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중국 우한서 돌아온 대만 남성이 자가격리 거주지를 이탈했다. [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지난 1월 우한에서 돌아온 대만 남성이 자가격리 기간 동안 친구집을 방문했다 당국에 덜미가 잡혔다고 대만 언론들이 5일 전했다.
4일 밤 8시 11번째 우한폐렴 확진자 기자회견에서 "모든 의료진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을 하다가 눈물을 보인 대만 위생복리부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기자회견장에서 눈물을 보인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장(보건복지부 장관 격)에 대한 격려와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고 대만 연합보가 5일 보도했다.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말레이시아 국적 여성 관광객 주(朱)모 씨가 소지한 30만NTD(1천200만 원)를 강탈한 대만 남성 리(李, 23)모 씨, 황(黃)모 씨, 린(林, 20)모 씨 등 3명이 절도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고 4일 대만 연합보가 보도했다.
중국 동방항공을 타고 대만으로 돌아온 우한지역 거주 대만인들 [대만 야후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우한폐렴의 공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우한(武漢)에 거주하는 대만인 247명이 3일 밤 중국 동방항공을 이용해 타오위안공항으로 돌아왔다고 대만 언론들이 4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