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망을 씌운 오토바이 헬멧을 착용하고 지하철 탄 대만인[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우한폐렴이라고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마스크 품귀 현상과 함께 '마스크 실명제'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대만에서는 마스크 대신 오토바이 헬멧을 착용한 시민이 등장해 화제가 됐다.
대만 당국은 1월 31일 오전 6시부터 17시 30분까지 해당 지역을 방문한 사람을 대상으로 2월 14일까지 자주관리를 부탁했다. [대만 당국이 보낸 메시지 내용]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당국이 지난 1월 3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 지역을 방문한 사람에게 2월 14일까지 자주(自主) 건강관리를 해달라는 문자를 7일 발송했다.
콜라스 요타카 대만 행정원장 [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마스크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7일 대만 행정원 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의사의 말을 인용해 지하철 등 대중교통수단 탑승시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지난 1월 중국 우한서 돌아온 대만 남성이 자가격리 거주지를 이탈했다. [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지난 1월 우한에서 돌아온 대만 남성이 자가격리 기간 동안 친구집을 방문했다 당국에 덜미가 잡혔다고 대만 언론들이 5일 전했다.
4일 밤 8시 11번째 우한폐렴 확진자 기자회견에서 "모든 의료진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을 하다가 눈물을 보인 대만 위생복리부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기자회견장에서 눈물을 보인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장(보건복지부 장관 격)에 대한 격려와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고 대만 연합보가 5일 보도했다.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말레이시아 국적 여성 관광객 주(朱)모 씨가 소지한 30만NTD(1천200만 원)를 강탈한 대만 남성 리(李, 23)모 씨, 황(黃)모 씨, 린(林, 20)모 씨 등 3명이 절도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고 4일 대만 연합보가 보도했다.
중국 동방항공을 타고 대만으로 돌아온 우한지역 거주 대만인들 [대만 야후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우한폐렴의 공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우한(武漢)에 거주하는 대만인 247명이 3일 밤 중국 동방항공을 이용해 타오위안공항으로 돌아왔다고 대만 언론들이 4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