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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만인과 대만기업들, 중국 방역에 1억2천만 위안어치 물자와 돈 지원"

자료사진[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인과 기업이 이번 우한폐렴 사태로 중국에 1억2천만 위안에 달하는 물자와 돈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WHO가입 못한 대만, 의료보건 세계 1위⋯한국, 일본 나란히 2, 3위

넘베오가 발표한 2020년 나라별 의료보건 순위 [홈페이지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의료보건 시스템(health care)이 2년 연속 세계 1위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서 18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발표⋯"무증상 감염 첫 사례"

18번째 환자를 발표하는 천스중 대만보건복리부장[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18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확인됐다.

"우한폐렴 때문에 부족한 마스크 대신 오토바이헬멧 착용"

양파망을 씌운 오토바이 헬멧을 착용하고 지하철 탄 대만인[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우한폐렴이라고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마스크 품귀 현상과 함께 '마스크 실명제'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대만에서는 마스크 대신 오토바이 헬멧을 착용한 시민이 등장해 화제가 됐다.

대만 부총통 당선자 라이칭더, 트럼프 참석한 백악관 행사에도 참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라이칭더(賴清德) 대만 부총통 당선인이 6일(현지 시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전미조찬기도회’(National Prayer Breakfast)에 참석했다.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 라이칭더 대만 부총통[유튜브 캡처]

10일부터 공장 재가동하는 대만 폭스콘, "중국서 마스크 생산라인 설립⋯하루 마스크 200만장 생산 목표"

뤼망핑 폭스콘 부회장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아이폰 제조사의 대표업체로 널리 알려진 폭스콘이 계열사에서 마스크 생산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7번째 확진자...10일부터 중국과 해상여객도 중단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8일 대만에서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1명 추가됐다. 8일 중앙전염병지위센터 기자회견[유튜브 캡처]

[필독] 대만, "1월 31일 6~17시30분 감염우려 지역 방문자는 2월14일까지 자주관리하세요"(감염우려지역 지도 포함)

대만 당국은 1월 31일 오전 6시부터 17시 30분까지 해당 지역을 방문한 사람을 대상으로  2월 14일까지 자주관리를 부탁했다. [대만 당국이 보낸 메시지 내용]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당국이 지난 1월 3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 지역을 방문한 사람에게 2월 14일까지 자주(自主) 건강관리를 해달라는 문자를 7일 발송했다.

대만 행정원대변인, "건강하면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불필요하다"

콜라스 요타카 대만 행정원장 [페이스북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마스크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7일 대만 행정원 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의사의 말을 인용해 지하철 등 대중교통수단 탑승시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대만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3명 추가 발표⋯6일 밤 확진자 16명(종합)

확진자 발표중인 천스중 대만 위생복리부장(장관)  [대만 중앙통신]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전미숙(田美淑)] 대만에서 하루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대만서 우한폐렴 확진자 2명 더 늘어⋯확진자 13명

12, 13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를 발표 중인 대만 위생복리부장(장관) [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2명 추가되면서 대만에서는 모두 13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됐다.

WHO에 뿔난 대만 외교부, "What's wrong with you?"

[대만 외교부 트위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세계보건기구(WHO)에 강력한 불만을 표했다고 6일 대만 자유시보가 보도했다.

중국 우한서 돌아온 대만 남성, 자가격리 기간에 친구집 방문해 '덜미'⋯벌금 600만원 받을 듯

지난 1월 중국 우한서 돌아온 대만 남성이 자가격리 거주지를 이탈했다. [자유시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지난 1월 우한에서 돌아온 대만 남성이 자가격리 기간 동안 친구집을 방문했다 당국에 덜미가 잡혔다고 대만 언론들이 5일 전했다.

"우한서 대만으로 돌아온 11번째 우한폐렴 확진자, 귀국 명단에 없었다"

"중국 우한에서 돌아온 11번째 우한폐렴 확진자는 탑승자 명단에 없었다" [타이스 유튜브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11번째 우한폐렴 확진자를 포함한 중국 우한(武漢)에서 대만으로 돌아온 3명이 탑승자 명단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6일부터 중국인 전면 입국 금지 실시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5일 대만은 중국을 2급 전염 지역으로 지정하고 6일부터 중국인의 입국을 모두 금지한다고 밝혔다.

우한폐렴 방역에 쉬지 않는 위생복리부장에 대만인들 감동⋯지난해말 어머니 별세

4일 밤 8시 11번째 우한폐렴 확진자 기자회견에서 "모든 의료진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을 하다가 눈물을 보인 대만 위생복리부장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기자회견장에서 눈물을 보인 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장(보건복지부 장관 격)에 대한 격려와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고 대만 연합보가 5일 보도했다.

대만 우체국, "'마스크실명제', 마스크 공급은 우리가 책임진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당국이 우한폐렴으로 마스크가 부족해지면서 6일부터 마스크 실명제를 실시하기로 한 가운데 대만 우체국이 마스크 유통을 책임진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서 우한폐렴 11번째 확진자 나와⋯송환된 우한 거주 대만인

11번쨰 우한폐렴 감염 확진을 발표한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보인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우한폐렴의 근원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11번째 감염자가 나왔다.

말레이시아 여성 관광객의 30만NTD 강탈한 가짜 우버택시 기사 등 3명 기소

[연합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말레이시아 국적 여성 관광객 주(朱)모 씨가 소지한 30만NTD(1천200만 원)를 강탈한 대만 남성 리(李, 23)모 씨, 황(黃)모 씨, 린(林, 20)모 씨 등 3명이 절도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고 4일 대만 연합보가 보도했다.

대만, 5일부터 저장성(浙江省) 중국인 입국 전면금지… 7부터 14일 이내 중국 방문한 외국인 입국 금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은 5일부터 중국 저장성(浙江省)의 중국인 입국도 금지하고 중국을 방문한 적이 있는 외국인도 7일부터 대만 입국이 금지된다. 대만은 7일부터 중국을 방문한 적이 있는 외국인 입국을 금지시킨다. [유튜브 캡처]

중국 우한(武漢) 거주 대만인 247명 대만으로 돌아와⋯어른3명 열, 아이1명 복통 호소

중국 동방항공을 타고 대만으로 돌아온 우한지역 거주 대만인들 [대만 야후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우한폐렴의 공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우한(武漢)에 거주하는 대만인 247명이 3일 밤 중국 동방항공을 이용해 타오위안공항으로 돌아왔다고 대만 언론들이 4일 전했다.

대만, 6일부터 마스크 1인 일주일에 2장…외국인은 거류증 번호로 구매 가능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마스크 대란이 생긴 가운데 대만 정부는 4일 새로운 방침은 내놓았다. [대만 위생복리부 자료 캡처]

대만 부총통 당선인 라이칭더 미국행⋯백악관 행사 참석 예정

마르코 루비오 미국 상원의원(좌)과 라이칭더 대만 부총통 당선인(우) [트위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전 타이난시장과 행정원장을 지낸 라이칭더(賴清德) 부총통 당선인이 3일 미국 순방길에 올랐다고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대만 정부 마스크 가격 240원으로 책정, 비싸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로 생긴 마스크 대란으로 대만 정부는 2일부터 마스크 가격을 한 장에 6대만달러(약 240원)로 인하했다. 마스크 품절 안내 [안세익 촬영]

24미터 고래, 대만 동부 해변에서 발견

대만 타이둥에서 발견된 24미터짜리 긴수염고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구에서 두번째 큰 생물로 알려진 긴수염고래(중문명:長須鯨)이 대만 타이둥(台東) 해역에 출현했다.

대만, "중국 저장성 원저우시 중국인들 입국 금지"

[대만 질병관리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중국 저장성(浙江省) 원저우시(溫州市) 거주민들의 대만 입국을 금지시켰다.

대만, 중국 우한 체류 대만인 귀환 협의 중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우한(武漢)에 체류 중인 대만인이 대만에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화항공(中華航空,차이나에어라인)이 이번 전세기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인터넷 캡처]

국립대만대학교, 성차별 시험문제로 벌금

국립대만대학교 [독자 김진영 제공]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최고 대학에서 시험 문제에 성차별을 하는 내용으로 인해 벌금 3만 대만달러 판결을 받았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2일 전했다.

대만, 전국 초중고 우한 폐렴으로 개학일 연기

[대만은 지금 = 안세익(安世益)] 우한 폐렴 확산 방지를 위해 다방면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오늘(2일) 대만 중앙유행전염병상황지휘센터(中央流行疫情指揮中心)는 전국 초중고의 개학일을 연기한다고 공포했다. [대만 교육부 홈페이지 캡처] 

대만서 7일간 H1N1바이러스 사망자 13명⋯"우한폐렴보다 무섭네"

마스크 다 팔렸다는 안내문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0명에 달하면서 감염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A형 독감바이러스(H1N1)로 인해 13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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