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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문가, “중국사업 확장하는 TSMC 제재해야...도와줘도 기술 안 준다”

  타이난 TSMC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TSMC의 이사회 28억8700만 달러를 추가 집행 승인을 하면서 이 자금을 중국 난징 공장에 28나노 칩 생산라인 확장하는 데 사용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통신과학기술 전문가 샹리강(項立剛)이 23일 중국 신랑재경(新浪財經)에 중국 정부가 직접 나서 TSMC를 제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샹리강은 TSMC가 이사회를 열고 이러한 결전을 해 중국 난징 공장에 월 생산 2만 개의 28나노 생산라인을 확대할 것이라며 중국 정부는 중국 반도체 기업을 보호하고 TSMC의 시장 독점 행위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중앙정부가 중국 난징에 의치한 TSMC의 생산확대를 막길 바란다며 TSMC가 하이엔드 칩을 컨트롤하고 로우엔드 칩의 억제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TSMC가 14나노 이하의 첨단 칩은 중국에 OEM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했다.  TSMC의 28nm 이상의 성숙된 칩의 생산 확장은 중국 반도체 회사가 경쟁이 불가능한 생산 능력을 사용하여 중국 업체들을 억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TSMC의 확장은 비용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하고 본토 반도체 회사를 억제하는 목표를 달성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TSMC의 난징에서 생산 확대 결정은 대만의 물 부족 및 전력 부족 문제, 고자본 저효율의 미국 공장을 피하면서 중국 업체를 억압하는 효과를 얻었으며 중국 기업이 그들과 경쟁 할 수 없게 만들 것이라고 했다.  그는 "TSMC의 난징 확장을 지원하는 것은 남 좋은 일만 하고 얻을 게 없다”며 “중국에서 TSMC의 확장을 지원하더라도 중국은 여전히 ​​TSMC의 칩 제조 기술을 확보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상황이 나타나면 중국 대륙은 영원히 기회를 잃게될 것이라며 국가 전략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TSMC의 난징 공장 확장이 난징 지방 정부의 경제에...

25일 대만 코로나19 확진사례 3건 추가돼 1100명... 중화항공 관련 확진자 7명으로 늘어

  [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5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세 건의 신규 코로나19 사례를 보고해 대만 총 누적확진자가 1천100명이 됐다. 

타이중시 MRT 그린라인, 25일 정식 개통...총통, "타이중인들의 30년 꿈 이뤄"

  타이중MRT 그린라인 [타이중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중부 타이중(台中) MRT 그린라인이 25일 정식 개통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7세 남아, 유도장서 27차례 내팽개쳐져 뇌사상태

  타이중시장은 황군을 찾았다 [타이중시정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부 타이중시 펑위안구에 사는 7세 황모 군이 유도를 배우다 뇌사상태에 빠져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대만 언론들에 따르면 난양 초등학교 1학년 황군은 지난 21일 유도장에서 유도 수업을 받다가 유도 코치와 선배로부터 27차례 던져져 혼수상태에 빠진 뒤 집중치료실(ICU)에서 죽음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펑위안 병원은 황군의 하체에서 여러 가의 멍과 찰과상을 비롯해 두피 아래에서 혈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CT촬영 결과 황군은 뇌출혈로 뇌손상을 입었으며 동공 확장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병원은 개두술 감압술을 실시했지만 뇌압이 높아 식물인간이 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황군의 혼수상태 지수는 3으로 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다고 병원은 밝혔다.  통증을 호소하는 황군은 그만하겠다고 코치에게 말하고 있다 [TVBS] 황군의 코치인 커(何) 씨는 23일 과실상해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가족들은 커씨가 아이들 뇌사 상태로 만들어 놓고도 사과조차 안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가족들은 아들 황군이 초등학교 4학년 선배에게서 20차례 바닥으로 내팽개쳐진 황군은 ‘다리야’, ‘머리야’라며 아픔을 호소하며 코치에게 그만하겠다고 무릎까지 꿇으며 빌었으나 코치는 황군이 꾀병을 부리고 있다고 생각해 이를 7번 더 실시했다. 그리고 황군은 혼수상태에 빠졌다. 황군의 유도장 영상도 인터넷에 유포됐다.  25일 중화민국유도협회는 커씨에 대해 유도 코치로서 무능함을 비판하는 한편 유도협회에서 발급하는 코치 자격증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유도협회는 영상 속 화면은 아이들이게 유도를 가르치는 방식이 아니라며 단계별 지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몸을 보호하는 방법은 특히 초심자에게 중요하다며 목과 머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유도협회는 유도를 배울 때 유도 안전 규정을 충족하는 장소와 전문 면허를 가진 코치를 선택하는 것이 절대적으...

대만 동부서 타이루거호 열차에 인부 1명 치여

  우타 기차역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열차사고가 또 발생했다. 

대만 코로나19 확진 사망자 1명 늘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사망 사례가 1건 늘었다. 24일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필리핀에서 대만으로 돌아온 70대 대만 남성이 자가격리 중 21일 오전 방역호텔에서 사망한 채 발견돼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1094번 확진자이자12번째 코로나19 감염 사망사례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격리 중 사망 사례는 있었으나 음성 판정을 받은 적만 있었다. 격리 중 사망한 뒤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은 첫 사례다.  좡런샹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변인에 따르면 이 남성은 9~18일 자가격리 기간 동안 무증상을 보고 했지만 19일 코로나19와 무관한 증상을 보고해 당국은 치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남성은 20일 증상 보고가 없었으며 21일 남성가 전화를 받지 않아 위생국, 소방국이 그를 찾아 나섰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아울러, 이날 1094번 확진 사망사례를 포함해 6명의 신규 확진사례가 발표됐다. 

대만경제연구원, “2021년 대만 경제성장률 5% 돌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싱크탱크 대만경제연구원(台灣經濟研究院)은 2021년 대만 경제성장률이 5%를 돌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만인, “데뷔 30년 넘은 50세 여자 연예인 쑤후이룬(蘇慧倫)은 30대 외모...우리 엄마는 ‘세월의 흔적’이”

  1970년생 대만 연예인 쑤후이룬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유명 가수 겸 배우로 데뷔 30년이 넘은 쑤후이룬(蘇慧倫, 소혜륜)의 사진들이 대만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대만 이티투데이 등에 따르면 대만 토론사이트이서 쑤후이룬의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세상에나! 나이가 50인데”라며 운을 띄웠다. 그는 1970년생이다.  그는 “30세야!”라며 “53세인 어머니는 세월의 흔적이 있다. 린즈링(林志玲)도 쑤후이룬에게 졌다”고 강조했다.  쑤후이룬은 20세 때인 1990년에 데뷔했다. 하지만 신문은 많은 대만인들의 마음 속에는 그의 외모와 미소가 데뷔 때와 별반 차이가 없어 냉동 여신으로 자리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쑤후이룬 [페이스북] 네티즌들은 “지난번 타이베이 공연을 봤는데 관리를 잘했다”, “실물도 사진과 같다”, “노메이크업도 예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의료의 미학이 상당히 발달된 것을 아느냐”, “고치지 않았다면 믿기 힘들다”, “30세는 좀 지나치다. 40대면 모를까”는 등의 상반된 의견을 내놨다.

소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럼피스킨병 예방 접종 실시

[신베이시 동물보호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본섬에서 소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피부병인 럼피스킨병(LSD)이 발발한 가운데 당국이 오는 28일까지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TSMC 생산라인 중국 이전설에 대만 정부 직접 나서

  [TSMC]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경제부는 TSMC가 대만내 가뭄으로 인해 자사의 일부 생산 라인을 중국으로 이전시킬 것을 고려 중이라는 소문에 대해 보기 드물게 직접 상황 정리를 했다.  앞서 대만내 일부 언론은 대만의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TSMC가 12인치 웨이퍼 월생산량 2만개에 해당하는 생산라인을 중국 난징공장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제부는 TSMC 이사회 소집 전날인 22일 이례적으로 이러한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경제부는 대만이 계속해서 중요한 생산 기지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TSMC가 대만을 중심으로 모든 사업 계획을 세웠다고 강조했다.  경제부는 이어 “회사의 본사와 연구개발센터를 국내(대만)에 배치했고, 채용도 이곳에서 결정한다”고 덧붙였다.  경제부는 “TSMC 전체 생산량의 약 90 %가 대만에서 생산되고 있다”며 “작년에 타이난 남부과학단지에서 3 나노 칩 파운드리 공장 준공식을 열었으며, 여기에 2조 대만달러가 타이난 생산시설이 투자됐다”고 밝혔다.  사측은 23일 루머에 대해 입장 표명을 거부했으며 이사회에서 미화 289억 달러의 투자 할당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대만, 코로나19 지역감염 사례 발생!...당국 '바짝' 긴장

  천스중 위생복리부장 [기자회견 캡처 화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코로나19 지역감염사례가 다시 확인돼 대만 보건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는 23일 1시 30분에 기자회견을 열었다.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호주 당국으로부터 중화항공 화물기 조종사 40대 인도네시아인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밝히면서 대만에서 그와 접촉한 2명의 인도네시아인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090번 확진자와 1091번 확진자다.  1090번 확진자는 호주에서 확진된 조종사의 아들(10세)로 출국한 적이 없다. 1091은 50세 인도네시아인 남성으로 중화항공 조종사다.  당국은 이들은 4월 16일 12~13시 타이베이의 그랜드 모스크(이슬람 사원)을 , 4월 19일 다위안(大園)의 이슬람사원과 슈퍼마켓인 PX마트 루주난주(蘆竹南竹) 점을 들렀다고 밝혔다. 천 부장은 호주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이와 그의 아들 그리고 다른 인도네시아 확진자 세 명은 모두 공통적으로 타이베이 이슬람 사원 활동 이력이 있다며 군집 감염 여부를 조사해 봐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실외 활동시 감염 관계는 매우 낮다며 실내 활동 위주로 조사를 벌일 것이라고 했다. 당시 실내 200명, 실외 200명 등 모두 400명이 타이베이 이슬람 사원에 모여 들었다고 했다.  천 부장은 그러면서 국제적으로 전염병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기에 모든 사람들이 확실히 방역 조치를 하고 가능한 한 빨리 예방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20일 발표된 미국에 대만으로 돌아온 중화항공 화물기 조종사 2명(1078, 1079번 확진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천 부장은 이에 대해 두 확진자의 바이러스 염기 서열이 동일하다며 영국 변이 바이러스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현재 영국 변이바이러스가 보편적이기 때문에 누구로부터 누구에게 ...

TSMC 창립자 장중머우, "반도체 라이벌은 '한국', '중국'은 라이벌 아냐"

  장중머우 TSMC 창립자(전 회장) [진저우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장중머우(張忠謀, 89) TSMC 창립자이자 전 회장이 한국을 대만 TSMC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꼽았다. 

차량용 반도체 생산 확대? TSMC 이사회, 28.9억 달러 투자할당 승인..."중국 난징 공장에 28나노 라인 추가"

  [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대표 반도체 제조업체 TSMC 이사회는 미화 28억9천만 달러의 투자 할당을 승인했다고 23일 대만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코로나19로 집에 갈 수 없다"며 구걸하는 외국인, 대만인들에게 주목 받아

  [페이스북]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북부 지룽(基隆)에서 구걸하는 서양인이 화제가 됐다. 

딸 바보? 중화권 대스타 저우제륜(周杰倫), 집에 공주의 '성' 만들어 화제

  [인스타그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천왕(天王)이라고 불리는 가수 저우제륜(周杰倫, 주걸륜)이 자신의 집에 딸을 위해 만든 '성'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21일 인스타그램에 딸을 위해 집을 '성'으로 꾸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저우제륜은 "내 작은 공주님을 위해 분홍색 성을 지었다"라고 쓰면서 자신의 호화 저택의 한켠을 공개했다.  저우제륜은 쿤링(昆凌)과 2015년 결혼해 아들(Romeo)과 딸(Hathaway)을 두고 있다.  저우제륜은 현재 살고 있는 호화주택을 2015년 6억6천만 대만달러에 사들여 화제가 된 바 있다.  그의 집은 타이베이시 노른자 지역인 다안구에 있다.  그의 집은 268평에 달하며 집은 360도 창문이 있어 타이베이시를 내려다 볼 수 있다.  이 집의 설계 비용만 1억 대만달러가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실내디자인은 이탈리아 국보급 디자이너 로렌조 톤델리(Lorenzo Tondelli)가 맡았다.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팔라우와 트래블버블 중인 대만이 협의 중인 6곳은 어디일까?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4월부터 팔라우와 트래블버블을 시행하고 있는 대만이 현재 트래블버블 시행을 위해 논의 중인 국가 및 지역 등이 알려졌다.

대만 거주 외국인, 팔라우 트래블버블 신청 가능

  관광국 트래블버블 관련 사이트[웹사이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 합법적으로 체류 중인 외국인에게도 트래블버블 자격이 주어졌다고 대만 교통부가 22일 밝혔다. 

대만 언론자유지수, 한국에 이어 43위...중국, 북한 나란히 177, 178위

  국경없는 기자회가 발표한 언론자유지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국경없는 기자회 (RSF)가 지난 20일 발표한 언론자유지수에서 대만이 42위를 차지한 한국의 뒤를 이어 43위에 올랐다. 이는 180개국을 대상으로 집계된 것이다.

대만 곧 백신 외교에 시동 건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조만간 백신 외교에 시동을 걸 것으로 보인다. 

2021년 1분기 대만 기업의 중국 투자, 지난해보다 16.7% 감소

  [픽사베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올해 1분기 대만에서 중국으로 투자가 지난해보다 16.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호 태풍 수리개, 22~23일 대만에 가장 근접

  태풍 수리개 [중앙기상국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호 태풍 수리개가 오는 22일과 23일 대만에 가장 근접할 것이라고 대만 중앙기상국이 21일 밝혔다. 

국부 쑨원의 손녀, 미국서 향년 96세 나이로 별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화민국의 ‘국부’라고도 불리는 쑨원(손문)의 손녀 쑨수이화(孫穗華)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96세. 

[류군의 횡설수설] 대만에서 가장 흔한 신은 토지를 지키는 '투디궁'(土地公)

토지의 신인 푸더정션(투디궁) [내정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는 신의 종류도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대만에서 가장 흔한 신은 누구일까? 바로 토지의 신이다. 대만에서는 토지의 신은 투디궁(土地公), 투디예(土地爺), 푸더정션(福德正神) 등 다양하게 불린다. 탄신일은 음역 2월 2일이다. 토지의 신를 모시는 투디(土地) 묘(廟)는 대만 농촌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다. 대만내 거의 모든 마을에는 적어도 하나는 투디묘가 있다.  토지의신, 투디궁의 지위 토지의 신인 투디궁은 고대 한족 전설 중에서 지하세계에 거주하는 신들 중 지위가 비교적 낮은 편에 속하는 신에 속한다. 하지만 그의 역할은 중요해 한족 민간신앙에서는 보편적인 신이 되었다. 토지의 신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지역을 수호하는 신으로 믿어졌다. 옛부터 사람들은 모여사는 지역에 투디궁을 봉헌했다. 흔히 알려진 성황(城隍)과는 달랐다. 투디궁은 일반적으로 인간의 촌락, 마을을 다스린다고 여겨졌다. 성황보다는 급이 낮았다. 토지의 신, 투디궁[인터넷 캡처]  투디궁의 유래1  투디궁의 본명은 장푸더(張福德)다. 우리나라에서 복덕방이라고 부르는 그 복덕의 한자와 같다. 장푸더는 어려서부터 똑똑하고 효성도 지극했다. 그는 36세 때 조정의 세관 총 책임자가 되었다. 청렴하고 정직했으며 선행을 베풀며 살았다. 그는 102세 때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그가 죽은지 3일이 지나도 용모가 전혀 변하지 않은 것이다. 마치 살아있는 사람 같았다. 존경을 표하러 간 사람들는 모두 놀랐다.  장푸더가 세상을 떠난 후 그가 맡던 관직에 웨이차오(魏超)가 올랐다. 그는 간악하고 재물을 사랑했다. 그에게 주어진 권력은 그를 폭군으로 만들었다. 사람들은 이로 인해 장푸더를 공무원(관원)의 모범으로 삼았다. 한 가난한 집에서는 큰 돌 네 개를 이용해 장푸더를 봉헌하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집은 부자가 됐다.  이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신이 보유...

미국서 대만 돌아온 조종사 2명, 코로나19 확진...감염원 불명

  좡런샹 중앙전염병지휘센터 대변인[허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에서 대만으로 돌아온 조종사 두 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가 20일 밝혔다. 

대만 디램 업체 난야(南亞), 3천억NTD 투자해 북부에 12인치 웨이퍼 공장 설립 추진

  난야테크 [자료사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대표적인 디램(DRAM) 제조업체 난야(南亞)테크가 12인치 웨이퍼 생산 공장 설립을 위해 3천억 대만달러를 투자한다. 

오토바이 타고 가던 대만 남성, 갑작스런 폭우에 우비입었다가 벌금 맞아

  [둥썬신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오토바이를 몰던 한 남자가 갑자기 내린 비로 아래 보행 통로에서 우비를 입었다가 벌금을 부과 받은 일이 있었다고 대만 언론들이 19일 전했다. 

대만 역도계 여신 궈싱춘 선수, 세계역도선수권대회서 세계 신기록 2개 경신 + 금메달 3개

  궈싱춘 선수 [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역도계의 여신으로 알려진 궈싱춘(郭婞淳) 선수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아시안 역도선수권대회에서 두 개의 세계 신기록과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해 여름 열릴 도쿄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고 대만 언론들이 19일 보도했다. 

행정원, 신임 교통부장에 왕궈차이 교통부 정무차장 임명

  왕궈차이 교통부장 내정자 [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일 물러나는 린자룽 대만 교통부장의 뒤를 이을 신임 교통부장이 발표됐다. 

소녀시대, 2AM 묵었던 타이베이 쥔핀호텔(君品酒店)서 화재...300명 대피, 인명피해 없어

  타이베이 쥔핀호텔 화재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에서 유명 호텔 중 하나인 쥔핀호텔(君品酒店, Palais de Chine Hotel Taipei)에서 화재가 발생헀다. 이 호텔은 타이베이시 고속터미널인 징잔(京站, 큐스퀘어)에 위치해 있다. 

대만, 19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 시작

[중국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21일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19일 오전 백신 예약 접수가 시작됐다고 대만 중앙통신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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