 화면 [이티투데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남학생이 성기를 드러낸 영상이 11일 인터넷을 통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유엔 IPU가 발표한 '2021년 여성 정치참여'에 대만은 중국에 포함돼

  Women In Politics: 2021 [IPU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유엔 여성기구와 국제의원연맹(IPU)이 발표한 여성국회의원에 관한 비율을 표시한 세계지도에 대만이 중국과 같은 색으로 표시되어 있어 논란이 됐다. 

중국 반도체 회사, 대만에 불법 회사 설립해 반도체인재 200명 이상 빼돌려

  [픽사베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 반도체 회사 비트메인(BITMAIN, 比特大陸)이 대만에서 반도체 연구개발인재 200명 이상을 빼간 것으로 전해졌다. 

타오위안시 자유여행자에 보조금 1천NTD 지급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 타오위안시가 타오위안시를 자유여행하는 여행객에게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방역 일국양제? 대만 교육부, 전국학생공연예술대회 취소 논란

대만 전국학생공연예술대회에 참가한 학생들 [중국시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얼마전 대만에서 전국고교농구대회가 막을 내린 가운데 대만 교육부가 전국학생공연예술대회를 취소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9일 전했다.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관, “대만의 방어능력 신장 위해 무기 제공”

  필립 데이비슨 사령관 [위키피디아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전역을 앞둔 필립 데이비슨 인도태평양 사령부 사령관이 대만에 무기 제공을 한다고 밝혔다. 

국민당, 2건의 국민투표 발의 위해 100만 건 넘는 서명 선관위에 제출...민진당, "정치적 조작"

  장치전 국민당 주석(중앙) [화스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국민당이 두 건의 국민투표 발의를 위해 100만 건이 넘는 서명을 중앙선거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9일 보도했다. 

대만서 올해 첫 장티푸스 발병 사례 나와

  [대만 질병관리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올해 첫 장티푸스 발병 사례가 보고되었다고 대만 질병관리서가 9일 밝혔다.

대만산 코로나19 백신 개발, 난관에 부딪혔나...65세 이상 임상시험 참가자 부족

  [픽사베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이 2상 임상시험을 앞두고 난관에 부딪힌 것으로 전해졌다. 

스페인 유력 언론, 5대 방역 기적 국가에 대만, 뉴질랜드, 한국, 일본, 핀란드 꼽아"

  [대만 중앙통신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스페인 유력 언론 '엘 문도'는 7일(현지시간) 코로나19 대유행의 한 해를 돌아보는 특별 보도에서 5대 '방역 기적 국가'로 대만, 뉴질란드, 한국, 일본, 핀란드 등을 꼽았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1위에 대만이 올랐으며 엘문도는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을 서면 인터뷰했다고 전했다. 중앙통신은 엘문도를 스페인의 2대 신문사라고 소개했다.  신문은 '유럽과 아시아 국가간 여건은 매우 다르다"며 "각 나라의 방역 정책은 시간과 지역 상황에 맞게 조정되어야 한다"고 했다.  신문은 이어 "하지만 신속한 동원, 단호한 의사 결정, 구현, 자원의 할당, 정보의 개방성 및 투명성 등 방역 원칙은 모든 국가에서 참고할 가치가 있다"며 "대만의 경험은 각국에서 배울 수 있기에 충분하다"고 했다.  천스중 부장은 2003년 대만에서 발발한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퇴치 경험이 전염병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대만이 중국과 인접해 있어 엄격하게 국경 관리를 실시하고 하이테크 및 빅데이터 지역사회 전염병 예방 전략, 의료 시스템 강화 등 세 가지를 주요 방역 전략으로 삼았다고 강조했다.  천 부장은 대만의 중기 목표는 전체 인구 65%에 대한 코로나19 면역력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약 2천만 회분의 백신 구입 계약을 완료한 상태에서 공급이 순조롭다면 내년 2월말 최소 1500만 명이 백신을 1회 접종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백신여권'에 대만의 입장은 '보수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은 최근 일부 국가에서 제기된  '백신여권'에 대해 매우 신중한 입장을 표명했다. 

위생복리부장,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테스트 중...접종 시기 미정"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한국 SK가 제조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11만7천 회분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접종을 실시하지 않는 데에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8일 입장을 밝혔다. 

딘타이펑, 직원들에게 파란색, 흰색 마스크만 착용 규정⋯정부, "불법 아냐"

  마스크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생활이 된 가운데 대만의 유명음식점 단타이펑(鼎泰豐)에서 직원들이 착용하는 마스크에 대한 색상을 규정해 언론들의 관심을 모았다. 

중국서 수입금지된 대만산 파인애플, 일본 슈퍼마켓서 필리핀산보다 두 배 비싸도 매진

  매진된 대만 파인애플 [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이 지난달 대만에서 재배된 파인애플의 수입을 3월부터 중단한다고 발표한 뒤 일본인들의 대만산 파인애플에 대한 지지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나라 요시모토, 대만서 전시회 앞두고 총통 접견

  차이잉원 대만 총통(좌)과 일본 아티스트 나라 요시모토(우) [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8일 자신과 그의 고양이 차이샹샹(蔡想想)이 세계적인 현대미술가로 꼽히는 일본 아티스트 나라 요시모토를 만났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한국 검찰, 한국서 음주운전으로 대만 유학생 숨지게 한 50대에 6년 구형...부친, "겨우 6년, 너무 가볍다"

  한국에서 고 쩡이린(28)씨와 가족 [중국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해 11월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박사과정 중인 대만 여성 유학생 쩡이린(曾以琳, 28, 여) 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 남성 A씨에게 검찰은 징역 6년을 구형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 

"대만 여성 직장인 43% 성희롱 경험"

  [픽사베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직장인 여성 중 거의 절반 가까이가 직장에서 성희롱을 경험했지만 그중 10%만이 회사에 보고했다고 대만 경제일보 등이 8일 보도했다. 

중국, “늘어난 국방예산의 일부는 대만독립에 대응하기 위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3차 전인대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중국 국방부가 국방 예산을 지난해 보다 6.8% 증가시켰다고 발표하면서 일부가 대만 독립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됐다고 밝혔다.  8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우첸(吳謙)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2021년 국방 예산이 약 1조3천553억 위안(235조 원)으로 지난해보다 0.2%포인트 늘어난 6.8%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5 년 동안 중국의 국방 예산은 각각 7.6 %, 7 %, 8.1 %, 7.5 %, 6.6 % 증가했다.  우 대변인은 14차 5개년 계획의 주요 프로젝트에 사용되어 무기의 현대화를 촉진하고 장비, 군사 훈련의 변화를 가속화합니다., 그리고 장교 및 군인의 삶과 복지 향상에 사용된다고 했다.  우첸 중국 국방부 대변인 [중국 국방부 사이트] 그는 대만이 대만해협에 가장 큰 위협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민진당 당국이 대만독립의 분리주의적 입장을 고집하며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깨뜨리고 있다면서 이번 국방 예산 증가의 일부는 대만독립의 위협으로부터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일부 대만 언론들은 전문가들이 중국의 국방예산이 투명하지 않으며 중국의 국방예산으로 막대한 지출을 지원하기 어렵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중국 해방군의 현금인출기로 알려진 보안비의 공공안전지출은 대만돈으로 7.8조에 이른다고 전했다.  우 대변인은 중국 국방예산 증가에 대해 찬하가 태평하지 않으므로 국방이 강대해져야 한다며 중국의 안보를 비롯해 세계 평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이번 국방 이산의 증가는 정당하고 합리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대만은 나눌 수 없는 일부라며 외세의 간섭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이어 중국은 대만과 평화 통일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대만 독립 세력이 분열 행위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중국의 무력 사용...

젊은 여성 가수 장링윈, 고교 은사 만난 뒤 극단적인 선택

  장링윈 [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유명 가수 장링윈(莊凌芸, 22)이 극단적인 선택을 해 많은 대만인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장린윈은 지난 5일 오후 3시께 타이베이시 쑹산구에 있는 모교를 방문해 은사를 만난 후 10층 도서관 복도에서 뛰어내렸다.  그는 병원에 후송된 지 2시간여 만에 사망 판정을 받았다.  그의 소속사 유성(有聲)엔터테인먼트는 애도를 표했다.  소속사는 "링윈은 자신에 대한 요구가 높았다. 오늘 그가 내린 이러한 결정은 그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느끼게 했다"며 "장링윈이 무대에서 청춘을 보냈던 것을 기억해달라"고 밝혔다.  한부모 가족에서 자란 장링윈은 아버지와 언니에게 서로 의존해 왔다. 최근 최근 일에 대한 스트레스와 하께 가족과 분쟁이 있으며, 집을 나가 혼자 살고자 했으나 가족의 반대에 부딪혔다.  올해 1월 첫 싱글(제목: 下次遇見再相愛)을 발표한 뒤 2월에 아버지와 다투다 쫓겨 났다. 장링윈의 어머니는 그를 다른 곳으로 데리고 갔다.  장링윈의 아버지는 딸과 사소한 다툼이 있었다고 밝혔으며 딸과 주고 받은 메시지에서 딸이 자살할 생각이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고 밝혔다.   장링윈은 생전에 아버지와 함께 쇼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아버지가 그를 매우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중국 왕이 외교부장, 미국에 “대만 문제, 타협의지 없다” 하지만 관계 개선 의지 피력

  [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 왕이(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미국 바이든 행정부에 대만 문제에 대해 타협할 여지가 없다며 ‘하나의 중국 원칙’을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 

대만 외교부장, IPAC 화상회의서 ‘대만산 파인애플’ 선보여

  우자오셰 외교부장 [대만 외교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에 반기를 든 세계 의원들의 연합인 대(對)중국의회간 연합체(IPAC, Inter-Parliamentary Alliance on China)에 대만 외교부장이 초청되어 화상회의로 연설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팔라우와 트래블 버블 실시 예정...팔라우 대통령 15일 대만 방문할 듯

  팔라우 [론리플라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곧 남태평양 수교국 팔라우와 '트래블 버블'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7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팔라우는 8개의 주요 섬과 250여 여개의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좡런샹(莊人祥)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변인은 향후 2~3일 팔라우으와 트래블 버블에 관하여 자세한 논의를 한다고 했다.  좡 대변인은 팔라우를 다녀온 대만이는 5일간 격리를 해야 하고 코로나19 PCR테스트 음성 확인 후 자주건강관리를 실시해야 하는 것이 현재까지 계획이라고 했다.  앞서 대만은 전염병 전문가를 팔라우에 파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좡 대변인은 지난해부터 팔라우와 트래블버블에 대해 논의해 왔지만 지난해 12월 대만의 추동(가을, 겨울) 방역 프로젝트로 인해 논의가 연기됐다고 했다. 지난 1월 코로나19의 대유행과 맞물려 대만내에서는 위생복리부 부립 타오위안 병원에서 군집 감염이 발발한 바 있다.  좡 대변인은 대만은 높은 수준의 통제력을 보유하고 있고, 양측의 전염병 상황에 대한 정보도 상당히 투명하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현재까지 최종 계획에 대해서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대만 일부 언론들은 팔라우 대통령이 15일 대만을 방문해 본격적으로 트래블 버블의 시작을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좡 대변인은 지휘센터는 이에 대해 명확하지 않다며 외교부에 요청해달라고 말했다.  대만 중앙통신은 7일 익명의 관광업계의 소식통을 인용해 팔라우 대통령이 15일을 방문해 트래블버블 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다.  양국은 일주일간 8편의 항공편을 운항할 계획이라고 소식통은 밝혔다.  소식통은 주 8회 이루어지는 항공편 계획에 대해 중화항공 주 6회, 에버그린항공 주 2회 등으로 내다 봤다.  소식통은 또 우자오셰(吳釗燮) 대만 외교부장(장관)이 앞서 1월...

대만 남성, 방향지시등 켜지 않아 과태료 21차례 부과 받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한 남자가 운전 중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아 과태료를 21차례 부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마카오도 대만산 파인애플 수입 중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이 3월부터 대만산 파인애플 수입 금지 조치를 단행한 가운데 마카오도 3월 2일 대만산 파인애플 수입이 금지된 것으로 6일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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